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 Rep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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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ktj님은 참, 뭐랄까.,^^
어쨌든., 어제도 말했고, 예전부터 말해왔지만.,
절대로, 예수에게서 떨어지지만 말아요^^
철면피?
우리는 모두가 철면피가 되는게,
영혼을 위해 좋아요^^
늘 ktj님을 응원합니다^^
기도, 잘 하고 계심^^
파이팅!
고전12: 11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시느니라 12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13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자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14 몸은 한 지체뿐 아니요 여럿이니 15 만일 발이 이르되 나는 손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찌라도 이로 인하여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요 16 또 귀가 이르되 나는 눈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찌라도 이로 인하여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니 17 만일 온 몸이 눈이면 듣는 곳은 어디며 온 몸이 듣는 곳이면 냄새 맡는 곳은 어디뇨 18 그러나 이제 하나님이 그 원하시는대로 지체를 각각 몸에 두셨으니 19 만일 다 한 지체 뿐이면 몸은 어디뇨 20 이제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라
ktj님이, 정말 중요한 말을 해 주었네요.
그렇지요. 인생들은 알게 모르게, 예수가 아닌, 자기 주인을 섬기곤 하지요.
문제는, 분별력이 없어서 분별하지 못한다는 것이랍니다.
내 주인이 누구인지?
내가 정말 따르는 대상이 누구인지?
교회를 나가는 것 많으로 예수의 사람이라 스스로 자위하고,
예배를 드리는 것 많으로 예수의 사람이라 스스로 자위하고,
정작, 스스로 아무것도 분별하지 못하죠.
그 누군가의 말에, 온전히 좌지우지 되곤 한답니다.
이게 한낯 사람이지요.
왜 이렇게 되었을까…?
아마도 그 예배가, 교회란 그 형식이, 온전히 바티칸에서 왔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 유전을 끊어내지 못했고, 끊어내기는 커녕 도리어 더욱 강경하게 그들의 유전을 높이 세웠지요.
교회도, 설교자의 위치도, 성경이 지금 이 세대의 저 모습으로 정의한 바 없는데,
자신의 기득권, 자신의 영광, 기득권, 많은 허다한 유전을 끓어모아 목사를 신처럼 따르게 하고(아니라 변명하겠지만),
같은 성경을 보면서 그 해석이 다 다르고,
같은 성경을 보면서 그 비전이 다 다르죠.
문제는, 그 비전, 그 해석이 모두, 자기 영광이라는 것이랍니다.
예수와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추신) 내가 늘., 또 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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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6.4. am8:56 추가_
- [출처 박상후의 문명개화] 중 영사관 백악관 시위 사주했나?/CCP All lives matter except Chinese
아 그렇군요^^
혼자서 배타고 섬 들어가도., 위험한 곳은 아닌거죠^^
캠핑카 장만하게 되면, 제일 먼저 가야할 곳으로 메모를 해 두어야겠어요^^
만약 캠핑카를 가지고가면,
저곳에 정박하고 하루, 이틀정도 차박도 가능할까요?
정말 가고 싶네요…ㅜㅜ
낮시간엔 차를 비켜줘야 할려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