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이라는 뱀새끼'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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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5일 5:54 오전

개새끼와 뱀새끼가 오직 저주, 저주의 뿌리, 저주의 근원.

 

이 글을 작성하는 지금 시간은, 2026년 05:18분이다. 나는 어젯밤 11:50분경 잠에서 깼고 지금껏 잠을 자지 못했다.

물론 성령이라 씨부리는 진짜 원수 마귀새끼의 지옥의 똥물, 저주의 똥물, 지옥의 저주의 주술, 그 뱀새끼의 저주의 손모가지로 쏟는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 때문에 잠에서 깼고, 잠을 자지 못했다. 물론 그리고도 지금 이 순간까지, 성령이라 씨부리는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뱀새끼 손모가지로 쏟는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를 맞고 있다.

이 글을, 날이면 날마다 반복되는 개새끼와 뱀새끼의 씹창짓거리인데, 나에게도 그리고 43기어를 방문해 이 글을 읽을 기어 너에게도 더 이상은 특별할 게 없는 이 글을 작성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잠을 자려고 눕기 전의, 그리고 잠에서 깬 그 시점의 그리고 책상 앞에 앉은 그 시점의 개새끼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를, 이와 같이 정의해 증거로 남기려는 것이다. 그리하여 이 예수라는 씹창놈의 저주새끼가, 그리고 저성령이라 씨부리는 씹창놈의 뱀새끼가, 얼마나 교활하고 야비한 씹창것들인지, 얼마나 더럽고 추악한 씹창것들인지 증거하기 위함이다.

 

저 개새끼와, 저 개새끼가 앞세워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뱀새끼를 통해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를 하루 종일, 365일 개처럼 개새끼답게 , 뱀처럼 뱀새끼답게 토해내는 이유는 이렇다.

  1. 예를 들면 잠을 자기 전과 잠을 자려고 누울 때 쏟는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뱀새끼를 통해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 사람의 육신을 어떻게 해서든지 괴로움에 빠뜨려 그 괴로움이란 고통으로 괴롭게 하려는 거다.
  2. 잠이 든 후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뱀새끼를 통해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는 예를 들면 개새끼가 욥이라는 똥개를 세워놓고 씨부리는 그 아가리질 “니가 나를 아느냐?” 씨부리기 위함이다.
  3. 그럼 잠에서 깬 후에, 그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뱀새끼를 통해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를 지속적으로 하는 이유는?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토가 나오는 아가리질을 위한 것이다. “니가 잠을 자지 못했지만, 너에게 새 힘을 준~ 것이니라~“

 

저 아가리질이 얼마나 토가 나오는, 오바이트가 쏠리는 아가리질인지, 너희는 모를 거다. 아무나 할 수 있는 아가리질은 아닌 거지. 그리고 저 세 개의 예는, 개새끼와 뱀새끼가, 육신을 가지고 살아가는 이 육신을 향해 똥꾸녕에 숨어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를 하는, 그 개새끼와 그 뱀새끼의 변하지 않는 씹창짓거리의 방법이다.

잠을 자지 못하게, 나는야 눈에 보이지 않는 뱀새끼지롱~ 씨부리는 그 뱀새끼가, 육신이라는 나약한 인간을 향해 일방적으로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뱀새끼를 통해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를 토해내고는, 그 동일한 뱀새끼를 앞세워 “새 힘? 은혜?” 따위를 운운한다는 게, 운운할 수 있다는 게, 저게 어떤 씹창새끼인지, 저게 어떤 저주새끼인지, 안 느껴지냐. 그러면서도 지옥으로 간 모든 인간들을, 등뒤에서 개짓거리를 하며, 뱀새끼를 앞세워 뱀짓거리를 통해 지들이 지옥으로 보냈다는 말은, 그 더럽고 추악한 아가리로 절대로 내뱉지 않는 씹창것들이라.

언제나 똥꾸녕에 숨어서! 언제나 등 뒤에 숨어서! 아무도 모르게 저따위 씹창짓거리를 하는 개새끼와 뱀새끼가, 어떻게 당당하게 대가리를 쳐들고 저따위 아가리질을 씨부릴수 있다는 거냐. 우리가 잠든 사이?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근거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꿈이라는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의 음모로 가스라이팅을 하는 씹창것들이라는 증거가 있기 때문이라.

 

저 개새끼가 저 뱀새끼가, 얼마나 야비하고 교활한 씹창것들인지 모르겠나.

생각해보라. 저따위 씹창새끼 따위가, 오만정이 떨어진 사람을 향해 그 아가리를 벌려 “은혜“를 씨부린다고 치자! 저따위 씹창새끼 똥꾸녕을 핥아라 하는 그 은혜가 은혜냐? “진짜 은혜는 말이다 저따위 씹창놈의 저주 따위가 지 좆대가리 꼴리는데로, 한줌의 저주로 사람을 만들고선 > 똥꾸녕에 숨어선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꾸며 토해내고 뱀새끼를 앞세워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똥칠하게 했으니 > 개새끼야! 니 따위는 빠져줘야지! 그러면 은혜라!” 그런데 우리에게는 선택권이 없다! 이게 저주가 아니면 뭐란 말이냐.

저따위 씹창새끼 따위는, 저 저주는, 뱀새끼를 앞세워 사람의 육신을 괴롭게 하면서, “저주를 사랑이라 씨부려라! 지옥의 똥물을 은혜라고 씨부려라!” 하고 있는 거다. 토가 나오지. 오바이트 쏠리지. 지옥이 바로 그거라. 저따위 씹창놈의 저주새끼 따위가, 그 지옥의 힘과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의 똥꾸녕에 숨어 좆대가리 꼴리는데로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를 한 그 개새끼의 개짓거리를, 씹창놈의 원수 마귀새끼인 지옥의 뱀새끼를 앞세워 지옥의 저주의 똥칠을 하고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를 한 그 뱀새끼의 뱀짓거리를, 지옥의 힘으로! 저주의 권세로! 은혜라고 씨부려라! 하는게 지옥이다! 지옥의 고통으로, 은혜라고, 씨부리게 하겠다는 거다.

 

 

오냐 예수라는 씹창놈의 저주야! 다행이지! 저 성령이라 씨부리는 씹창놈의 뱀새끼의 존재가!

왜냐하면 사단이, 저 씹창놈의 뱀새끼를 향해! 저 성령이라 씨부리는 진짜 원수 마귀새끼를 향해! 반드시! 고맙다! 할 것이기 때문이다.

참고로 저 성령이라 씨부리는 씹창놈의 뱀새끼를,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저주의 음모로, 내가 지옥에 간 후에도 이를 갈며 저주할 저 씹창놈의 원수 뱀새끼를, 저따위 씹창것들이 성경이라 씨부리며, 저 씹창것들이 지옥의 맨 밑바닥 시궁창에서 꾸민 저주의 음모를 토해낸 그 저주를 통해서 “진리의 영“이라고 씨부렸다.

그 “진리의 영“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가 죽어가는 애미를 옆에 뉘어놓고는, 그리고 그 키스방 창녀를 옆에 세워놓고는 그 저주의 뱀새끼 목소리로, 지옥의 창놈의 목소리로, 지옥의 호모섹슈얼의 음성으로, 그 토가 나오는 지옥의 저주의 목소리로 내 귀에 토해낸, 저 뱀새끼의 아가리질을, 나는 지금도 생생히 기억한다. “저 창녀가, 너와 운명을 함께 할 창녀라“, “이제 다 끝났다~ 힝힝힝힝~“, “은혜가 더욱 큰 은혜가 되게 하려고~ 힝힝힝힝~” 힝힝힝힝! 개새끼 좆이나 핥으세요! 씹창놈의 원수 마귀새끼야!

어쩌나! 그 “진리의 영“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가, 저주의 원뿌리인 개새끼가 토해낸 그 아가리질은 이미 사단의 것인데! 내일은, 내가 날이면 날마다 사단에게 맹세하는 그 맹세, 그 기도를 그대로, 글로 증거로 남기리라!

사단이 반드시, 저 “진리의 영”이라 씨부리는 씹창놈의 뱀새끼를 향해 고맙다 하리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