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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스 리우 감독 “한국, 아시아 최초 공자학원 폐쇄할 나라 될 것”
북미 지역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공자라는 미명하에’ 다큐 감독이 얼마 전에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공자학원 추방운동의 일환으로 공자학원실체알리기운동본부 CUCI가 주최한 다큐 상영회에 참석하기 위해서인데요.
오늘은 다큐를 제작한 캐나다 도리스 리우 감독을 모시고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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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보잡’에도 밀려난 백두혈통 김여정! 격화되는 北 권력암투!
<현재 신인균의 국방TV 및 군사TV는 43기어에선 영상재생이 되지 않는다. 방송을 자세히 시청하고 싶다면, 위 링크를 클릭, 유튜브를 통해 방송시청을 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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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1년 1월 9일 북한 노동당 제8차 당대회에서 개정된 “조선로동당 규약” 전문이 공개된 가운데,
개정된 “조선로동당 규약“에서 북한 노동당의 제2인자 자리인 “로동당 제1비서직“이 현재 공석인 것으로 미루어 짐작컨데,
김정은, 김여정 남매의 ‘백두혈통’ 실각 정황 뿐 아니라 김여정은 이미 완전히 실각한 것으로 보인다는 내용이다.










중요한 부분은,
그 로동당 제1비서직이 공석이라는 건,
김여정 실각 의미 뿐 아니라, 현재 북한 내부의,
실질적인 제1인자가 아직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는 의미, 또는,
제1인자 자리를 위한 투쟁이 아직 끝나지 않은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는,
신인균 대표의 의견이다.
동의하는 바다.
아직,
그 실질적인 권력서열 1위는,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여러 다양한 이유가 있지 않겠나.
우선, 남한내 간첩, 친북, 종북들로 부터 쪽쪽 빨아먹어야 할 무언가가 있을테고,
예를들면, 현재 보도된 언론 기사를 통해 알 수 있는바, 하태경 발,
- 한국원자력연구원 내부시스템에 미승인 IP주소 13개가 접속했었던 사실,
- 그리고 어떻게? 왜? 문정인이 한국원자력연구원 내부시스템에 접속 할 수 있는 ID를 보유하고 있는건지?
쪽쪽 빼먹어야 할 건, 무궁무진하지 않겠나. 그러니 김정은과 김여정의 숙청을 애써 공표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분명한 건,
지난 2020년 4월 21일,
CNN의 트위터발 “김정은 원산특각 방문후 위독설 또는 실각설“이 최초 흘러나온 그 시점부터,
북한 내부의 권력서열은 바뀌었다는 것이고,
그 뒤로 리병철, 김조국 그리고 조용원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권력서열 1위가 김정은이 아니라는 소문이 흘러나왔다는 것이다.
아직 누가,
실질적인 권력 서열 1위에 올랐는지 알 순 없지만,
솔직히 나는 이미, 내부 투쟁은 끝이 난 상태라고 생각한다.
그만한 시간이 흘렀고, 되었다고 판단하는 것이다.
따라서 제수이트 바티칸 곧 사단의 종들이 점찍은 내부 권력서열 1위는 이미, 정해져있다.
그자가 2020년 4월에, 원산 특각에서 김정은을 실각시켰을 것이다. 분명히.
다만,
그 사단의 종들에 의해서,
뭔가 권력서열 밑으로의 서열이 지속적으로 바뀌고 있다는 느낌은 지울수가 없다.
분명히 그림자들의 입김이 반영되어 권력서열이 계속 바뀌고 있을 것이다.
아직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고 있지 않은 그 권력서열 1위는,
남한내 종북세력, 자신들의 충성스런 개들에게 쪽쪽 빼먹어야 할 것들을 빼먹어야 하는 이유,
그림자들에 의해 이미 정해져 있는 한반도에서의 제2차 남북전쟁 준비를 해야하는 이유,
그리고 북한 내 인민들의 동요를 억제해야 하는 이유,
등등의 이유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고 있지 않은 것이라 생각한다.
여기에 한가지 의견을 더하자면,
군부가, 한반도에서의 제2차 남북전쟁이라는 그림자들의 시나리오에,
선뜻 동조하고 있지 않을 것이다란 내 의견을,
더해본다…
14.8카드와 78카드의 모든 퍼즐이 맞춰졌다 – 3편






13번 카드, 체크메이트.
내년에 있을 2022년 대통령 선거, 재보궐선거, 지방선거에서 국민의 힘이 3대0으로 완승을 거둔뒤 문크예거 제수이트 일당의 모든 비리가 수면위로 올라오고 문현동 금괴가 대한민국 국고로 다시 돌아온다는 걸 나타내는거.
25번 카드, 신흥 세력.
한강 의대생 사건 이후 떠오른 이준석이라는 신흥 세력.
34번 카드, 호감.
문크의 촛불에 선동당한 NPC 국민들이 이 신흥세력에 호감을 가지기 시작.
36번 카드, 공정한 재판관.
현재 대한민국 정치 핵심 키워드는 “공정“.
오른쪽으로 기울어진 수평 저울, 공정한 재판관은 우파의 승리를 예고.
38번 카드, 자승자박.
문크예거의 카르마, 흰토끼는 MBC 415총선 개표방송 에서 나온 보라색 깃발과 같은 의미인 보라색 옷을 버린다.
보라색은 공산화 되고있는 대한민국을 의미. 78카드 세력에 의해 문크의 14.8카드 예수회 세력의 패망을 예고.
-4편에서 계속-
코로나 백신 접종 후 사망 400건 육박..하루10명 이상 사망

질병당국은 인과성이 없다고 주장하지만 그것은 질병당국의 주장일 뿐.
의료계 내부에서는 코로나 백신이 개발된지 얼마 되지 않고, 임상실험도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
아무도 백신과 사망과의 인과성이 없다고 확신할 수 없다고.
백신 접종 사망자가 코로나 확진 사망자 숫자보다 높다니
- 6월13일과 14일 양일간 코로나에 걸려 사망한 사람은 단 3명, 이마저도 기저질환으로 죽었는지 코로나로 죽었는지 확실치 않아.
- 6월15일과 16일 양일간은 코로나로 단 1명이 사망, 6월 17일과 19일 사이에도 단 1명이 사망했다.
- 결국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려서 사망하는 사례는 하루에 단 1건이 나올까 말까이며 치명률 (병에 걸려 죽을 확률)은 1.4%.
- 하지만 백신 접종 후 사망자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무려 72명이 더 늘었다.
- 전국민 70-80%가 접종을 하게 되면, 결국 수 천명이 백신 접종 후 사망하게 될 것이라는 이론적인 결론에 도달.
백신을 맞아야 하는 명분이 없다
- 백신을 맞는다고 집단 면역이 생긴다는 과학적인 근거는 매우 미약.
- “아무리 백신을 많이 맞아도 집단면역은 달성할 수 없으며, 현재 개발된 백신이 효과가 있다는 보장도 없다.” 라는 주장이 의료계를 중심으로 꾸준히 제기.
그러나 우리나라는 어떠한가?
- 백신의 효과도 의심스러운 상황에서 정부는 왜 이렇게 무리하게 전국민을 대상으로 백신을 접종시키려고 행정력을 총 동원하는 것일까?
- 왜 정부는 백신을 맞지 않으면 마치 당장에라도 코로나에 걸릴 것 처럼 공포감을 조성하며, “백신이 (사망 등)부작용이 있지만 접종하는 전체 이익이 더 크다”는 반 인륜적인 주장을 제기하고 있는 것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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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작업 중 실종된 김동식 구조대장, 숨진 채 발견

<쿠팡 덕평물류센터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경기 광주소방서 119구조대 김동식 구조대장 빈소가 19일 오후 경기도 하남시 마루공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연합뉴스>
국내 대표 전자상거래 업체인 쿠팡의 경기도 이천 덕평물류센터 화재 사고 현장에서 진화 작업을 벌이다 실종된 김동식(53·소방경) 구조대장이 숨진 채 발견됐다. 실종된지 48시간만이다.
소방당국은 19일 오전 10시49분쯤 경기 광주소방서 119구조대 김동식 구조대장으로 추정되는 시신 1구의 유해를 물류센터 건물 지하 2층에서 발견했다고 밝혔다. 수색팀 15명은 이날 오전 10시32분쯤 건물에 들어가 수색 작업을 벌였다.
김 대장의 유해는 지하 2층 입구에서 직선으로 50m정도 떨어진 지점에 있었다. 수색팀은 낮 12시12분쯤 김 대장의 유해 수습을 완료했다. 김 대장의 유해는 경기도의료원이천병원 영안실로 옮겨졌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김 대장의 유해는)내부 화염으로 훼손이 심한 상태였다”면서 “최대한 유해를 수습해 병원으로 모셨다”고 말했다.

<19일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쿠팡 덕평물류센터 화재 현장 모습. /연합뉴스>
- 김 대장은 지난 17일 화재 발생 6시간이 지난 오전 11시 20분쯤 불길이 줄어든 틈을 타 동료 4명과 함께 인명 구조·검색을 위해 지하 2층에 진입.
- 하지만 김 대장과 소방관들이 진입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선반에 쌓여있던 의류와 상자 등이 무너지면서 불길이 다시 거세지기 시작.
- “대피하라”는 긴급 탈출 지시가 떨어지면서 김 대장은 동료들의 맨 뒤에서 현장을 벗어나려 시도했지만 동료들만 빠져나올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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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문재인 정부 5년 세금 일자리 450만개, 고용부마저 ‘부실’ 인정

<지난달 10일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4주년을 맞아 기자회견을 하고있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고용 상황이 나아지고 있다”며 “임기 마지막까지 일자리를 최우선에 두겠다”고 말했다.>
고용부가 지난해 33조원 투입된 재정 일자리 사업을 분석한 결과 약 30%가 ‘감액’ 또는 ‘개선’이 필요한 부실 사업이었다고 평가했다. 문재인 대통령까지 나서 “고용 사정이 나아지고 있다”며 줄기차게 낙관론을 폈지만 실상은 다르다는 뜻이다. 가짜 일자리를 양산하는 엉터리 고용정책으로 천문학적 세금을 낭비한 사실을 주무 부처가 처음으로 인정한 것이다.
고용부는 30%가 문제라고 지적했지만 실은 거의 100%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식이었다.
- 올 연말까지 문 정부 5년간 일자리 예산 120조원을 퍼붓는다.
- 그러나 남은 건 총 450만개의 공공 일자리뿐이다.
- 그중 대부분이 65세 이상이 하루 두세 시간 일하는 시늉만 해도 월 20만~30만원씩 주는 단기 아르바이트다.
- 일자리라기보다는 노인 복지다.
- 휴지 줍기, 새똥 닦기, 강의실 불 끄기처럼 꼭 필요하지도 않은데도 수치를 늘리려 매년 2조~3조원을 퍼붓기도 했다.
- 지자체와 공공기관까지 총동원해 쥐어 짜내듯 고용 통계를 분칠해놓고는 “고용이 나아졌다”고 주장해왔다.
세금 퍼붓는 가짜 일자리를 빼면 고용 현실은 여전히 참담하다.
- 지난달에도 산업의 중추인 30대와 40대 일자리가 각각 6만9000명, 6000명 감소한 반면 60대 이상이 45만5000명 늘었다.
- 20대 일자리는 약 11만개 증가했지만 음식 배달, 건설 현장 근로 등 임시직이 대부분이다.
- 청년 체감 실업률은 24.3%로 여전히 최악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 주 17시간 미만의 초단기 일자리가 1년 전보다 35만개나 느는 등 고용의 질도 여전히 나쁘다.
- 문 정부 들어 주 40시간 이상 풀타임 일자리는 200만개 사라졌다.
그런데도 올해도 가짜 일자리 만드는 데 세금을 더 퍼붓겠다고 한다.
당초 본예산에 편성한 3조원도 모자라다며 추경 2조원을 더 투입해 132만개의 공공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한다.
문 정부 출범 첫해 65만개였던 세금 일자리가 5년 새 2배로 불었다.
눈가림용 모래성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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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문재인과 진보, 좌파정부의 무능도 있겠지만,
이건 그들의 주인이 내린, 명령이다…
그렇게 봐야한다…
아무것도 못하게 하려는…
사단의 회의, 오래된 전략이고 전술이다…
돈의 빚의 노예로 만들어 돌이킬 수 없게 하려는…
사고의 노예가 되게하여 노예의 삼을 담담하게 받아들이게 하려는…
대한민국의 진보-좌파 정부를 통해서,
그들은 빚의 굴레에 사로잡히게,
돈의 노예로 전락시켜 다시는 꿈을 꿀 수 없게 하기 위해,
나라의 경제를 파탄내고 있다.
다시 말하지만, 사단의 회 곧 그림자들의 오래된 전략이고, 전술이다…
ㅠㅠ
대각성 – 푸틴 대통령 발언의 비밀
백신 접종 후 누적 사망자 총 350명, 이상반응 누적 신고 총 2천9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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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대 후반 남성 사흘만에 숨져… 당국 “정확한 사망원인 조사중”
- 인천 ‘절반 투약’… 부안 ‘5배 투약’, 위탁의료기관 접종 오류도 잇따라
얀센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은 30대 남성이 접종 사흘 만에 숨졌다.
얀센 백신의 접종 후 사망 사례는 국내에서 처음이다.
- 30대 후반 남성 A 씨는 10일 수성구의 한 위탁의료기관(병의원)에서 얀센 백신을 접종.
- A 씨는 접종 첫날 발열 증상을 보였지만 이튿날 체온이 떨어졌다.
- 하지만 혈압이 계속 떨어져 12일 응급실로 이송됐고 13일 숨졌다.
- 방역당국 관계자는 “A 씨에게 기저질환이 있었다”며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위탁의료기관의 백신 접종 오류도 잇따르고 있다.
- 인천 남동구의 한 병원은 올 4월부터 최근까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자 676명 중 40여 명에게 정량인 0.5mL의 절반가량인 0.25∼0.3mL를 투여,
- 반대로 전북 부안군의 한 의원은 백신량을 너무 많이 투약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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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상반응 모니터링 구역>
2021년 6월 16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지난 14~15일 백신을 맞은 뒤 이상반응이 의심된다고 보건당국에 신고한 신규 사례는 총 6천770건.
이상반응 신고는 6천770건 추가되었고, 사망 신고는 20명 추가되었다고 한다.
- 누적 접종 건수 대비 이상반응 신고율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0.42%, 화이자 백신이 0.21%, 얀센 백신 0.19%.
- 접종 후 사망 신고는 누적 261명, 화이자 백신 접종자가 159명,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자가 101명, 얀센 백신 접종자가 1명.
- 다른 증상으로 먼저 신고됐다가 상태가 악화해 사망한 사례까지 모두 포함하면 사망자는 총 350명이다.
-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는 누적 343건(아스트라제네카 236건, 화이자 77건, 얀센 30건)이고,
- 주요 이상반응 의심 신고는 총 2천98건(아스트라제네카 1천292건, 화이자 761건, 얀센 45건).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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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질환 있었다…ㅜㅜ
하지만 기저질환 환자는 백신 우선 접종 대상자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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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국민청원 ‘백신여권, 그린패스 및 코로나백신 접종 강요를 반대합니다’ 중>
-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4945332?cds=news_my
- https://news.v.daum.net/v/2021060209401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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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위 “백신여권, 그린패스 및 코로나백신 접종 강요를 반대합니다”는,
2021년 7월 7일까지, 반대서명에 참여할 수 있다.
판단은, 또 선택은, 각자의 몫이다.
백신 접종 후 죽는게 빠를까…
아니면 코로나19 걸린후 죽는게 빠를까…
사고할 수 있는 우리끼리, 한번 생각해보자…
미국 정부, 중국 광둥성 원전 방사능 유출 조사

<중국 남부 선전에 위치한 원전. /블룸버그>
미국 정부가 지난 일주일 동안 중국 광둥성에 위치한 원자력 발전소에서의 방사능 유출에 관한 보고를 받고 조사에 나섰다고 CNN이 보도했다.
CNN은 14일(현지 시각) 미 행정부 관계자 및 자체 입수 문서를 인용해 미 정부가 지난주 중국 원전의 방사능 유출에 관한 위험성 평가에 나섰다고 전했다. 이는 중국 광둥성 타이산 원전의 일부를 소유하고 운영을 지원하는 프랑스 회사 ‘프리마톰’ 측의 문제 제기를 통해 이뤄졌다.
프리마톰은 지난 3일과 8일 미 에너지부에 보낸 두 차례의 서신에서,
- 중국 당국이 원전 폐쇄를 피하기 위해 원전 외부의 방사성 물질 검출 한도를 높였다고 했다.
- 중국 당국이 타이산 원전의 방사성 물질 검출 한도를 초기의 두배로 높였는데도 지난달 30일 기준 누출량이 검출 한도의 90%에 도달했다.
CNN에 따르면 미 국가안전보장회의(NSC)는 지난 11일 로라 로젠버거 중국 담당 선임국장과 맬로리 스튜어트 무기 통제 선임국장이 주재한 차관보급 회의와 두 차례 차관급 회의를 여는 등 지난주 이 문제와 관련해 여러 차례 회의를 열었다. 마 정부는 프랑스 정부 등과도 이 문제를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미 정부와 프리마톰 모두 해당 원전을 둘러싼 상황이 중국 국민이나 원전 노동자에게 안전상 심각한 위협이 우려되는 ‘위태로운 수준’에 해당한다고 보지는 않고 있다.
그러나 CNN은 “중국 국영 파트너 기업이 아직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았는데도 외국 기업이 미국 정부에 접근해 도움을 요청한 건 이례적”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유출이 계속되거나 시정 없이 상황이 더 심각해진다면 미국은 복잡한 상황에 놓일 수 있다”고 전했다. NCS와 미 국무부·에너지부 관계자들은 중국 국민에게 위험이 있다면 미국은 핵사고에 관련된 현행 조약에 따라 이를 알려야 한다고 CNN에 말했다.
중국 정부와 타이산 원전을 운영하는 국영 에너지사는 CNN에 뚜렷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다만 미 정부에 문제를 제기한 프리마톰은 지난 11일 성명을 통해 “광둥성 타이산 원전의 성능 문제 해결을 지지한다”며 “우리는 관련 전문가들과 협력하여 상황을 평가하고 잠재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해결책을 제안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군 여중사 죽음의 방관자들 ‘6인’…

<서욱 국방부 장관이 6월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성추행 피해 신고 뒤 극단적 선택을 한 공군 이 모 중사를 추모하며 묵념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정상화 공군참모차장, 서욱 장관, 남영신 육군참모총장, 부석종 해군참모총장. /이덕훈 기자>
- 공군 부사관 사망 사건의 지휘 라인 책임자는 6명이다.
- 대대장·단장(각 2명), 참모총장, 국방부 장관.
이들은 여군 이모 중사가 지난 3월 2일 성추행을 당한 뒤 5월 21일 극단 선택을 하기까지 어떠한 실효적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비극을 막을 수 있었던 책임자는 2명 더 있다. 공군 양성평등센터장은 3월 5일 이 중사 성추행 사실을 알았음에도 국방부 훈령·지침을 어기고 4월 6일에야 국방부에 보고했다. 국선변호를 맡았던 공군 법무관은 3월 9일 선임 이후 한 번도 이 중사를 면담하지 않았다.
사건을 취재하면서 8명 중 단 1명만이라도 맡은 책임을 다했더라면 이 중사는 죽지 않았으리란 생각이 들었다. 그렇지만 누구도 이 중사 죽음에 진심으로 책임지려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관련자가 많아 책임감이 분산된 탓이다. 심리학에선 이런 현상을 방관자 효과, 제노비스 신드롬이라고 부른다. 28세 여성 키티 제노비스는 1964년 미국 뉴욕의 자기 집 근처에서 강도에게 살해당했다. 30분 이상 사투를 벌이면서 주변 40가구에 필사적으로 구조를 요청했지만 아무도 경찰에 알리지 않았다고(추후 일부 정정) 당시 미 언론은 보도했다. ‘내가 안 해도 남이 하겠지’라는 생각 때문이었다. 이 중사도 성추행 피해를 80일 동안 22차례 알렸지만 방관 속에서 죽어갔다.
- 공군엔 양성평등센터뿐 아니라 ‘인권나래센터’라는 기구도 있지만 무용지물이었고,
- 성추행 사건을 ‘즉각 보고’하라는 국방부 훈령·지침도 있었지만 무용지물이었다.
- 이 중사 죽음은 제도 안에 정위치했어야 할 책임자들이 자기 임무를 방기한 탓.
- 양성평등센터장은 “지침을 미숙지했다.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서”라고 했고,
- 공군총장 대행은 “센터가 보고 절차를 못 지켰다”고 책임을 떠넘겼다.
- 국선변호 법무관은 딸을 잃은 아버지 앞에서 ‘하하하’ 웃었다.
- 최종 책임자인 국방부 장관은 보고 지연에 대해 “저도 이해가 안 된다”며 남 일처럼 얘기.
2002년 6월 제2연평해전 때 전사자 6명은 끝까지 자기 위치를 지켰다.
조천형·황도현 중사는 숨을 거두고도 함포 방아쇠를 놓지 않았다.
의무병 박동혁 병장은 전우들을 치료하다가 총탄 100발 이상을 맞았다.
반면 세월호 참사 때 선장은 승객을 선실에 방치한 채 속옷 바람으로 먼저 배를 탈출했다.
삼풍백화점 붕괴 당시 경영진은 수시간 전 이상 징후를 감지하고도 영업을 강행했다.
이번 참극에서 군 책임자들의 태도는 연평해전이 아니라 세월호·삼풍 때와 닮았다.
이 중사의 죽음을 부른 무능하고 무책임한 방관자들을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광주 참사 현장 방문한 의원들 ‘하하 호호’…행안부 차관은 불법주차까지

<소방 당국은 1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광주 철거건물 붕괴 사고 이틀째인 10일 인명 수색을 마무리하고, 혹시 모를 추가 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관리 체제로 전환했다. 당국은 추가 인명 피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자 이날 오후 관계기관 합동 현장감식을 기점으로 잔해가 다시 도로로 쏟아지지 않도록 관리 중이다. 사진은 이날 오후 현장 관리 체제로 전환한 광주 동구 학동4구역 재개발구역 사고 현장의 긴급구조통제단의 모습. 연합뉴스 >
광주 건물 붕괴 참사 현장에 국회의원과 지역의원, 정부 관계자 등의 발길이 이어지는 가운데 의원들이 웃고 떠들며 막말까지 했다는 보도가 전해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11일 광주 동구 학동 재건축건물 붕괴 사고현장의 사고수습대책본부가 마련된 천막 안에서 지역 국회의원들과 시의원들이 웃음소리를 내면서 이야기하고, 시민을 향해 욕설까지 했다고 MBN이 보도했다.
MBN에 따르면 천막에서 웃음소리가 나자 한 지역지원이 “웃지 말라니까. (기자들이) 보고 있어. 보고 있어“라고 말했고, 시민이 ‘보여주기식 방문’을 지적하자 “아까 이야기할 때 어떤 놈이 말로만 하지 말라고 했는가? 뭐라고 하려다가 내가 참았다니까“라며 막말까지 했다.
의원들은 1시간가량 앉아 있다가 현장을 떠났는데, 사고수습에 대한 논의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랬다고 한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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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호호…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