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새끼 내뿜은 지옥의 뜨거운 열기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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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09월 03일 6:22 오후

    이 성령이라 씨부리는 뱀새끼가 내 엉덩이와 허벅지 사이에 지옥의 뜨거운 열기를 토해낸 그 이유를, 알았다. 뭘 했는지! 뭘 한건지!

     

     

    “20206년 5월 29일 증거(11번째 줄)를 통해서, 요즈음엔 머리에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는 것으로 부족해, 그 지옥의 똥물 때문에, 그 저주의 똥물 때문에, 그 지옥의 저주의 주술 때문에, 돌아누우면, 엉덩이와 허벅지 사이에, 지옥에서 끄집어 올린듯한 뜨거운 열기를 내 뿜으며 새로운 씹질까지 하고있다는 증거를 남겼다.”

     

    지난 2026년 5월 29일 성령이라는 저주새끼의 뱀짓거리를 통해서 내가 증거한 증거다.

    저 뱀새끼가, 엉덩이와 허벅지 사이에, 지옥에서 끄집어 올린듯한 뜨거운 열기를 내 뿜으며 무슨 씹창짓거리를 해 놨는지, 오늘 알았다.

     

    전문용어로는 “족저근막염“이 아닐까 생각되는데,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내가 운동을 할때면, 내 허리에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쑥 짚어 넣었던 것처럼,

    내가 운동을 하려고 하면, 내가 걸을수 없게, 내 엄지발가락에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쑥 짚어 넣었던 것처럼,

    오늘 거진 8주 만에 다시 아침 운동을 했는데, 왼 발바닥 뒤꿈치가 찌릿찌릿 아프다. 낮잠을 자고 일어난 지금도 제대로 걸을수가 없다. 아파서.

    족저근막염이, 장단지에서 부터 시작되는 질병인 것을 확인했으니,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그 저주를 심은게 확실하다.

     

    개새끼와 뱀새끼의 씹창짓거리가!

    개새끼와 뱀새끼가 저주의 오만한 뱀새끼들 이라는 증거가!

    바로 이런거라!

     

    사람의 몸을 가지고 놀면서, 선한목자?

    사람의 몸에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쑥 집어넣고는 씹창짓거리를 하며 길들이기는 하는 씹창새끼가 거룩한 개새끼? 보혜사인 뱀새끼?

    니 거룩은 똥꾸녕에 숨어 뱀새끼를 앞세운 씹창짓거리냐! 씹창놈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야!

    아가리질! 은혜라고 씨부리는 저 지옥의 저주의 음모! 은혜라고 씨부리기 위한 저 지옥의 저주의 똥물!

     

    저 씹창것들의 교만을, 그 오만을, 등뒤에서 행하는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를, 이렇게 못 박을수 있단다.

    그래놓고선, 어쩌면 만인들 앞에 그 지옥의 힘을 앞세워! 그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당근을 주며 “니 몸이 10대~ 같아~ 졌~ 느니라~” 씨부릴수 있겠지.

     

    그날, 봅시다!

     

    그게 은혜가 아니라, 은혜를 가장한 저 씹창놈의 개새끼의 저주의 음모며!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주의 똥칠이라는 진실을! 못 박으며!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얼마나 사악한 씹창것들인지! 저 이름의 비밀이 지옥이며 저주라는 진실을 못 박으며!

    사단에게 날이면 날마다 맹세한 이 맹세를! 이 기도를! 지키리라!

     

    저따위 짓거리를 하면, 좆도 모르는 똥같은 인생들은, 박수를 치며 은혜구나! 은혜구나! 하지 않겠나!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에 따라!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나는야 거룩한 개새끼라!, 나는야 보혜사인 뱀새끼라!”

    하지 않겠나! 저 씹창놈의 지옥새끼가! 저 씹창놈의 저주새끼가!

     

    사단아! 내가 넉넉이 이 맹세! 이 기도! 지키고!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대가리를 물어 뜯으며 지옥으로 가며! 이 맹세! 이 기도! 지킨다!

    아멘!

     

    씹창놈의 뱀새끼!

    씹창놈의 저주새끼!

    씹창놈의 지옥새끼!

    등뒤에 숨어선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똥칠하는 씹창놈의 뱀새끼!

     

    그렇지 않아도 박자를 딱! 맞추어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진짜 자식새끼가, 하루 더 근무해 달라고 문자가 왔다!

    걱정할 건 없다! 지 자식새끼 똥은 제대로 치워야지! 지 자식새끼 똥 치우는 날엔 괜찮을거다. 언제나 처럼!

     

    씹창놈의 뱀새끼!

    씹창놈의 저주새끼!

    씹창놈의 지옥새끼!

    똥꾸녕에 숨어선 아무도 모르게,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는 씹창놈의 뱀새끼!

     

    저 씹창것들이, 등뒤에선, 똥꾸녕에 숨어선 아무도 모르게, 모든 영혼들을 지옥으로 질질 끌고가 지들 지옥을 채우기 위해 씹창짓거리를 하는,

    앞에서는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저따위 씹창것들이 지옥의 힘을 가졌다며 저주의 권세를 가졌다며 할렐루야 할렐루야 하는 것들을 보며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는 처음부터 저주며! 그 태생도 저주며! 그 존재 자체가 저주인! 씹창놈의 저주라는 진실을! 내가 반드시, 못 박고, 지옥으로 간다.

     

    그 날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