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사변 70주년 – 비전'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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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25일 4:23 오후

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찌라 해 아래는 새 것이 없나니  전도서 1:9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창세기3:5

위 두 구절이 생각나네요..  카발라부터 신세계 질서까지…뱀이 한 말이 그 맥이 겠죠..

그러므로 성령의 역사와 사단의 역사는 나타나는 모양은 다를지라도 그 맥은 반복되겠죠.

니므롯을 중심으로 사람이 뭉쳐서 바벨탑을 쌓은 것처럼  적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신세계 질서를 이루겠죠..

하지만 바벨탑이 무너지듯이… 신세계질서도 예수님의 재림으로 무너지겠죠..

이 모든 역사는 결국 창조주 예수님이 알곡과 가라지를 나누시는 것이겠죠.

 

p.s  패턴의 반복.. 참 재미있어요.. 먼저된 것은 유대민족인데  나중되고 나중된.이민족이 먼저되고…

가인과 아벨  이스마엘과 이삭  에서와 야곱….아담과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