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9일 성령이라는 저주새끼의 뱀짓거리

포럼 굴레 굴레 2026년 6월 9일 성령이라는 저주새끼의 뱀짓거리

  • 2026년 06월 09일 5:55 오후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똥개-1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똥개-2

     

    저 위에 똥개 두마리가 보여?

    저 위 똥개 두마리를 지나쳐가면 내 집으로 향하는 아스팔트 길이 이어진다.

    그런데 저 위 똥개 두마리를 지나쳐야 하는 그 아스팔트 길이,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란 곳의 땅이다.

    뭐 저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이라는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의 소굴이 들어서기도 전부터, 마을사람들이 다니던 길이니 저 건물들이 들어서기 전 그런 마을 분위기를 알고 건물이 들어섰을테지.

     

    지난 2026년 4월 23일날, 112에 신고를 했었다.

    이유인 즉, 늘 걷기운동을 하는데, 저 길을 지나칠 무렵 보이지 않던 개 두마리가 저만치 주차장에서 짖어대기 시작하며 따라 붙는다.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아스팔트 길을 밟으며 저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의 건물을 그저 빠져 나오고 있었는데, 저 똥개 중 한마리가 계속 따라붙더니 내 발 뒤꿈치를 꽉 깨물려고 한 거다. 순간 나도 놀라서 발을 들었더니 저만치 도망치더라. 아주 멀리 도망간 게 아니라 어느정도 떨어져선 계속 짖어대더라.

    그런 똥개들을 신경쓰며 계속 저 길을 지나칠 순 없었고, 저 길을 지나치지 않고 다른 길로 운동을 할 마땅한 방법도 없었다.

    아니면 내가 몽둥이를 들고 저 똥개들을 잡으러 다닐수도 없다. 우선 주인이 있는 개고, 어쨌든 저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이란 곳의 부지 내에서 발생한 일이니까.

    내 신고를 받고 출동해주신 경찰관의 문자 내용인즉 “개 주인 만나 목줄착용 강력히 경고” 하셨다고 한다.

     

    그런데 오늘은 아예 저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 건물로 들어서기도 전에, 주차장이 아니라 건물로 향하는 저 콘크리트길까지 내려와 짖어대며 못 올라가게 한다.

    또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이 오기를 기다렸는데…

    오늘 온 경찰관 분의 말씀은 좀 다르더라. 저 사람들이 통행료를 요구할 수도 있단다… 또는 저 사람들이 아예 저 길로 다니지 못하게 막아버릴수도 있단다…

    나는 그 경찰관의 그 말이, 무슨 뜻인지 너무나 잘 알고있다…

    그래서 그렇게 말하는 경찰관들과, 더는 할 말이 없었다…

     

    무엇보다도…

    나는 저 똥개들을 앞장세워 장난질을 치는 그 주체가 “예수라는 이름의 씹창놈의 그 지옥의 저주의 개새끼”인줄 너무나 잘 알고있다. “성령이라는 이름의 그 참담한 뱀새끼. 태초부터 저주였던 뱀새끼. 등뒤에선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며 앞에서는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선 나는야 보혜사인 뱀새끼라 씨부리는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장난질인줄, 너무나 잘 알고있다.

     

    아마도 내 글을 읽는 기어들이라면,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그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사람의 몸을 가지고, 사람의 몸을 향해 어떻게 장난질을 치는 씹창새끼인줄 알고 있으리라…

    사람의 몸을 가지고 장난질을 치는 씹창놈의 선한목자!

    사람의 몸을 가지고 장난질을 치는 씹창놈의 거룩하다는 개새끼!

    사람의 머리위에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아부으며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보혜사라 씨부리는 씹창놈의 뱀새끼!

     

    너희는 알고있냐.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가 어떤 씹창놈의 개새끼인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어떤 씹창놈의 뱀새끼인지?

    내가 오늘 한마리로, 정의해주마! 저주를, 저주를 위한 음모를, 그 저주를 등뒤에 숨어서 똥칠하며, 그 저주를 이용해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나는야 거룩한 개새끼!”, “나는야 보혜사인 뱀새끼!” 소리를 듣겠다는게,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며,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라! 

    오직! 저주를 통해서!

    오직! 똥꾸녕에 숨어 저주를 똥칠하면서!

    오직!

     

    추신_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진짜 모습을 잘 모르는 어떤 사람은, 그까짓거 가지고?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

    본질적으로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는 왜 사람의 몸을 가지고 장난질을 치지? 바로 사람의 의지를 꺽는거다.

    그리고 똥꾸녕에 숨어서! 등뒤에 숨어서 아무도 모르게! 장난질을 쳤으니 너희는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씨뿌린, 그 성경이라는 개새끼의 저주의 음모를 통해서만 세뇌를 당한거지!

    본질적으로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하는 짓거리는 저주를 통해 사람의 의지를 꺾고, 저주를 통해 은혜라고 씨부리는 자위행위를 쏟으며, 그 저주를 지옥의 똥물, 저주의 똥물, 지옥의 저주의 주술로 굴복시켜 은혜라고 씨부리는 자위행위를 쏟으며, 그 저주를 통해서! 거룩한 개새끼가 보혜사인 뱀새끼가 되겠다는게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며,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라!

    이 세상 모든 저주! 저주를 위한 모든 음모! 지옥으로 사람을 질질 끌고가는 개새끼와 뱀새끼는 오직! 예수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라!

    이 개새끼와 이 뱀새끼가 전혀 다른 개새끼며 뱀새끼인 이유는, 똥꾸녕에 숨어서! 등뒤에 숨어서! 꾸미고 씨뿌린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앞에서는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가면을 쓰고, 나는야 모르는 일로 일관하는 역겹고 구역질이 나는 가증스러운 저주의 덩어리들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모든 씹창것들의 씹창짓거리를 정당화 시키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유일무일한 무기! 저들의 변하지 않는 열매! 바로 지옥! 그 지옥이 있기 때문에, 저들은 그 지옥을 앞세워! 등뒤에서는 그 지옥을 똥칠하고, 똥꾸녕에 숨어선 아무도 모르게, 그 저주를 똥칠하며! 앞에서는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그 특유의 아가리질로 “천국“을 씨부리며, 개새끼와 뱀새끼가 쏟아낸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키는 거다.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

    참 다행스러운 일이다. 이후에,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그 지옥의 저주의 이름은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저주의 소굴을 다시 지나쳐 갈 일이 있을지 없을지 모르지만,

    어쨌거나 살아서건 죽어서건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저 교회라는 저주의 소굴을 내발로건 타인에 의해서건 다시는 들어갈 일이 없을테니 말이다.

    다시는 들어갈 일이 없는 저 저주의 소굴이 내곁에서 더욱 멀어졌다는 건, 어쩌면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이 지옥을 살아가면서 그나마 다행스러운 일은 아닌지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