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프리메이슨?'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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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프리메이슨? 수정 및 추가.
위 글을 “2020년 4월 7일” 작성했다.
시간이 꽤나 지나서, 조금 잘못된 정보를 수정하려고 하니, 아예 내용을 조금 추가하는게 낫겠다 싶어서 댓글을 단다.
우선 김영삼과 김대중이 불려 갔던 빌더버그 회의는 2014년이 아니라 1999년 이었던것 같다(이 글을 작성했던 2020년 4월 7일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글의 정확성을 위해 정보를 수집해 본 결과 그렇다). 참고로 김대중은 앞 선 1990년 5월 미국 뉴욕 글렌코브(Glen Cove) 빌더버그 회의에도 참석했던(불려갔던) 것으로 전해진다. 어쨌든,
다음으로, 장대한 글을 쓰는 와중에, 국내사정과 빌더버그를 연결지어 괜찮게 쓰여진, 정확한 정보를 담음 많은 글들을 발견했지만,
나처럼, 쓸데없이 장황하게, 쓸데없이 장문으로 쓴 글들은 전부 배제하고 “스피카 스튜디오“라는 웹사이트 운영자가 자신의 사이트에 소개한 이 글을 소개하는 것으로, 장문의 글이 될 뻔한 – 나는 이와같은 글을 쓰게되면, 자꾸만 이전에 남겼던 글들에 소개된 내용까지 들어가고, 역사를 들추는 버릇이 있어서 글을 쓰다고 현타가 왔다. – 글 대신 “스피카 스튜디어“에 소개된 글을 소개하는 것으로 마무리 할까 한다.
다만, 그 그림자세력의 이 역사, 이 설계가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오래된 역사며, 장고한 계획이며 음모라는 사실에 입각해, “스피카 스튜디오“의 글을 내 입맛에 맞게 조금 수정 했을 뿐이다. 동일한 내용이지만.
{
1999년, 김영삼과 김대중은 동양인 최초로 그해 6월 포르투갈 신트라(Sintra)에서 열린 빌더버그 회의에 나란히 참석(불려가게)하게 된다.
이 포르투갈 신트라(Sintra)에서 열린 빌더버그 회의는, 2000년대 밀레니엄 시대를 맞이한 빌더버그 회의의 (세상)주관자들이 향후 동아시아에서 펼쳐질 글로벌 엘리트들(세상주관자들의 하수인들)의 새로운 패권 구도를 논의하는 자리였다. 미국을 앞세운 패권이 태평양을 넘어 아시아로 진출, 전세계 장악의 원대한 계획을 시작하는 시기였기 때문이다. 빌더버그 회의의 주관자들은 김영삼과 김대중을 앞세워 밀레니엄 시대를 시점으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글로벌 엘리트들의 동북아 거점 지역으로 삼을 계획을 수립했던 것이다. 김영삼과 김대중이 불려간 이유다.
이후 대한민국 내의 모든 아젠다는, 글로벌 엘리트들의 새로운 동북아 질서와 패권 수립 및 확립이라는 이해관계에 맞춰지게 된다.
쉽게 말해 대한민국의 우파와 좌파라는 두 갈래의 정치 세력을 그들의 큰 그림에 부합하는 형태로 재편성 했던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이때부터 대한민국의 우파는 김영삼계, 좌파는 김대중계로 정립되고 말았다.
즉 오늘날 한국의 정치권은 크게 김영삼계와 김대중계로 정리되며 현재 한국의 대중들이 편을 갈라 싸우는 좌우의 정치 개념 또한 모두 이때 만들어진 구도다. 또한 ‘우파는 친미, 좌파는 반미’라는 개념도 함께 고착되기 시작했던 시기다. 특히 교회 장로였던 김영삼에 의해 ‘기독교인은 우파’라는 인식 또한 자리 잡게 된다. 그리고 이렇게 한국의 좌우가 정립되어 버린 채 지금까지 시간은 흘러왔다.
}
다시 말하지만,
스피카 스튜디오라는 웹사이트의 글을, 이해를 돕기 위해 내 방식데로 좀 더 직설적으로 수정했다.
그 이유는,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면 그 그림자 정부라 불리우는 세상주관자들의 활약은, 칭기즈 칸을 전우좌우로 애워쌌던 그 막강한(유대인으로 알려진, 사실은 아슈케나지) 그림자들의 확약상까지 올라가야 하기 때문이다. 어쩌면 그 이전 일수도 있겠지. 곡이 사라진 그 순간부터, 그들은 서로가 서로를 알아가며, 서로가 원하는 이상의 방향, 이상의 세상. 자신들이 지배자가 될 수 있는 세상을 끊임없이 만들어 왔으니까.
가령 이런거다. 우리는 분명히 조선(구스)인들이다. 우리가 우리 선조 니므롯을 도와 바벨을 쌓아올렸던 장본인들이다. 그러니까 담무스(단군)가 실제로 우리의 조상인거지. 또 분명한 건 명나라 주원장의 배후 인물들도, 조선의 이성계를 등뒤에서 진두지휘 했던 인물들도, 바로 그들이었다는 진실이다. 고려라는 나라를 무너뜨리기 위해서. 이 민족의 뿌리를 뽑기 위해서 혹은 뿌리를, 진실을 찾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그 바벨을, 저들이 원했으니까! 그 고리라는 이름을, 지우고 싶었으니까.
그러니까 그림자 정부라 불리우는 그 세상주관자들과 우리는 땔래야 땔 수 없는 사이 이기도 하다. 그리고 그들의 저 엄청난 “음모, 기획, 계획“이, 하루아침이 만들어진게 아닌 것이지.
그러니까 동시에 세상을 지배하는 그림자 속에 숨어있는 진짜 왕들이 될 수 있었던거고, 이 세상주관자들이 될 수 있었던 거고, 거기에 부합에 각 국가별로 조국을 좀먹고 싶어했던 매국노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기도 한 거다.

<참고: 이성계 친필 사인>
이성계의 친필 사인에서, 너희는 뭐가 보이냐.
개와 뱀이 얼마나 더럽고 추악하고, 야비하고 교활한지, 잔인하고 사악한지, 역겹고 가증스러운지, 존재 자체가 저주인데, 그 누군가에게 뒤집어 씌우는 저 솜씨가, 느껴지냐.
이성계의 친필 사인은,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개와 뱀의 장기말의 운명으로 태어난 사단의 ‘바포멧’이다. 토요타의 로고가 바포멧인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