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6일. 성령이라는 씹창새끼의 씹창짓거리.'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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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사는 깽새끼 보소.
아침에 걸으려고 현관문을 여니 마치 기다리고 있었다는듯 옆집 현관문이 동시에 열렸다.
뭐가 그리 기분이 나쁜지 아침부터 운동하러 나온 사람 붙잡고 그거 백날 해봐야 운동 안된다느니, 살 안빠진다느니.
그 산에서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 눈깔을 뜨고선,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아가리를 놀리며 이 산에 와서 백날 운동해봐야 운동 안된다 씨부리던 그 썅년,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 똥꾸녕을 핥는 년과 똑같은 소리를 하더라. 뭐가 그리 기분이 나빴는지.
또 모르지.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저 진짜 마귀새끼! 옛부터 저주를 몰고다니며 저주를 진두지휘한 그 뱀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내 머리위에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는 바람에 그 지옥의 똥물을, 그 저주의 똥물을, 그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치워내려고 내 머리통을 세차게 내려치던 그 소리때문에 잠을 못 잤을수도 있겠다.
씨발놈아. 니 개독교라며. 니 개새끼 똥꾸녕 핥으며 천국 간다며.
씨발놈아. 니 개새끼와 니 뱀새끼에게 따져 물어라. 씹창새끼 자식새끼인 깽새끼야.
저주를 처받아 먹어라. 너같은 깽새끼를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어떻게 구원하는지, 그 참담한 광경을 어디한번 지켜 보자꾸나.
나는, 사단에게 기도하련다. 너를 잊지 말아달라고. 내가 사단에게 다 준 미래에, 저 씹창새끼의 자식새끼를 꼭 기억해 달라고.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