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조작선거 의혹.'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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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21일 11:18 오전

처음 ‘부정선거, 조작선거 의혹’ 이란 제목의 글(토픽)을 작성할때,

아래 기사들을 찾지 못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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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가 강도짓을 할 만한 환경은,

분명히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자초한 열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근차근 준비한 그 결과에 대해서 얻을건 아무것도 없다.

난 이렇게 생각한다.

 

어떤 애국 보수/우파라고 사람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선거 전 모의 테스트후 파쇄한 용지들이 폐기된 것“이라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지역 선관위의 설명을 그대로 전하며 믿을수 있고 투명하게 해명했다고 전하는가 하면,

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투명하다는 것인지? 선관위는 모의 테스트후 파쇄한 용지들을 투표소 쓰레기통에 버젓이 버려도 되는건지? 이런 경우를 제대로 된 관리라고 말하는 것인지? 모의 테스트용 투표 용지가 전국에 어느정도 배포가 되었다는 건지? 설명하지 않았다. 할 수도 없었겠지만.

 

또 “서울 – 경기- 인천 지역의 63 : 36 이라는 비율“의 타당성을 주장했지만, 어디까지나 주장이다.

ㄴ 다만, 부정선거, 조작개표를 주장하는 이들의 주장 역시 어디까지나 “주장”이라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ㄴ 왜냐하면 밝혀지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앞 선 첫 글(토픽) ‘부정선거, 조작선거 의혹‘에서도,

“절대로, 이 판이 뒤바뀌지 않는다. 제아무리 증거를 찾아내고 들이 밀어도, 결과는 번복되지 않는다.“고 했던 것이다.

이렇게, 접근할 일도 문제도 아니다…

 

 

다만 각자가 기억하면 된다.

감추어진 비밀중, 들어나지 않을 비밀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