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예수란 걸 보아라!
저 예수란 저주의 이름인 것 꼬라지를 보아라!
저 저주의 이름인 똥개만도 못한 개의 꼬라지를 보아라!
저 개의 애비라는, 그 망령된, 유일무일한 저주의 이름인, 지들끼리 하나님이라 자랑질하는, 그 저주의 뿌리인, 저주의 시작과 끝인 참담한 저주를 보아라!
그 뱀의 영이라는, 지옥의 저주를 퍼날라 똥꾸녕에 숨어서 아무도 모르게 저주를 씨뿌리는 성령이란 뱀도 있노라!
저 개와 뱀의, 꼬라지를 보아라!
지 아가리로는! 지가 똥꾸녕에 숨어서! 개수작을 떨며 뱀 짓거리를 하며 모든 음모를 꾸미고, 모든 음모를 조장했다는, 그 한가지 진실조차, 고백할 용기도 없는 개가,
그 아가리로는! 모든 저주가, 모든 음모가, 그 모든 시나리오가, 모든 개략이, 모든 간궤가 그 모든 개수작이 그 이름인 예수라는 저주에서 흘러나왔다고 고백할 용기도 없어서,
그 개 아가리를 벌리고 그 뱀 혓바닥을 낼름거리며 고백은 커녕 궤변을 쏟아내며, 어떻게 해서든 회피하려고 어떻게 해서든 개의 개수작을 사람의 죄로 둔갑시키고자 개수작에 개수작을 더하는 저 개의 꼴을 보아라!
저 개와, 저 뱀들을, 보아라!
그 아라기로! 지가 꾸민 음모 조차, 지가 꾸민 음모라고 고백하지 못하는 개가, 스스로, 구원자가 되 보시겠단다!
이게, 저주가 아니냐! 이게 바로! 저주라! 개면 개 답게 지 똥개들과 서로서로 핥아주며 살지 그랬냐.
끝까지 가자! 꼭!
반드시 다섯처녀 데려다 앉혀선, 니 거룩한 ㅈㄷㄱㄹ를 쪽쪽 빨게 해주마! 그 성스러운 꼬라지를, 묵상하겠다! 끝나지 않을거다!
반드시! 끝까지 가보자!
내가 니같은 ㅈㄱㅇ ㄱㅅㄲ처럼, 유대인에게서 튀어나온 너와 똑닮은 그 개들처럼, 니같은 개에게 놀아나는지! 어디 끝까지! 가보자! 꼭!
끝까지! 가보자!
추신) 니 자식새끼인 김대중이는 천국 보냈냐 지옥 보냈냐? 니 아가리를 벌려 어디한번 씨부려 보아라!
이 예수라는 개야. 예수라는 저주야. 그 김대중이를 만났다며?
김대중이, 저 예수란 개를, 저 참담한 저주의 이름을, 저 저주의 개를, 만났다고 자랑하지 않았나! ㅋㅋㅋㅋ!
그게 진실이건 거짓이건 김대중이가 저 예수란 저주새끼를, 저주의 개의 자식임이, 중요한거다! 바로 이런 뱀들이라!
그 아가리로 어디한번 씨부려 보아라!
못할거다 뱀아!
이런 개와 저런 뱀에게, 진실이 존재나 할 것 같으냐. 그런건 처음부터 없었다! 그저 개수작일뿐!
이 개와 저 뱀이, 온 몸으로 증거하고 있잖아! 권력이! 힘이! 전부라고!
힘이면 다 된다고! 힘이면 다 되는 구조! 이제 알겠니! 이 세상이 왜 이모양인지?
그런 거란다! 이게 진실이지! 그게 진짜건 가짜건! 이게 영원한 진실이란다!
나는 저! 예수란 저주가, 저주의 이름인 개가 또 그 성령이란 지옥이, 그 저주의 뱀과 함께, 앞에서는 지 자식새끼들인 그 뱀들이 저 개와 뱀의 대적자인냥 쇼를 하지만, 돌아서서 등 뒤에 숨어선 그 자식새끼들인 뱀들을 진두지휘하는 또아리를 틀고 머리위에 앉아선, 그 모든 저주를, 그 모든 음모를, 그 모든 개략을, 그 모든 간궤를, 그 모든 수작질을 쏟아내는 실체임을, 그게 바로 예저뱀과 성저본이란 진실을, 너무나 잘 알고있다.
이 한가지가! 불변의 진실이다!
모든 저주의 시작이며! 모든 저주의 근원이며! 모든 고통의 원천이란 한가지 진실을!
이게, 저 예수란 저주의 이름이! 저주의 이름인 개가! 개수작을 떤 결과라!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추천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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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기어 서브게시판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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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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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024.09.30 | 0 | 11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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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구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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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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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라는 뱀새끼가 있는곳에 저주가 임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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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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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라는 씹창새끼를, 저주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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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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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따위의 장난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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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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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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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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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방 창녀에게 쓰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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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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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성령이라는 이름의 저주를, 이 뱀을, 이 뱀의 지옥에 가서도, 이를 악물고 물어 뜯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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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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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개새끼와 저주의 뱀새끼의 저주는 꼬리에 꼬리를 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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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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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이란, 오직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지옥의 저주의 힘과 권세에서 나오는 아가리 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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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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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뱀새끼, 그 저주를 똥칠하는 뱀새끼가, 뱀새끼 대가리를 스스로, 영원토록 내려치는 꼬라지를 보고야 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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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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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라 씨부리는 지옥의 뱀새끼, 저주의 뱀새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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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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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활한 뱀새끼 눈깔좀 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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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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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지옥을 채우는 방법.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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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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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는건 아무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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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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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이해가 안가? 그렇다면 이건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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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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