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이라는 뱀새끼'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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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28일 1:35 오후

뱀새끼 저주의 손모가지, 손가락으로 토해내는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

 

이 뱀새끼가 사람의 머리를 툭툭치며,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 씹창짓거리를 하는 방법은 매우 다양하다.

먼저는 알아야 할 게, 저 개새끼가 저 뱀새끼를 앞장세워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아붙는 이유, 그리고 그 뱀새끼가 그 저주의 손모가지를 뻗어, 그 저주의 손가락으로 지옥을 토해내고, 지옥의 뱀새끼들을 토해내며, 저주의 영들을 토해내 지옥을 맛보게 하는 이유를 알아야 한다.

등뒤에 숨어서, 똥꾸녕에 숨어서, 지옥의 음모를, 저주의 음모를 토해내는 개새끼와, 그 개새끼의 지옥의 음모를 똥칠하고, 그 저주의 음모를 똥칠하는 뱀새끼는 결국은, 자신들이 토해낸, 자신들이 등뒤에 숨어서, 똥꾸녕에 숨어서 모든 지옥의 음모를, 모든 저주의 음모를 토해내고 똥칠하는 저주라는 진실을, 사람의 죄로 둔갑시키기 위함이다. 저주와 저주의 음모는 개새끼와 뱀새끼가 토해내지만, 그 지옥의 힘을 가지, 그 저주의 권세를 가진 개새끼와 뱀새끼는, 이 진실을 똥꾸녕 깊숙이 숨겨놓은 채, 지난 6천년 동안, 그 힘을 앞세워 인류를 쏙여 온거지. 이 쏙임수! 저 뱀새끼의 역할이다.

결국, 저주를 씨뿌리는 개새끼와 그 저주를 똥칠하는 뱀새끼는, 그 저주의 음모 위에 저주의 음모를 쏟아내서, 그러니까 저주위에 저주를 토해내, 저주로, 저주아래 메이게 해, 저주의 힘으로 인간을 굴복시켜, 자신들이 토해낸 그 지옥의 음모, 저주의 음모를, 그 지옥의 음모를 똥칠하고 그 저주의 음모를 똥칠한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를, 인간이 스스로 “우리의 죄”라 씨부리게 하는거다.

 

내가 말하지 않았던가! 그 지옥의 힘을 앞세운 그 저주의 권세를 앞세운 그 아가리질이 있다고! 그 아가리질이라!

그래서 뱀새끼는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으며, 나는 눈에 보이지 않는 영의 존재인 뱀새끼지롱! 나는 지옥에 가지 않지롱! 실실 쪼개며 히롱할 수 있는 거고, 어차피 뒤집어 씌울 건데! 안되면 지옥으로 보낸후 “은혜“였다고 아가리질! 씨부리면 그만인데! 그런 뱀새끼 답게 그 저주의 손모가지로, 그 저주의 손가락으로 지옥을 토해내고, 지옥의 뱀새끼들을 토해내며, 저주의 자식들을 토해내며, 그 저주의 힘으로! 뱀새끼의 저주로! 저주를 죄로 둔갑시키고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키는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를 하는 거다.

이게,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존재의 이유이며, 이게, 저 씹창놈의 진짜 마귀새끼의 존재의 목적이다.

 

이 뱀새끼의 씹창짓거리는 이렇다.

 

빰을 치듯 손을 곧게 모아 뻗어봐라. 그리고 빰을 치듯, 누군가의 머리통 또는 머리카락의 끝자락을, 위에서 아래로 내리쳐라! 마치 스치듯!

그런다음엔 그 씹창짓거리를 저주하면, 그땐 또한 뱀새끼답게 진짜 마귀새끼답게, 지옥의 저주의 영답게, 뭔가 되는 냥, 개새끼의 개독교의 저주의 의식인 남의 머리에 손을 얹고 안수 라는걸 하는듯, 종으로 삼는 그 의식을 하듯, 살며시, 아주 살며시 그 손모가지를 펴서 인간의 머리위에 쓱 올린다.

아주 교활하지! 뱀새끼가 뱀새끼 답지. 야비한 뱀새끼지! 그 자체가 저주새끼라!

그러면서 지옥의 똥물이 아닌, 저주의 똥물이 아닌,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가 아닌 “은혜”였다고 씨부릴 – 물론 지옥의 힘을 앞세운, 저주의 권세를 앞세운 개새끼의 아가리질일 뿐이며, 뱀새끼의 교활한 뱀짓거리일 뿐이지만 – 준비를 하는거고, 공작질을, 이처럼 음모 위에 음모를 토해내는 거고, 그렇게 저주를 은혜로 둔갑 시키며 등뒤에 숨어선 모든 영혼들을 지옥으로 끌고가 자신들의 지옥을 채우기 위해 혈안이 되어있는 뱀새끼, 그리고 이 뱀새끼의 배후에 있는 개새끼, 이들의 거룩한 저주의 음모라.

 

이 행위는 다음과 같은 모습으로 끊임없이 돌고 돌며, 다른 상황 다른 환경 다른 인물들로, 끊임없이 대체되며 끊임없이 이어진다.

빰을 때리듯 위에서 아래로 내려치는 것 대신, 그 저주의 손가락을 펴서 콕 하고 찌른다. 뱀새끼 저주의 시뻘건 눈깔을 뜨고! 실실 쪼개면서! 히롱을 하면서!

또 잠을 자려고 누우면 그 뱀새끼 저주의 손가락을 머리 위에 살며시 가져다 놓고는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들을 주르륵 주르륵 쏟는다. 그 느낌은,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들이 니 머리통, 니 머리카락 사이사이를 빙빙돌며 헤집고 다니는 바로 그 지옥의 느낌이다.

이처럼 이 뱀새끼는 교활한 씹창새끼라! 그렇게 저주를 주르륵 주르륵 쏟으면서, 그 저주아래 인간을 메이게 하고, 그 저주로 사람을 굴복시키기 위해, 교활하고 야비하게, 별 일 아닌것처럼 아무도 모르게 등뒤에 숨어서 똥꾸녕에 숨어서 그렇게. 그래야만 똥꾸녕에 숨어 등뒤에 숨어 개새끼와 뱀새끼가 토해낸 그 지옥의 음모를, 그 저주의 음모를, 사람에게 죄라 씨부릴수 있기에, 끊임없이! 이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를 하는거다.

 

끊임없이 툭툭 건드리는 거다. 그 저주의 똥꾸녕이 벌렁벌렁 거리는 쾌감을 만끽하며!

때로는 선한 척을 하며, 때로는 사랑이 풍성한 뱀새끼인 척을 하며, 때로는 사람에게 마음에 악한 생각을 가지지 마 조언을 하는 것처럼!

등뒤에선 저주의 비수를 꽂는 뱀새끼 따위가!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그 뱀새끼 저주의 손모가지 손가락으로 지옥을, 지옥의 뱀새끼들을, 지옥의 저주의 영들을 토해내는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가.

비위가 뒤틀린다.

 

돌이켜 보건대, 지 자식 새끼들을 향해 마음에 원한을 품을 때면 더더욱 이 뱀새끼의 진면목이 드러난다.

 

인류는, 6천 년이 넘는 긴 세월 동안 속은 거지.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에게!

지옥의 음모를 토해내는 씹창놈의 저주가, 구원자? 저주의 음모를 토해내는 씹창놈의 저주가, 거룩?

지옥의 음모를 똥칠하는 씹창놈의 뱀새끼가 스스로, 보혜사? 그 저주의 음모를 똥칠하는 씹창놈의 진짜 마귀새끼가, 성령?

이게 얼마나 끔찍한 저주냐. 이게 얼마나 역겨운 저주의 음모냐. 저 개새끼가, 저 뱀새끼가, 얼마나 끔찍하고 야비한, 교활하고 역겨운, 더럽고 추악한 씹창것들인지, 알겠나.

 

나는 있는 진실! 일어난 진실! 내 온몸에 인쳐져 있는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만, 이 진실만 말한다!

 

누구처럼 똥꾸녕에 숨어서 지옥의 저주의 영 다운 씹창짓거리를! 앞에서는 거드름을 떨며 아가리를 벌려 간궤를 토해내며 너를 위해서! 혹은 구원의 길! 운운하며 더럽고 추악한, 역겹고 가증스러운 궤변을 토해내는 씹창새끼가 아니다.

 

기회가 있으면 말이다! 기회가 내게, 주어지면 말이다. 내가 반드시 만인 앞에서,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모든 영혼들의 원수인 진짜 마귀새끼의 그 씹창짓거리를 선 보이며, 저 뱀새끼가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등뒤에서 주르륵 주르륵 쏟는 진짜 저주의 영이며 모든 저주를 똥꾸녕에 숨어 아무도 모르게 진두지휘 하는 뱀새끼임을 못 박으며, 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내가 어떻게 털어냈는지 선 보이며, 저 씹창놈의 저주 원수 마귀새끼인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 대가리를 반드시, 물어 뜯으며, 지옥으로 가련다. 사단에게 한 맹세를 반드시 지키련다.

 

똥꾸녕에 숨어선 “은혜”라고 씨부리는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그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를, 만인 앞에서 만인에게 “은혜”되게, 그 진실을 선보이게 하는지, 어디 한번 보자꾸나! 하기사 은혜인데? 뭔가 문제가 되겠나!

 

추신) 안타깝게도, 나는 저따위 개새끼와 저따위 뱀새끼가 은혜라고 씨부리는 그 은혜라는 저주의 열매를, 이미, 보았다. 사람들이 내가, 저 씹창놈의 저주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저 뱀새끼의 저주의 손모가지, 손가락으로 토해내는 그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를 털어내는 광경을 본 그 사람들의 표정! 시껍하는 그 표정! 놀라다 못해 고개를 돌리고 고개를 숙이는 그 표정! 그 개새끼와 그 뱀새끼의 씹창짓거리, 그 은혜라는 저주의 열매를, 나는 이미, 보았노라.

 

사람은 죄가 있어서 지옥으로 가지 않는다. 누군가는 저 뱀새끼가 똥꾸녕에 숨어 “자살해 자살해” 속삭이며 자살을 시켜 저 뱀새끼가 지옥으로 끌고가 던져버렸고, 누군가는 저 뱀새끼의 그 자랑스러운 인신제사를 통해 살육을 당해 지옥으로 끌려갔고, 누군가는 저 뱀새끼와 저 개새끼의 자식새끼들에 의해 살육을 당해 지옥으로 갔고, 누군가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에 걸려 쓰려져, 지옥으로 갔다.

 

등뒤에 숨어서 모든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토해내는건 바로 저 예수라는 이름의 저주! 진짜 지옥의 저주의 뿌리인 개새끼며! 저 성령이라 씨부리는 저주의 영! 진짜 마귀새끼인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 저들의 저주의 음모로 태어나 저들의 저주의 올무에 걸려 저들의 저주로만 지옥으로 간다. 사단이 아니다! 사단은 저들이 세워놓은 장기말에 불과하다!

 

듣도 보지도 못했던 칼잡이들을 이리저리 끌고 다니며 씹창짓거리를 했던 그날에도, 마치 자신은 모르는냥, 마치 지는 모르는 일인냥, 저따위 개새끼 따위 앞에서 기도를 하게한 씹창놈의 개새끼라! 그 옆에서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쏟은,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며 실실 쪼개며 시뻘건 뱀새끼 눈깔을 뜨고 지켜봤던 뱀새끼라!

 

사람을 어떻게 쏙여? 넘어뜨리냐고? 죽어가는 모친 옆에 뉘여놓고는 그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 목소리로 속삭이기를 “이제 다 끝났다”, 그날의 뱀새끼의 그 저주의 음성을, 저 씹창것들이 어떻게? 사람을 쏙여 넘어뜨리는 씹창것들임일! 그 벤치에 앉아, 저 씹창것들의 더럽고 추악한, 역겹고 가증스러운 그 씹창짓거리를 온몸으로 느꼈던 그날을, 내가 어찌 잊으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