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을 병들게 하는게 저 씹창것들의 진짜 저주며, 음모라!'에 답변달기

포럼 대전제(大前提) 대전제 영혼을 병들게 하는게 저 씹창것들의 진짜 저주며, 음모라! '영혼을 병들게 하는게 저 씹창것들의 진짜 저주며, 음모라!'에 답변달기

2026년 09월 02일 7:59 오후

내가 저 씹창놈의 뱀새끼! 성령이라는 마귀새끼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맞을 때마다, 지금까지 욕을 몇번이나 했을까.

 

저따위 씹창새끼가 보혜사라고?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가, 보혜사다?

저따위 씹창놈의 저주새끼가, 지옥의 저주의 보혜사다?

지나가는 개가 웃지요.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가 어떤 저주인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존재가 어떤 저주인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가, 지옥의 저주의 올무를 저주의 권세로 씨뿌리곤,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가 똥꾸녕에 숨어선 저주를 똥칠하며,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가 모든 인간들을 지옥의 저주의 길로 이끄는,

저따위 씹창놈의 더럽고 추악한 저주새끼가, 사람을 지옥으로 보내기 위해 생령이 되게 한 그 저주새끼임을,

내가 반드시, 못 박는다.

 

천국? 내가 그냥 웃는다.

천국가는 길이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의,

저 씹창것들의 더럽고 추악한, 저 씹창것들의 구역질나고 역겨운, 저따위 씹창것들의 똥꾸녕에 숨어 똥칠하는 저주의 음모를,

온 몸으로 감당하는 것으로 부족해서,

저따위 씹창것들이,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그 모든 등뒤에서 똥꾸녕에 숨어서 똥칠한 그 저주와 그 저주의 음모를,

너의 죄로 뒤집어 씌우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는, 할렐루야 할렐루야 박수치며! 울분을 토하며! 가야하는!

그런 똥깥은, 그 자체가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인, 그런 더럽고 추악한, 그런 구역질나고 역겨운, 그런 추잡스럽고 가증스러운,

그런 더러운 씹창것들의 씹창짓거리를 맛봐야 하는 길이란다.

 

그 더럽고 추악한 개새끼와 뱀새끼의 씹창짓거리의 길을,

너나 가라.

 

나는 오늘도 내 머리통을 몇번을 내려쳤는지 모르겠다.

머리가 또 좀, 아파오네.

나는 오늘도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이, 저주의 똥물이, 지옥이 저주의 주술이, 뱀새끼의 저주의 손가락이 내 머리를 툭툭 칠때마다, 내 방 이곳저곳에 침을 뱉는다.

저따위 씹창새끼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가,

저따위 씹창놈의 저주새끼가,

저따위 씹창놈의 지옥의 영인 뱀새끼 따위가,

지 자식새끼들 세워놓고, 그 아가리질로, 그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들이 우글거리는 아가리를 벌려 “은혜로라” 씨부릴걸 생각하면, 저따위 씹창것들이, 저따위 씹창것들 주제에, 저따위 씹창짓거리를 하면서도,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수 있다는 사실에,

아!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한줌의 저주의 음모로 태어난게, 어떤 저주인지,

이가 바득바득 갈린다.

저따위 씹창것들이, 그 지옥의 힘을 앞세워 그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병주고 저주 줬으니, 이제 당근~ 주노라~” 씨부리는 날이 오기라도 한다면, 얼마나 온 몸이 부들부들 떨릴까.

저따위 씹창것들이.

저게 얼마나, 좆같은 씹창새끼들인지, 너희는 상상도 못한다.

저게 얼마나, 좆같은 씹창짓거리를 하며 교만을 떠는 씹창것들인지, 너희는 상상도 못한다.

저주를 똥칠하는 새끼의 그 교만!

지옥을 똥칠하는 새끼의 그 거만!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쏟는 씹창새끼의 그 오만!

그게 얼마나 치가 떨리고, 그게 얼마나 더럽고 추악한 씹창짓거리인지, 누구보다! 저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가, 저 씹창놈의 더럽고 추악한 뱀새끼 따위가, 잘, 알고있다. 아주! 잘!

 

나는 지옥으로 간다.

이 글을 읽는 너희가, 내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등뒤에 숨어 개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똥칠하는 저 씹창놈의 진짜 마귀새끼! 저 지옥의 영인 뱀새끼! 저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대가리를 물어 뜯는 광경을, 반드시 볼거다.

내가 죽어 지옥에 가는 그 순간,

씹창놈의 개새끼와 씹창놈의 뱀새끼의 그 아가리질! 그 아가리로 토해낸 그 단어! 그 문장!은 “사단의 것”이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