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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라는 뱀새끼가 있는곳에 저주가 임하리라

희노애락
작성자
jamnet
작성일
2026-01-07 13:30
조회
204
나는 지금도 내 머리통을 내려치며 살지! 물론!

나는 어젯밤에도 거의 밤을 세우다시피 했고, 지난 2025년 10월 31일날 있었던 그 일을 똑똑히 기억한다.

어떻게 잊을수가 있겠나.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가 어떤 좆같은 뱀새끼인데. 그 지옥의 똥물이 어떤 저주의 똥물인데.

그런데도, 이 뱀새끼는, 그걸 장난처럼 여기더라…

 
 

이 성령이라는 씹창새끼의 이름을, 반드시 찢어버리고 지옥으로 간다.

사는 내내, 이 성령이라는 씹창새끼의 이름을 찢고 또 찢다가 지옥으로 갈련다.

등 뒤에선 저주를 똥칠하고, 진실은 언제나 뱀새끼 똥꾸녕 깊숙히 숨겨놓은채, 그 뱀새끼 아가리로는 지옥의 힘에서 나오는, 저주의 권세에서 나오는 오만한 거짓과 위선, 음모와 올무를 쏟아낸다. 그런 뱀새끼 따위가, 등 뒤에선 지옥을 똥칠하는 저주새끼 따위가 보혜사가 왠 말이냐.

 

힘의 논리?

태어나기도 전부터 예수라는 지옥의 근원, 지옥의 저주의 뿌리인 개새끼의 한줌의 저주의 음모로 태어나,

평생을 그 지옥의 저주의 개새끼에게 가스라이팅을 당하며 살다가,

성령이라는 이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주를 받아, 결국 이 뱀새끼의 저주로 지옥에 가는구나.

기꺼이 가야지. 아니면, 이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의 이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켜줄 순 없잖아.

이 뱀새끼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얼마나 거드름을 떨까.

 

음모를 꾸민 개새끼가, 등 뒤에서 음모를 똥칠하는 뱀새끼가 은혜가 왠 말이냐.

음모를 꾸민 개새끼가, 등 뒤에서 음모를 똥칠하는 뱀새끼가 은혜라고 아가리질을 하면 은혜인거냐.

그거야 말로, 힘의 논리지.

 

성경이라는 저주서가, 한낮 이 뱀새끼의 사뭇힌 저주가 숨어있는 저주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증거며.

성경이라는 음모가, 한낮 이 개새끼와 이 뱀새끼의 장난질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증거.

이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를 보면 알 수 있다.

등 뒤에선 지옥을 씨뿌리고, 암흑을 선물하고, 저주를 똥칠하는 이 뱀새끼! 그 이름도 거창한 성령이라는 진짜 마귀새끼!

 

트럼프? 미국? 그 위에 군림하는 그림자정부? 노는 꼬라지가 이 뱀새끼와 똑같은데?

인신제사? 인신제사라는 단어를 앞에 세워두고는 살육을 통해서, 힘을 통해서 리셋하는 진짜 주인공은 누굴까.

등 뒤에서 저주를 진두지휘하고선 앞에서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지옥의 힘을 앞에 세워놓고, 저주의 권세를 양손에 거머쥔채 심판을 운운하며 저주를 죄로 뒤집어 씌우는 개새끼와 뱀새끼가 모든 저주의 진짜 주인이라.

저들 머리 꼭대기에 앉아있는 개새끼와 뱀새끼가, 필요하면 지 자식새끼들을 향해 세상 주관자들이라 씨부리며 아가리로 거짓과 위선을 토해내고.

필요하면 공중권세 잡은자 운운하며, 사단에게 모든걸 뒤집어 씌우면서.

또 필요하면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그 지옥의 힘을 앞에 세워놓고는, 그 저주의 권세를 앞에 세워놓고는 거드름을 떠는 개새끼? 그 등 뒤에 숨어선 지옥의 뱀새끼 답게 침을 질질 흘리는 뱀새끼?

처음부터 이 모든 음모가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였으며, 저주의 음모였으며, 저주의 역사였다는 생각을, 너도 한번 곰곰히 해봐…

그러면 가스라이팅, 더는 당하지 않을수도 있어.

 

백번 양보해서 개새끼와 뱀새끼 입장에선 지옥의 똥물을 쏟는게 인간들을 위한 은혜라고 치자!

그 음모를 꾸민 개새끼와 뱀새끼가, 그 시나리오를 쓴 개새끼와 뱀새끼가 그 아가리를 벌려 스스로, 한 아가리로 심판을 운운하며 은혜라 씨부릴 일이 아니지.

지 대가리는 내려칠 마음이 1도 없어서, 지 대가리는 귀한 대가리라며 시퍼렇게 멍이들게 할 마음은 전혀없는 뱀새끼 따위가,

이 뱀새끼가 말이다 사람을 괴롭히는 방법을 아주 잘 알고있는 뱀새끼라. 교활하게. 야비하게. 비겁하게.

천벌을 받아 마땅한 이따위 개새끼와 이따위 뱀새끼가, 가장 사악한 개새끼와 뱀새끼가 한줌의 저주로 인류의 역사를 썻다는것 자체가, 저주라.

천국? 심판? 천벌을 받아 마땅한 악한새끼가, 가장 교활한 지옥의 저주인 개새끼와 뱀새끼가, 그 자식새끼들과 함께 천국을 운운하는것 자체가, 이미 저주라.

이 세상은, 이런 천벌을 받아 마땅한 개새끼와 뱀새끼가 지옥의 힘이 자신들에게 있다며, 저주의 권세가 자신들에게 있다며 만든 '저주'로 똘똘뭉친 지옥의 저주의 권세를 가진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망령된 음모라.

저주가 왔노라! 저주가 왔노라! 저주의 뱀새끼, 성령이라는 진짜 저주가, 저주를 몰고 왔노라!

개새끼야 뱀새끼야 전쟁이 날거라면서. 핵전쟁이 이 땅에서 일어날거라면서. 두고보면 알겠지.

그러나 범인은 인류라는 저주의 역사를 시작해, 누구를 우리의 지옥으로 보내, 우리의 지옥을 채울까 저주의 음모를 쓴,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라!

모든것! 모든 음모! 모든 공작질! 모든 그 사악한 수작질의 범인은, 오직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라.

 

사단아.

다행이라고 생각할련다.

아가리로는 그 ㅅㄱ교회라는 저 뱀새끼들의 소굴을 자랑질하며, 돌아서서는 저 뱀새끼처럼 교활하게 기어다니며 호빠에서 몸을 팔고사는 그 창놈의 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대가리! 시퍼렇게 피멍이 들어야만 하는 그 대가리!

단 두개 많으로도, 내가 사단 너에게 한 맹세를, 나는 지키고도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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