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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文정권의 야바위 수법, 檢 수사권 박탈法은 尹 제거용 쇼였다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5일 광주 동구 지산동 광주지방·고등검찰청 청사에 들어서고 있다. 박 장관은 이날 지역 평검사와 간담회를 하고자 광주를 찾았다. /연합뉴스>
민주당이 검찰 수사권 폐지를 위한 중대범죄수사청 설치법 발의를 4월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 이후로 미루겠다고 했다.
당 관계자는 “현시점에서 급하게 추진할 필요는 없다”고 했다. 당초 3월 초 발의를 말하다가 연기하더니 아예 보선 이후로 미루겠다는 것이다. 검찰수사권 폐지가 안 되면 나라가 망하기라도 할 듯 밀어붙이더니 언제 그랬느냐는 듯 입장을 바꿨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사퇴한 것 말고는 다른 이유를 찾을 수 없다.
박범계 법무부 장관도 어제 “검사들은 크게 걱정 안 해도 된다”고 했다. 이제는 이 법이 필요 없다는 것이다. 박 장관은 불과 얼마 전 “저는 장관 이전에 여당 국회의원”이라며 검찰 수사권 폐지 입법에 속도를 내자고 하던 사람이다. 정권 불법 수사를 지휘하던 윤 총장이 쫓겨난 이상 검찰 수사권 폐지법은 필요 없게 된 것이다. 검찰이 다시 정권의 사냥개가 될 텐데 뭣 하러 수사권을 박탈하느냐는 생각일 것이다.
중대범죄수사청 설치법은 헌법에 존재가 규정돼 있는 검찰을 사실상 없애는 법이다. 애초에 말도 되지 않는 법이었다.
그런데 정권은 실제로 할 것처럼 밀어붙였다. “선진국들은 수사·기소권이 분리돼 있다”는 가짜 뉴스까지 동원했다.
하지만 이들은 실제 그런 입법을 할 생각이 아니었다.
마치 검찰 말살법을 만들 것처럼 실감나게 연기하며 전체 검사들을 위협하면 윤 총장이 견디지 못하고 사표를 낼 것이란 계산이었다. 이 연극에 문 대통령이 앞장섰다. 작전이 성공하자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입법을 연기하겠다’ ‘검사들은 이제 걱정 안 해도 된다’고 한다.
- 교묘한 수법으로 남을 속여 돈을 따먹는 것을 야바위라고 한다.
- 문재인 정권의 이 행태는 야바위와 무엇이 다른가. 어떻게 대통령이 야바위 짓을 하나.
“월성 원전 사건, 라임·옵티머스 사건, 김학의 출국 금지 사건 등에 대하여 수사를 전면 중단함은 물론, 현재 재판 중인 조국 전 장관과 그 가족 등의 사건, 울산시장 하명수사 사건 등에 대해서도 모두 공소를 취소하면, 저희 검찰을 용서해주시겠느냐”
한 검사는 이런 상황을 ‘법무부 장관님, 살려주십시오’라는 글로 풍자했다.
- “월성 원전 사건, 라임·옵티머스 사건, 김학의 출국 금지 사건 등에 대하여 수사를 전면 중단함은 물론, 현재 재판 중인 조국 전 장관과 그 가족 등의 사건, 울산시장 하명수사 사건 등에 대해서도 모두 공소를 취소하면, 저희 검찰을 용서해주시겠느냐”고 했다.
실제 정권이 바라는 바가 그것이다.
새 검찰총장에 문 대통령 수족을 자처하며 ‘정권 불법 뭉개기’에 앞장서온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을 비롯,
한동수 대검 감찰부장, 심재철 서울남부지검장 등이 거론된다고 한다.
하나같이 정권 불법 혐의 수사를 막으며 윤석열 축출에 앞장선 정권의 충견들이다.
문 대통령과 정권이 그토록 원하던 충견 검찰이 복귀하는 것이다.
윤석열 “양정철 몇 차례 만났다···출마 권유하길래 거절”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가,
‘문재인의 남자’로 불리는 양정철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장으로부터 과거 여러 차례 만났고,
총선 출마를 제안받았다고 말했다. 서울중앙지검장으로 임명된 후인 올해 초에도 양 원장과 회동한 사실이 있다고 말했다…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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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2019년 7월 8일 기사다.
이 기사를 소개하는 이유는, 보수 또는 우파를 자처하는 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지배자들의 피라미드는 훨씬 더 공교하게 쌓아 올려져 있음을 일깨워 주고 싶기 때문이다.
경공모 “드루킹“은 왜? 문재인 정권은 예수회, 그들의 조국은 로마와 같은 발언을 했을까.
전직 대공(對共) 요원 “김태욱“씨의 말대로, 그들의 조직이 그처럼 거미줄처럼 연결되어 있다면,
그 거미줄의 맨 위 상층부에 앉아있는 인물들이 누구인지, 아직 드러나지 않았다고 보는게 올바른 판단이라 생각한다.
문재인이 제수이트 바티칸에 충성맹세를 했다 할 지라도,
문재인 스스로도 대한민국 내 제수이트 바티칸이 심어둔 최 상층부에 누가 앉아있는지 모를 것이다.
또 눈으로 보기엔, 양정철이 문재인의 남자로 알려졌지만, 그들 내부에선 양정철이 문재인 보다 지휘가 높을수도 있다.
내가 하고싶은 말은,
이쪽이든 저쪽이든, 이미 오래전부터, 오랜 세월에 걸쳐,
제수이트 바티칸과 로스차일드의 아슈케나짐 자본, 그리고 프리메이슨들에게,
충성맹세를 하며, 그들과 연합해 오늘에 이르른 인물들이 이 나라를 주름잡고 진두지휘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상기시켜 주고, 싶은 것이다…
- 기획? 계획? 목적? 목표? : 이 모든건, 정치꾼들을 앞세워 대한민국을 진두지휘하는 그 그림자들에게서 나온다.
- 수단? 그리고 방법? : 정치꾼들, 검찰(?), 대한민국의 법(?) 이런건, 자신들의 주인인 그림자들의 뜻을 이루기 위한 절차에 불과하다.
이게 내가, 하고싶은 말이다…
한마디를 문장을 더 남긴다면 이렇게 이 글을 마무리 하겠다.
선거(?), 투표(?), 만약 그림자들이 차기 대통령을 황교안으로 내정해 두었다면,
기어들이 투표를 하든 말든, 황교안이 대통령이 된다.
만약 그림자들이 차기 대통령으로 윤석열을 내정해 두었다면,
국민들이 투표를 하든 말든, 윤석열이 대통령이 될 것이다.
그 선거, 투표의 결과가, 우리의 의지와는 상관없어진지 오래다.
이는 415 부정선거와 미국대선의 부정선거, 그리고 흘러온 역사를 통해서 확인 가능한 사실관계(Fact)다.
한번 지켜볼까…
대한민국의 정치인들… 법조인들…
이들에게, 사람에게, 희망을 품지 말아라…
희망을 품는건 너의 자유의지이지만, 그만큼 뼈아프고, 그만큼 너 자신은 무너지고 말 것이다…
아무런 희망도 없는채…
아무런 의욕도 없는채…
정치꾼들 말한마디에 이리저리 우왕좌왕하며…
인생을 좀먹으며…
자기 영혼을 소멸시키며…
코로나19 백신 이상반응 1305건↑…사망신고 누적 7명

- 아나필락시스 의심 11건·중환자실 입원 2건 추가
- 누적 이상반응 2883건…대부분 두통 등 경미 사례
6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중증 전신 알레르기 반응인 ‘아나필락시스’ 의심 11건, 중환자실 입원 사례 2건을 포함해 새로 접수된 이상반응 의심 신고 건수는 총 1305건이다. 사망신고의 경우 추가로 발생하지 않아 전날 공개된 7명을 유지했다.
1305건 중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관련이 1300건, 화이자 백신 접종 관련이 5건이다. 다만 이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자(누적 29만1131명)가 화이자 백신 접종자(5249명)보다 상대적으로 많은 데 따른 현상으로 보인다.
이로써 지난달 26일 접종 개시 이후 누적 이상반응 의심신고 건수는 2883건으로 늘었다.
이는 이날 0시 기준 누적 접종자 29만6380명의 0.97% 수준이다.
보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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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이상반응 의심신고 건수 2883건…
그리고 아스트라제네카에 비해 화이자 백신이 안전할 것이란 기대는,
기후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해야 한다.
- “다만 이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자(누적 29만1131명)가 화이자 백신 접종자(5249명)보다 상대적으로 많은 데 따른 현상“
안전한 백신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코로나 백신 사망자 2명 추가 발생. 현째까지 총 7명 사망.

<사진출처=연합뉴스>
백신 접종 후 사망 신고 사례는 전날 공개된 5명에서 2명이 추가돼 발생해 5일 현재 누적 7명이 됐다.
추진단에 따르면 새로 추가된 사망자 2명 가운데 A씨는 40대 남성으로 요양병원에 입원 중이었으며, 기저질환을 앓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지난 2일 오후 3시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고 46시간이 지난 전날 오후 1시께 숨졌다.
또 다른 사망자는 B씨는 60대 남성 요양병원 입원환자로 기저질환자로 파악됐다. 지난 2일 오후 2시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한 후 54시간이 지난 4일 오후 8시 30분께 숨졌다.
다만 B씨의 사례는 이날 0시 이후 사망 신고가 접수되면서 6일 기준 통계에 공식적으로 반영될 예정이고 서울시는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며 이날 오후 질병관리청, 민간 전문가 등과 회의를 열어 사망과 백신 간 인과관계를 평가할 예정이다.
ㅜㅜ
정세현, 한미 훈련 중단하라! 김정은이 분명히 요구 했다!

<정세현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정부의 부총리급 예우를 받는 인사가 3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단을 요구했다는 이유로 ‘한미 연합훈련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정세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다시 평화의 봄, 새로운 한반도의 길’ 토론회에서 8일부터 진행될 한미 연합훈련에 대해 “내 생각으로는 올해에 안하는 것이 좋겠다”며 “왜냐하면 김 위원장이 분명히 (중단할 것을) 얘기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1월 8차 노동당 대회에서 정부에 연합훈련의 중단을 요구했다. 정 부의장은 이어 “북한이 자극받지 않을 정도로 유연하게 훈련 규모가 정해지고 강도가 낮춰지면 훈련이 끝나고 난 뒤 뭔가 움직임이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민주평통은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다.
김대중 정부 때 통일부 장관을 지낸 정 부의장은 “제가 (북한에) 제일 많이 준 사람, 퍼주기 대장인 사람”이라고도 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이인영 통일부 장관은 “우리 정부의 인도주의 협력을 위한 제재 (면제) 절차 개선 노력에 대해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가 공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제사회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인도적 협력과 관련한 제재 면제가 신속하고 유연하게, 또 보다 폭넓게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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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김대중 정권 시절,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였고,
정세현 현 수석부의장이란 자는, 김대중 정권 시절, 통일부 장관을 역임했다.
민주평통… 이들이야 말로, 등 뒤에서 그들을 조종하고 움직이는,
이 땅 대한민국 내 좌파 중의 좌파고, 친북 중의 친북이고, 종북 중의 종북이다…
물론 이들 뿐 아니라 수없이 많겠지…
위 기사에서의 정세현이란 자의 저 발언 “왜냐하면 김 위원장(김정은)이 분명히 (중단할 것을) 얘기했다“가,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할 수 있는 발언이며, 대한민국 국민의 자격을 가진자의 소신이라 생각이 되냐.
이쯤해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의 역대 수석부의장들을 한번 살펴볼까.

알만한 인물들이 대거 등장한다…
그 중에서도 이홍구라는 민주평통(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5대 수석부의장…
잘 알다시피, 홍석현의 충견 황교안이 미래통합당 대표로 있던 그 시절,
바로 한국당, 공천관리위원장 후보에 올랐던,
막후에서 황교안의 자문 역할을 하는 핵심세력으로 알려져 있었다…
이래서, 보수-우파는, 망한 것이다…

이들이,
박근혜 때도, 이명박 때도, 황교안의 한국당 시절에도,
때로는 보수-우파 행세를 하며, 때로는 막후에서 보수-우파를 조종하며,
독버섯처럼 기생하며, 국가를 좀먹은, 가장 이상적인 매국노들이다.
이래서, 보수-우파는, 망한 것이다…
이들은 보수도, 우파도, 좌파도, 진보도 아닌,
그저 자기 이속을 위해 존재한 기생충들이다.
이 후에도, 기생충으로 존재할 것이며, 언제라도 보수-우파의 탈을 쓰고, 또 등장할 것이다.
이들이 홍석현과 함께 움직이는, 대한민국 리셋을 주도하는 막후의 실세들일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나라임…
보수? 우파? 그런건 존재하지 않는다.
오직 정치꾼들과 연합한, 부역자들만 존재할 뿐이다…
박근혜 정권을 무너뜨린게 이명박이다?
보수-우파가 무너진건 이명박과 박근혜 때문이다?
지금도, 그렇게 믿니…
그 박근혜도, 그 이명박도,
그들을 진두지휘하는 대한민국의 독버섯들이 존재하는데…!!
누군가 보수-우파의 몰락을 “박근혜 대 이명박 프레임“으로 선전, 선동 했다면,
ㄴ 나도, 잠시잠깐, 그 프레임이 맞는건가? 갇혀있었음…ㅜㅜ
그자가 바로, 가장 비열한 독버섯이라…
나는, 누구인지, 알~지~
대전서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20대 사망 사례 신고(종합)

<코로나19 백신 접종 (CG)[연합뉴스TV 제공]>
(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대전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은 후 사망한 사례가 신고됐다.
4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께 대전의 한 요양병원에 입원해 있던 20대 여성이 숨졌다.
사망자는 지난 2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받은 것으로 파악…
ㅜㅜ
전북서 백신 접종 50대 2명 사망…”백신과의 연관성 크지 않아”

<전북지역에서 아스트라제네카 예방 백신을 접종한 50대 2명이 사망한 가운데 강영석 전북도 보건의료과장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2021.3.4/© 뉴스1>
전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맞은 50대 2명이 사망했다.
2명 모두 기저질환을 가진 환자로, 현재까지 백신 접종과의 연관성은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4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각각 전주와 부안 소재 요양병원에 입원 중이던 A씨(52)와 B씨(58)가 이날 오전 사망했다.
사망 시각은 각각 새벽 1시40분, 2시15분이다…ㅜㅜ
하지만 기저질환자는 백신 접종 우선접종 권장 대상이라고 한다…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하면 되겠다.
ㅜㅜ
2021년 3월 4일, 국내외 코로나19 백신 관련 뉴스 앤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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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재TV의 김필재 기자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백신 접종 후 사망한 고양 요양병원 50대 남성, ‘이상증세’ 보고 누락” 소식을 알렸다.
김필재 기자가 인용한 “머니투데이” 기사는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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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뉴스1) 박대준 기자 = 경기 고양시의 한 요양병원에서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접종한 50대 남성이 사망한 가운데 이 남성이 백신 접종 당일 심장발작 등으로 응급처치까지 받았지만 해당 병원이 당국에 ‘중증이상 반응’ 신고를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AZ백신을 접종한 50대(의정부)와 60대(평택) 남성이 접종 후 고열과 혈압저하, 전신무력증 등의 증세를 보인다는 신고가 경기도에 접수.
이들 중 평택의 60대 남성은 3일 오전 10시에 사망.
그러나 같은 날 오전 7시 15분에 고양시 요양병원에서 사망한 A씨는 당국에 중증이상 신고도 접수되지 않은 것.
보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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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성이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코로나19 백신 주사를 맞고 있다. 2021.1.15 | Scott Eisen/Getty Images>
미국에서 임신부가 중공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뒤 유산하거나 사산한 사례가 34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 미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와 식품의약국(FDA)이 공동 관리하는 ‘백신 부작용 보고 시스템’(VAERS)에 따르면 임신부의 유산·사산 사례가 34건 보고.
- 미국 건강전문 웹사이트인 ‘베리웰 헬스’에 따르면 임산부의 10~20%가 유산을 경험하며, 이 중 80%는 임신 초기에 발생.
- 인디애나주의 33세 간호사도 임신 3주에 화이자 백신 2차 접종 후 5일 만에 유산.
- 미시간주에선 임신 28주 차 35세 여성이 지난해 12월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 지 이틀 만에 태아의 움직임이 줄었고, 29주 차 상태에서 사산아를 출산.
- 버지니아주에서 32세 여성이 임신 8주에 모더나 백신을 맞고 이틀 뒤 복부 경련과 질 출혈을 경험했고, 5일 만에 유산.
화이자와 모더나는 이와 관련한 에포크타임스의 논평 요청에 응하지 않았다. FDA는 규제 당국이 VAERS의 보고에 대해 조사할 것인지를 묻는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다만 FDA 대변인은 에포크타임스에 보낸 이메일에서 현재 백신 전문가들이 “상당히 바쁜 상태”라고 말했다.
일부 의료 전문가들은 임신 중 백신 접종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이다.
기사 전체를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하면 되겠다.
다만, 에포크타임스의 경우, 회원가입을 하지 않으면, 전체 기사를 읽을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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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
그러니까 각각의 백신 제조사별 부작용 및 사망자 통계 등도,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해 기사 전문을 읽어보면, 다 나와있다.
참고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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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해하면 되겠나…
영국에서 발생한 백신 접종후 사망자 323명이 적은 수냐…
유산, 사상이 발생하든 말든, 저들은 백신 접종을 강요하고 있다…
사실상, 백신을 왜? 맞아야 하는지, 이젠 근거가 사라진 마당이다. 그런데도,
부작용보다 이점이 크다는 말만 되풀이 할 뿐이다…
화이자 백신을 만들어 판매하는 화이자 사의 회장(CEO)도 맞지 않겠다는 그 백신을, 강요하고 있다…
아무것도 책임질 수 없으면서, 아무것도 책임질 마음이 없으면서,
마치, 자신들이 타인의 죽음을 책임질 수 있을 것처럼,
호도하고 있다.

<[양산=뉴시스] 홍정명 기자=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2일 오후 코로나19 영남권역 예방접종센터가 설치된 양산부산대학교병원 모의훈련에 참가해 백신 접종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경남도 제공) 2021.03.02. photo@newsis.com>
모의훈련? 정작 자신은 맞지 않았다…
전국민이 백신접종을 의무화 해야한다고 했던 홍준표는 왜 가만히 있을까.
정은경은 언제 맞을까. 맞기는 할까? 과연?
믿음? 신뢰? 깡그리 무너진 나라에서, 저들이 포도당 주사를 주입한 후 백신을 맞았다 한 들,
이상한 일도, 아니다…
문재인 정부와 정은경, 질본에 발맞춰 연일 백신 접종을 홍보하는 기자라는 자들이?
정치인들이? 공무원들이? 과연 맞을까?
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다시 말하지만,
인류의 역사는, 성경으로 시작했듯 반드시 성경으로 끝난다.
따지고보면, 성경대로, 이자들이 등장해야 할 시점에 등장한 것이다…
지옥을 본 적이, 있냐… 나는 보았노라…
용암에 발을 담궈본 적이 있냐…
눈이 시뻘건 들쥐들에게 너 자신을 먹이로 내어줘 본 적이 있냐…
너의 팔뚝만한 눈이 시뻘건 들쥐들 때문에, 온통 어두운 세상을 상상해 본 적이 있냐…
그 눈이 시뻘건 들쥐들이, 너가 오기를 기다리며 침을 흘리고 있단다…
그곳은 죽음이 없는 곳이라. 그 고통을 영원토록 맛보리라…
제수이트가 너를, 구원치 못하리라…
로쉴드가 너를, 구원치 못하리라…
그들이 너희와 함께, 지옥의 불구덩이에서 영원토록, 슬피울며 이를 갈리라…
기대해라…
지옥이, 너희를, 부르는구나…
Hell is calling you…
평택서 아스트라백신 접종자 사망…고양 이어 두번째, 인과관계 확인 안돼[종합]

<사진출처 = 연합뉴스>
경기도 평택과 고양에서 아스트라백신 접종자 2명이 3일 잇따라 사망했다.
백신 접종자 사망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두 사람 모두 기저질환이 있었으며 현재 백신 접종과의 인과관계는 확인되지 않았다.
경기 평택의 한 요양병원에서 아스트라제네카(AZ, 이하 아스트라) 백신을 맞은 뒤 중증 이상 반응을 보인 60대 환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뒤 나흘 만인 3일 오전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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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한다…
참고로 아래 기사 하나를 더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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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독감백신 접종후 110명 사망신고…”모두 인과성 없음” 결론

- 역학조사 결과, 모두 심혈관질환, 뇌출혈, 만성폐질환 등 지병·질병으로 사망
-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요양병원 환자 2명 사망…정은경 청장 3시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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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런 질문을 하고싶은 거다…
역학조사 결과, 모두 심혈관질환, 뇌출혈, 만성폐질환 등 지병, 질병으로 사망…
2021년 1월 28일, 조선비즈 보도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질의/응답 내용이 있다.
- ㅡ고혈압, 당뇨 등을 포함해 만성질환자도 백신을 맞아도 되나.
- “우선접종 권장 대상에 포함돼 있어 가급적 접종받도록 권고한다.”
그런데 질본은, 역학조사 결과, 모두 심혈관질환, 뇌출혈, 만성폐질환 등 지병, 질병으로 사망했다는 것이다.
백신을 맞은후 사망했다. 그들은 모두 역학조사 결과, 만성질환으로 사망했는데,
그들이 어떻게, 어떤 논리로, 어떤 근거로, 우선접종 권장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거냐.
또 2021년 1월 28일, 조선비즈 보도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질의/응답 내용도, 있다.
- ㅡ인과성을 인정받기 위한 절차는.
- “피해 보상을 받으려는 사람은 피해에 관한 증명서류를 첨부해 관할 보건소에 제출하면 된다. 이후 ‘예방접종 피해보상 전문위원회’의 의견을 들어 보상 여부를 결정한 후 관할 보건소를 통해 신청자에게 안내된다. 이상반응 발생일로부터 5년 이내 신청할 수 있고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 ㅡ보상 내용은.
- “사망 보상금은 240개월치의 월 최저임금으로 작년 기준 4억 3000만원이다. 장애 발생 시엔 정도에 따라 이 금액의 55~100%만큼 지급된다. 그외 진료비 부담금 전액, 간병비 하루 5만원, 장제비 30만원이 지급된다.”
이는 정부와 정은경, 그리고 질본의 주장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그들은 모두, 심혈관질환, 뇌출혈, 만성폐질환 등 지병, 질병으로 사망할 것이기 때문이다.
질본은 보상을 언급했지만, 이게 나의, 합리적 의심이다.
결국 아무런 책임도, 질 수도, 질 마음도, 그들은, 없다.
하고 싶은 질문은 이런거다.
Q) 그런데 만약, 그들이, 백신을 맞지 않았다면…?
Q) 그래도 그들이, 지금, 2021년 봄을 앞둔 이 시기에, 사망했을까…?
[현장]”금배지 단 부동산 몰빵” 김의겸에 관심 쏠리자… 김진애 “내가 주인공” 발끈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이 3일 국회를 찾았다.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직을 승계하게 된 만큼 ‘금배지’ 소감을 밝히기 위해서다.
밝은 모습의 김 전 대변인과 달리 서울시장보궐선거 출마로 의원직을 넘겨주게 된 김진애 후보는,
다소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여 두 사람의 표정이 엇갈렸다.
- 의원직 내줬는데… “김진애, 박영선 이기기 힘들어”
- 김진애 ‘사퇴 압박설’에 “악의적 낭설” 발끈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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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의원직 승계?
참 별의 별 일을 다 많드는 구나 싶다.
더군다나 전 재산 부동산 몰빵으로 유명한 김의겸 아닌가.
국민의힘은 이날 황규환 부대변인 명의 논평에서,
- “‘관사 재테크’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내며, 특혜대출과 부동산 투기로 무려 9억 원에 가까운 시세차익을 얻었던 김 전 대변인“
- “부끄러움도 없이 ‘아내가 한 일이라 몰랐다’는 황당한 유행어를 남기고 총선 출마를 강행했던 그가 결국 국회의원직을 달게 됐다”
- “이 정권의 부동산 정책으로 내 집 마련의 꿈조차 꿀 수 없는 지경에 이른 국민들은 허탈하기만 하다”
- “그저 정권에 충성하면, 아무리 불법을 저질러도, 아무리 투기를 해도 국회의원이 되는 세상”
이라고 했다.
고 한다…
- 참고) 김태우 수사관 폭로 사건.
- [출처 한국경제] 김의겸 전 대변인 전 재산 ‘몰빵’했던 흑석동 건물…매각 차액 얼마나 될까
- [출처 조선일보] 국민의힘 “부동산 투기 김의겸, 무자격 국회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