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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ㅜㅜ
문재앙 보유국이란 말을…ㅜㅜ
결국 사용하게 되네요…ㅜㅜ
추신) 파이팅 어나니머스~!!! 고고~!!!
Andria님 대신, 내가 한글버전 공유해 봅니다.
Andria님도., 파이팅.,!!!
음…
한국어 버전 보이스도 나름…
“예수님 얼굴만 멍하니 바라보면 알아서 이끌어 주시겠죠..싶어요.”
ㄴ 네에~^^
ㄴ 이게 가장 중요해요^^
ㄴ 그가., 선한길로 인도해 줄거예요^^
ㄴ 그러니 무슨일이 있어도, 철면피를 깔고 서라도, 그에게 매달려 있으면 되요.
ktj님은 이미., 가장 중요한 본질을 알고 있답니다. 그러니까.,
“즉 제 육신을 만족시키려 한다는 것이죠.”
ㄴ 이 부분 때문에 너무 힘들어 하지 않아도 되요.
ㄴ 누구나 그럴수 있고, 누구나 겪는 일이랍니다^^
파이팅~!!!
또 파이팅~!!!
“솔직히 복잡한 생각이 듭니다. 사단도 영적 존재이고 그래서 사단은 내 영에 여러가지 마음을 넣어주잖아요. 영적인 일을 하잖아요.
그 마음을 선택하는 것도 내 영이 하겠지만….
그래서 단순하게 예수님을 따르냐 아니냐 이걸로 나누었는데요.
예수님을 따르고자 하는 것이 영의 일을 쫓는 일이고
그외에 일은 전부 육을 따르는 것이다라고요“
ㄴ 네에~
ㄴ 복잡한 생각이 든다면 이 부분은 더 고민하지 말아요~^^
ㄴ ktj님 말대로 예수를 따르는게 영의 일이고, 육의 일은 예수와 멀어지는게., 어차피 정답이 맞으니까요^^
ㄴ 이제 이 고민은 더 하지 않아도 되요^^
추신) 최근 쪽지들은 그렇지 않았지만,
예전 ktj님 쪽지 내용 : 육의 머리로 예수를 계산하려 하는 습관…
그래서 머리로 예수를 이해하려 하지 말아라~ 라는 말 내가 자주 해줬었지요^^
이제는 그 말을 온전히 이해하기 시작한 것 같아서~^^
그래서 댓글을 남겼던 거랍니다.더 고민 안해도 되요~^^
사실은 여전히…
이게 참 입으로 설명하긴 쉽지가 않아요.
왜냐하면 여기서 말하는 입이란 역시 육의 입술을 말함이니까요.
기록된 바,
롬7: 21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22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23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왜 바울은 이와같이 고백했을까요.
왜 성령은 바울을 통해 증거하길,
23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했을까요.
이게 도대체 무슨 뜻일까요?
그러면 사람에게 영이 두 개란 뜻인가요?
그렇지 않답니다.
다르게 질문해보죠.
ktj님은 글을 쓰면서, 먼저 손으로 키보드를 누르기 전 생각이란걸 했을거예요.
그 생각이란건 영에 속한 것인가요? 아니면 육에 속한 것인가요?
고뇌를…
한번 해봐요…^^
좋은 글이네요^^
그리고…
바로, 이 지점이랍니다…
이제 ktj님이 알게 된 진실…
바로., 이 지점이예요…
그래서 참 자유는.,
예수와의 관계속에만 있답니다…^^
파이팅~!!!
늘 ktj님을 응원하는 1인이~!!!
추신) 인간이 가진 모든 지식, 경험, 학문, 학식들은…
그가 박사가 아니라 석학일 지라도, 언제나 한정적인 것이랍니다.
그리고 그 한정적인 모든 경험들 조차,
창조자의 주권하에서 창조자가 허락한 것 뿐이랍니다…^^
오늘의 숙제^^ ㄷ ㄷ ㄷ ㄷ.
어째서 영의 일은 영이 알 수 밖에 없다는 것인지…
어째서 육으로는, 예수에게 다가갈 수 없다는 것인지…
묵상^^ 고고^^
힌트) 하나의 예로., 이 세상 또한 하나님의 주권으로 빛이 있으라 하매 빛이 생겼고., 하나님의 영인 역사하는 성령이 실질적으로 그 빛을 만들었답니다.
육으로., 만들어진게 아니랍니다…
Andria님 잘 지내나요^^
저두., 마음이 무겁습니다.,^^
우리모두 이런 때일수록.,
건강, 안전, 마스크 꼬옥 챙기고.,
늘 조심합시다^^
파이팅~!
이 와중에,
마포쉼터 A 소장 최초 신고자가,
윤미향의 보좌진인 것이 밝혀졌다.

이래도 자살, 당한게, 아닌가.
무엇을 감추고 싶어서, 너희는 늘, 사람의 목숨을 가지고 장난질을 치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