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은 바벨탑을 내세우고 있다'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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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성대의 비밀.

언젠가, 첨성대의 내부 공간을 우연히 본 적이 있었다…
하늘에서 내려다보면,
정 중앙의 있어야 할 눈동자,
그 눈동자를 중심으로 아래로 펼쳐져있는 재물을 받치러 올라갈 수 있는 계단,
나는 첨성대가 지구라트가 아닌가 의심하기 시작했다.
현대에 와서 주변 환경이 조성된 것일지라도 큰 상관은 없다.
왜냐하면 저 첨성대를 설계한 자의 그 영이, 계속 흐르고 흘러왔을 테니까… 이게 영의 세계라…
하지만 거대한 눈 주변에 수많은 재물을 수놓은 형태 또는 형식도, 첨성대의 내부 설계와 연결해 생각해보면,
결국 재물이다.
하지만 정확한 팩트가 필요해.
나와같은 생각을 가진 역사 또는 사학에 정통한 전문가는 없을까.
조금 놀라운 건, 어째서 첨성대 안쪽 중앙부까지 흙을 쌓아 올린 것일까 하는 개인적 생각이다.
아마도 선덕여왕은, 첨성대를 통해서, 인신제물이 아닌, 나라 또는 이 땅을 사단에게 드리고 싶었나보다.
이게, 내, 생각이다.
나는 첨성대가, 이 땅, 이 반도를, 사단에게 재물로 받친 또는 바치기 위해 선덕여왕에 의해 만들어진 지구라트라 확신한다.
느닷없이 첨성대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미래통합당이란 로고를 만든 그 당, 그 자가, 또는 그 배후가, 사단에게 속해있음을 확신하기 때문이다.
첨성대는 하나의 예다. 그보다 더 작은 단초 또는 단서로도 그들이구나! 하는 증거를 얼마든지 댈 수 있다.
위 첫번째 토픽 “미래통합당은 바벨탑을 내세우고 있다”에서 많은 이미지들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그 이미지들 중 아래 두 이미지도 포함되어 있다.


정 중앙의 삼각형 뿔을., 난 지구라트라고 읽었고 보았으며,
정 중앙의 삼각형 뿔을 중심으로 동그랗게 수놓은 선은, 전통적인 지구라트 안 사단에게 영혼을 드리거나 인신제물을 받치기 위해 올라가는 계단의 형태고,
만약 저 로고를 디자인한 디자이너의 의도가, 정 중앙의 뿔이 지구라트(또는 피라미드)를 의도한 거라면,
그 위 네모난 점은., 그들 나름의 “호루스의 눈“이 맞다!!!
물론이다.
모두 각자고 보고 싶은걸 보고, 믿고 싶은데로 믿으면 된다. 그게 “희망”이 아니던가.
하지만 명심해야 한다. 희망이란 자기기만에 가깝고, 진실에선 멀다.
늘 말하지 않던가…
오로지 열매로 판단하라고…
그 열매가., 보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