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 › '가짜 위안부 이용수와 조작, 날조된 소녀상 그리고 일제시대'에 답변달기
올리시는 글을 보면서…참 내가 무관심했구나..혹은 주변 흐름에 그저 생각없이 따라갔구나 싶네요. 우한폐렴이 아니었다면 지금도 내일 어디로 낚시를 갈지에 더 고민했고 오늘 무엇을 먹을까에 더 고민을 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