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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3000명 대대급 편성. 러시아 파병?

작성자
jamnet
작성일
2024-10-18 16:37
조회
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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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일까.

만약 가짜뉴스라면 누가 이런 가짜뉴스, 찌라시를 뿌렸을까.

난 보수고, 우파다. 굳이 진영을 가리자면 말이다. 그렇다고 해서 이 땅에 내가 가지고 있는 보수, 우파의 가치가 존재한다고 말하는 건 아니다.

보수, 우파 매체 뉴데일리와 진보, 좌파 매체 뉴시스를 동시에 보여주는 이유는, 이런 가짜뉴스(찌라시) - 또는 가짜라고 의심되는(난 가짜라고 생각한다) - 가 양 진영의 언론매체를 타고 동시에, 기정사실화되어 전파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서다. 이 한가지 사실 만으로도, 이들에게 명령을 내리는 명령권자가 하나라는 사실을 반증하기 때문이지.

 

어쨌든 다시, 사실일까? 가짜뉴스(찌라시)일까?

파병이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첫째, 우선 러시아는, 보수, 우파를 자처하며 찌라시를 만들어 퍼나르는 신인균씨, 언론매체들의 보도와는 상황이 매우 다르다고 생각한다. 러시아는, 앵글로색슨 발 가짜뉴스(찌라시)와는 달리 병력난에 시달리지도 않고, 대규모 사상자를 낸 적도 없고, 모든 작전을 순조롭게 진행하며 마치 장성한 어른이 어린아이를 혼내키듯 전쟁을 치르고 있다고, 난 그렇게 확신한다. 앵글로색슨 발 가짜뉴스(찌라시)를 퍼나르는 저 똥개들의 뉴스만 보지 말고, 다양한 뉴스들을 접해라.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면, 서방은 우크라이나에게 징집연령을 끊임없이 낮추라고 압박하고 있지 않나.

둘째, 만약 러시아가 북한에게 파병을 요청했다면, 러시아 역시 서방의 전쟁 참여에 대해서 할 말이 없어진다. 러시아가 북한에 요청했다는 것 자체가 이미 거짓말이다.

셋째, 더군다나 이 전쟁은, 카자르(하자르)의 대 우크라이나를 향한 거대한 복수극이다. 그리고 이 전쟁을 통해 결국 수많은 아랍 주변국들까지 평정해 대 유대국가건설을 목표로 하고 있는게 세상 주관자들의 본질적인 목표다. 그래야만 그들이 진짜 유대인들에게서 그 유대국가를 온전히 빼앗을수 있고 그래야만 그 세상 주관자들이 그 유대국가의 온존한 주인이 될 수 있다.

 

서방은 단지, 그 우크라이나를 총알받이로 내세우고 있을 뿐이다. 끔찍한 일을 자행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이 역사를 겪어보지 않았나. 그게 바로 625다. 베트남은 이런 역사를 겪지 않았어. 그게 바로 베트남전쟁이다.

서방은, 그 중에서도 서방의 리더를 자처하는 앵글로색슨은, 아무렇지 않게, 뻔뻔하게, 거짓말을 만든다. 그리고 언론은 그 거짓말을 진짜로 둔갑시키고, 그 다음 대중(앵글로색슨)은 전쟁을 찬성하고 원하는 결과가 늘, 만들어졌다. 이러한 그들의 반복되는 역사속에서 수많은 세르비아 인들이 비참하게 제노사이드를 당했고, 예멘이 그랬고, 시리아가 그렇게 초토화 되었다.

거짓말을 양산해 진실로 둔갑시키고, 그 나라 시리아를 무참히 짋발았던 오바마는 노벨상을 받았다. 이게 팩트다.

 

그런데 불행히도 난 이 분야 전문가는 아니다. 어떻게 조리있게 글로 남겨볼까 고민 하다가, 마침 아래의 영상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보수우파인지 진보좌파인지 난 모른다. 하지만 적어도 지금, 이 순간, 대한민국땅에 거주하는 이들이라면 한번쯤 볼만한 정보라는 생각이 드는 방송이다.

 



 

만약 위 매체들의 저 기사가 가짜뉴스(찌라시)라면,

왜 저런 가짜뉴스를? 누가 퍼뜨렸을까? 무엇을 노리고 찌라시를 퍼뜨렸을까?

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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