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매키너니, 미 특수 부대와 CIA 총격전 있었다'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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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01일 7:41 오후

지나 헤스펠(Gina Haspel) CIA 국장이,

델타포스가 서버가 있는 빌딩을 기습했을때 건물안에 있었고,

관타나모로 끌려가 조사를 받았으며,

트럼프 대통령을 조력하기 위해 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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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루머의 시작이 위 트위터가 아니었나 생각된다.

물론 주류 언론은 아니지만, 비주류 보수/우파 진영의 언론보도를 인용한 트윗이다.

 

Gina Haspel arrest

 

지금까지의 정황만보면,

이 분열의 최후 승자는 로스차일드 가문이 될테고,

이로써 로스차일드는 다른 그림자들(일루미나티 세력, 제수이트 세력)을 아울러,

그들 조차도, 마음데로 움직일 수 있는 위치에 오를 가능성이 매우크다.

바야흐로, 아슈케나짐 유태인 세력이 기타 다른 민족들은 배제한 채 완강하게 다스릴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는 것이다.

여기까지만 본다면 말이다…

 

본래 로스차일드는,

같은 일루미나티라 할 지라도,

미국의 판을 오랜동안 깨뜨리고 싶어했던 가문이다.

그리고 그 미국에서 기득권을 누리고 있는 모든 대 자본가들의 자본을 잠식하길 희망했다.

그래서 로스차일드의 충견 록펠러, 다시 록펠러의 충견 CIA, 그리고 그들중 하나인 헨리 키신저 같은 인물을 내세워,

오랫동안 중국과 중공 공산당에 투자를 해왔던거고, 중국을 중심으로 자본을 재편하고 싶어했다.

 

지금 눈앞에 보이는 모습으로 속지들 말아라.

CIA는 한낯 로스차일드의 개라. 트럼프 역시, 로스차일드의 사람이다.

트럼프가 반기를 들고 도발(그림자들을 향한)을 한개 아니라면(아니라는 전제하에),

이는 미국을 무너뜨리기 위한 “쇼(Show)“에 불가하다.

미군들 역시, 이 “쇼(Show)“에 이용되고 있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