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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04월 10일 9:04 오후

    제3장

     

     

     

     

    1) 그 날 곧 내가 유다와 예루살렘의 사로잡힌 자를 돌아오게 할 그 때에

    2) 내가 만국을 모아 데리고 여호사밧 골짜기에 내려가서 내 백성 곧 내 기업된 이스라엘을 위하여 거기서 그들을 국문하리니 이는 그들이 이스라엘을 열국 중에 흩고 나의 땅을 나누었음이며

    3) 또 제비 뽑아 내 백성을 취하고 동남으로 기생을 바꾸며 동녀로 술을 바꾸어 마셨음이니라

    4) 두로와 시돈과 블레셋 사방아 너희가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너희가 내게 보복하겠느냐 만일 내게 보복하면 너희의 보복하는 것을 내가 속속히 너희 머리에 돌리리니

    5) 곧 너희가 내 은과 금을 취하고 나의 진기한 보물을 너희 신궁으로 가져갔으며

     

     

    6) 또 유다 자손과 예루살렘 자손들을 헬라 족속에게 팔아서 본 지경에서 멀리 떠나게 하였음이니라

    7) 보라 내가 그들을 너희가 팔아 이르게 한 곳에서 일으켜 나오게 하고 너희의 행한 것을 너희 머리에 돌려서

    8) 너희 자녀를 유다 자손의 손에 팔리니 그들은 다시 먼 나라 스바 사람에게 팔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9) 너희는 열국에 이렇게 광포할찌어다 너희는 전쟁을 준비하고 용사를 격려하고 무사로 다 가까이 나아와서 올라오게 할찌어다

    10) 너희는 보습을 쳐서 칼을 만들찌어다 낫을 쳐서 창을 만들찌어다 약한 자도 이르기를 나는 강하다 할찌어다

     

     

    11) 사면의 열국아 너희는 속히 와서 모일찌어다 여호와여 주의 용사들로 그리로 내려오게 하옵소서

    12) 열국은 동하여 여호사밧 골짜기로 올라올찌어다 내가 거기 앉아서 사면의 열국을 다 심판하리로다

    13) 너희는 낫을 쓰라 곡식이 익었도다 와서 밟을찌어다 포도주 틀이 가득히 차고 포도주 독이 넘치니 그들의 악이 큼이로다

    14) 사람이 많음이여, 판결 골짜기에 사람이 많음이여, 판결 골짜기에 여호와의 날이 가까움이로다

    15) 해와 달이 캄캄하며 별들이 그 빛을 거두도다

     

     

    16) 나 여호와가 시온에서 부르짖고 예루살렘에서 목소리를 발하리니 하늘과 땅이 진동되리로다 그러나 나 여호와는 내 백성의 피난처, 이스라엘 자손의 산성이 되리로다

    17) 그런즉 너희가 나는 내 성산 시온에 거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인줄 알 것이라 예루살렘이 거룩하리니 다시는 이방 사람이 그 가운데로 통행하지 못하리로다

    18) 그 날에 산들이 단 포도주를 떨어뜨릴 것이며 작은 산들이 젖을 흘릴 것이며 유다 모든 시내가 물을 흘릴 것이며 여호와의 전에서 샘이 흘러 나와서 싯딤 골짜기에 대리라

    19) 그러나 애굽은 황무지가 되겠고 에돔은 황무한 들이 되리니 이는 그들이 유다 자손에게 강포를 행하여 무죄한 피를 그 땅에서 흘렸음이니라

    20) 유다는 영원히 있겠고 예루살렘은 대대로 있으리라

     

     

    21) 내가 전에는 그들의 피흘림 당한 것을 갚아주지 아니하였거니와 이제는 갚아주리니 이는 나 여호와가 시온에 거함이니라

     

     

     

     

    2020년 04월 10일 9:01 오후

    제2장

     

     

     

     

    1) 시온에서 나팔을 불며 나의 성산에서 호각을 불어 이 땅 거민으로 다 떨게 할찌니 이는 여호와의 날이 이르게 됨이니라 이제 임박하였으니

    2) 곧 어둡고 캄캄한 날이요 빽빽한 구름이 끼인 날이라 새벽 빛이 산 꼭대기에 덮인 것과 같으니 이는 많고 강한 백성이 이르렀음이라 이같은 것이 자고 이래로 없었고 이후 세세에 없으리로다

    3) 불이 그들의 앞을 사르며 불꽃이 그들의 뒤를 태우니 그 전의 땅은 에덴 동산 같았으나 그 후의 땅은 황무한 들 같으니 그 들을 피한 자가 없도다

    4) 그 모양은 말 같고 그 달리는 것은 기병 같으며

    5) 그들의 산 꼭대기에서 뛰는 소리가 병거 소리와도 같고 불꽃이 초개를 사르는 소리와도 같으며 강한 군사가 항오를 벌이고 싸우는 것 같으니

     

     

    6) 그 앞에서 만민이 송구하여 하며 무리의 낯빛이 하얘졌도다

    7) 그들이 용사 같이 달리며 무사 같이 성을 더위잡고 오르며 각기 자기의 길로 행하되 그 항오를 어기지 아니하며

    8) 피차에 부딪히지 아니하고 각기 자기의 길로 행하며 병기를 충돌하고 나아가나 상치 아니하며

    9) 성중에 뛰어 들어가며 성 위에 달리며 집에 더위잡고 오르며 도적 같이 창으로 들어가니

    10) 그 앞에서 땅이 진동하며 하늘이 떨며 일월이 캄캄하며 별들이 빛을 거두도다

     

     

    11) 여호와께서 그 군대 앞에서 소리를 발하시고 그 진은 심히 크고 그 명령을 행하는 자는 강하니 여호와의 날이 크고 심히 두렵도다 당할 자가 누구이랴

    12)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며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하셨나니

    13)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찌어다 그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

    14) 주께서 혹시 마음과 뜻을 돌이키시고 그 뒤에 복을 끼치사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소제와 전제를 드리게 하지 아니하실는지 누가 알겠느냐

    15) 너희는 시온에서 나팔을 불어 거룩한 금식일을 정하고 성회를 선고하고

     

     

    16) 백성을 모아 그 회를 거룩케 하고 장로를 모으며 소아와 젖먹는 자를 모으며 신랑을 그 방에서 나오게 하며 신부도 그 골방에서 나오게 하고

    17) 여호와께 수종드는 제사장들은 낭실과 단 사이에서 울며 이르기를 여호와여 주의 백성을 긍휼히 여기소서 주의 기업으로 욕되게 하여 열국들로 그들을 관할하지 못하게 하옵소서 어찌하여 이방인으로 그들의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말하게 하겠나이까 할찌어다

    18) 그 때에 여호와께서 자기 땅을 위하여 중심이 뜨거우시며 그 백성을 긍휼히 여기실 것이라

    19)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시기를 내가 너희에게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을 주리니 너희가 이로 인하여 흡족하리라 내가 다시는 너희로 열국 중에서 욕을 당하지 않게 할 것이며

    20) 내가 북편 군대를 너희에게서 멀리 떠나게 하여 메마르고 적막한 땅으로 쫓아내리니 그 전군은 동해로, 그 후군은 서해로 들어갈 것이라 상한 냄새가 일어나고 악취가 오르리니 이는 큰 일을 행하였음이니라 하시리라

     

     

    21) 땅이여 두려워 말고 기뻐하며 즐거워할찌어다 여호와께서 큰 일을 행하셨음이로다

    22) 들짐승들아 두려워 말찌어다 들의 풀이 싹이 나며 나무가 열매를 맺으며 무화과나무와 포도나무가 다 힘을 내는도다

    23) 시온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며 즐거워할찌어다 그가 너희를 위하여 비를 내리시되 이른 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전과 같을 것이라

    24) 마당에는 밀이 가득하고 독에는 새 포도주와 기름이 넘치리로다

    25) 내가 전에 너희에게 보낸 큰 군대 곧 메뚜기와 늣과 황충과 팟종이의 먹은 햇수대로 너희에게 갚아주리니

     

     

    26) 너희는 먹되 풍족히 먹고 너희를 기이히 대접한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 것이라 내 백성이 영영히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로다

    27) 그런즉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 있어 너희 하나님 여호와가 되고 다른 이가 없는줄을 너희가 알 것이라 내 백성이 영영히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로다

    28) 그 후에 내가 내 신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29) 그 때에 내가 또 내 신으로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30)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31)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변하려니와

    32)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이는 나 여호와의 말대로 시온산과 예루살렘에서 피할 자가 있을 것임이요 남은 자 중에 나 여호와의 부름을 받을 자가 있을 것임이니라

     

     

     

     

    2020년 04월 10일 11:44 오전

    오^^

    ktj님^^

    처음과는 사뭇 다른.,

    주고받은 메시지가 남아있네요^^

    지금 잘 하고 있는 거예요^^

     

    좌충우돌의 시기가 있답니다.

    이게 영인지, 이게 육인지, 분별이 안되죠…

    문제는 믿음 이랍니다…

    믿음…

     

    예수가 주권자라는 절대적인 신뢰…

    예수가 다 지켜보고 있다는 절대적인 신뢰…

    이 절대적인 신뢰를 믿음이라 말한다 했잖아요…^^

     

    다만,

    육신은,

    자극을 받고, 그 자극을 원하기에,

    예수가 직접적으로 내 귀에 뭔가 말을 해 주었으면,

    하는 속성이 남아있죠…

    육신은 여전히 기적을 원하고,

    내 육신에 직접적으로 뭔가 메시지를 주길 바라죠…

     

    하지만 이미…

    예수가 ktj님 앞에, 먼저 가고 있답니다…

    그가, 다 보고 있답니다…

     

    한가지만 기억하면 되요…

    내가 내 죄가 느껴지든 안 느껴지든…

    내가 죄인이란 생각이 들든, 안들든…

    예수가 창조자란 절대적 진실이랍니다…

     

    늘 해야할 한가지 간구(기도제목)가 있다면…

    내가 무슨 일이 있어도, 예수에게 매달려 있게 해 달라고…

    그 간구를 하면 됩니다…

     

    그러면,

    설사 내 육에 이끌려 잘못된 길로 들어섰을 지라도,

    예수가 빠져나올 길을 열어주고, 길을 보여줘요.

    왜냐하면, 그에게 매달려 있기 때문이랍니다…

    이 말을 잘 고뇌해봐요…^^

     

    그래서…

    예수에게 매달려만 있어야 합니다…

     

     

    파이팅~!!!

    2020년 04월 09일 8:15 오후

     

     

    • 대만 방송 “중국어 유창한 한국 국적 중국인”… 외교부 “개인정보라 국적 공개 못한다”
    • 자가격리 위반… 벌금 안 내고 출국하려다 덜미.
    • 대만 언론 인터뷰서 “벌금 낼 생각 없다”
    • 대만 언론 “한국 국적 가진 중국인 후예”
    • “이들 부부 위해, 한국 외교부가 영사조력 제공 중”

     

    외교부는 “현재 이들 부부에게 필요한 영사 조력을 제공하고 있으며, 최대한 빨리 귀국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것이 기본 입장”이라고 덧붙였다. 뉴시스는 “이들 부부가 체류비 부족을 호소하자 현지 외교부가 한인교회에 머물 수 있도록 알선해 주고, 대만 당국의 벌금 납부 요구에 대해서도 지원을 해주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유가 뭘까.

    저 부부가 저렇게 뻔뻔하게 행동할 수 있는 근거가 뭘까.

    자칫 자신들의 안일한 행동 때문에 대만 내에서 우한폐렴(신종코로나) –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할 수도 있는 상황이다.

    무엇보다, 법을 어기고, 자가격리 판정 및 규정을 어겼다.

    이런 한국어도 못하는 중국인 부부를, 한국 외교부가 비호하고 있다.

    중국 정부의 만행은 아닐까.

    중국 정부가 대만에 “우한폐렴(신종코로나) – 코로나19확산을 계획했던건 아닐까.

    합리적 의심이라 생각한다.

    2020년 04월 09일 8:11 오후

    한편.,

    2020년 4월 9일, “우한폐렴(신종코로나) –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명을 넘어섰고, 사망한 국민은 204명에 달하는 지금,

    전 세계적으로는 “우한폐렴(신종코로나) – 코로나19” 확진자가 1백만명을 넘어선 지금…

     

    그토록 중국의 아픔이 우리의 아픔, 중국의 고통 함께 나누자던 문재인 정부…

    중국인 및 외국인의 입국을 말 그대로 자유롭게 허용했던 그 문재인 정부는,

    의사들의 외국인 입국 금지해 달라는 외침도, 그들의 피말리는 사투도 무시하던,

    의협(대한의사협회)의 “중국인 및 외국인 입국 차단해 달라는 끊임없는 요구와 심각성 지적”에도 아랑곳하지 않았던,

    그래서 모든 중국인과 모든 외국인 입국을 허용했던 그 문재인 정부는,

    중국 우한시에서 첫 사망자가 발생한지 3개월(석달)만에,

    중국인 단기비자 효력 제한을 하며 입국을 제한했다.

    대한민국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6일 앞둔,

    2020년 4월 9일, 이 글을 추가하는 바로 오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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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04월 09일 4:22 오후

    다시금…

    또 다스금 읽어보니…

    이 글은 나와의 메시지를 통해서 ktj님이 발견한 “발견“이네요^^

    좋습니다^^

     

    한가지만 더 추가하면,

    내가 어제 알려준 본질.,

     

    • 기독교를 한마디로 정의하면 “관계”다.
    • 그리고 예수와 동행하는 삶을 “구원”이라 말한다.
    • 그러니 죽기살기로 예수에게 매달려 있게 해달라고 “기도” 해야한다.

     

    위 세가지 사실만,

    특별히 기억을 해봐요^^

     

    깨닭음은 깨닭음 대로…

    또 나의 깨닭음과는 상관없이, 예수에게 매달려 있어야 한다는 한가지 진실은 진실대로…^^

     

    Ps) 그리고 주고받았던 수많은 메시지들을 버리지말고, 필요할때마다 꺼내어 읽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파이팅~!!!

    2020년 04월 09일 3:23 오후

    ㄷㄷㄷㄷ.

     

    내가 답변해 준 말은,

    아무리 찾아봐도 보이질 않아요…ㅜㅜ

    여전히, 자아에 가두어져 있는것 같아서 마음이 조금 무겁지만,

    하지만, 어쨌든…

    어떤 식으로든 예수를 찾고, 그리고 예수를 만나봐요^^

    내가 또, 답해 줄 부분이 있으면 답을 해 줄께요^^

     

    참고로 아래 링크 글도 읽어보구요^^

     

     

    내가.,

    “어떤 식으로든 예수를 찾고, 그리고 예수를 만나봐요^^”

    라고 한 말의 의미는…

    ㄴ ktj님의 논리가 틀린 논리는 아니며,

    ㄴ 자아를 깨뜨릴수 있든 없든, 계속 지금 상태로 남아있든 아니든, 그보다 훨씬 중요한 본질적인 부분은 “관계“이기 때문이랍니다.

    ㄴ 그러니 그 모든걸 뛰어넘고 초월해서 “예수에게 매달려 있으려 하고” 또 “예수에게 매달려 있게만 해달라고 간구하면

    ㄴ 그러면 그 나머지는, 예수가 자기 뜻대로 할 것을 알고있기 때문입니다.

     

    늘 평안하소서^^

    건강, 안전, 늘 신경쓰구욤^^

    2020년 04월 08일 8:02 오후

    ㅋㅋㅋㅋ^^

    네~~~~^^

    어렵진 않아요^^

    그냥 유튜브 방송의 “공유” 클릭 > 링크 복사 > 붙혀넣기 > 끝^^

    하지만 상관은 없죠^^

    2020년 04월 08일 6:43 오후

    바람 잘 날 없네요…ㅜㅜ

    2020년 04월 08일 6:02 오후

    ktj님도.,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