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개표소 분류기 이상했다” 선관위 “기계 이상없다”'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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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개표기는 콩고에서 이미 써먹은 주작일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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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개표기는 콩고에서 이미 써먹은 주작일 가능성이 높다 https://t.co/IZPgUF8Vso
— 까칠한개구리 (@toughfrog_) May 1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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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QR 코드에 특정후보자를 계속 찍게하는 오버카운팅(overcounting) 명령이 들어있었다고 하며,
오른쪽은 투개표기에 CIS가 인식하고 USB 등을 꼽을 수 있다는 그림임.
콩고에서는 거기에 SIM이 박혀있었다고 알려진다. ㅋㅋ
니네들도 알다시피 콩고에서 한국산 전자개표기 쓰지 말라고 미국이 권고까지 했지. ㅋㅋ
지금 전국에서 이런 주작이 쓰였을 가능성이 높고
부여에서는 다행히 개표 지켜보던 참관인이 이런 오버카운팅을 눈치 채서 잡아낸 거다.
니들도 알다시피 참관인은 원래 그냥 돈 세는 기계처럼 돌아가는
개표기에 찍히는 숫자만 확인할 뿐 실제 수검표는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