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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03월 02일 10:55 오후

    “LH 직원들, 광명·시흥 신도시 발표 전 100억대 땅 사들였다”

     

     

    LH직원-100억대-매입

    <7만 가구 규모의 3기 신도시로 지정된 경기 광명시흥지구에 포함된 광명시 옥길동 일대. 사진=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 민변·참여연대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 예정”
    • “LH 직원들 앞장서서 투기…주민 박탈감”

     

    한국토지주택공사(LH) 임직원 10여명이 지난달 3기 신도시 중 최대 규모로 지정된 경기 광명·시흥지구에 100억원대 토지를 사들였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광명·시흥 지역(1271만㎡)은 지난달 24일 여섯 번째 3기 신도시로 선정된 곳이다. 광명시 광명동·옥길동과 시흥시 과림동 일대에 7만호가 들어설 예정으로, 3기 신도시 최대 규모다.

     

    매입가격 100억원대…대출액만 58억여원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은 2일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당 필지의 토지 등 등기부등본과 LH 직원 명단을 대조한 결과, LH공사 직원 10여명이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 10개 필지의 토지(2만3028㎡, 약 7000평)를 100억원 가량에 매입한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해당 토지 매입가격만 100억원대에 이르며 금융기관을 통한 대출 추정액만 58억여원인 것으로 파악된다. 이는 공직자윤리법상 이해충돌 방지의무 위반과 부패방지법상 업무상 비밀이용 금지 위반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보다 자세히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해 주기 바란다…

     

    2021년 03월 01일 1:45 오후

    [단독] 부하 46명 잃고 음모론과 전쟁… 비운의 천안함 함장 최원일, 군(軍) 떠난다

     

     

    최원일-천안함

    <최원일(가운데) 전 천안함 함장(해군 중령)이 2010년 4월 7일 성남 국군수도병원에서 천안함 폭침 사건 12일 만에 열린 생존 장병 기자회견에 참석해 마지막 질문에 답변한 뒤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30년 군 생활, 대령으로 전역]
    • “피붙이 같은 부하 잃은 죄인”
    • 군 생활 내내 죄책감 시달려
    • 좌초설 등 괴담엔 앞장서 반박

     

    북한의 천안함(PCC-722) 폭침 당시 함장이었던 최원일(53·해사 45기) 해군 중령이 28일 30년의 군 생활을 마감한다.

    그는 10년을 가짜 뉴스, 음모론과 싸웠고 정부의 외면 속에서 고독한 시간을 보냈다.

    천안함 폭침 때 받은 징계에 발목이 잡혀 인사 때마다 승진에 탈락하다 끝내 명예 진급 뒤 대령으로 전역하게 됐다.

     

    ‘최원일’ 이름은 해군 수병(水兵) 출신인 아버지가 아들이 초대 해군참모총장인 고(故) 손원일 제독(1909~1980) 같은 사람이 되길 바라며 지은 것이라고 한다. 2008년 천안함 함장으로 부임해 탑승 인원 100명이 넘는 초계함을 지휘하며 서해 바다에서 작전을 수행했다. 하지만 2010년 3월 26일 최 중령은 평시 작전 중 북한 잠수정의 기습 공격으로 부하 46명을 순식간에 잃었다.

     

    패장(敗將) 멍에가 씌워졌다. 폭침이 있은 후 8개월 뒤 징계유예 처분을 받았다. 그후 ‘만년 중령’으로 교리·교범을 작성하는 비(非)전투 임무 등을 맡아왔고, 현재는 한미연합사령부에서 근무하고 있다. 끔찍한 사고를 겪은 그를 군이 배려한 측면이 있지만, 그는 주위에 “다시 바다로 나가 복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길 바란다” “작전 부대가 아닌 곳에서 근무해 답답하다”는 심정을 토로했다고 한다.

     

    함께 근무했던 이들에 따르면, 최 중령은 군 생활 내내 큰 죄책감에 시달렸다. 2016년 천안함 6주기를 맞아 띄운 편지에서 “저는 제 몸과 같은 배와 제 피붙이 같던 부하들을 잃은 죄인”이라고 했다. 그럼에도 북의 소행을 부정하는 세력들이 ‘좌초설’ ‘미 군함 충돌설’ 등 온갖 괴담을 퍼뜨리는 것은 두고 보지 않고 앞장서 반박했다.

     

    최원일-천안함2

    <지난해 천안함 10주기를 맞아 소셜미디어상에서 진행된 ‘천안함 챌린지’에 참여한 최원일 해군 중령이 ‘104인 천안함 전우들이여 영원하라’는 플래카드를 들고 있는 모습. /해군 페이스북>

     

    그는 2013년 천안함 좌초 의혹을 제기한 다큐멘터리 영화가 개봉하자 “죽어도 이 영화를 인정하지 못하겠다”며 “좌초됐다면 내가 죽었을 것”이라고 했다. 천안함 장병들을 ‘패잔병’으로 보는 시각에 대해서도 “우리 승조원들은 패잔병이 아니라 조국의 바다를 지키는 과정에서 불의의 일격을 당한 것”이라고 했다.

     

    남북관계를 앞세우는 현 정부가 들어선 이후 ‘천안함’은 철저히 뒷전으로 밀려났다. 정부는 천안함 폭침 주범 중 한 명인 북한 김영철이 평창올림픽 계기에 방남했을 때 국빈급으로 대우했고, 정부 인사들은 천안함 도발을 ‘불미스러운 충돌’ ‘우발적 사건’이라고 했다. 북이 어떠한 책임인정이나 사과도 하지 않았는데 사실상 ‘면죄부’를 준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후 3년 뒤인 지난해에서야 처음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최 중령과 생존 장병들도 당시 행사에 참석했지만 대통령과 함께 추모할 수 없었다. 당시 한 유족은 인터뷰에서 “최 중령이 뒷자리에 앉은 것을 보고 마음이 아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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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원일 해군 중령이 지난 2017년 대전국립현충원에서 열린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유족을 위로하고 있다. /조선일보DB>

     

    그는 생존 장병 58명과 함께 1년에 두 차례 정기 모임을 가지며 서로의 아픔을 보듬고 있다고 한다.

    퇴역을 앞두고는 천안함 전사자가 안장된 묘역을 함께 찾아 묘비 앞에 경례를 바치며 추모했다.

    2016년엔 생존 용사인 전준영(34)씨의 결혼식 주례를 보며 “하늘에서도 신랑, 신부 축하해주고 이 예쁜 가정 잘 지켜다오. 이 기쁜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하늘에 있는 46명의 전우(戰友)를 대신해 누구보다 행복하게 잘 살아야 한다”고 당부해 장내가 울음바다가 됐다.

     

    최 중령은 한 인터뷰에서 “천안함 생존 장병들과 유가족의 단 하나의 소망은 대한민국이 영원히 기억해 주는 것”이라며 “국민들이 서해 수호의 날 하루만이라도 장병들을 기억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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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08년 11월 부임 후 전우들과 함께 천안함 함수에서 찍은 사진. (왼쪽부터) 고 이상민 하사, 전준영씨, 함장 최원일 중령, 고 이재민 하사, 고 이용상 하사, 전 주임원사. /조선일보DB>

     

     

    이 기사는 2021년 2월 27일 기사다.

    이 기사를 소개하는 2021년 3월 1일, 오늘은 “102번째 ‘3.1절’“이다.

     

    아는 기어들은 알겠지만,

    1919년 3월 1일 기미 독립선언은, 일본제국주의를 향한 비폭력적 저항이었다.

    1919년 3월 1일 독립선언은, 대한민국 내 인구 중 1.5%를 차지하던 그리스도인들이 주도했었다…

     

    2021년 03월 01일 10:42 오전

    [줌인] 음모인가 선견지명인가…’코로나 백신 반대’ 선봉에 선 美 의사

     

     

    오리엔트 박사

    <미 상원 국토안보부 및 정부위원회가 8일(현지시각) 코로나 대응 청문회 증인으로 채택한 제인 M. 오리엔트 박사. / 하트랜드 인스티튜트>

     

    • 美 상원, ‘백신 의무접종 반대’ 오리엔트 박사 청문회 세운다
    • 오리엔트 박사, 개인 자유·백신 위험성 근거로 의무접종 반대
    • 일부 공화당 의원들도 동조…美 백신 불신 정서 부추길 우려

     

    백신을 접종할 권리는 개개인에게 있으며, 무엇이 위험한지도 모르면서 사람들에게 위험을 감수하라고 하는 건 무모하다.

     

    어느 인권단체의 주장이 아니다. 미국 의사 면허를 소지한 제인 M. 오리엔트 박사가 코로나 백신과 관련해 공개적으로 인터뷰한 내용이다. 미국 의료계 주류 의견과도 배치된다.

     

    미 행정부가 이번주 내로 화이자의 코로나 백신을 승인하고 대대적인 접종 권유 캠페인을 벌일 것으로 예상 되는 가운데, 한 의사가 이런 흐름에 대놓고 반대 의사를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8일(현지시각) 미국 NBC,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 상원 국토안보부 및 정부위원회는 이날 열리는 코로나 대응 청문회 증인으로 제인 M. 오리엔트 미 외과의사협회(Association of American Physicians and Surgeons·AAPS) 이사를 채택했다.

     

    민주당 의원들은 위원회 다수를 점하고 있는 공화당이 상의없이 증인을 채택 했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오리엔트 박사가 그동안 백신 의무 접종에 반대해온 인물이었다는 점에서 “공화당이 음모론을 퍼뜨린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미 컬럼비아 대학에서 의학 학위를 취득한 오리엔트 박사는 보수 성향 의사단체인 AAPS의 이사를 지내면서 코로나 이전부터 정부 차원의 바이러스 백신 의무 접종에 반대 의사를 표명해왔다. 작년 상원에 보낸 성명에선 “정부의 백신 의무화는 개인의 자유, 자율성, 부모의 선택에 대한 심각한 침해“라고 주장했다.

     

    그는 6일 NYT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스스로를 ‘안티 백신 주의자(anti-vaxxer)’라고 부르는 것에 반발하면서도 “자가면역 상태이기 때문에 코로나 백신을 접종하지 않겠다. 정부가 모든 미국인들에게 코로나 백신을 접종하라고 하는 것에 반대한다“고 말했다.

     

    오리엔트 박사가 정부의 코로나 백신 접종 계획에 반기를 드는 건 개인의 권리를 침해하기 때문만은 아니다. 화이자와 모더나가 개발중인 코로나 백신이 그동안 단 한번도 상업화 된 적이 없는 방식으로 만들어져 안전성이 담보되지 않았다는 이유도 들고 있다.

     

    그는 “화이자와 모더나가 개발한 백신은 새로운 과학적 접근법을 이용한다. 어떤 위험인지도 모르면서 사람들에게 위험을 감수하라고 하는 건 무모하다“고도 했다.

     

    이런 주장은 전세계의 ‘안티 백신 운동가’들의 시각과 일맥상통한다. 전세계 최초로 화이자 백신을 접종하기 시작한 영국에선 지난달 ‘안티 백신 시위’에 참여한 사람 150명 이상이 경찰에 체포됐다.

     

    이들은 정부가 유례없이 빨리 코로나 백신을 승인하고 일반인을 대상으로 대량 접종을 시작한 것을 근거로 백신의 안전성과 효능이 의심된다고 주장한다. 세계에 내보일 성과가 필요한 정부와 이익을 거두려는 제약사가 합작해 국민들을 위험에 빠뜨린다는 것이다.

     

    일부 공화당 의원들도 오리엔트 박사의 의견에 동조하고 있다. 애리조나 하원의원 앤디 빅스와 사우스캐롤라이나 하원의원 제프 던컨은 오리엔트 박사의 의견에 동조하는 트윗을 썼다. 던컨은 “미국인은 코로나 백신을 맞을 자유가 있어야 하며 이를 거부할 자유도 있어야 한다“고 썼다.

     

    문제는 동조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는 것. 미국 퓨리서치센터의 지난달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인 10명중 4명은 코로나 백신이 나와도 맞지 않겠다고 답했다. 영국 칸타르의 여론조사에서도 75%가 ‘백신을 맞을 것 같다’고 답했는데 ‘확실히 맞겠다’고 답한 사람은 42%에 불과했다.

     

    영국 카스경영대학원의 안드레 스파이서 교수는 “국민들에게 백신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는 것이 정부에게 가장 큰 과제가 될 것”이라며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백신이 안전하다는 정보를 계속 주는 것이고 지도자나 영향력 있는 사람들이 백신을 맞게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2021년 02월 28일 6:31 오후

    백신관련 해외 이모저모.

     

     

    “프랑스인 40% 이상 백신접종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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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도 맘카페 중심으로 “안 맞겠다”
    • 미국과 프랑스, 독일 등 선진국에서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불신이 증가

     

     

    66세 독일 메르켈 총리 “난 아스트라 안맞을 것…접종 권고연령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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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르켈 총리는 이날 현지 언론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과의 인터뷰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을 의사가 있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나는 66세로 아스트라제네카 접종 권고 연령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 그러나 메르켈 총리는 “아스트라제네카는 효과적이고 안전하면서도 믿을 수 있는 백신으로 유럽의약품청(EMA)이 승인했다”며 “모든 당국은 우리에게 이 백신이 믿을 수 있다고 말했다”며 백신 자체는 안전함을 강조했다고 한다…
    • 자기 자신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지 않을 거지만,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안전하다는 뜻이다…

     

    2021년 02월 28일 6:11 오후

    백신접종 둘째날 이상반응 97건… AZ 96건-화이자 1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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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계속된 28일 오전 서울시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예방접종센터 앞. /연합뉴스>

     

    코로나19 백신 접종 이틀째인 27일 하루 동안 97건의 이상반응 신고가 접수됐다.

    접종 첫날인 26일 15건과 비교하면 크게 늘어난 것이다.

     

    2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전날 하루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접종한 후 이상반응을 신고한 사람은 96명이다.

    이들의 이상반응 유형은 “두통, 발열, 메스꺼움, 구토” 등 예방접종 뒤 흔히 나타나는 경증 사례였다.

    화이자 백신 이상반응은 1건으로 역시 경미했다.

     

    백신 접종 첫날이었던 지난 26일 보고된 이상반응은 15건으로, 이틀간 신고된 이상반응은 총 112건이다.

    이 가운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관련이 111건, 화이자 백신 관련이 1건이다.

     

    이상반응은 대부분 경미한 사례로, 접종 시 가장 우려되는 ‘아나필락시스(전신 중증 알레르기 반응)’는 없었다.

     

     

    아스트라제네카-후기

     

    인터넷 커뮤니티에 돌아다니는 어느 간호사의 아스트라제네카 후기…

    위 조선비즈의 내용과 거의 동일한것 같다…

    현재까지는…

     

    2021년 02월 28일 2:20 오후

    이 세상, 어떤 역사에도, 우연은 없다.

     

     

    남다른 정보력을 바탕으로 이미 유럽사회의 경제와 돈을 휘어잡았던 로스차일드 가문은,

    미국이란 나라가 태동하던 그 무렵, 자신들의 대리인으로 “야곱 쉬프“, “폴 와버그“, “쿤롭” 등과 같은 인물들을,

    미국 맨하튼으로 보냈고, 그들로 하여금 자신들이 후원할만한 기업 또는 개인을 찾아나서게 했다.

    이는 로스차일드 가문의 오랜 전통 내지는 지략이다…

     

    후원 또는 자금조달을 통해 록펠러를 미국 제일의 부호로 올려세웠고,

    그 다음엔 록펠러를 통해 미국내 자신들(로스차일드)을 위해 일할 CIA(정보부)를 창설하게 했으며,

    그 다음으론 록펠러가 자신들에게 충성을 다하듯 충성스런 일꾼들을 찾아 수많은 개별 조직들을 창설하게 했으니,

    그래서 미국내 거의 모든 음모에 가담하는 조직들, 예를들면, 딥스테이트, CFR, 삼극위원회 등이 모두,

    록펠러에 의해 창설된 것이다…

     

    사뭇 그 아슈케나짐 유태인들에 의해 창궐한 “사회주의, 공산주의 혁명“과 흡사하지 않은가.

    전직 대공 경찰관 김태욱씨의 증언을 읽어봐라. 그들도 조직을, 비밀단체를 그리고 암약하는 지하조직을,

    이들과 동일하게 점조직화 해 만들고 창궐시킨다.

    찾을수 없게. 찾는다해도 하부조직이 걸리지 않게.

     

     

    러시아 혁명을 둘러싼 음모 역시, 다름 아니었다.

    로스차일드가 미국 뉴욕 맨하튼으로 보냈던 수족 “야곱 쉬프“는,

    러시아를 공산주의 혁명으로 붕괴시키고자 하는 로스차일드와 일루미나티의 계획에 발맞추어 일본을 선택했고,

    일본에 자금과 물자를 지원하며 러일전쟁을 불러 일으킨다.

     

    러일전쟁에서 패배한 러시아와 니콜라스 2세는,

    결국 레닌과 같은 파시스트들을 향해 힘한번 써보지 못하고,

    국가와 국민을, 그 선동가들에게 빼았기고 많다.

     

    이는 우연이 아니며,

    이전에 일어났던 프리메이슨들에 의해 일어난 프랑스 대혁명도 마찬가지였다.

     

     

    로스차일드를 중심으로 금융제벌들과 프리메이슨들은,

    먼저 미국의 독립전쟁을 발발시킨다. 그리고 이 미국의 독립전쟁 당시, 미국에 자금과 물자를 지원한 국가가 바로 프랑스다.

    이로인해 프랑스 국고는 막대한 손실을 입게 되었고, 이를 주도한 금융제벌들과 프리메이슨들은,

    이 책임을 왕과 왕비에게 떠넘겼다.

     

    선전, 선동에 놀아난 프랑스는 자국의 왕과 왕비 뿐만아니라 프랑스를 무너뜨리는데 성공했지만,

    그 결과는, 눈에 보이지도 않는, 그림자들의 충성스런 노예로 전락한 것이다.

     

     

    조선에서 한국으로 이어지는 역사?

     

    한국은?

    우리는 구한말의 한국과 일제시대의 한국 그리고 6.25를 겪는 동안의 한국에 대해,

    그 한국이 걸어온 길을, 냉철하게 바라봐야 한다.

     

    역사는 고 박정희 대통령에 대해서(사사로이, 나는 고 박정희 대통령을 존경한다)…

    5.16 쿠데타의 핵심맴버는 분명히 육사 8기생 9명 “김종필, 오치성, 김형욱 등” 이었다.

    하지만 쿠데타와 함께 전면에 등장했던 인물은 박정희란 이름 세글자였다.

     

    역사는 이를 가리켜 수많은 뇌피설을 작동했었고, 그럴싸한 이야기들을 쏟아내었지만,

    무엇인가, 누군가, “박정희“를 비호했고 박정희를 선택했던 것이다.

    나는 이들을 그림자들로 본다.

     

    5.16 혁명은 육사 8기생들에 의해 계획되었지만,

    그들의 그 계획 역시, 그들의 등 뒤에서 진두지휘하는 세력이 있었기에 계획 수립이 가능했을테고,

    그 계획을 수립한 육사 8기생들은 막상 혁명의 성공과 함께 박정희란 인물에게 밀려나게 된 것이다.

     

    일루미나티 또는 프리메이슨 그리고 제수이트…

    이들의 수법, 그들이 내세우는 “정반합“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어렴풋이나마 이해하게 되면,

    이는 당연한 수순이다.

     

    어쩌면 그 그림자들은 박정희가 아니라 “김종필“을 선택했던 것인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그들은 절대로, 그들의 수족과 같은 인물들을 전면에 내세우지 않기, 때문이다.

    김종필이 어떤 인물인가. 찾을 방법도 없고, 돌아다니는 정보는, 더더욱 없다.

     

    하지만 음모론을 추적해 본 사람이라면,

    김종필이야말로 대한민국 내 프리메이슨의 대부라고 입을 모은다.

    그는, 국가를 위해 충성한 충심이 있던 군인이 아니다.

    이는 근본적으로 박정희와 대치되는 면이다.

     

    박정희란 인물은, 그가 보여준 열매로 얼마든지 재평가가 가능하다.

    그는 본래, 공산주의자였고, 일본에서 군사훈련을 받은 일본 제국군의 군인이었다.

    갑신정변의 주역들로 소개되는 김옥균, 박영효, 서재필, 서광범, 홍영식 등이 프리메이슨이었을 뿐만 아니라,

    일본 내 프리메이슨 대부로 알려진 인물들 중 한명인 후쿠자와 유키치가 후원자였고,

    막역한 교류를 했던 것으로 역사는 전한다.

     

    추신) 적어도 일본의 화폐 속에 등장하는 일본인들은, 개화시기 일본내 프리메이슨 사상을 전파하고 주입했던 프리메이슨 대부들이라 생각해도 무방하다.

     

     

    이러한 이유로,

    나는 적어도 일본내에서 교육을 받고 독립후 귀국했던 한국인들,

    그중에서도 군인 내지는 고위급 인사나 정부 관계자들은 모두, 프리메이슨들이었다고 생각한다.

    이승만도, 예외는, 아니다.

     

    하지만 그 누군가는, 역사를 정면으로 맞닥뜨리며,

    선택을 강요당하고 선택을 했어야만 했던 시대상황도, 의미없다 말하고 싶지는 않다.

     

    어떤 인물, 어떤 역사 또는 그 흐름을 돌아보며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오판이 있다.

    예를들면, 지금 이스라엘의 땅에 살며, 이스라엘이란 국가를 이끌어가는 정치인들중,

    그 누구도 곡과 마곡의 전쟁을 원하는 정치인은 없을 것이란 예상이다.

    그래서 그들은, 때로는, 같은 유대인들끼리, 같은 아슈케나짐들끼리, 같은 시오니스트들일 지라도,

    이스라엘땅에 살고있는 그들과 그렇지 않은 글들 사이, 의견 충돌과 대립이 일어나곤 한다.

     

    모두가, 치열하게 머리를 굴리며, 자신과 자국의 미래와 안녕을 위해 투쟁하고 있는 것이다.

    아마도 블라드미르 푸틴 역시, 작금의 자신의 선택이 “러시아의 미래“를 위한 선택이라고 판단한게 아닐까.

    이승만이, 박정희가, 그랬던 인물이라고, 확신하는 바다.

     

     

    다만 분명하게, 선을 긋고싶을 뿐이다.

    그렇다고 해서, 그들이 프리메이슨이나 일루미나티 그리고 제수이트의 영향력 밖에 있었던게, 아니라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그들이 대통령이 되고 국가 수반의 자리에 오르는데 그 프리메이슨과 일루미나티 그리고 제수이트의 음모가 없었던 건, 아니라는 한가지 진실이다.

     

    그런후에, 누군가는 반역을 꾀했고,

    누군가는, 국가와 민족의 미래를 그렸다…

     

     

    법치와 질서가 파괴되고 있는 세상.

     

    그리고 우리는 분명히, 그 다음, 이 일련의 과정을 거쳐,

    이제 그 그림자들의 새로운 음모, 새로운 계획을 맞닥뜨려야 한다.

     

     

    그들은 스스로, 법과 법치를 깡그리 무너뜨리고 있다.

    한 예로, 미국내 자신들의 꼭두각시들로 하여금, 바로 그 미국인들 스스로, 법과 법치를 붕괴시키고 있다.

    지금 그들이 하고있는 작업이, 법과 법치를 무너뜨리고 있는 작업이라 생각한다.

     

    국가내 정부가 있다지만 그 정부가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정부인지, 우리는 잊었다.

    바이든 행정부가 들어섰다지만, 바이든 행정부가 들어선건지, 아니면 여전히 트럼프 행정부인지,

    미국내 미국인들조차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다.

     

    바이든 행정부가 들어섰지만,

    바이든과 부통령이라는 카말라 해리스가 에어포스 1, 에어포스 2를 타지 않는다는 사실까지도,

    언론을 통해 소개되고 있고, 이런 정황과 사실에 근거에 선거 이전보다 미국은, 더욱 큰 혼돈의 시대를 맞이하는 모습이다.

     

    이 일련의 과정속에서,

    트럼프와 트럼프 행정부는 온갖 거짓과 부정을 찾아낸듯 국민들을 선동했지만,

    정작 행동한건 아무것도 없다. 도리어, 이제 자신을 지지했던 보수-우파라는 시민들이,

    보수-우파며 트럼프를 지지했다는 이유로, 아무도 모르게 경찰에 연행되고 있음에도,

    그는 여전히, 자신의 미래, 자신의 유익만을 선전하고 있다.

    이미, 법과 법치가, 무너진 것이다…

     

    미국과 미국의 시민들은, 지금은 모른다. 느끼지 못할 것이다.

    다가오는 미래에, 법과 법치가 무너진, 자신들이 숨쉬는 터전이 얼마나 무섭고 공포스러운 세상이 될지,

    지금 그들은, 모른다…

     

    그들 스스로, 법의 지배를 파괴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 스스로, 법과 법치가 기준이 되는 사회를 무너뜨리고 있다.

    그 법의 지배가 파괴된 세상, 법과 법치가 없어진 세상이, 얼마나 무섭고 공포스러운 세상일지는,

    그들중 누구도, 생각지 못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중국발 우한폐렴이라 불리우는 코로나-19로 인해,

    자유와 자유의지, 선택, 그리고 신념까지, 박탈당하고 있는 세상을, 우리는 목격하고 있지 않은가.

     

     

    한국의 현재와 미래.

     

    미국만 그럴까.

    대한민국은 이미, 그 법치가 무너졌고, 법이 없어진 세상이 되었다.

    우리는 그들보다 더욱 자유와 자유의지, 선택과 신념을 박탈당하고 있다.

     

    박근혜 정부가 무너지고 전직 대통령이 탄핵된 그 과정 자체가 법과 법치에 의한 심판이 아니었다.

    법과 법치가 “정치”라는 이름을 위해 존재하게 된 사건이다.

     

    법과 법치가 존재하는 사회가 아니기 때문에,

    매사, 시시각각, 사회 이곳저곳의 모든 이슈들이,

    법과 법치가 아닌, 정치의 잣대로 판단되고 실행되는게 아닌가.

     

    코로나-19를 핑계삼아,

    누군가에겐 집회를 불허하고, 교회의 예배를 막아서지만,

    정치에 얽혀있는 그들의 모임, 그들의 집회엔 법과 법치가 아닌 정치라는 잣대가, 기준으로 작용한다.

     

    미국의 대통령선거에서 들어나고 보여진 조작선거 의혹, 부정선거 의혹은 이미,

    대한민국 4.15 선거를 통해 다 보여진 조작선거 의혹, 부정선거 의혹이었다.

     

     

    대한민국이란 무대 역시, 법과 법치를, 무너뜨리고 있는 현장의 연속이었다는 것이다…

     

    세월호를 보자! 밝혀진것도, 밝혀낸것도, 아무것도 없다.

    그들은 왜? 최초 삼성그룹의 세월호 인양을 막아섰을까.

    모두가, 광장에서의 선동, 선전구호에 지나지 않았음을 그들 스스로 증명하고 있지 않은가.

    법과 법치가 재단한게 아니라, 법과 법치를 무너뜨리는 현장이었던 것이다.

    그 무대에 앞장서서 나갔던 그들은, 그들이 무너뜨린 법과 법치,

    법의 지배를 파괴한, 법과 법치가 사라진 이후의 세상이 어떤 세상인지,

    모른다…

     

     

    루즈벨트-처칠-스탈린

     

     

    최종 목표는, 억압과 구속.

     

    사단의 회의 목표가, 세계단일정부의 출범이라면,

    그래서 지금과 같은 자유를 억압하고 빼았고자 한다면,

    이를 위해 법과 법치를 무너뜨려야 한다면, 그 최종 목표는 공산주의 세상임은 당연한 것이 아닐까.

     

    자유를 빼았으려면, 법과 법치를 무너뜨려야 한다.

    공산당의 말 한마디가 법이 될 수 있어야, 자유와 선택을 빼았을수 있다.

    법과 법치가 있으면, 스스로 판단하고 스스로 선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림자들이, 미국이란 나라를 무너뜨려야 하는 이유고,

    그림자들이, 대한민국을 적화통일 시켜야 하는 근본적인 이유다.

    그들은 반드시, 법과 법치를 파괴해 자유를 빼았아야 한다.

     

    그래야만 극소수의 앨리트 집단이라 불리우는 자신들이,

    각각의 나라에 극소수의 트로이 목마들을 통해서,

    온 세상을 지배하고 통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그들이 내세운 트로이 목마들을 통해서 부정과 조작이 만연하는 사회를 선전하는 이유도,

    이를 다시 언론을 통해서 분쟁을, 분쟁으로 인한 혼란을, 혼란을 통해 국민들 스스로, 법의 지배를 파괴하게 하는 이유도,

    중국발 우한폐렴 “코로나-19“를 창궐시키고, 다시 “코로나-19 백신“을 강요하는 이유도,

    모두, 법과 법치의 파괴를 통한 자유를 빼았기 위한 음모다.

    난 이렇게 생각한다.

     

    이 혼란을 그들은 더욱 가중시킬 것이다.

    한반도엔 분명히, 제2차 남북전쟁의 징조가, 감돌고 있다…

    적화통일을 위한, 완강한 공산주의 세상을 만들기 위한…

     

    이 전쟁을 끝으로,

    미국이란 나라도, 사라질 가능성이, 매우 크다…

    만약 창조자가, 어떤 식으로든, 전쟁을 허락했다면 말이다…

     

     

    다가올 미래 – 한반도를 둘러싼 음모 대각성 시리즈.

     

     

    2021년 02월 27일 6:38 오후

    은수미 측 수사자료 제공 의혹 경찰관…구속영장 청구

     

     

    은수미

    <은수미 성남시장/연합뉴스>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수사받던 은수미 경기 성남시장 측에 수사자료를 건넨 혐의를 받는 경찰관에 대해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2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수원지검은 전날 경찰관 A씨에 대해 공무상 비밀 누설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2018년 10월 은 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수사를 담당했던 성남중원경찰서 소속이던 A경감은 당시 은 시장의 비서관을 만나 수사 결과 보고서를 보여주는 등 수사 정보를 유출한 혐의다.

    A 경감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다음달 4일 전후로 진행될 전망이다.

     

    수사자료 유출 사실은 은 시장의 비서관으로 일하다 지난해 3월 사직한 이모 씨가 국민권익위원회에 “사건이 검찰에 넘겨지기 전 A경감이 건네준 수사 결과 보고서를 살펴봤다”고 신고하면서 알려졌다.

     

    2021년 02월 27일 1:49 오후

    백신 맞은 인천 간호사 2명도 이상증세… 숨차고 혈압 올라 병원행

     

     

    인천-백신-간호사-응급실

    <26일 오전 인천시 부평구 부평구보건소에서 한 시민이 백신을 접종받고 있다./연합뉴스>

     

    인천에서도 코로나 백신 접종을 받고 이상 증세를 호소하는 일이 발생했다.

     

    26일 인천시와 인천 서구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쯤 인천시 서구 심곡동 한 요양병원에서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맞은 A씨 등 40∼50대 요양병원 간호사 2명이 이상 증상을 보였다.

     

    A씨 등은 백신 접종 후 15∼30분간 대기하면서 상태를 모니터링하던 중 숨이 차고 혈압이 오르는 등 이상 증상을 보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보건소의 안내로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수액주사를 맞았고, 증상이 호전돼 접종 2시간30분 만인 이날 낮 12시 30분쯤 요양병원 업무에 복귀했다.

     

    인천에서는 요양병원 및 시설 413개소(요양병원 79, 요양시설 334)의 65세 미만 입원·입소자 및 종사자 1만7304명을 대상으로 이번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이 진행된다.

     

    2021년 02월 27일 12:05 오후

    아론 루소와 록펠러 대화

     

    아론루소-록펠러

     

     

    https://youtu.be/sgvGHfEqg8w

     

    어느날 위 영상이 차단되고 사라진다면,

    유튜브에 “아론루소와 록펠러의 대화”를 검색하면,

    동일한 영상이 많이 나올 것이다.

     

    관심있는 기어들은,

    한번쯤 시청하는것도 나쁘지 않으리라 생각한다.

     

     

    아론 루소의 닉 록펠러와의 대화 폭로(신세계질서)

     

     

    I got a call on-e day from an attorney woman I knew and she said, “would you like to meet on-e of the Rockefellers?”

    어느날 아는 여자로부터 전화를 받았는데, 그녀가 록펠러 가문 사람을 한 명 만나보.지 않겠냐고 물어보더군요.

     

    I said “Sure, I would love to.”

    좋다고 대답했습니다.

     

    And we became friends and he began to divulge a lot of things to me.

    그리고 우리는 친구가 됐죠. 그는 나한테 공을 많이 들였습니다. (비밀을 많이 얘기함..)

     

    So he said to me on-e night, “There’s going to be an event Arron, and out of that event you’re going to see we’re going to go into Afghanistan, so we can run pipelines out of the Caspian. We’re going to go into Iraq to take the oil and establish a base in the middle east and we’re going to go into Venezuela and get rid of Chavez.”

    [9/11 사건의 11개월 전, N. 록펠러의 발언] 그런데 어느날 밤 그가 저한테 말하더군요.

    “아론, 어떤 사건이 일어날거야. 이 사건으로 시작해서 우리가 아프가니스탄에 가는 것을 보게될 거야. 이것은 카스피해의 파이프라인을 장악하기 위해서지. 우리는 석유를 차지하고 중동에 기지를 세우기 위해서 이라크에도 갈 거고. 차베즈를 제거하려고 베네수엘라에도 들어갈거야.”

     

    The first two they’ve accomplished, Chavez they didn’t accomplish.

    그들은 앞의 두 계획은 실현했고, 차베즈 건은 못했죠.

     

    And he said you’re going to see guys going into caves looking for people that they’re never going to find.

    그가 말했죠, “절대로 찾아낼 수 없는 사람들을 찾으려고 동굴 속을 뒤지고 다니는 것을 보게 될거야.”

     

    He was laughing about the fact that you have this war on terror – there’s no real enemy.

    그는 테러에 대한 전쟁을 하지만 적이 실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웃고 있었죠.

     

    He’s talking about how by having this war on terror you can never win it because it’s an eternal war and so you can always keep taking people’s liberties away.

    그는 테러와의 전쟁을 절대 이길 수 없는 이유를 말하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의 자유를 계속 빼앗으려는 목적으로 끝없이 지속되는 전쟁이기 때문이라는 거에요.

     

    I said how are you going to convince people this war is real,

    그래서 제가 물었죠, 사람들한테 어떻게 이 전쟁이 진짜라고 믿게 할거냐고.

     

    and he said THE MEDIA. The media can convince everybody its real.

    그가 그러더군요. “미디어야. 미디어는 모든 사람이 그게 진짜라고 믿게할 수 있어.”

     

    You keep talking about things, you keep saying things over and over and over again and eventually people believe it.

    똑같은 말을 계속 반복하고 반복해서 떠들어대면 결국 사람들은 그걸 믿게 되는거죠.

     

    You know you created the federal reserve in 1913 through lies, you create 9/11 which is another lie, through 9/11 you fight a war on terror and now all of a sudden you go into Iraq which was another lie, and now they’re going to do Iran.

    아시다시피 그들은 거짓말을 해서 1913년에 연방준비제도를 만들어냈죠. 그들은 9/11을 만들어냈는데 이것은 또 다른 거짓말이죠. 9/11을 이용해서 테러와의 전쟁을 만들어내서 이라크에 파병합니다. 이것도 거짓말이죠. 그리고 이제 다음은 이란을 해치울 겁니다.

     

    And it’s all on-e thing leading to another leading to another leading to another!

    언제나 하나가 다른 것을 낳고 그것이 또 다른 것을 낳고 그게 또 다른 것으로 이어져요.

     

    And I said, “Why are you doing this for, what’s the point of this thing? You have all the money in the world you ever want, you have all the power, you’re hurting people its not a good thing,”

    그래서 제가 말했죠, “무엇때문에 이런 일을 하지? 목적이 뭔가? 너는 세상의 돈과 권력은 갖고 싶은 만큼 다 갖고 있잖은가? 너는 사람들을 해치고 있어. 그건 좋지 않은 일이네.”

    and he would say “What do you care about the people for? Take care of yourself and take care of your family.”
    그랬더니 그가 그러더군요, “무엇때문에 그 사람들을 신경쓰나? 너 자신이나 잘 챙겨야지, 너의 가족도 챙기고.”

    And then I said to him, “What are the ultimate goals here?”
    제가 물었죠, “이런 일들의 궁극적인 목표가 뭔가?”

    He said, “The ultimate goal is to get everybody in this world chipped with an RFID chip, and have all money be on those chips and everything on those chips. And if anybody wants to protest what we do or violate what we want, we just turn off their chip.”

    그가 이렇게 말하더군요, “궁극적인 목표는 전세계의 모든 사람에게 RFID 칩을 심고, 돈과 모든 것들을 칩으로 집어넣는 것이지. 그리고 누군가 우리의 일을 반대하거나 우리가 원하는 일을 방해하면 그 자의 칩을 꺼버리면 되는거야.”

     

    할리우드의 영화감독 루소(Russo)는 닉 록펠러(Nick Rockefeller)의 충격적인 고백을 최초로 심도있게 밝힌다.

    9/11의 예견과 테러와의 전쟁 날조, 록펠러가 여성해방운동을 창시한 이유, 세계 엘리트 그룹의 세계인구축소와 인간에게 마이크로칩을 심는 계획을…

     

    헐리우드의 영화감독이자 다큐멘터리 영화제작자인 아론 루소(Aaron Russo)는 닉 록펠러(Nick Rockefeller)의 충격적인 고백을 듣는다. 그는 사적으로 엘리트 그룹의 궁극적 목표가 인간에게 마이크로칩을 주입하는 것이고 테러와의 전쟁은 사기로서 록펠러는 9/11의 11개월전에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침공을 일으키려는 “이벤트”라고 예견했다.

     

    또한 록펠러는 자신들의 가계의 재단이 가족을 파괴하기 위해 여성해방운동을 창시했고 자금지원을 했으며 인구축소가 전세계 엘리트 그룹의 기본 목표라고 루소에게 말했다.

     

    루소는 아마도 에디 머피주연의 대역전 (Trading Places, 1983) 영화로 유명하다. 그러나 최근에는 연방정부제도의 범죄적 이윤추구를 폭로한 다큐멘터리(America From Freedom to Fascism)로 더 주목을 받았다.

     

    암 치료에 전념하던 루소는 라디오 사회자겸 친구인 다큐멘터리 제작자 알렉스 존스(Alex Jones)와 인터뷰를 했다.

    여기에서 그는 록펠러가 자신에게 말했던 세계 엘리트 그룹에 의해 움직이고 있는 세계의 방향에 대한 폭탄선언을 잇달아 쏟아냈다.

     

    그의 유명한 비디오 Mad As Hell 이 발표되고 네바다의 주지사 선거운동을 시작한 후 루소는 록펠러의 주목을 받고 여성 변호사에 의해 그에게 소개되었다. 루소의 변화의 영향력에 대한 열정과 능력을 보고 록펠러는 루소를 엘리트그룹에 입단시키기 위한 민감한 사명에 착수한다.

     

    한번은 대화중 록펠러는 루소에게 CFR(Council on Foreign Relations)에 들어올 의사가 있는지를 물었고 루소는 “인간을 노예화하는데 관심 없다“고 말하며 이 초대를 거부했고 록펠러는 차갑게 왜 그가 농노들(serfs)을 아끼느냐고 물었다.

    나는 그에게 이 모든 것의 목적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당신은 당신이 필요로 하는 세상의 모든 돈을 갖고 있고, 당신이 필요로 하는 모든 권력을 갖고 있는데 요점은 무엇이고 최종 목적은 무엇인가?”라고 루소가 언급한다.

    이에 대해 록펠러는(부연설명해서) “최종 목표는 모든 사람에게 칩을 장착시켜 전 세계를 통제하는 것이며, 은행가들과 엘리트그룹이 세계를 통치하는 것이다.”라고 대답했다.

     

    록펠러는 심지어 루소에게 그가 엘리트 그룹에 들어온다면 그의 칩이 특별하게 새겨져 당국자들에 의한 부당한 조사를 피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납득시켰다.

     

    루소는 록펠러가 그에게 “9/11발생 11개월 전 이벤트가 개시될 것이며 이 이벤트를 통해 우리는 카스피해를 통한 파이프라인을 놓기 위해 아프가니스탄을 침공할 것이라며, 이라크를 침공해 유전을 확보하고 중동의 기지를 구축하고 다음으로 베네수엘라의 차베스를 목표로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록펠러는 그가 미군병사들이 오사마빈라덴을 찾아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의 동굴들을 쳐다보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며 “진짜 적이 존재하지 않는 끝없는 테러와의 전쟁이 있을 것이며 이 모든 것이 거대한 사기”이며 따라서 “정부는 미국국민들을 휘어잡을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루소에 따르면 록펠러는 이 충격적인 예견을 말하면서 비꼬듯이 웃고 농담했다고 말했다.

     

    대화의 후반부에서 록펠러는 루소에게 여성해방운동이 무엇에 대한 것이라 생각하는 지에 대해서 물었다. 루소가 그것은 참정권을 얻어낸 것처럼 일하고 남성과 동등한 보수를 받는 권리라고 그의 생각을 말하자 록펠러는 조소하듯이 반박했다. “자네는 얼간일세! 그게 무슨 의미였는지 자네에게 말해주겠네.우리 록펠러 가문이 자금을 댔고 우리가 여성 해방에 돈을 댔고 우리가 모든 신문과 TV를 가진 자들-록펠러 재단-일세

     

    록펠러는 엘리트그룹이 여성해방운동에 자금을 대준 주요한 두 가지 이유를 루소에게 말했는데,

    • 하나는 여성해방 전에 은행가들이 절반의 인구에게 세금을 부과할 수 없었기 때문이고,
    • 두번째는 그들이 어린이들을 어린 나이에 학교에 데려가도록 함으로써 전통적 가족모델을 파괴하고 국가를 주요 가족으로 받아들이도록 주입하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이 폭로는 여성 운동선구자 글로리아 스타이넘(Gloria Steinem)을 위해 CIA가 전통적 가족 모델을 파괴하려는 같은 아젠다의 일환으로 미즈 매거진(Ms.Magazine)에 자금을 제공했다는 이전의 고백과 딱 들어 맞는다.

     

    록펠러는 엘리트 그룹에 의해 “인간들이 통치되어야하고 그러한 권력 도구의 하나가 인구축소이며, 세상에는 너무 많은 인간들이 살고 있고, 세계인구수는 최소 절반으로 축소돼야 한다“는…

    그의 사고를 자주 강조하는데 열중했다…

     

     

    아론루소와 록펠러의 대화는 오래된 폭로고,

    언젠가 저 영상내용을 글로 남겨야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미국정치갤러리(미정갤)“란 곳에, 누군가 친절하게, 이처럼 글로 남겨주네…

     

    그래서,

    43기어를 방문하는 기어들에게도 소개해본다…

     

     

     

    2021년 02월 24일 5:49 오후

    美 대통령 직보 특수정찰기, 한국군(韓國軍)·정보기관 털었나?!

     

     

    <현재 신인균의 국방TV 및 군사TV는 43기어에선 영상재생이 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신인균의 국방TV 및 군사TV의 방송영상을 짜집기해서 신인균의 국방TV 및 군사TV를 호도하는 세력이 있기 때문에, 타 커뮤니티 또는 사이트에서의 영상재생이 되지 않도록 설정을 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방송을 자세히 시청하고 싶다면, 위 링크를 타고 방송시청을 하면 되겠다.>

     

     

    위 신인균의 국방TV “6:49초” 부터 시청하면,

    위 서욱에 대한 내 생각과 정확하게 일치하고 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굳이 신인균의 국방TV를 소개하며,

    내 의견, 내 생각과 견해가 같다고 하려는건 아니다.

    이게, 일반적인 생각일 것이기 때문이다.

     

    이적행위! 여적행위!

    간첩을 도와준 죄에 관한 멘트까지 나온다…

    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