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 Rep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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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ㅇㅇㅇ님 이신가요??
애구구…^^
반갑습니다…^^
별말씀을요^^
그리고 찾아와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저는, 계획이 있어요^^
아무조록., 늘 평안하소서.,^^
오늘 하루도., 파이팅.,^^
늘 응원합니다^^
평안한가요~^^
칭찬., 이라고 위로를 삼으며.,^^네~^^
또 나도 늘.,
Andria님 응원합니다.,^^늘
ps) 이미 듣고 있다니깐요~!!! ㄷ ㄷ ㄷ ㄷ.
그러게요…굳이 왜, 그랬을까요…
아마도…
독생자 때문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나중엔…
그 이유를 분명히 알게 되겠죠…^^
그래두…울 ktj님은…
파이팅…!!!
낚시 가는것,
너무 부대껴하지 말아요.
다만, 안전/건강 꼭 신경써요.
꼭!!!
Ps_
“형님…지옥이 그분의 본성이고 천국은 거짓이라고 하셨죠..”
ㄴ 냉정하게, 천국도 지옥도, 우주만물도, 모두 그가 만든 것이니, 그에게서 나온 것이죠^^
ㄴ 다만, 위 문장을 썼던 이유는, 그만큼 내가 예수에게 화가나 있기 때문이었답니다.
ㄴ 어떤게 예수의 본성인가는 사실상 의미가 없기도 하구요…
ㄴ 분명한건, 그가, 창조자란 사실이고, 선과 악(?)의 기준도, 내가 아닌, 창조자이며, 그의 입장에서의 선과 악을 분별해야 함이 맞죠^^
요번엔…
사실은 너무 화를 내서…
쪼금 미안한 마음이 드는게 사실이예요…ㅜㅜ
“율법을 행하려고 성경말씀대로 살려고 동행하는게 아니다라는 것”ㄴ 네^^ 그렇지요^^
ㄴ 예수에게 매달려 동행하다보면, 그가 도와요^^
ㄴ 이게 정답이죠^^
ktj님은 잘 하고 있는거예요^^
그렇게, 강하게 느낀답니다.,^^
파이팅~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