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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05월 08일 9:19 오후

    안녕하세욤^^

    늘 평안한가요^^

     

    또 댓글하나 남겨요.

    이 댓글이, space0236 기어가 세상을 바라보는데 있어서, 도움이 되길 소원해 봅니다.

     

    이 글을 쓰기에 앞서, 우선 다음과 같은 전재(前載)를 두겠습니다.

    • 전세계에 걸쳐서, 노아의 방주 즉 대홍수 사건의 전설이 전해진다. 하지만 전세계 거의 대부분에 걸쳐서, 그 대홍수의 주인공은 니므롯으로 둔갑되어 있다. 예수 즉 창조자는 등장하지 않는다.
    • 하와는 분명히, 옛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그 사단에게 무릎 꿇었고, 이로 보건대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인류의 역사에 사단의 개입(介入)이 있었다.

     

    위 두 전재는 매우 중요한 것을 시사합니다.

    우리는 모두, 노아의 때, 대홍수 사건 이후, 그 노아의 후손으로 태어나 온 열방으로 퍼져나간 인생들이랍니다.

    어떤 이는 한 입으로 예수를 전하며 동시에 사단의 회의 뜻을 설파하고,

    어떤 이는 한 입으로 성경을 말하며 동시에 사단의 뜻을 세뇌하곤 한답니다.

     

    분명히 바벨탑을 세워올린 주인공은 니므롯이고 그의 아내 세미라미스에 의해 사단의 종교가 세워졌지만,

    그 바벨의 삼위일체, 다시말해서 사단이 전능자를 모방해 만든 니므롯(태양신), 세미라미스(달의 신) 그리고 담무스(축복의 신)는,

    각기 다른 이름으로 전 인류에 뿌리내린것도 사실이랍니다.

    예를들면, 이집트에선 니므롯(태양신), 세미라미스(달의 신), 담무스(축복의 신)가 각각 오시리스, 이시스, 호루스로 불이우는게 대표적인 예예요.

    이들의 이름은 전세계에 걸쳐 아스다롯, 아데미, 아도니스 등등등 수많은 이름으로 불리워진답니다.

    그리고 마르둑이란 그 이름의 전설 또한, 여기에서 벗어나지 않습니다.

    성경의 역사와 맞물려있는 사단의 역사를 추적하다보면, 금새, 알 수 있는 사실이랍니다.

    이렇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전능자의 뜻이었기 때문입니다.

     

    창11: 6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후로는 그 경영하는 일을 금지할 수 없으리로다 7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구음이 하나였던 세대가 끝났습니다…

    여기에 인간의 본질적인 악, 어두움을 숭배하고 추구하는 그 악성이 더해졌답니다.

    그래서 창조자가 언어를 혼잡케 한 이후, 창조자의 심판이 두려워 온 열방으로 흩어진 인간들은, 흩어진 이후에도, 바벨의 영광을 버리지 못했고, 바벨에서 행했던 수많은 악행들 예를들면, 인신제사와 같은 죄악을 끊임없이 행했답니다.

    그들은 노아의 때, 창조자가 물로 세상을 심판했단 사실을 알고 있었고, 그들은 모두, 자신들의 할아버지가 노아란 사실 또한 알고 있었답니다.

    그런 그들은, 사단을 곧 어두움을 원했기에, 창조자의 심판이 두려워 온 열방으로 도망친 이후에도 창조자의 심판 대신, 마르둑이라고 불리기도 하며, 길가메시의 신화를 만들어 남기기도 하며, 호루스란 이름으로, 아도니스란 이름으로 사단이 만든 사단의 종교를 세상 깊숙히 못 박았답니다.

    산꼭대기 높은 곳으로 도망쳐 도시를 세웠고(물로 심판받을때 살아남기 위해), 도망친 이후에도 사단을 위한 인신제사를 행했습니다.

    마야문명을 포함한 남미 문명 전체가 그렇고,

    그곳 바벨에서 도망쳐 이주해온 한민족, 그리고 그들의 이동경로에 포함되어 있는 모든 전설, 모든 역사가 그렇습니다.

     

    세상을… 눈으로 보되, 가슴으로 느낄수 있어야 합니다.

    예수가 하나고, 예수의 영도 하나이듯, 사단도 하나고 사단의 영도 하나랍니다.

    중간이란 없고 아예 없으며, 중간이란 사단이 그 결국에 영혼들을 지옥으로 질질 끓고 가기위한, 사단의 위대한 전략으로 출발했답니다.

    팁 하나! 따라서, 나라에 전쟁이 일어났는데, 적군과 친선 또는 화해를 조장하는 자가 있다면,

    배신자가 있는데 그 배신자와 화해 또는 친선을 도모하자 주장하는 자가 있다면,

    그자가 바로 매국노인 거랍니다.

    왜냐하면 중간은, 없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엔 예수에게 속한자와 사단에게 속한자(즉 세상에 속한자) 단 두 부류 뿐이며,

    이 세상엔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와 사단을 위한 제사를 지내는 종교 단 둘 뿐이랍니다.

    다만 늘 그랬듯, 언제나 다른 이름으로 사단이 등장할 뿐입니다.

    예수가 때론 친구로, 때론 위로자로, 때론 심판자로 우리앞에 있는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는 분명하게.,

    내가, 사단과 연합하지 않는다!

    못 박았습니다…

     

     

    2022년 05월 05일 9:33 오후

    일 해야할 시간에 두서없이 급히 답변했는데 이해가 되는지 모르겠네요.

    에구구. 오늘은 그냥 잘께요…ㅜㅜ

    필요하다 싶으면 일요일 오후, 다시 글 남길께요…^^

    2022년 05월 05일 3:32 오후

    일반적으로 세 명의 천사장을 일컬을때, 루시엘, 미가엘 그리고 가브리엘 천사장을 말합니다.

    그런데 미가엘과 가브리엘은 성경에 등장하는데, 루시엘이란 이름 자체는 등장하지는 않지요.

    그중 루시엘이 가장 아름다운, 완벽한 천사장이었다고 합니다.

    성경은 이를,

     

    사14: 12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13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14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자신의 완전한 외모에 쉼치해, 어느새 전능자와 같아 지려고 했던 루시퍼에 관한 기록은, 이밖에도 성경에 여러차례 등장합니다.

     

    또 아마도.,

    히브리어 “헬렐(הֵילֵל)”이 헬라어 > 라틴어 다시 영어로 번역되는 동안 헬렐 = 루시엘이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히브리어가 헬라어로 번역되며(70인역) 어떤 단어들에 관해서 헬라어로는 표현할 방법이 없었기에,

    이와같은 과정을 겪어야만 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기간테스랍니다.

     

     

    이 루시엘이, 타락하여 루시퍼(사단)가 되었고, 루시퍼는 우리가 잘 알고있는 사단입니다.

    사단에 관한 많은 증거들은 성경에 있습니다^^

     

    따라서…

    영의 세계에서…

    그의 이름이 무엇으로 불리우던지 간에…

    그 처음부터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 하기도 하는 그 뱀이 개입을 했었기 때문에,

    바벨론의 신 마르둑(루시퍼) 또는 로마 교황청이 찬양하는 루시퍼 또는 태양신 니므롯 등등은 모두,

    사단이 자기 자신을 각기 다른 이름으로 세상에 뿌리내린 것이고,

    사단이 하나님의 속성(3위 일체의 속성)을 모방하여 세상에 뿌리내린 것이라고,

    난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단의 회,

    예컨대 교황청이 사단을 찬양할때 우리의 왕 루시퍼여~ 하는 것 또한,

    사단의 종들도, 사단을 부르는 이름을, 사단이 준 영감에 따라 부르기에,

    루시퍼 = 사단이 맞다고,

    난 생각합니다.

    ^^

    2022년 03월 14일 9:20 오후

    크…

    안맞았으면 좋았겠지만.,

    지나간 일, 어쩌겠어요.,

     

    하지만 꼭 기억해 두세요…

    인생들이 얼마나 나약한지…

    인생들이 얼마나 쉽게 배도할 수도 있는지…

    세상에, 언론에 휘둘리고 두려움에 휩싸이고…

     

    백신 자체가 666은 분명히 아닙니다.

    명백하게 성경이, 666은 반드시, 그가 – 사탄의 대리자인 짐승 곧 적그리스도 – 를 통해서 등장한다고 증거했답니다.

    하지만 백신은 분명히 그 666 인침을 받아야 하는 세상을 향한 사단의 개들을 통한 도구랍니다.

     

    공중권세를 부여받은 자가 있고,

    그러므로 세상의 임금들이 있으며,

    언론도, 사회도, 정치도, 권력도, 그들에 의해 부여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답니다.

    그러면, 한걸음 물러서서 그들을 지켜보고, 사단이, 사단의 충성스런 개들이, 그 개들에게 충성을 맹세한 무리들이,

    세상을 어떻게, 666 곧 짐승이 등장할 수 밖에 없는 세상으로 내 몰아가는지 관망할 수 있으실 거예요.

     

    적어도…

    가능하다면…

    다시는 그들에게, 그들에게 충성을 맹세한 무리들, 언론들에게…

    휘둘리고, 용기를 잃고, 두려움에 휩싸이고, 결국 그들의 계획에 동참하게 되지 않기를,

    저도 응원할께요. 그러면 될 것 같아요…^^

     

    오늘의 근심은 오늘로, 족하답니다.

    현재의 은혜 또한, 현재에 당신께, 족하답니다.

    파이팅!!!

    파이팅!!!

    2022년 02월 21일 6:27 오후

    댓글을 지금에서야 봤어요.

    뭐 어떻게 할 게 없습니다.

    뭐 어떻게 할 수 있는것도 없습니다.

    묵묵히, 시간이 지나가길 기다리시면, 스스로 보시게 될 거예요.

    묵묵히, 시간이 지나가길 기다리시면, 스스로 확인할 수 있을 거예요.

    주권자가, 그 절대자가 살아있음에, 창조자의 주권을 경험하게 되실, 것이랍니다.

     

    다만, 만약 가능하다면, 다음의 몇가지를 실천하는건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첫째. 지금은 마음과 뜻이 같은 사람들끼리 어울리면 좋은 때라고 생각합니다. 글을 쓰고, 글을 읽어도, 말을 하고 귀를 열어도, 마음과 뜻과 세상을 바라보는 눈과 미래를 대비하고 준비하는 자세가 동일한 사람들끼리 어울리고 뭉쳐있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둘째. 148뿐 아니라 세상 임금들의 편에 줄을 선 자들과, 거리를 둘 수 있는만큼 거리를 두는걸 추천하고 싶습니다.

    셋째. 아끼세요. 설사 내가 조금^^ 아는 부분이 있다 할 지라도, 아끼실 수 있다면 아끼는게 좋은 때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거의 다, 되었기 때문입니다. 입을 굳게! 눈은 크게!

     

    설사,

    이 글을 쓰는 나는(저는) 아니어도, 43기어엔 잘 오셨답니다.

    적어도 43기어에 와서, 적어도 43기어에서 인연이 된 기어들은,

    절대로 길을 잃지는 않을것 같아요. 그럴거예요…

     

    나는 아니어도…

    라고 적은 이유는, 저는 제가 선택한 인생의 결말이 있기 때문입니다^^

    2022년 01월 25일 7:44 오후

    맞지., 마세요!

    가능하면., 버티세요!

    힘을 내어 버틸수 있으면., 좋겠어요!

    모두들., 파이팅!

    2022년 01월 11일 9:51 오후

    답변이 늦었어요^^

    평일 알바 때문에., 요즈음 평일 집오면 그냥 쓰러져 자욤^^

     

    네에…

    꼬득였다기 보단, 통째로 속이고 있는거죠^^

    가령… 이런 부분을 아시나요? 인류 역사에서 모든 유명하다는 자들, 예를들면 마오쩌둥, 예를들면 간디, 예를들면 김일성…

    사단의 회 “로마 바티칸, 로스차일드의 일루미나티, 그리고 프리메이슨“들이 세워놓은 자신들의 꼭두각시들의 정체를…

    모두 하나같이, 간이고 쓸개고 다 꺼내줄 수 있는 인물들이었다는 공통점이 있답니다.

    다르게 말하면, 그만큼 간신배에 가까운 인생들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로 마오쩌둥의 실체를, 간디의 정체를, 김일성의 정체를 아는 인생들은, 별로 없지요…

     

    이슬람의 창시자 마호메트도 동일한 케이스랍니다.

    이슬람을 로마 바티칸이 “마호메트“를 이용해 만든 종교임을, 아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답니다.

    왜 그랬을까요? 한낯 돈 때문에 돈 많은 유부녀에게 장가 들었던 그가, 더 큰 부귀영화와 권력을 주겠다는 말에,

    마호메트는 자신이 천사에게 계시를 받았다는 일기와 글과 이슬람 경전을 남깁니다.

    이슬람의 종교 지도자들, 이슬람의 학자들 스스로도 이해하지 못하는 그 경전을요.

    그리고 결국 마호메트는 “나는 천사가 아니라 악마에게 붙잡혔다” 고백한 후,

    그의 수제자를 자처하던 3인에게 암살당합니다.

    문제는, 마호메트 암살후, 이슬람은 더욱 강성한 종교가 되지요.

    인류의 모든 역사가, 이와 동일했답니다.

     

    사단의 회들은,

    정반합이란 무대를 만드는데 매우 뛰어난 자들이랍니다.

    사람의 나약함, 욕망과 욕정, 욕심을 잘 이용하고 활용하는 이들이지요.

     

    정반합이란 우와 좌, 보수와 진보 등등,,,

    대치점에 있는 두 집단을 만들어 싸움을 붙히는 오래된 그들의 전술이예요.

    이를 통해서, 자신들의 속마음, 정체, 의도를 꼭꼭 숨긴채 사람들을 길들일수 있게 되지요…

     

    그렇게…

    인류는 흘러왔답니다…

     

    좀 더 자세한 이야기는,

    날을 정해 좀 더 장황한 글로, 소개해 볼께요.

     

    정말정말 평안하세요~^^

     

    2022년 01월 11일 9:51 오후

    답변이 늦었어요^^

    평일 알바 때문에., 요즈음 평일 집오면 그냥 쓰러져 자욤^^

     

    네에…

    꼬득였다기 보단, 통째로 속이고 있는거죠^^

    가령… 이런 부분을 아시나요? 인류 역사에서 모든 유명하다는 자들, 예를들면 마오쩌둥, 예를들면 간디, 예를들면 김일성…

    사단의 회 “로마 바티칸, 로스차일드의 일루미나티, 그리고 프리메이슨“들이 세워놓은 자신들의 꼭두각시들의 정체를…

    모두 하나같이, 간이고 쓸개고 다 꺼내줄 수 있는 인물들이었다는 공통점이 있답니다.

    다르게 말하면, 그만큼 간신배에 가까운 인생들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로 마오쩌둥의 실체를, 간디의 정체를, 김일성의 정체를 아는 인생들은, 별로 없지요…

     

    이슬람의 창시자 마호메트도 동일한 케이스랍니다.

    이슬람을 로마 바티칸이 “마호메트“를 이용해 만든 종교임을, 아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답니다.

    왜 그랬을까요? 한낯 돈 때문에 돈 많은 유부녀에게 장가 들었던 그가, 더 큰 부귀영화와 권력을 주겠다는 말에,

    마호메트는 자신이 천사에게 계시를 받았다는 일기와 글과 이슬람 경전을 남깁니다.

    이슬람의 종교 지도자들, 이슬람의 학자들 스스로도 이해하지 못하는 그 경전을요.

    그리고 결국 마호메트는 “나는 천사가 아니라 악마에게 붙잡혔다” 고백한 후,

    그의 수제자를 자처하던 3인에게 암살당합니다.

    문제는, 마호메트 암살후, 이슬람은 더욱 강성한 종교가 되지요.

    인류의 모든 역사가, 이와 동일했답니다.

     

    사단의 회들은,

    정반합이란 무대를 만드는데 매우 뛰어난 자들이랍니다.

    사람의 나약함, 욕망과 욕정, 욕심을 잘 이용하고 활용하는 이들이지요.

     

    정반합이란 우와 좌, 보수와 진보 등등,,,

    대치점에 있는 두 집단을 만들어 싸움을 붙히는 오래된 그들의 전술이예요.

    이를 통해서, 자신들의 속마음, 정체, 의도를 꼭꼭 숨긴채 사람들을 길들일수 있게 되지요…

     

    그렇게…

    인류는 흘러왔답니다…

     

    좀 더 자세한 이야기는,

    날을 정해 좀 더 장황한 글로, 소개해 볼께요.

     

    정말정말 평안하세요~^^

     

    2022년 01월 08일 7:29 오후

    최초 프리메이슨은.,

    이집트 피라미드의 삼위일체, 그러니까 “오시리스, 이시스, 호루스”란 신을 알게되고,

    그 신들이 바벨탑의 주인공이며 사단이 만든 종교의 삼위일체 “니므롯(태양신), 세미라미스(달의 신), 담무스(축복의 신)”과 동일 인물들임을 알게 됩니다.

    여기에서 출발해, 그 바벨탑을 건축한 석공(프리메이슨)의 수학 및 수비학에 매료되게 되지요.

     

    훗날 이들의 내부에 침투에 그 프리메이슨의 우두머리가 되고 싶었던,

    제수이트(예수회)란 조직이 로스차일드란 금융재벌과 결탁해 일루미나티를 만들게 되고,

    지금은 이 일루미나티가 프리메이슨을 완전히 장악한 상태랍니다.

    그리고 제수이트란 조직은 로마 바티칸의 우두머리이기도 합니다.

     

    이들은 모두,

    바벨탑의 삼위일체 그러니까 “니므롯(태양신), 세미라미스(달의 신), 담무스(축복의 신)” 섬기고,

    그러니까 다시 말해서 사단을 숭배하는 집단이랍니다.

     

    이들은 사단, 다른말로 루시퍼를 숭배합니다…

     

    이들은 사단의 뜻에 따라 세상을 파멸로 이끌고 싶어하고,

    그 와중에도 자신들이 아무도 넘볼수없는 임금의 자리를 영원히 유지하리라 믿는,

    그리고 사단이 그렇게 해 주리라 신봉하는 자들이랍니다.

     

    이들은 전쟁을 일으키고, 살육하고 빼았는 과정을 통해서 세상의 지배자들이 되었고,

    지금 이 순간에도 더 강한 지배자가 되려고 하고 있는 자들이랍니다^^

    2022년 01월 08일 9:19 오전

    하지만…

    궁금해 하시는 그 인류이전의 역사와 신들간의 전쟁이란 거짓을.,

    누가 만들었고 누가 이 세상에 퍼뜨렸는지., 들려 드릴순 있어요.

    물론., 성경과 기독교의 관점에서 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