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 › '윤미향, 손영미, 그리고 정의연'에 답변달기
이건 진짜
조폭을 뛰어넘어
막장도 뛰어넘어
뭐라고 말할수 있는 드라마인지
분간이 가질 않아요.
참…
이게 대한민국의 진면목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