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 ‘묶음할인’ 세계 최초로 금지 feat.한반도의 미래는.'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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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박상후의 문명개화] 존 볼튼의 배반 완벽해설/인도의 중국보이콧 열기.
- 존 볼튼의 주장 : 트럼프가 2019년 오사카 G20에서 시진핑에게 재선을 도와달라고 요청.
-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는, 트럼프는 시진핑에게 그런 요청을 하지 않았다고 반박. 참고로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역시 오사카 G20에 트럼프와 함께 있었다.
- AP통신에 따르면 2019년 11월 익명의 출판인들이 해임된 볼튼에게 접근해 회고록을 쓰면 200만 달러를 보장하겠다는 제안을 한 것도 이번에 들어났다고 한다.
등, 등…
위 박상후의 문명개화는,
주로 존 볼튼의 거짓과 위선, 그의 배반에 관해 밝혀진 부분에 관해 보도하고 있다.
앞 선 이 글(토픽)의 첫 번째 토픽에서도 밝힌바,
존 볼튼도 그림자들의 충견이고, 폼페이오 역시 CIA 국장을 지낸 사단의 종들의 충견이다.
사단의 종들의 내부갈등…
제수이트를 중심으로 한 세력과 금융을 쥐고있는 유태계의 내부적 갈등이 어떤 결과를 초래하게 될지,
지켜볼 일이다.
분명한 건,
이 시점에 존 볼튼의 배신? 또는 회고록은 세상에 나왔고,
트럼프가 코너에 몰려있는 것도 사실이다.
양자간 꺼내들 수 있는 카드가 얼마나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