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진심(眞心)이어야 한다고 믿는다. 저마다 블로그 또는 웹비즈니스를 생각할때 어떠한 것이 소개되고 공급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기준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어떤 사이트는 공동구매 정보가, 어떤 사이트는 특가 정보가, 또 어떤 사이트는 뉴스를 전문적으로 소개하고, 그리고 어떤 사이트는 수많은 커뮤니티 사이트의 글들을 끓어모아 그 수많은 커뮤니티 사이트들의 게시글들을 소개한다. 그런데 그 무엇보다 난 ‘진심(眞心)’이 전달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예컨대 43Gear.com은 엄연히 사업자 등록을 낸, 그리고 수익창출활동이 기본인 회사다. 위 이미지 중, 왼쪽은 43Gear의 모바일 화면, 오른쪽은 데스크탑 화면이다. 하늘색 테두리는 각각의 기어(Gear)들의 광고 영역이고, 빨간색 테두리는 43Gear의 광고 영역이다. 수익창출 활동을 하는 43Gear라는 회사도 때가 되면 광고 영업도 광고 유치도 할 것이고, 애드센스를 통한 수익창출활동을 하고있다. 각각의 기어(Gear)들이 작성한 각각의 포스트가 열린 페이지 내에도 회사의 광고 영역은 위 이미지의 빨간색 테두리로 표시된 것처럼 존재한다. 그러니 여전히 경쟁이다. 그 경쟁속엔, 나도, 43Gear라는 회사도 존재한다. 쉼없이 ‘환경’을 강조한 내게, 어떤 이는 결국 43Gear가 돈벌려는 것! 이라고 폄하할지 모르지만 내 대답은, 그토록 강조했던 그 ‘환경’이 43Gear라는 회사가 스스로 흔들리기 위한 ‘환경’이 아니며, 43Gear가 흔들리고 쓰러질 환경을 만들거라면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 내게, 사이트를 그렇게 운영했을때Continue reading »

아래 이미지는 지난(오늘) 2017년 11월 14일 내가 작성한 “애드센스 승인을 위한 전략” 중 한 대목이다. 그리고 네이버 블로그의 한 이웃님이 “타인의 글을 스크랩하여 내 스냅북 사이트에 올려서 애드센스 등의 수익을 내는건데 저작권걸리지 않나요?” 와 같은 질문을 하셨고 올바른 지적이라 생각한다… 실제로 스냅북을 돌아다니다 보면 심심치 않게 브런치 또는 네이버 블로그의 글들이 스크랩 되어있다. 물론 대두분이 내 블로그, 내 브런치의 글을 스크랩 한 경우다. 물어본 적은 없지만, 자신의 글이 아닌, 타인의 글을 스크랩 한 경우도 볼 수 있다. 어찌되었건, 내가 작성한 저 위 이미지와 같이 오해의 소지가 있을수 있는 부분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내 생각을 정리하고자 한다. (1) 난 물론, 동의하지 않고 타인의 글을 스크랩하여 스냅북을 통해 소개했다면 문제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2) 난 물론, 동의없이 타인이 작성한 게시물을 마음데로 스냅북에 스크랩 할 것이라 생각진 않는다. (3) 더군다나, 애드센스라는, 수익창출을 목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즐비한 공간에서 말이다. (4) 내 동의없이, 누군가 내 글을 스크랩하여, 애드센스 승인을 받았고, 그로인해 수익창출을 하고 있다면 누가 좋아하고 누가 가만히 있을까? (5) 또 스냅북에서 활동을 한다 하더라도 모두가 애드센스에 관심이 있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다만, 앞 서Continue reading »

난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환경을 비판하려고 이 글을 작성한 것이 아니다. 다만 난, 내가 옳다고 믿는 환경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웃을 추가 할 수 있고, 이웃에게 자연스럽게 내가 작성한 포스트가 노출되는 네이버 블로그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어쩌면 티스토리를 시작하는 그날, 모든 의욕을 상실할 수도 있다. 왜?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서… 아무도 댓글을 달아주지 않고 아무도 인사를 건네지 않을 것이니까… 친구를 만들고, 친구들에게 내가 작성한 게시물이 노출되는 페이스북, 트위터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워드프레스 블로그나 구글 블로그포스트를 시작하는 그날, 그날 모든 의욕을 상실할 수도 있다. 왜? 누구에게 어떻게 나를 소개하고 알릴지 방법을 찾지 못 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어떤 측면에서 보면, 이웃을 맺을수 있고 친구를 맺을수 있는 네이버나 페이스북의 그 시스템이 누군가에게 내 이야기를 전하고 싶고 누군가와 소통하고 싶은, 바쁜 일상속 우리들에게 한편으로 고마운 환경을 제공해 주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이 말이 직시하고 있는 전제(前提)가 ‘반응(反應)’에 기초하고 있을때 그렇다. 하지만 43Gear는 분명히, 소비에 중점을 둔 커뮤니티 사이트가 아니다. 43Gear.com은 생산에 중점을 둔 커뮤니티 사이트다. 그러나 인정하든 안 하든, 친구와 이웃이란 울타리를 치고 길드(guild)를 형성하는 그 환경은 나로 하여금 에너지를 소모하고 소비하라고 강제(強制)한다. 왜? 울타리를 치고 길드(guild)를Continue reading »

“내 스냅북을 통해 애드센스 승인을 받아보자. 제1편”을 통해서 스냅북의 설명이 조금 잘못되었다고 언급한 부분은 사실 이제부터 설명할 애드센스에서 광고를 만드는 과정이고, 만들어진 광고를 스냅북에 연동시키는 과정이다. < 연재> 스냅북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sbook.me Jamnet 스냅북 바로가기: jamnet.sbook.me Do You Know ‘스냅북’?: http://43gear.com/do-you-know-스냅북 애드센스 승인을 위한 효과적 전략: http://43gear.com/애드센스-승인을-위한-전략 스냅북에 애드센스 달아보자. 제1편: http://43gear.com/스냅북에-애드센스-달아보자-제1편 스냅북에 애드센스 달아보자. 제2편: http://43gear.com/스냅북에-애드센스를-달아보자-제2편 조금 더 쉽게 설명하고자 애를 써 보겠다. 무엇보다, 이 작업… 애드센스 광고를 스냅북과 연동하는 작업은 데스크탑(PC) 환경에서 하기를 권하는 바이다. 앞 선 “내 스냅북을 통해 애드센스 승인을 받아보자. 제1편”을 통해서 애드센스 승인에 관하여 구글이 이메일을 발송해 준다는 사실을 언급하였다. 이 글은 구글로 부터 이메일을 통해 애드센스 승인이 되었다는 전재하에 작성한 것임을 미리 밝혀두는 바이다. 1. 애드센스 광고 단위 만들기. 애드센스 바로가기: www.google.com/adsense/ 광고 단위?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단순히 스냅북에, 또는 내 홈페이지에 노출할 애드센스 광고를 생성하는 것이다. 위 이미지는 구글 애드센스 로그인을 하면 나타나는 첫 화면이다. 자신이 애드센스를 통해서 얼마의 수익을 창출했는지 보여진다. 우리는 왼쪽 메뉴 중 “내 광고”를 클릭한다. “내 광고” 메뉴를 클릭하면 > 왼 쪽 메뉴중 광고 단위 페이지로 이동을Continue reading »

이 글을 작성하는 이유는, 스냅북을 통해 구글 애드센스 승인을 받고자 하는 블로거들이 보다 쉽게 구글 계정을 만들고 애드센스 신청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주고자 함이다. 앞 선, “스냅북을 통한 애드센스 승인을 위한 전략”를 통해서 난 다음과 같은 애드센스 승인을 위한 일곱(7) 가지 전략을 소개했다. (1) 아이폰 사용자라면 앱스토어를 통해서, 안드로이드 사용자라면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서 스냅북 앱을 다운로드 후 회원가입을 하자. (2) 다음으로 한가지 주제를 정하자. 여행, 맛집, 패션, 뷰티, 화장품, 부동산, 제테크 기타 등등… (3) 주제는 ‘정보’의 성격이 있어야 한다. 그냥 일상의 이야기는 좋지 않겠다. 광고성이 있는 글도 구글을 많이 걸러내는 편이니 애드센스를 승인받기 위해 광고성 홍보글을 피하자. (4) 주제를 정했다면 그 주제에 관련된 브런치나 네이버에서 활동하는 블로거들의 포스트 URL을 복사 > 스냅북에 스냅하여 공유해보자. (5) 내가 작성한 포스트 URL을 스냅북을 통해 스냅하여 공유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생각되며, 하지만 타인이 작성한 포스트 URL을 홍보해도 상관은 없다. (6) 스냅북을 통해서 하루에 다섯 개의 URL을 스냅하여 공유하고 일주일만 해보자. (7) 그렇게 하루에 다섯 개의 URL을 스냅북을 통해 공유했다면 이제 구글 애드센스 승인을 받으러 가자. 이제 모든 준비가 되었다면 애드센스 계정을 만들고 > 애드센스Continue reading »

처음 구글이 애드센스라는 새로운 형식의 광고시스템을 발표하고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블로거들에게 애드센스를 개방할 당시엔 애드센스 승인을 받는것이 지금과 같이 어렵지 않았다. 하지만 그 시기에도 애드센스 승인을 거부당한 블로거가 없었던 것도 아니다. 지난 2013년에 애드센스 승인을 받은 나는 당시에 워드프레스로 구현한 첫번째 홈페이지를 구축한 뒤, – 43Gear를 향한 항해의 시작 – 파이널 컷 프로 X(이하 fcpx)라는 애플의 영상편집 소프트웨어를 누구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fcpx: first step’ 이라는 연재를 블로그 했었다. fcpx는 분명 전문가들의 영상편집 프로그램이다. < 연재> 스냅북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sbook.me Jamnet 스냅북 바로가기: jamnet.sbook.me Do You Know ‘스냅북’?: http://43gear.com/do-you-know-스냅북 애드센스 승인을 위한 효과적 전략: http://43gear.com/애드센스-승인을-위한-전략 스냅북에 애드센스 달아보자. 제1편: http://43gear.com/스냅북에-애드센스-달아보자-제1편 스냅북에 애드센스 달아보자. 제2편: http://43gear.com/스냅북에-애드센스를-달아보자-제2편 내가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구글이 애드센스 광고 승인을 해주는, 구글이 좋아하는 블로그, 웹사이트의 특징을 알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첫째, 구글은 분명히 ‘전문가’를 좋아한다. 사진가라던지, IT 라던지, 요리라던지… 둘째, 구글은 한가지 주제를 좋아한다. 패션이라던지, 여행이라던지, 먹방이라던지, 식당만^^ 소개한다던지… 구글의 입장에선 광고를 팔아야 하고, 따라서 한 가지 주제의 전문성 있는 블로그를 대중들이 찾을 것이라 판단할 수 있는 것이다. 또 인터넷이란 정보의 바다를 돌아보던 중 다음과Continue reading »

오늘은 뜬금없이 스냅북(Snapbook)이란 신종(?) SNS에 관하여 소개해볼까 한다. WHY? 그런데 먼저, 구글 애드센스 광고 코드가 등장한 초창기엔, 자신의 블로그 또는 웹사이트에 애드센스 광고를 달아 수익을 창출하려 했던 블로거들에게 구글로 부터 애드센스 광고 코드를 승인받는 문제가 크게 어려운 문제가 아니었다. 당시에도 몇가지 규칙 아닌 규칙 – 구글이 원하는 정보를 전달하는 웹사이트(또는 블로그) – 에 맞으면 애드센스 광고 코드 승인은 문제가 없었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애드센스가 등장한 초창기의 이야기고, 현재의 구글 애드센스 광고 코드 승인을 받기란 ‘애드고시’ 또는 ‘애드센스 고시’라 불릴 정도로 블로거들에게 좌절감을 안겨 주기에 부족함이 없는 큰 산이 되었다. 이 글을 읽는 당신께서 만약 구글 애드센스 광고 코드 승인에 관심이 있거나, 또는 수익창출을 위한 조금더 낳을수 있는 방법에 관심이 있다면 이 글이 당신께 단비와 같은 역활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유야 어찌되었건 ‘스냅북’이란 신종 SNS가 등장하면서 상황이 좀 바뀌었다. 스냅북이라면 구글이 애드센스 광고 코드 승인을 거부하지 않고 있다. < 연재> 스냅북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sbook.me Jamnet 스냅북 바로가기: jamnet.sbook.me Do You Know ‘스냅북’?: http://43gear.com/do-you-know-스냅북 애드센스 승인을 위한 효과적 전략: http://43gear.com/애드센스-승인을-위한-전략 스냅북에 애드센스 달아보자. 제1편: http://43gear.com/스냅북에-애드센스-달아보자-제1편 스냅북에 애드센스 달아보자. 제2편: http://43gear.com/스냅북에-애드센스를-달아보자-제2편Continue reading »

사람이 누구나 희노애락이 있지. 이 집에 이사와선, 그게 언제부터 였더라. 올 해 한 4월 쯤부터 이른 아침이면 제비들이 자꾸만 내 집으로 들어올려고 했었다. 창문의 창틀을 어찌나 흔들어 대던지, 창문의 방충망을 어찌나 흔들어 대던지… 이제 자야하는데… 그래서 몇 번 쌀을 준적이 있었는데, 그리고 밤이면 밤마다 쌀을 창문앞에 한줌 두고 자곤 했었는데… 어쨌든 여름내내 내 집 창틀을, 방충망을 흔들어대며 좋은 친구가 되 주었다. 그리곤 얼마후 집주인 선생님이, 우리집에 제비들이 집을 지었다고 좋아하시더라… 이렇게… 이 동네 개라는 개, 고양이라는 고양이 중, 나 모르는 짐승^^ 없어서^^ 손에 먹을거 비슷한 건 들고 다니지도 못한다. 그런데 제비들아~ 삼촌이 항 상 하는말이 있잖아! 삼촌 대문에 똥질은 하지 말라고! ㅇㅇ! 어느날은 주말 야간 알바를 끝내고 집에 왔더니 보라색 물감같은게 현관문 여기저기 묻어 있어서 ‘이게 뭐지?’ 자세히 보려했더니, 주인집 아주머니께서 제비 똥이야 만지지 마! 하셨다. 요 몇 일 창문을 흔들지 않던데… 내 년에 다시 오겠구나~ 내 년에 다시보자~^^ 하고 있었는데, 왠 걸~~~ 오늘 잠시 뜨꺼운 햇볕 쏘이러 나가보니, 또 똥질을 해놨다. 이렇게… 삼촌이 항 상 하는말이 있잖아! 삼촌 대문에 똥질은 하지 말라고! ㅇㅇ! 아직 따뜻한 남쪽 나라로 안갔어? 여기Continue reading »

2013~14년 즈음, 한 참 워드프레스에 자신감은 붙은후 > 테마포레스트를 통해 마음에 드는 테마를 구입 > Final Cut Pro X 에 관한 연재를 시작했었다. 그리고 그때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서도 티스토리(Tistory)를 통해서도 함께 소개하며 열심히 운영하던 때가 있었다. 그 후로 워드프레스 관련하여 공부해야 할 부분이 더 많아졌고, 또 한걸음 쩜핑하기 위해 나름 규모가 있는 사이트를 만들어야 했고 바로 지금의 “43Gear.com”이란 나의 놀이터다. 그래서 네이버 블로그도 티스토리도 잘 운영을 하질 못했다. 내가 선택하고 구입한 43Gear.com을 위한 테마(Theme)는, 내 마음에 쏙 들었고, 내가 원하는 규모였고, 내가 원하는 환경을 갖추고 있었다. 하지만 공부해야 할 부분이 많아졌던 그 때에, 티스토리는 조금만 로그인을 하지 않다가 로그인을 하곤 하면 자꾸만 ‘휴면 계정’으로 바뀌어 있더라. 그래서 나중을 염두해 두고 아예 회원탈퇴를 했었다. Ps: 사실 이번주,, 나도 쫌 슬픈날임^^ 지난 20년을~ 함께하던 짙은 붉은색 가죽으로 된 내 다이어리를 토요일에 읽어버렸다. 버스에서 주저리 메모하다가 그냥 두고 내려서! 슬픈내색 안 할 뿐… 이제 남은건, 페이스북 앨범에 올려 놓았던 이 역사 하나네… 잘 간직해야지^^ ㅇㅇ^^ 돌이켜 보건데, 그 2013~14년 즈음, 잼넷이란 첫번째 내 사이트를 만들어 운영을 시작해보며(이 땐, 개인 홈페이지 환경이었음), 블로그와 티스토리로 내Continue reading »

Ps: 이 글을 읽는동안, 당신께서 필요하다면 이 전에 작성했던 “[43Gear way]제3편: 사람을 사람으로 대하자 – Part1.” 참고해 주세요.^-^ 사실이 그렇다. 우리는 모두가 내 글을 봐주고 읽어주길 바란다. 그게 아니라면 뭐하러 블로그를 작성해? 그러니 스스로 인정해야 할 건, 우리 모두가 그렇다! 이다! 지난 몇 년을 43Gear.com을 준비하면서 믿도 끝도 없이 연구하고 공부한게 아님. 실제로 ‘내 글 읽지 않을거면 페친 요청 말아라’ 등등등의 글, 지금 이 순간까지 심심치않게 본다. 또 내 가 작성한 포스트를 정성스럽게 봐주길 끊임없이 원하고 요구하고, 자고 일어나면 하루에도 수십개의 그룹에 내가 가입해있다. 난 그 그룹을 알지도 못하는데^^ 난, 솔직히 말해서, 남이야 어떻든 말든 내 갈 길 가련다. 어떤 사람은 내 허락없이 그룹에 가입시키는 분은 페친 차단합니다. 하겠지만, 내겐 큰 일이 아니다. 그 그룹이 내가 가진 정신과 사상에 벗어나지 않는다면 상관없다. 내겐 큰 일이 아니므로. 난, 솔직히 말해서, 남이야 어떻든 말든 할 수 있는한 모든 분들의 글을 읽으려 애쓴다. 그 사람이 내 글을 읽어주길 바랬던 적도 없다! “제1회 43Gear festival”을 개최했을때도 난 소히 페친(페이스북 친구)이란 분들에게 페이지 좋아요 요청을 해 본적 없고, 단 돈 몇 만원을 썻어도 내 힘으로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