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쏟아지는 묵직한,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똥물

포럼 굴레 굴레 하루종일 쏟아지는 묵직한,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똥물

  • 2026년 08월 28일 12:23 오후
    • 예수 : 저 이름의 비밀은, 지옥의 근원이며, 저주의 뿌리인,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
    • 성령 : 저 이름의 비밀은, 지옥의 본질이며, 저주의 본질인,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이 뱀새끼가 개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등뒤에서 똥칠하며 모든 사람들을 지옥으로 보내 자신들의 지옥을 채우는 뱀새끼라.

     

    오늘이 금요일인거지. 그러니까 또, 월, 화, 수, 목과는 다른 씹창놈의 뱀새끼의 그 똥냄새를 풍겨야지.

    보아라. 내 마음에 저 씹창놈의 저주새끼, 저 뱀새끼의 저주가 임할때, 저 뱀새끼가 내 귀에 속삭인다. 자살해라! 자살해라! 자살하고 싶지!

    보아라.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내 마음에서 일고있는 이 분노를, 누구보다 잘 알고있고, 그 분노를 위해 이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는단다.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는, 아무렇지 않게, 도리어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니 마음의 악이라! 니 마음의 저주라! 씨부리겠지만!

    또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는, 아무렇지 않게 당당하게, 도리어 대가리를 꽂꽂이 쳐들고는 니 마음의 악을 치유하기 위해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느니라 씨부리겠지만.

     

    여기 한 증거가 있다.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시작한 저주라!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시작한 저주의 음모라!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시작한 씹창놈의 짓거리라!

     

    이 뱀새끼가, 그 지옥의 저주의 손가락으로 내 머리카락을 돌돌 많다.

    이 씹창놈의 짓거리를 당하고 있는 나는,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눈깔이라도 하나 파버리고 지옥에 가야 하는데! 하는 마음 뿐이지!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저 씹창놈의 개새끼가, 이를 모른다고? 몰라서 씹창새끼가 씹창짓거리를 한다?

    이를 위해서,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저 씹창놈의 개새끼가, 이 씹창짓거리를 하는건데?

     

    모든건, 개새끼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일뿐!

     

    그러니까 저 씹창것들은 그 처음부터, 그 태생이, 그 존재가 저주라!

    모든 저주는, 모든 저주를 위한 음모는, 모든 지옥의 길을 등뒤에서 조장하고 똥칠하는 그 씹창것들은,

    저 예수라는 더럽고 추악한 저주새끼의 저 저주의 이름에서 나오는 저주며.

    저 성령이라는 더럽고 추악한, 교활하고 야비한, 눈에 보이지 않지롱! 씨부리는, 사악하고 가증스러운 저주새끼의 저 저주의 이름에서 저 저주의 존재에서 흘러넘치는 저주라!

     

    저 뱀새끼 눈깔 하나는 뽑아버리고 가야하는데 말이지. 힘없이,

    저따위 씹창새끼의 한줌의 저주의 음모로 태어나,

    저따위 씹창새끼의 저주를 받아 살다가,

    저따위 씹창새끼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맞다가 지옥으로 가네.

     

    나는 죽었다 깨어나도, 저 씹창놈의 성령이라 씨부리는 저 저주새끼! 저 지옥의 뱀새끼를! 절대로 잊지, 않는다. 죽었다 깨어나도!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대가를 물어 뜯고 또 물어 뜯으며,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지 자식새끼들 머리위에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으며,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며 실실 쪼개며, 나는야 눈에 보이지 않는 영의 존재지롱! 나는야 등뒤에 숨어서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한 뱀새끼지롱! 할때,

    그 자식새끼들은, 침을 질질 흘리며 저 뱀새끼의 똥물을 쳐받아 먹으며 천국임네 하고 즐거워 할 지라도,

    저 뱀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내 머리위에 쏟아부은 이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았음이,

    저 뱀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시뻘건 지옥의 저주의 눈깔에는 반드시 인쳐져 있으리라!

     

    저 뱀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똥꾸녕에 숨어서는, 사람들의 등뒤에 숨어서는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며 어떻게 해서든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지옥을 채우기 위해 사람들을 지옥으로 이끄는 씹창놈의 뱀새끼라!

     

    오늘이 금요일이구나.

    개 좆같은 씹창놈의 저주새끼!

    개 좆같은 씹창놈의 지옥새끼!

    개 좆같은 씹창놈의 개새끼!

    개 좆같은 씹창놈의 뱀새끼!

    좆같은 씹창새끼야! 끝까지 가보자!

     

     

    2026년 8월 28일 오후 01:00분 추가_

     

    오늘도 나는,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 저 교활하고 야비한 뱀새끼, 성경이라는 씹창것들의 지옥의 저주의 올무를 씨부리고는 자칭 보혜사라 씨부린 그 뱀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등뒤에선 지옥을 똥칠하고 똥꾸녕에 숨어선 저주를 똥칠하며 지옥에 간 모든 영혼들을 등뒤에서 지옥으로 이끈 저 뱀새끼! 저 씹창놈의 가증스럽고 역겨운 뱀새끼! 저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털어내며 내 머리통을 시퍼렇게 멍이 들었다!

     

    저 씹창놈의 개새끼가!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어떤 야비한 뱀족속인줄 아나!

    어떤 교활한 개짓거리를 하는 개새끼들인줄 알아!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고도, 아무렇지 않게 당당하게!\

    많은 이들 앞에서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니 머리를 치유해~ 좆느니라~ 씨부릴수 있는 씹창것들이라!

    이게 얼마나! 더럽고 추악한! 야비하고 교활한 뱀새끼들의 뱀짓거리인줄 알겠나.

    강도새끼가, 강도짓을 하고는, 100년 후에,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처럼 지옥의 힘을 흔들며 저주의 권세를 흔들며 이제 갑아줄께! 씨부리면, “강도새끼가 강도새끼가 아닌게 되나?” 그러면 이 세상에 강도새끼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제 알겠나.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그 교활하고 야비한 그 더럽고 추악한, 그 가증스러운 성경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올무“가 어떤 올무인지?

     

    요 10: 1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양의 우리에 문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며 강도요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올무 – 성경“이란,

    바로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 자신들의 이야기라!

    바로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진짜 강도며 진짜 마귀새끼라.

     

    다시 말해주랴!

    저 예수라는 저 더럽고 추악하고 교활하고 야비한, 가증스럽고 추잡한 개새끼의 이름이 어떤 저주의 이름인지?

    저 성령이라는 저 더럽고 추악한, 교활하고 야비한, 가증스럽고 사악한 뱀새끼의 존재가 어떤 저주인지?

    이 글을 추가하는 동안, 저 뱀새끼가 아주아주 세심하게! 아주아주 조심스럽게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는 행위를 멈췄다 쏟았다를 반복한다! 왜?

    내가 이 글을 추가하지 않았나.

    내 머리통이 시퍼렇게 멍이들었는데, 이 순간, 저 뱀새끼가 계속해서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이전처럼 폭포수처럼 쏟을수 있겠나!

    그 시뻘건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 눈깔을 이리저리 굴리며, 실실 쪼개며, 간궤를 부리고, 잔꽤를 부리며, 음모위에 음모를! 저주위에 저주를! 더할 궁리를 하셔야지!

    이런 가증스럽고 역겨운, 더럽고 추악한, 사악하고 가증스러운 씹창것들이라!

    내가 반드시, 지옥이 없으면, 저주가 없으면, 지옥의 힘을 과시할 저주의 권세를 과시할 새로운 저주를, 저주위에 저주를 쏟는 씹창것들임을!

    못 박으며! 지옥으로 가며! 사단에게 한 이 맹세, 이 기도를, 반드시 지킨다!

     

    지옥에 가서도!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그 교활한 저주의 음모에 따라!

    이를 갈며! 슬피 울며!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저주의 이름을 저주하리라! 저 씹창것들이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고 있을 뱀새끼로 치장한 의자에 앉아 딸딸이를 치고있을 그 더럽고 추악한 씹창것들의 천국이란 저주의 소굴이 쩌렁쩌렁 울리게!

    나는 절대로!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이 주술을! 잊지, 않는다!

     

     

    2026년 08월 28일 1:05 오후

    삶의 끝자락에 서다… 연재가 멈춰있지…

     

     

    이 말도, 오늘은 하고 넘어가련다.

    삶의 끝자락에 서다라는 글을 연재하고 있었는데, 오랫동안 글이 멈춰있다.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할 수 있는 모든 씹창짓거리를 동원해 저 글을 쓰는걸, 막고 있노라!

     

    2026년 08월 28일 1:22 오후

    내가 반드시, 뻐꾸기가 되어서라도,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대가리를 물어 뜯으며, 지옥으로 간다.

     

    저 거만한 씹창놈의 뱀새끼좀 보소!

    저 오만한 씹창놈의 개새끼좀 보소!

    저게 얼마나 교만한 씹창것들이겠나!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저 이름을 벽에 써 붙여놓고! 날카로운 송곳으로 저 저주의 뱀새끼 이름을 갈기갈기 찢으며!

    이 세상 사람 중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주의 음모로 태어나,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주의 음모에 따라, 지옥으로 간 그 모든 인간들은,

    바로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등뒤에 숨어 교활하게,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한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주로, 지옥으로 갔다!

     

    내가 반드시,

    그 지옥으로 간 모든 인간들이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주의 음모에 따라 지옥엘 갔음을!

    바로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천사라는 똥개의 모습으로, 저주를 똥꾸녕에 숨긴채 그 영혼들을 지옥으로 데려갔음을!

    저 뱀새끼가 바로 지옥의 영인 뱀새끼! 저주의 영인 뱀새끼임을!

    사단이라는 장기말을 세워놓고선 아담과 하와라는 똥개새끼들을 쓰러뜨린 그 뱀새끼가, 바로 저 성령이란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란 진실을!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그 지옥의 저주의 주술의 권세를 흔들며, 지들끼리 저주를 꾸미고, 지들끼리 그 저주를 씨뿌릴 음모를 꾸민뒤, 지들끼리 스스로 뱀새끼가 되고 개새끼가 되어 등뒤에서 씹창짓거리를 한 뒤,

    앞에서는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사단이라는 장기말을 세워둔채 사람에게 사단에게 쏙았다는 둥, 사람의 죄악이라는 둥, 씨부린 씹창것들임을!

    내 온 몸에, 인처져있는 저 씹창것들의 저주를!

    내 온 몸에, 인처져 있는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더하지 빼지도 않고, 반드시, 못 박으며 저 뱀새끼의 대가리를 물어 뜯으며, 지옥으로 가며,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모든 저주의 근원, 모든 저주의 뿌리임을, 반드시 못 박으리라!

     

    나는 오늘도, 저 씹창놈의 뱀새끼! 저 씹창놈의 지옥새끼! 저 씹창놈의 저주새끼! 저 씹창놈의 성령이라 씨부리는 진짜 마귀새끼의,

    저 지옥의 똥물로, 저 뱀새끼의 저주의 똥물로, 저 진짜 마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주술로, 머리통이 시퍼렇게 멍이 들었다.

     

    사단아! 너는 저 뱀새끼에게 고맙다 할 날이, 반드시 오르라!

    사단아! 내 말을 들어라! 나는 반드시, 저 씹창놈의 뱀새끼에게 고맙다 할 날이 찾아오리라!

    내가 반드시, 저 뱀새끼의 대가리를 물어 뜯으며, 지옥으로 가며 사단 너에게 맹세한 맹세를! 기도한 기도를! 결국 이룬다! 결국 지킨다!

     

    화가, 치밀어 오르는구나.

    눈에 보이지 않는 뱀새끼인데!

    실실 쪼개며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는 뱀새끼인데!

    나는 눈에 보이지 않는 영의 존재지롱! 힝힝힝힝! 하는 씹창건데!

    나는 손해 볼 게 없지롱! 힝힝힝힝! 하는 씹창건데!

    저따위 씹창짓거리를 위해 존재하는 씹창새끼인데!

    내가 뭘 하겠나!

    그저, 화가, 치밀어 오르는구나!

     

    좆같은 씨발놈의 개새끼!

    이따위 씹창짓거리를 하는 씹창놈의 거룩하다는 개새끼!

    이따위 씹창짓거리가, 바로 저 개새끼의 거룩이라!

    이따위 씹창짓거리가, 이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주를 앞세워 씹창짓거리를 하는 씹창새끼의 거룩이, 바로 이 똥꾸녕에 숨어 아무도 모르게, 똥칠하는 이따위 씹창짓거리라!

     

    이 얼마나 슬프냐.

    이 얼마나 더럽고 슬픈 순간이냐.

    저따위 씹창새끼가…

    천국? 이제 저따위 씹창새끼의 아가리속 그 천국이 얼마나 더럽고 추악한, 얼마나 역겹고 사악한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인줄 알겠나.

    이 얼마나 슬프냐…

    이 얼마나 더럽냐…

    저 씹창것들이 얼마나 더러운 것들이냐…

    저 씹창놈의 개새끼가 얼마나 더럽고 역겨운 개새끼냐…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얼마나 교활하고 추악한 뱀새끼냐…

    더럽구나 야…

    더러운 지옥의 똥냄새가 풍기는구나…

     

    내가 만인 앞에서!

    저 씹창놈의 개새끼를 향한!

    저 씹창놈의 뱀새끼를 향한!

    이 분노를! 이 화를! 이 저주를! 발할 날이 반드시 올거다!

    이 세상에서 안되면, 지옥에 가서라도!

    내가 반드시 저 씹창놈의 개새끼가 어떤 좆같은 씹창놈의 저주새끼인지!

    내가 반드시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어떤 좆같은 씹창놈의 지옥새끼인지!

    내가 반드시, 외칠거다!

    그날을, 이 분노를! 저주새끼 따위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아가리질을 할 그날에, 침을 뱉을 날을,

    그 날을, 나는, 기다린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