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지옥으로 이끈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나의 원수라.

포럼 굴레 굴레 나를 지옥으로 이끈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나의 원수라.

  • 2026년 08월 26일 1:52 오후
    • 예수 : 저 이름의 비밀은, 지옥의 근원이며, 저주의 뿌리인,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
    • 성령 : 저 이름의 비밀은, 지옥의 본질이며, 저주의 본질인,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이 뱀새끼가 개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등뒤에서 똥칠하며 모든 사람들을 지옥으로 보내 자신들의 지옥을 채우는 뱀새끼라.

     

    지금 시간이 2026년 8월 26일 오후 1:53분이다.

    나는 불과 몇분전, 내가 몇시간을 작성한 글을 날려버렸다.

    지금 내 마음속엔 두가지 생각뿐인데,

    • 첫째는 이따위 씹창짓거리를 하는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를 저주하노라! 하는 마음과,
    • 둘째는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똥물로 저주로 날라간 그 글과, 과연 얼마나 똑같이 글을 쓸 수 있을까…

     

    하는 잡념이다…

     

    얼마나 들추고 싶지 않은 진실이었으면,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가, 저따위 씹질을 하겠나.

    얼마나, 감추고 싶은 진실이며, 얼마나 똥꾸녕에 숨어 똥칠한 지옥이 저주가 더럽고 추악한 개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였으면 저러랴.

     

    작성하던 글이 날라가지 직전까지, 조금 이상한 기분이 들었던건 사실이다.

    일반적으로 크롬 브라우저의 경우, 내 경험은 브라우저를 단축키로 닫으려고 하면 ‘종료하려면 Commend   + Q 키를 길게 누르세요‘ 메세지가 먼저 뜨기 마련인데, 오늘은 그 메세지가 뜨지 않았다. 글을 작성하는 내내,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그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 표정으로,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시뻘건 눈깔을 뜨고선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세차게 쏟았다. 그때 눈치 챘어야지. 그때 알았어야지! 바보야!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는, 아가리질이면 뭐든지 가능한 씹창것들이기에, 그저 아가리질로 ‘네가 죄를 범하지 않게 하려고 씹창짓거리를 했단다‘ 거드름을 떨면 그만이지. 거드름을 떨면서. 많은 사람들 앞에서 개새끼 따위가 진짜 거룩한 씹창놈의 개새끼라도 되는냥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뱀새끼로 하여금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게 하면서. 최면을 걸고, 저주를 쏟고 가스라이팅을 하며. 저 씹창놈의 뱀새끼를 앞세워 뱀짓거리를 하면서.

     

    아가라질이면 그만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따위 씹창것들은 이따위 씹창짓거리를 하는 이유는 따로 있다.

    • 첫째사람의 의지를 꺾는거다. 사람의 의지를 꺾어야 마음데로 가지고 놀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사람의 의지를 꺾기위해 병주고 약주고를, 등뒤에 숨어서는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뱀새끼를 앞세워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똥칠하고, 그 뱀새끼를 앞세워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저주에서 죄로, 다시 죄에서 은혜로 둔갑시킬수 있기, 때문이지.
    • 둘째는, 아가리질이다. 아가리를 털기위해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지옥의 저주의 음모의 똥칠을, 다시 뱀새끼로 하여금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주르륵 주르륵 쏟는다. 그 아가리질! 머지않은 미래에, 지 진짜 자식새끼들 세워놓고 털기위한 아가리질! 개새끼 따위가 지옥의 힘과 저주의 권세가 있다며 심판 운운하는 그 심판대에 거드름을 떨며 앉아서는 아가리질을 해야하지 않겠나.

     

    이제 이유를 알았지.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는 이유를.

    멈출수가 없지. 이제와서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는걸 멈추면, 이상 하잖아.

    끝까지 아가리질을 해야 하잖아. 은혜라고. 은혜라는 똥칠이라고. 은혜라고 씨부리는 저주라고. 끝까지, 그 아가리질을 해야할 것 아닌가.

    이제와서 멈추면? 그러면 지 자식새끼들 일렬로 세워놓고는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기가 어렵겠지. 이 지옥을 향한 저주의 음모를 쏟아낸게 저 씹창놈의 개새끼라는 진실은, 그 자식새끼들도 알고 있지 않겠나. 이 지옥을 향한 저주의 음모의 똥칠을 똥꾸녕에 숨어 똥칠하는게 저 씹창놈의 뱀새끼라는 진실은,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자식새끼들도 알고 있을거다.

    그런데? 이제와서 멈추면? 그 자식새끼들 세워놓고 어떻게 거드름을 떠나. 신실한 개새끼 소리를 들어야 직성이 풀릴텐데 거룩한 개새끼 소리를 들어야 직성이 풀린텐데. 보혜사인 뱀새끼 소리를 들어야 똥꾸녕이 벌렁벌렁 거릴텐데 끝까지, 이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으며 은혜였다 우겨야지! 딸딸이를 치며 자위해야지!

     

    이 길들이기! 이 의지를 꺾는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씹창놈의 뱀새끼의 등뒤에 숨어선 아무도 모르게 똥칠하는 저 씹창짓거리를 저들은 은혜라고 씨부린다.

    그 더럽고 추악한 저주를 위해! 그 교활하고 야비한 씹창놈의 은혜라는 자위행위를 위해, 사람의 몸을 치고, 사람의 몸을 병들게 하며, 사람의 마음을 병들게 하곤, 사람의 병든 마음을 치유한다고 씨부리는, 그 더럽고 추악한 씹창것들의 “생 쇼“가 끊임없이, 이 순간에도 자행되고 있는 거다.

     

     

    은혜? = 음모 = 저주 = 똥칠 = 똥물 = 자위행위

     

    어려서는 엄마 손을 꼭 잡고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의 소굴인 교회라는 곳을 다녔다.  심지어 이곳저곳 방방곳곳 누비듯, 어떤 집회가 있다더라 하면 가곤 했었다. 지금도 여의도공원에서 저따위 씹창새끼인줄도 모르고 돌아가신 그 엄마라는 존재가,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에게 비나이다 비나이다 했던 그 때가 – 나는, 돗자리를 깔고 그 앞에 누워 자고 있었지 – 지금도 생생하다.

     

    언젠가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똥개새끼들이 했던 말들이 생각난다.

    저 뱀새끼가 은혜를 준단다. 그리고 저 뱀새끼가 한번 은혜를 주면, 그 은혜는 사라지지 않는단다.

    예를들면 이런거다. 성경이라 씨부린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올무서를 읽어보면, 은혜라든지 은사라든지 하는 단어들이 등장한다. A라는 사람이 저 뱀새끼에게 방언을 말하는 은사를 받았다고 가정해보자. 설사, 그 A라는 사람이 돌변해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를 배신해도, 한번 받은 은사, 한번 받은 은혜는 사라지지 않는다고 하더라.

    똑같은 논리다. 신실한 개새끼가 되기위한! 거룩한 개새끼라 소리를 듣기위한! 보혜사인 뱀새끼라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기 위한!

    오로지 지옥을 향한 저주의 심판을 위한 장난질이라!

     

    나는 절대로 잊지, 않는다.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저 뱀새끼의 손가락질 저주를.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어떤 역겨운, 더럽고 추악한, 사악하고 야비한, 교활하고 씹창스러운 뱀새끼인줄, 이 세상 사람 아무도 모른다.

    한번 상상을 해볼래? 니가 잠을 자려고 누웠는데, 오늘도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지옥의 귀신을 너에게 보내 니 머리털을 어루만지며 너로 하여금 잠을 자지 못하게 하는 상상을.

    한번 상상을 해볼래? 니가 잠을 자려고 누웠는데,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오늘도 지 진짜 자식새끼인 지옥의 귀신을 불러다가 너의 머리위에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으며 너를 괴롭히는 그 뱀새끼의 씹질을.

    한번 상상을 해봐라! 그 동일한 뱀새끼가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으며 너의 귀에 대곤 “자살해라! 자살해라! 자살의 충동이 밀려오지!” 씨부리는 상상을! 그 동일한 뱀새끼가 그 동일한 뱀새끼의 저주의 혓바닥을 낼름거리며 “은혜로라 은혜라로” 씨부리는 상상을.

     

    뱀새끼의 씹짓거리.

     

    이런 씹짓거리를 하는 이따위 뱀새끼가, 이렇게 선한척을 한다.

    이 개새끼와 이 뱀새끼의 진짜 자식새끼들, 그 매국노 깽새끼들의 역겨운 행각을 뉴스를 통해 보면서, 그 매국노 깽새끼들을 저주하고 그 매국노 깽새끼들의 행태에 울분을 토한다. 그런데 이 뱀새끼는 그때마다 등뒤에서 뱀새끼의 시뻘건 지옥의 저주의 눈깔을 치켜세우고는 내 머리를 그 저주의 손가락으로 콕 찌른다. 씹창새끼가, 등뒤에선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는 뱀새끼가, 지옥의 똥물로 저주의 똥물로 지옥의 저주의 주술로 사람의 의지를 꺾어 저주와 저주의 음모를, 죄로, 죄를 은혜로 둔갑시키기 위해 존재하는 뱀새끼가 ‘악한 마음을 품지 말란다’.

    하지만 진실은 드러나기 마련이지. 바로 그따위 씹창놈의 매국노 깽새끼들이, 이 씹창놈의 개새끼와 이 씹창놈의 뱀새끼의 진짜, 자식새끼들이기 때문이라. 결국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가 그 아가리로 토해내는 아가리질 ‘천국’이라 씨부리는 그 천국은 바로 저따위 씹창놈의 매국노 깽새끼들의 것이다! 반드시, 이 진실이 드러나리라.

    그러니까 길들이기를 하는거지. 그래서 의지를 꺾는거고, 한번 시작한 이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멈출수 없는 이유는, 끝끝내, 지옥의 힘을 앞세워 저주의 권세를 흔들며 신신할 개새끼 흉내를 내야 하기 때문이고, 거룩한 개새끼 시늉을 해야하기 때문이며, 보혜사인 뱀새끼 쇼를 해야하기 때문이다. 진짜 진실은, 그런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자식새끼들의, 그 똥을, 닦으라는거고, 그 똥을, 치우라는 거라.

    이게, 유일한 진실이라.

     

    그래서 저따위 씹창것들은, 숨쉬는 것 조차 음모고, 숨쉬는 것 조차 저주며, 숨쉬는 것 조차 지옥이며 숨쉬는 것 조차 저주라.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가, 이따위 씹창짓거리를! 이 인류라는 거대한 저주의 음모를 토해 냈음이, 이 얼마나 더럽고 추악한, 역겨운 저주란 말인가.

    그렇게 잘난 씹창새끼가, 개새끼와 뱀새끼가, 서로서로 똥꾸녕을 크게 벌려주고 니들 똥꾸녕을 핥으며 니들끼리 살지 그랬나.

    저주새끼 따위가, 그 저주의 권세에 심취해 거룩한 새끼 흉내를 내며, 지옥의 힘이 있다고 자랑질 하며, 온몸으로, 그 지옥의 권세가 곧 정의며, 그 지옥의 힘이 곧 공의며, 그 지옥의 능력이 바로 사랑이며, 그 지옥의 권능이 곧 구원이라 씨부리는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가,

    성경이라는 저 씹창것들의 지옥의 저주의 올무서를 똥꾸녕으로 등뒤에서 저 뱀새끼를 앞세워 씨부린게 어떤 저주의 음모냐.

    그 성경이라 씨부리며 씨부른 그 저주! 그 지옥의 저주의 올무서 어디에, 이 진실이 담겨있나. 온통 감언유설과 온통 거짓과 위선과 쏙임수와 간궤와 간교와 공작질과 수작질과 음모 뿐이라. 사람을 쓰러뜨리기 위한 음모! 사람을 가스라이팅 하기위한 음모! 그 저주의 음모!

     

    그렇지. 518의 배후에도, 저 뱀새끼가 있었다. 내 온몸에 인쳐져 있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씹창짓거리가, 내 온몸에 인쳐져 있는 저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이, 저주의 똥물이, 지옥의 저주의 주술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

    코로나백신을 똥꾸녕에 숨어 진두지휘 한 건 누굴까.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라.

    사람을 죽음으로 내몰고, 등뒤에선 자살을 독려하는 씹창놈의 개새끼와 씹창놈의 뱀새끼!  등뒤에선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며 그 영혼을 병들게 하고 그 육신을 병들게 하는 씹창새끼가, 앞에서는 대가리를 빳빳이 쳐든채 성경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올무서를 씨부리며 거드름을 떨고 앉아있네.

    저 뱀새끼가 늘 자랑질 하는게 뭐라고? “나는 눈에 보이지 않는 영의 존재지롱! 힝힝힝힝! 이 세상 사람 아무도 니 말을 믿지 않지롱! 힝힝힝힝!

    그러거나 말거나, 그런 저따위 씹것들의 한줌의 저주의 음모로 태어나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주를 받아 우리는 생령이 된, 영혼이 있는 존재지. 그 영혼이 느끼는 감정은 어떨것 같으냐.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똥꾸녕에 숨어선 아무도 모르게, 등뒤에 숨어선 아무도 모르게, 어떤 식으로 씹질을 할 것 같으냐? 그 영혼을 병들게 하기위해 씹질을 하는거라.

     

    그런 똥갈보 새끼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씹질은 온데간데 없이,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는 온데간데 없이, 지옥의 힘을 흔들며, 저주의 권세를 흔들며 어느날, “이제 없던일로 하자! 이제 당근 주마!” 한다면… 이런 씨발놈의 개새끼를 보았나!

    원수 개새끼가! 원수 뱀새끼가! 지옥새끼가! 저주새끼가! 진짜 마귀새끼가! 마귀의 우두머리은 씹창새끼가, 병주고 약주면, 아! 할렐루야! 아멘!

    저게 어떤 씹창것들인지 모르겠나. 저게 얼마나 더럽고 추악한 교활하고 야비한, 오직 지옥의 힘을 앞세운 저주의 권세를 앞세운 음모가 아니면 존재의 가치도 없는 가증스러운 개새끼와 가증스러운 뱀새끼 인 줄, 정말 느껴지지 않나.

    저 씹창놈의 개새끼에게, 뱀새끼의 뱀짓거리를 정의해 보라 해봐라. 이 뱀새끼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라. 이 뱀새끼의 씹창짓거리가, 바로, 뱀새끼의 뱀짓거리라.

     

    나를 지옥의 길로 인도한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나의 원수라.

     

    • 뱀새끼 왈: (키스방 창년 세워놓고 가스라이팅을 하며)은혜가 더욱 큰 은혜가 되게 하려고.
    • 개새끼 왈: 내가 너를 세차게 치리리.
    • 개새끼 왈: 내가 너를 높이 들리라.
    • 개새끼 왈: 너는 분명히 지옥으로 가리라.
    • 개새끼 왈: 내가 너를 지옥에 영원히 두지 않으리라.

     

    강도새끼가 너에게 찾아가 이제 없던일로 하자하면, 그게 옳으냐.

    원수새끼가 너에게 찾아가 너를 병들게 한 만큼 갚아 주리라 하면, 침을 질질 흘리기라도 할텐가.

    그래서 저따위 씹창것들의 존재가, 진짜 지옥이며 진짜 저주라.

    누가 보면 내가 음모를 꾸몄는줄 알겠어.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한 인생들은, 내가 진짜 뭐나 되는 죄를 범해서, 저따위 씹창것들의 저주를 받는줄 알겠네.

     

    음모를 꾸미고, 등뒤에서 그 음모를 똥칠한 씹창새끼가, 내가 너를 지옥으로 보낼 지옥의 힘과 저주의 권세가 있노라 씨부리며 거드름을 떨면? 나는, 아 예예 하며,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똥꾸녕을 핥으며, 없던일로! 이제라도 당근주면 아멘! 하겠나.

    너라면 그렇게 할거냐. 그러면 너는 그렇게 해라.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거드름을 떠는 그 천국?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은혜로라 씨부리며 주르륵 주르륵 쏟을 거 천국?

    니 처먹어라 씹창놈의 개새끼야! 니 처먹어라 씹창놈의 뱀새끼야!

     

    나는 말이다. 기회가 된다면 말이다.

    내가 만인 앞에서,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그 지옥의 저주의 이름 “성령”을 벽에 크게 붙혀놓고선, 강하고 날카로운 송곳으로 그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 이름을 찍어버리며, 그 이름이 쓰여져 있는 그 종이를 씹창을 내며,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쏟아부은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만인앞에 공표하고 선 보이며,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등뒤에 똥꾸녕에 숨어 어떻게 지옥의 저주를 똥칠하는 씹창놈의 뱀새끼인지를,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로, 지옥의 저주의 음모의 똥칠로 지옥에 간다는 한가지 진실을 못 박으며,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가, 지옥을 앞세워 저주의 권세를 흔들며 거드름을 떠는 그 씹창스러운 자태를 저주하며,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가, 아버지 씨부리는 그 망령된 저주의 근원, 그 저주의 뿌리인 저주의 존재가 어떤 저주인지! 반드시 증명하고 지옥으로 가리라.

    내가 만인 앞에서,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쏟아부은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저주하며, 내가 만인 앞에서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내 머리위에 쏟아부은 그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털어내기 위해, 그 지옥의 저주의 똥냄새를 치우기 위해 하루가 멀다하고 내 머리통이 시퍼렇게 멍이 들도록 스스로, 내 머리통을 세차게 내려친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를 선 보이며 못 박으며, 잠을 잘 수 없어 일어나 책상앞에 앉아 밤이 세도록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털어내던 그 날 밤을 재현하며,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씹창짓거리를 참을수가 없어서 편의점에서 일을하며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쏟아부은 그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털어내려 벽에 내 머리통을 박은 역사를 증거하고 선 보이며, 침을 질질 흘리며 자살을 속삭이고 자살을 독려하며 자살의 충동을 만끼하게 하며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는 통에, 분초를 다투며, 시간을 일일이 기록하며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털어내던 그 날, 내 머리통이 부어 올랐던 그 날을 재현하며, 저 씹창놈의 뱀새끼! 저 씹창놈의 저주새끼! 저 씹창놈의 진짜 마귀새끼! 성령이란 씨부리는 저 씹창놈의 원수 지옥새끼를 영원토록! 저주하리라!

     

    저 씹창놈의 개새끼가,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내 머리위에 쏟아부은 이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반드시 후회하리라.

    하지만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는, 하자만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는, 절대로, 후회하지 않는다.

    후회는 커녕, 지옥의 힘을 흔들며 저주의 권세를 흔들며 도리어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며, 도리어 씹창것들의 저주를, 죄로 둔갑시키기 위해 혈안이 되어 시뻘건 눈깔을 이리저리 굴리며 간궤를 떨리라. 

    씹창새끼이기, 때문이지. 저주새끼이기, 때문이지. 지옥새끼이기, 때문이라.

    그래야 씹창새끼지. 그래야 저주새끼지. 그래야, 지옥새끼지.

    그 꼬라지를, 볼련다.

     

    나는 절대로 잊지, 않는다.

    이 세상 사람 모두가, 죄라 뒤집어 씌움당해,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로,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의 똥칠로 지옥으로 가 저따위 씹창것들의 지옥을 채웠다는 이 진실을! 나는 절대로, 잊지 않는다.

    씹질을 하는 씹창새끼가, 그 아가리를 벌려 스스로, 나는야 등뒤에 숨어 씹창짓거리를 하는 거룩한 개새끼라 씨부리는 그날에, 저 개새끼의 애비라는 그 망령된 저주의 뿌리는 저주새끼의 귀가 처렁처렁 울리도록 저 씹창놈의 개새끼의 그 저주의 아가리를 저주하며, 사단에게 기도하며, 뱀새끼의 대가리를 물어 뜯으며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저주며 지옥이라는 한가지 진실을, 반드시 못 박으리라.

     

    음모를 꾸미고 똥칠한 새끼가, 스스로, 없던일로 하자?

    똥꾸녕에 숨어선 음모를 발하고 음모를 토해내는 씹창새끼가, 이제와선 그 음모가 은혜다?

    뱀새끼를 앞세워 지옥의 똥물을 쏟으며 저주의 똥물을 쏟으며,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는 씹창새끼가, 실로 그 뱀새끼를 앞세운 그 지옥의 똥물로, 저주의 똥물로, 지옥의 저주의 주술로 사람을 길들이려 하는 씹창새끼가! 지가 토해낸 음모를 죄라 씨부리기 위해 음모위에 음모를 토해내는 씹창새끼가, 지옥이 없으면 저주의 권세가 없으면 없는 저주도 만들어 등뒤에서 씹질을 하는 씹창새끼 따위가,

    사람에겐 지 씹질이 은혜라고 씨부리는 씹창새끼가,

    지가 짊어지고 그 거대한 저주의 쇼를 하며 못 박은, 십자가라는 저주의 음모는 기억하라는 개새끼!

     

    그 아가리질을 보련다.

    지옥에 가서든 지옥에 간 후이든, 저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가 그 개새끼 거드름을 떨기위해 심판이라 씨부리는 그 심판대로 나를 다시 끓어내리라!

    그 개새끼의 그 참담한 아가리질을 똑똑히 지켜 보련다! 나는 할 말이 없다! 개새끼와 뱀새끼 따위가 지옥의 힘을 가졌다는데! 저주의 권세를 가졌다는데! 무슨 말을 하랴! 나는 그 자리에서도 오로지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대가리만 물어, 뜯으리라!

    그 거만한 아가리질을 보련다.

    그 갖지도 않은 죄라 씨부리는 개새끼 따위의 그 거만한 거드름을 똑똑히 보련다.

    ‘아무것도 책임질 수 없는 개새끼임을! 오로지 지옥을 앞세워 저주의 권세로, 저주의 음모를 죄라 씨부리는 씹창새끼임을!

    내가 반드시, 증명해주마!

     

    그렇게 잘난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가, 그렇게 잘난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가, 지들끼리, 끼리끼리, 그 지옥의 저주의 손가락으로 자신들의 똥꾸녕을 크게 벌려주며, 지들끼리, 씹창스럽게, 똥꾸녕을 핥아주며, 나는야 거룩한 개새끼! 나는야 보혜사인 뱀새끼! 씨부리며 살지 그랬나.

     

    지옥으로 갈련다.

    저따위 씹창새끼 따위가 반말하는 그 꼬라지도, 상상을 하면 화가 치밀어 오른다. 저따위 씹창새끼 따위가!

    저 씹창새끼가 만악! 곧 모든 저주의 근원이며, 저 저주의 이름에서 모든 저주가 흘러 넘친다는 진실을, 내가 반드시 못 박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