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net

Your Replies

  • 2020년 03월 29일 3:08 오후

    그나저나 갑자기 마음이 다급해지네요…

    캠핑카가 아니라, 차박이 가능한 차라도 얼른얼른 준비를 해야겠어요…

    Ps)이게 바로 육에 붙어있는 눈 때문이랍니다…ㅜㅜ

    2020년 03월 29일 3:03 오후

    꾸벅~!!!!!

    frog-1

    2020년 03월 29일 3:03 오후

    근데.,

    조 위 사진.,

    요번에, 비올때 잡은건 아니죠??

    계절과 상관없이 많이 잡히나요??

    궁금^^

    2020년 03월 29일 3:00 오후

    휴…

    이제 정상적으로 글(토픽)이 잘 등록되네요…ㅜㅜ

    정말 다행이예요^^

    저두 한번 “Q anon” 검색해 볼께요^^

    2020년 03월 29일 2:58 오후

    혹시 제가…

    어느날 캠핑카라도 끌고 달려가면,

    함께 잡아줄 수 있으실까요…ㅜㅜ

    너무 맛있을것 같아요…ㅜㅜ

     

    Ps) 지금 현재 캠핑카가 있진 않지만, 한번 준비해 보려고 합니다…ㅜㅜ

    2020년 03월 29일 1:24 오후

    이건 정말 대단한 정보인걸요…!!!

     

    ps) Andria님… 자꾸만 죄송요…ㅜㅜ 제가 좀더 수정을 해볼께요…^^ 글 잘 업로드 되도록요…!! 음…

    2020년 03월 29일 12:50 오전

    ㄷㄷㄷㄷ.

    미갤러들이 좋아하겠는데요^^

    Ps) ktj님두., 건강 꼬옥 잘 챙기세요^^

     

    2020년 03월 28일 11:12 오후

    Andria님두 건강 잘 챙기세요…ㅜㅜ

    언론 너무 믿지 말구요…ㅜㅜ

    VOA들어가 봤는데요.,

    거기서도 제발 가능성 뿐 아니라,

    AIDS 항체가 포함된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아무도 장담 못한다고 하는 방송을 봤어요…ㅜㅜ

    남들 마스크 안쓰고 다니는 시점이 되어도.,

    Andria님은 마스크 꼬옥 챙겨요^^ 꼬옥^^

    2020년 03월 28일 2:14 오후
    • [출처 VOA 뉴스] 2020년 3월 28일.

     

     

     

     

     

     

     

    이와중에 김정숙 표정 왜 썩었는지 아는 사람?

     

    2020년 03월 27일 3:34 오후

    제52장

     

     

     

     

    1) 시드기야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 일세라 예루살렘에서 십 일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하무달이라 립나인 예레미야의 딸이더라

    2) 시드기야가 여호야김의 모든 행위를 본받아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한지라

    3) 여호와께서 예루살렘과 유다를 진노하심이 그들을 그 앞에서 쫓아내시기까지에 이르렀더라 시드기야가 바벨론 왕을 배반하매

    4) 시드기야 구년 시월 십일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그 모든 군대를 거느리고 예루살렘을 치러 올라와서 그 성을 대하여 진을 치고 사면으로 흉벽을 쌓으매

    5) 성이 시드기야왕 십 일년까지 에워싸였더니

     

     

    6) 그 사월 구일에 성중에 기근이 심하여 그 땅 백성의 식물이 진하였더라

    7) 갈대아인이 그 성읍을 에워쌌더니 성벽을 깨뜨리매 모든 군사가 밤중에 두 성벽 사이 왕의 동산 곁문 길로 도망하여 아라바 길로 가더니

    8) 갈대아인의 군대가 시드기야왕을 쫓아가서 여리고 평지에서 미치매 왕의 모든 군대가 그를 떠나 흩어진지라

    9) 그들이 왕을 잡아가지고 하맛 땅 립나에 있는 바벨론 왕에게로 끌고 가매 그를 신문하니라

    10) 바벨론 왕이 시드기야의 아들들을 그의 목전에서 죽이고 또 립나에서 유다의 모든 방백을 죽이며

     

     

    11) 시드기야의 두 눈을 빼고 사슬로 결박하여 바벨론으로 끌어다가 그 죽는 날까지 옥에 두었더라

    12)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십 구년 오월 십일에 바벨론 왕의 어전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13) 여호와의 전과 왕궁을 불사르고 예루살렘의 모든 집을 귀인의 집까지 불살랐으며

    14) 시위대 장관을 좇는 갈대아인의 온 군대가 예루살렘 사면 성벽을 헐었으며

    15)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백성 중 빈한한 자와 성중에 남아 있는 백성과 바벨론 왕에게 항복한 자와 무리의 남은 자를 사로잡아 옮겨가고

     

     

    16) 빈천한 국민을 남겨두어 포도원을 다스리는 자와 농부가 되게 하였더라

    17) 갈대아인이 또 여호와의 전의 두 놋기둥과 받침들과 여호와의 전의 놋바다를 깨뜨려 그 놋을 바벨론으로 가져갔고

    18) 또 가마들과 부삽들과 불집게들과 주발들과 숟가락들과 섬길 때에 쓰는 모든 놋그릇을 다 가져갔으며

    19) 시위대 장관이 또 잔들과 화로들과 주발들과 솥들과 촛대들과 숟가락들과 바리들 곧 금물의 금과 은물의 은을 가져갔는데

    20) 솔로몬왕이 여호와의 전을 위하여 만든 두 기둥과 한 바다와 그 받침 아래 있는 열 두 놋소 곧 이 모든 기구의 놋 중수를 헤아릴 수 없었더라

     

     

    21) 그 기둥은 한 기둥의 고가 십 팔 규빗이요 그 주위는 십 이 규빗이며 그 속이 비었고 그 두께는 사지놓이며

    22) 기둥 위에 놋머리가 있어 그 고가 다섯 규빗이요 머리 사면으로 돌아가며 꾸민 그물과 석류가 다 놋이며 또 다른 기둥에도 이런 모든 것과 석류가 있었으며

    23) 그 사면에 있는 석류는 구십 륙이요 그 기둥에 둘린 그물 위에 있는 석류는 도합이 일백이었더라

    24) 시위대장관이 대제사장 스라야와 부제사장 스바냐와 전 문지기 세 사람을 잡고

    25) 또 성중에서 사람을 잡았으니 곧 군사를 거느린 장관 하나와 또 성중에서 만난바 왕의 시종 칠인과 국민을 초모하는 군대장관의 서기관 하나와 성중에서 만난바 국민 육십명이라

     

     

    26)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그들을 잡아가지고 립나 바벨론 왕에게 나아가매

    27) 바벨론 왕이 하맛 땅 립나에서 다 쳐 죽였더라 이와 같이 유다가 사로잡혀 본토에서 떠났더라

    28) 느부갓네살의 사로잡아 옮긴 백성이 이러하니라 제 칠년에 유다인이 삼천 이십 삼이요

    29) 느부갓네살의 십 팔년에 예루살렘에서 사로잡아 옮긴 자가 팔백 삼십 이인이요

    30) 느부갓네살의 이십 삼년에 시위대장관 느부사라단이 사로잡아 옮긴 유다인이 칠백 사십 오인이니 그 총수가 사천 육백인이었더라

     

     

    31) 유다 왕 여호야긴이 사로잡혀간지 삼십 칠년 곧 바벨론 왕 에윌므로닥의 즉위 원년 십이월 이십 오일에 그가 유다 왕 여호야긴을 옥에서 내어놓아 그 머리를 들게 하고

    32) 그에게 선히 말하고 그의 위를 그와 함께 바벨론에 있는 왕들의 위보다 높이고

    33) 그 죄수의 의복을 바꾸게 하고 그 일평생에 항상 왕의 앞에서 먹게 하였으며

    34) 그의 쓸 것은 날마다 바벨론 왕에게서 받는 정수가 있어서 죽는 날까지 곧 종신토록 끊이지 아니하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