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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연쇄살인범 통화내역 조사했더니 158명 행방 묘연.
- [출처 MBN News] 전주 연쇄살인범 통화내역 조사했더니 158명 행방 묘연.

이런 상황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왜 전주 연쇄살인범은 1148명과 통화를 주고 받았으며,
이를 과연 14.8과 연관지어 생각해 볼 수 있는걸까.
난 그렇다고 본다…
경찰 조사나 법원 또는 언론을 통해서 공개되지 않겠지만,
그가 자라온 환경 속에서 언제, 어떻게, 누구(사단의 종들의 개)를 만났는지,
그들에 의해서 어떻게 길들여졌고, 어떻게 조종 당할수 있게 되었는지,
모르지만…
지난 한 해 그리고 올 해 들어서만도,
점점더 자주 등장하는 이 14.8이란 숫자가 우연이라고 생각하진 않는다.
그들은 만반의 준비를,
아주 오랫동안 해왔던 게 분명하다.
한 나라를 두려움에 사로잡히게 하고, 길들이려 하는 이 행위…
지금 이 순간엔 별 반응이 없는 이들도 있겠지만…
아주 오랫동안 두려움과 공포에 사로잡히게 하려는 이 계획은…
아주 오랫동안 준비되어 왔었던게 분명하다고…
난 그렇게 생각한다…
우리 스스로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정서적, 감정적 환경을 만드는 것 자체는 어렵지 않다.
만약 이 순간, 이 상황에도, 각각의 인생들이 선택한 정치인들, 또는 기업인들이,
대놓고 광화문 내거리에서 사단의 종들을 향해 무릎을 꿇고 앉아 큰 절을 하며,
우리를 도우소서 한다고 생각해봐.
대한민국? 국민? 기독교? 보수? 우파? 진보? 좌파?
쥐새끼들과 같은 성향을 가진 이 민족이…
그 사단의 종들에게 머리를 조아리며 “우리를 도우소서” 하는건,
일도 아니다…
그 많고 많은 사건사고를 진두 지휘하며…
그 과정에서 수많은 한국인들은 정신과 양심과 도덕과 절제가 파괴되었다…
무엇이 옳은 건지 틀린 건지, 구분하지 못한다. 그런 나라다. 현재의 대한민국은…
동시에 자신들의 충견인 정치꾼들과 기레기들을 통해,
“힘도 쓸 수 없이 질질 끌려다니는 국민정서“를 만들었고…
정치가 법과 법치를 완전하게 통제하며, 옴짝달싹 할 수 없는 환경의 조성이 끝이 났다고 생각한다.
이젠 우와 좌 조차도 구분할 수 없게 만들었으니…
시간은…
그들의 스케줄은…
거의 다 되긴, 된 것으로 보인다…
창조자의 한 수를 모른다는 것.,
그 한가지만 빼놓고…
사단아…
니 개들좀 보렴…
자중좀 시켜라…
그러다 한방에 훅 간다…
핵심은, 재분류 후, 투표결과가 뒤집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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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황한 선관위가 증거물들 제거 하고 있다고 강하게 의심됩니다.
이번에 당하고 그냥 넘어가면 대한민국은 공산화 됩니다. 국민이 일어나야 합니다. https://t.co/SwMeeItsjg
— Bruce lee (@dongho8888) May 1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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