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를 드러내줘서 고맙다'에 답변달기
포럼 › '정체를 드러내줘서 고맙다'에 답변달기
이 일련의 과정이 반드시 와야만 했던 거야…
이 일련의 과정이 반드시 지나가야 만 돼…
지금 예수가, 그 창조자가.,
진짜와 가짜를 다 들어내고 있음이라…
그래야만 새 술을, 새 부대에 담을수 있는 거란다…
대충은 없고, 중간도 없다…
들어나야 돼…
그래서 이 시간이, 이 과정이 맞는거야…
지금 예수가, 그들을 향해 자신의 진노의 잔을 정조준하고 있는 거란다…
창조자의 세계와 그의 영원한 역사서에.,
저들이 코레안의 대적자로, 코레아를 좀먹고, 망국의 길로 이끈 앞잡이들로,
사단에게 코레안의 영혼을 팔아넘긴 사단의 개들로,
영원한 코레아의 매국노들로,
길이길이 기억되리라…
세상을, 창조자를 기준으로, 그의 눈동자를 따라 봐야 돼…
이 사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