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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건 없다. 새 옷을 입었을 뿐이다. 하두 어렵다는 메일, 의견, 쪽지가 많이 왔고, 어디를 둘러보나 디자인적인 요소 그 원인이 크구나란 결론을 내렸었기에 새 옷을 입혔다. 새 옷에 걸맞게 네부적으로 시스템이 조금 달라지긴 했지만, 포럼을 중심으로 한 축제(festival)를 만들어가는 커뮤니티 사이트임에 틀림이 없다. 하두 어렵고 복잡하다는 의견이 아니었더라도,, 현재에도 난 미래를 스케치하고 있고 더 낳은...

2016년 12월 1일, 처음 43Gear의 문을 열곤, 그리곤 활동을 하던 안하던 내가 몸담았고, 몸담고 있는 크고작은 카페,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소개한 적이 있었다. 그리고… 내 이야기를 듣곤 무조건 회원가입을 해준 친구도 있었고, 사회에서 만난 동생도 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43Gear에 관심을 가져주고 애정을 가져주는 모든 이들에게 한결같이 들었던 이야기가 사이트가 너무 어렵다! 이다....

2017년 한 해동안 43Gear.com을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 너무 많이 감사합니다. 가암동~~~^^ 연말 연시를 맞이하여,, 계획한 일련의 계획이 다소 엉망이 되어서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하는 나날을 보내다 2018년 첫 인사를 해요~^^ 아무조록,, 2018년,, 우리모두 가슴이 뭉클한 이야기 많이 나눠보아요. 아무조록,, 2018년,, 우리모두 승승장구하는 이야기 나눠 보아요. 새 해 복 많이받구, 더욱...

요새들어 벌써 몇번째… 꿈에 ‘똥’을 본다. 기분이 몹시 좋지 않다. 토요일 아침엔 누웠더니 커다란 은색 쟁반에 똥이 한가득이었다. 난 왜 계속 그 똥 앞에 앉아 있었을까. 꿈 만 꾸면 사자에게 쫓기고, 저만치에서 날 기다리는 사자를 피해 달아나고, 그러더니 토요일엔 내가 혼자 포장마차에 앉아선 다른 테이블에 앉아있던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데, 사자가 포장마차 천막으로 얼굴을 쓱 들이밀더니 […]...

방카슈랑스(Bancassurance)는 프랑스어로, 은행을 가리키는 ‘Banque’와 보험을 뜻하는 ‘Assurance’의 합성어이다. 방카슈랑스를 영어로 직역해 읽으면 뱅크슈런스가 되겠지. ㅇㅇ. 애초에 방카슈랑스는 은행과 보험의 통합이나 인수 그에 따른 업무의 통합, 그리고 그로인한 제1, 제2 금융권의 경계를 허물어뜨려 금융권엔 경쟁력 확보를, 소비자에겐 무한경쟁을 통한...

1. 진심(眞心)이어야 한다고 믿는다. 저마다 블로그 또는 웹비즈니스를 생각할때 어떠한 것이 소개되고 공급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기준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어떤 사이트는 공동구매 정보가, 어떤 사이트는 특가 정보가, 또 어떤 사이트는 뉴스를 전문적으로 소개하고, 그리고 어떤 사이트는 수많은 커뮤니티 사이트의 글들을 끓어모아 그 수많은 커뮤니티 사이트들의 게시글들을 소개한다. 그런데 그 무엇보다 난 ‘진심(眞心)’이...

아래 이미지는 지난(오늘) 2017년 11월 14일 내가 작성한 “애드센스 승인을 위한 전략” 중 한 대목이다. 그리고 네이버 블로그의 한 이웃님이 “타인의 글을 스크랩하여 내 스냅북 사이트에 올려서 애드센스 등의 수익을 내는건데 저작권걸리지 않나요?” 와 같은 질문을 하셨고 올바른 지적이라 생각한다… 실제로 스냅북을 돌아다니다 보면 심심치 않게 브런치 또는 네이버 블로그의...

난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환경을 비판하려고 이 글을 작성한 것이 아니다. 다만 난, 내가 옳다고 믿는 환경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웃을 추가 할 수 있고, 이웃에게 자연스럽게 내가 작성한 포스트가 노출되는 네이버 블로그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어쩌면 티스토리를 시작하는 그날, 모든 의욕을 상실할 수도 있다. 왜?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서… 아무도 댓글을 달아주지 않고 아무도 인사를 건네지 않을 […]...

“내 스냅북을 통해 애드센스 승인을 받아보자. 제1편”을 통해서 스냅북의 설명이 조금 잘못되었다고 언급한 부분은 사실 이제부터 설명할 애드센스에서 광고를 만드는 과정이고, 만들어진 광고를 스냅북에 연동시키는 과정이다. 스냅북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sbook.me Jamnet 스냅북 바로가기: jamnet.sbook.me Do You Know ‘스냅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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