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메이슨의 러시아 대혁명

포럼(Forums) 수수께끼 음모론 프리메이슨의 러시아 대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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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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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8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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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혁명은 1917년 2월(러시아 구력)과 10월 (러시아 구력)에 러시아에서 일어나 세계 최초의 마르크스주의에 입각한 사회주의 국가인 소련정권이 수립된 혁명이다. - 출처 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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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 마르크스(Karl Marx) : 유태계 독일인으로 철학자, 경제학자이며 역사학자이다. 사회학자이며 정치이론가이며 언론인이고 그리고 공산주의 혁명가였다. 그가 유명한 프리메이슨 34도 였음엔 이견이 없다.

     

     

     

    글의 시작을 이처럼 마르크스로 시작한 이유는 그가 공산주의 사상을 만든 장본인이며, 유태인이며, 프리메이슨이며, 같은 유태계 레닌의 볼셰비키 혁명이 바로 마르크스에게서 나왔기 때문이다. 특별히 칼 마르크스는 종교를 아편으로 귀정하고 종교 말살을 주장했으며, 유물론을 주장하여 사람을 짐승으로 여기게 하는 사상을 주입했고, 레닌이 폭력으로 혁명을 하기로 결심하게 한 단초를 제공한 인물이기도 하다.

     

    당시의 대부분의 운동가, 이론가, 사상가들이 모두 로스차일드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은 인물들이었다는 점도 주목해야 할 부분이다.

     

     

    러시아 전제국가의 몰락.

     

    19세기 후반, 러시아 차르(왕) 니콜라스 2세 주도하에 점진적인 산업화가 이루어지고 있었고,

    지식인들과 학생들 사이에 자유주의 운동을 전개하며, 사회민주당이 결성되어 사회 개혁을 요구하고 있었다는 배경은 참고만 하자.

    우리가 주목해야 할 점은, 1904년 2월, 러시아 제국이 점유하고 있던 청나라의 뤼순항을, 일본이 기습 공격함으로써 러일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는 점이고,

    우리가 주목해야 할 점은, 이후 제1차 세계대전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시위가 혁명으로 바뀌었다는 점이다.

    이 일련의 과정에서 등장하는 인물들이, 러시아 정교회 소속 가폰 신부, 야곱 쉬프(Jacob Schiff), 그리고 아카시 모토지로다...

     

     

    • 가폰 신부는 '피의 일요일'이라고 불리는 1905년 1월 22일, 수많은 노동자와 그 가족들을 상트 페테르부르크의 겨울 궁전으로 이끌고와 사실상 그들을 죽음으로 내 몬 장본인이다.
    • 야곱 쉬프(Jacob Schiff)는, 유태계 독일인으로 태어나 미국을 중심으로 활동한 인물이었고, 그의 아버지 '모세스 쉬프' 때부터 로스차일드 가문을 위해 일하는 브로커로 활동 하였을 만큼, 그의 집안 전체가 로스차일드의 충신으로 정평이 난 인물이다.  실질적인 러일전쟁을 조장하고 이끈 배후 인물이고, 독일계 유태인들이 운영하는 은행들과 리먼 브라더스를 통해 일본에게 전쟁자금을 조달해준 인물이기도 하다.
    • 혹자는, 일본의 외채 모집 활동 과정에서 '로스차일드'에게 거절당했다는 주장을 하기도 하는데, 이는 원래 로스차일드의 오래된 수법이며 전통적 전략이다. 왜냐하면 표면적으론 거절한듯 보이지만 결국 그들의 돈이 다른 유태계 은행들 - 리먼브라더스, 록펠러재단 - 을 통해서 일본으로 건네졌기 때문이다. '로스차일드'는 절대로, 스스로, 표면에 자신들을 들어내지 않는다.
    • 아카시 모토지로는, 야곱 쉬프로 부터 받은 전쟁자금을 이용해 러시아 전제국가에서 소비에트로 혁명이 일어나는데 지대한 역할을 했던 인물이다. 당시 아카시 모토지로는 스웨덴에 머물며 수많은 러시아 혁명가들과 접촉, 포섭 활동을 했으며, 그 중 한 사람이 레닌이기도 하다.
    • 2013년 일본의 역사 평론가 니시베 스스무는 - 러일 전쟁 때 일본에도 아카시 모토지로라는 훌륭한 스파이가 있었습니다. 그가 사용한 공작금은 지금 기준으로 말하면 수백억 엔이었습니다. 1조 엔이라는 이야기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1905년 러시아 혁명을 부추긴 것입니다. 여기에는 과연 차르도 밀리고 말았습니다. - 라고 하였다. 사실상 자신들이 주도한 혁명의 승리 요인은 돈이었던 셈이다.

     

     

    전쟁을 통한 궁핍과 고통, 그리고 그로인한 시민들의 봉기...

    그 거대한 전쟁을 이끌어내기 위해 일으킨 선전과 선동. 실제로 니콜라스 2세 차르가 이끌던 19세기 후반 러시아의 경제상황은 경제성장률 연평균 7%로 나쁘지 않은 경제성장률을 보였다.

    역사학자들은, 피의 월요일을 들먹이며, 민중들의 함성에 귀기울이지 않은 니콜라스 2세 차르를 지적하지만,

    역사의 진실은, 자신들의 왕과 부르주아 계급을 끓어 내리고 싶었던 공산주의 혁명가들(예, 레닌)에 의해서, 러일전쟁을 거쳐 사기가 떨어진 노동자와 병사들(이들을 일컬어 소비에트를 뜻함)을 부추겨 혁명을 이끌어낸, 자신들의 모습을 전면에 들어내지 않은채 러시아 전제국가를 몰락시키려 했던 프리메이슨에 의한 몰락이었다.

     

     

    • 사실상 프리메이슨들이 일으킨 러일전쟁이었기에, 승패는 결정되어 있었으며,
    • 자국의 이익, 자국의 미래를 심도있게 바라보며, 세계를 이끄는 유태인 자본에 관한 정보를 취득하고 있었던 일본은, 그 유태인계 프리메이슨들에게 빌붙어 강대국에 오르려했던 야심이 발휘된 전쟁이었다.
    • 어느 작은 소동에서 혁명에 이르기까지, 사람을 선동질해서 길거리에서 죽음에 이르게 한 자들의 정체는 '사제란 자들'이였고,
    • 노동자들과 군인들은, 진실은 까마득히 모르는채, 선동가들에 의해서 전쟁을 일으킨 장본인들에 의해서 여기저기서 죽음에 이르렀다.

     

     

    결과는, 그러면 과연 소비에트엔 기득권층이 없었나.

    결과는, 부익부 빈익빈은 더욱 심화되었고, 기득권층을 넘어 특권층이 생겨났으며, 당에 그 누구도 반기를 들수없는 철저한 공산주의 사회가 되었다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로스차일드는, KGB라는 정보부를 소비에트에 만들고 소비에트 전체를 감시하는 체재로 만들었다. 현재에도 KGB는 로스차일드의 것이지 러시아 정보부가 아니다. CIA가 로스차일드 정보부지, 미국의 정보부가 아닌것과 동일하다.

    결국 레닌을 위시한 선동가들의 욕망과 욕심을 채운것 이외엔 아무것도 없다.

    이들 뿐이랴. 유럽사회 전체가 - 예를들면, 왕이있는 나라들, 영국, 스웨덴, 벨기에 등 - 이들 프리메이슨 또는 일루미나티, 제수이트 그리고 더 나아가 로스차일드에게 반기를 들지 못하는 이유도, 마음만 먹으면 이들이 얼마든지 왕의 자리에서 자신들을 끓어 내릴수 있음을 눈으로 보았기 때문이다.

     

     

    오늘 글은,

    내가 바라보는 역사에 기반해서 큰 흐름을 내 나름 정리해 본 것이다.

    자세한 이야기, 예를들면, 러일전쟁의 정황과 배경, 제1차세계대전의 정황과 배경등은 생략했다.

    필요하면 계속 연결해 작성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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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는 우리에게 무엇을 남겼나.

     

    어째서 프랑스 대혁명 이후의 프랑스 국기와 러시아 대혁명 이후의 러시아 국기는 모드 프리메이슨을 상징할까.

    언제부터 일본이란 나라는 유태계 자본의 중요성을 알았고 언제부터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이들과 함께 움직였을까. 사사로이, 나는 임진왜란 역시 제수이트가 일으킨 전쟁이라 확신한다.

     

     

    인류의 전쟁의 역사는 계속 돌고 또 돌고있다.

    프랑스 대혁명을 이끌어내기 위해 미국의 독립전쟁을 일으켜 프랑스 재정이 파탄나게 했던 그 방법 그대로, 러시아 대혁명도 동일하게 전개되었다.

    베트남 공산화를 위해 록펠러의 자금이 소련에 철과 고무를 생산할 수 있는 공장 건설에 쏟아 부어졌고, 요는 미국의 돈과 물자는 소련으로, 다시 소련에선 무기를 생산해 베트남으로, 이렇게 돌고 돌는 사이, 록펠러 재단은 엄청난 부를 거머쥘 수 있었으며 베트남은 공산화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