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작선 밀입북’ 서승 소개하며 “존경하는 선생님” 예우한 문재인'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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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20일 3:01 오전

[뉴스종합] 구멍 뚫린 국제사회의 ‘대북(對北)제재’

문재인이 오사카에서 만났다는 사람들의 ‘과거 전력’

 

 

 

 

위 [뉴데일리]가 지적한 밀입국했던 빨갱이 서승에게 존경하는 선배님 표현을 쓴 문재인과,

위 [뉴데일리] 기사 중 자리에 함께했던 제일교포 들 역시, 밀입국했던 공작원이 어떻게 양심수가 될 수 있는지 청와대에 질의했다는 내용도 담겨있다.

 

 

빨갱이와의 싸움은,

결국 중국과의 싸움이라는 김필재 기자의 논리에 동의하는 바이다.

  • 중국은 북한을 꼭두각시로 세워놓고 한반도 적화통일을 추진하고 있는 것이며,
  • 중국은 북한 또는 한반도를 이미 자국 영토로 간주하고 있다는 사실,
  • 그리고 한반도 적화 이후엔 일본의 적화가 타겟이 될 것이란 의견에 동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