뱀새끼의 저주로, 밤을 세고 일을 하고 돌아온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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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08월 29일 6:07 오후
    • 예수 : 저 이름의 비밀은, 지옥의 근원이며, 저주의 뿌리인,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
    • 성령 : 저 이름의 비밀은, 지옥의 본질이며, 저주의 본질인,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이 뱀새끼가 개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등뒤에서 똥칠하며 모든 사람들을 지옥으로 보내 자신들의 지옥을 채우는 뱀새끼라.

     

    나는 오늘도, 잠을 잘 수는 없을것만 같다.

    이 육신이라는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한줌의 저주의 굴레에 매여 있으니 언젠가는 지쳐 잠이 들고 말겠지.

    화기 치밀어 오른다.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라.

     

    저 교활하고 야비한, 저 더럽고 추악한, 앞에서는 거룩을 씨부리고, 앞에서는 은혜를 씨부리고는 등뒤에 숨어서는 지옥을 똥칠하고 등뒤에 숨어서는 저주를 똥칠하며, 지옥을 앞세워 지옥을 운운하며, 마치 비웃기라도 하듯, 씹창짓거리를 하는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는, 지금 이 순간, 육신의 피곤함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온 이 순간에도 그 지옥의 똥물을, 그 저주의 똥물을, 그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는다.

    씹창놈의 씹새끼!

    씹창놈의 개새끼!

    씹창놈의 뱀새끼!

     

    저따위 씹창것들이, 사람을 어떻게 길들이려 하는지 알겠나.

    지옥새끼가, 저주새끼가, 아무도 모르게, 적어도 이 글을 읽는 너는, 믿어지지도 않을거다.

    등뒤에선 씹질을 하는 씹창새끼가, 등뒤에선 저주를 똥칠하고 저주의 음모를 씨뿌리는 씹창새끼가,

    사람을 위한다고 씨부리며! 너를 위해서라 씨부리며! 이따위 씹창짓거리를 하는거다. 성경이라는 저 저주가, 바로 씹창짓거리를 길게 늘어뜨린 저주라.

     

    이 씹창놈의 뱀새끼!

    죽어서도 이를 바득바득 갈며 저주할 이 뱀새끼!

    이따위 씹창새끼는 얼마나 좋으랴. 이따위 씹창짓거리를 하면서도 그 지옥의 뱀새끼의 저주의 목소리로, 그 저주의 뱀새끼의 그 사악하고 더러운 목소리로, 은혜야 씨부릴수 있으니 말이다!

    씹창놈의 개새끼와 씹창놈의 뱀새끼는, 손해 볼 게, 없는 씹창놈의 개새끼며, 씹창놈의 뱀새끼라 하지 않던가.

     

    나는 오늘도 잠을 잘 수는 없을것 같다.

    참 다행이다. 씹창놈의 개새끼와 씹창놈의 뱀새끼의 진면목을 보는구나.

    이따위 씹창새끼가 정말 더럽고 추악한 씹창놈의 개새끼며 씹창놈의 뱀새끼인 이유는,

    지금 이 순간에도,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면서, 지금 이 순간에도, 지옥의 저주의 눈깔을 이리저리 휘저으며,

    당근으로! 천국 운운하면서, 없던일로! 그럴싸한 아가리질로! 마치 씹창놈의 개새끼와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주의 음모가 아니었던 것처럼,

    언제라도 그 지옥의 힘을 앞세워! 그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씹짓거리를 하면 그만이라 씨부리는 씹창것들인 이유다.

     

    이 씹창놈의 개새끼!

    이 씹창놈의 뱀새끼!

    그 씹창놈의 개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그 이름이, 듣는 순간, 오바이트가 쏠리고, 듣는 순간, 피가 거꾸로 솟는 그 예수라는 창놈의 새끼의 이름이라!

    그 씹창놈의 뱀새끼의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의 이름이, 듣는 순간, 송곳을 들고 그 뱀새끼의 시뻘건 눈깔을 파버려야 한다 내 영혼이 외쳐지는! 듣는 순간, 온 몸이 치가 떨리는, 앞에서는 성경이라는 씹창것들의 저주의 음모를 토해내곤 보혜사라 씨부리는, 똥꾸녕에 숨어선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는! 바로 저 저주새끼! 저 진짜 마귀새끼! 저 지옥의 뱀새끼! 저 저주의 뱀새끼! 성령이라 씨부리는 씹창놈의 저주라!

     

    씹창놈의 개새끼야! 끝까지 가보자!

    씹창놈의 뱀새끼야! 끝까지 가보자!

    저 좆같은 씹창것들이 어떤 쑈를 할 수 있는 씹창것들인지를, 내가 죽어서도 낮낮이 증거하리라!

     

    씹창것들의 은혜란, 씹창것들의 씹창짓거리라!

     

    저따위 씹창것들의 그 어떤 씹질도, 아무것도 믿지 말아라! 쏙아 넘어지리라!

    저따위 씹창것들은, 그 숨소리 조차 지옥이며, 저주며, 올무며, 음모며, 간궤며, 간교며, 공작질이며, 수작질인 씹창놈의 저주라!

    저따위 씹창것들은 말이다 니 등뒤에서 니 배때끼를 식칼로 쑤셔도 은혜고, 니 등뒤에서 지옥을 똥칠해도 은혜고, 니 등뒤에서 저주를 똥칠해도 은혜라고 씨부리는 씹창놈의 개새끼와 씹창놈의 뱀새끼라!

    오로지 아가리질! 뭐한다고 이따위 씹창놈의 저주의 역사를 썻을까?

    너는 그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냐.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가, 그 아가리를 벌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이따위 씹질을 했으므로, 그 말을 믿는거냐. 그 하나님이라는 망령된 저주의 근원이 이 세상 모든 살육을, 등뒤에서 진두지휘한 은혜로운 저주의 근원이라!

    니가 또 내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세상을 불러 심판하기로 정했으니까, 등뒤에 숨어서 똥꾸녕에 숨어서 불로 심판 할 그 저주의 음모를 일구어 가겠노라 씨부린 씹창놈의 저주새끼가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 저 지옥의 이름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라! 저 성령이란 씹창놈의 뱀새끼! 저 진짜 마귀새끼! 저 지옥의 영인 뱀새끼! 저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등뒤에서 진두지휘하는 씹창짓거리라! 은혜라!

    저 씹창것들이 말하는 은혜는, 그 자체가 가증스러운 씹창것들의 음모지!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면서,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저주의 음모를 이루는 은혜라! 너에게, 니 귀에 얼마든지 은혜야 뱀새끼의 그 저주의 목소리로 속삭일 수 있는 그 저주의 은혜라!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더럽고 추악한 저주의 이름을 큰 종이 써, 벽에 붙여놓고, 만인이 보는 앞에서 날카로운 송곳으로 저 뱀새끼의 저주의 이름을 씹창을 내며!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교활하고 역겨운, 가증스럽고 사악한 뱀새끼가 내 머리위에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으며, 나를 어떻게 병들게 했는지! 나는 어떻게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그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털어냈는지, 낮낮이 증거 할 것이며!

    내가 영원토록!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의 저주와 저주의 음모로!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주와 지옥의 똥물, 저주의 똥물, 지옥의 저주의 주술로 저따위 씹창것들의 그 지옥에 가서도, 저 씹창놈의 뱀새끼를 저주하며! 또 저주하며! 저주하며! 또 저주하며! 저 더럽고 추악한 마귀새끼의 대가리를 물어뜯고 또 물어뜯으며, 물어뜯고 또 물어 뜯으며 저주하고 또 저주하며, 저주하고 또 저주하며 살리라!

     

    저주를 받아라 씹창놈의 뱀새끼야!

    저주를 받을 지어다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새끼야!

    저주를 받아라!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마귀새끼! 저 진짜 지옥, 진짜 저주인 뱀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