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5주기 특집.'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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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16일 4:40 오후


 

 

14.8이 준 암시…

 

 

 

 

노란리본의 비밀…

 

 

 

 

범인은 반드시 현장에 다시 온다…

 

 

 

 

 

 

 

 

나는, 알고있다…

네가, 너의 개들에게 지시한 일임을…

할 수 있는 만큼, 지옥으로 질질 끌고 가거라…

나는,

지옥에 가더라도.,

내 발로 가…

네가 간직한 두려움…

그 끝이 보이지 않는 두려움…

타고난 운명에 절규하는 그 두려움…

그래서 너는, 절대로,

너의 개들에게 ‘지옥‘을 맛보지 못하게 하지…

모두가, 널 배신할까봐…

그 두려움을…

난 알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