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5주기 특집.'에 답변달기
포럼 › '세월호 5주기 특집.'에 답변달기

14.8이 준 암시…

노란리본의 비밀…

범인은 반드시 현장에 다시 온다…


나는, 알고있다…
네가, 너의 개들에게 지시한 일임을…
할 수 있는 만큼, 지옥으로 질질 끌고 가거라…
나는,
지옥에 가더라도.,
내 발로 가…
네가 간직한 두려움…
그 끝이 보이지 않는 두려움…
타고난 운명에 절규하는 그 두려움…
그래서 너는, 절대로,
너의 개들에게 ‘지옥‘을 맛보지 못하게 하지…
모두가, 널 배신할까봐…
그 두려움을…
난 알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