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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09월 28일 11:59 오후

    갑자기 왠 존댓말임???

    아,,, 내가 아직 수정을 안했나보구나,, ㅋㅋㅋ,,

    스팀게임은 생각을 해볼께.

    난 사실, 43기어가,, 심시티와 되는것!

    기대하는 바야..

    예를들면, 해외에선,,

    이처럼 포인트 제도를 만드는것 자체를 “Gamification(게이미피케이션)” 이라고 해서,,

    하나의 게임처럼 생각하거든^^

    실제로,, 온라인 게임과는 쫌 다른 부분이지..

     

    내게 중요한건,

    온라인이란 가상공간이 실제 마켓플레이스가 되고,,

    이곳에서 성장하고, 발전해서,

    건물도 사고, 땅도 사고 할 수 있는,,

    말하자면 정말 기업가가 되보자가 중요하거든^^ ㅇㅇ^^

    그래서 자칫 43기어의 문화가 성숙해지기 이전에,,

    게임을 도입하는건 우선 반대고, 무리가 있음.

    1인기업가, 1인창업가가 되자는 모토에 어울리지가 않아.

     

    하지만,

    시스템을 완성하지 않은 상태에선, 계획을 다 밝힌순 없어도,,

    조만간 또 업그레이드 되는 모습을 보면,,

    언젠간,,

    칭키스칸 기어가 말한데로,,

    게임을 위한 창구고 갖출수 있다고 생각해.

    그 역시 산업이고, 경쟁이니까^^

     

    PS; 우선 게임에 관하여 아는 지식이 전무한 입장에서,,, 알려준 정보를 공부먼저 해야겠다^^ ㅋㅋㅋ

    그리고,, 수정을 아직 못했던것 같은데,, 기본적으로 글을 쓰는 사람은 존칭을 생략해도 됨.

    또 댓글도, 넷상이지만 불편해 하는 기어들이 있을수 있잖아.

    그렇지 않으면,, 난 존칭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음^^

    아마도 내가, 오랜동안 디씨 유저였던 이유가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봄^^

     

    마지막으로,,

    고마움,,,,,,,,,

     

    2018년 09월 27일 11:48 오후

    그래? 그럼 한 달하고 몇 일이 남은거네…

    응원 고고!!! 파이팅 하는 의미에서,,

    2018년 09월 27일 11:37 오후

    “각 사용자마다 데이터를 꼼꼼히 체크하는 제도”

    역시 그럴까? 필요할까? 알겠음^^

    ps: (1) 이제 문제는 해결을 한 거 같아~^^

    (2) 하고있는 공O는 잘 되어 가는지,, ?? 잘 되가고 있지~^^

    2018년 09월 27일 11:32 오후

    우선, 너무 반갑다^^

     

    우선 이처럼,, 따로 간직해 둘께^^

     

    위에서 제시해준 방법은,, 일단 너무 좋은 방법임^^

    문제는 기술적으로,, 어떻게 연동하느냐가 아니라,, 룰(rule)을 맞춰 술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갔고,,

    이유는,, 룰이 같아야 사실상 의미가 있기 때문이지^^ ㅇㅇ^^

    기술적인 부분은,, 페이지 하나를 추가해서 – 가령, 칭키스칸 나우(NOW)만 보여줘도 돼!!!

     

    분점 만들어 볼 생각이 있는거야^^

    난 좋지^^

    자주 들려라!!

    이 부분에 관해서 자주 토론하자!!!

    참고로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토론도 가능하니까

    잠시만 기둘려봐^^

     

    ps: 이 댓글을 따로 지우지 않을께^^ 누가 봐도 상관이 없고,, 마음이 문제라고 생각해^^

    2018년 09월 26일 9:50 오후

    난,,,

    총 204개의 포럼 중 56개의 포럼을 작성해서…

    도합 56포인트임…

    2018년 09월 26일 9:47 오후

    난 현재,,

    총 22개의 블로그 포스트 중 22개를 작성해서… 220포인트…

    총 204개의 포럼 중 124개의 포럼을 작성해서… 124점…

    도합 344포인트 획득한 상태임.

    2018년 09월 25일 2:58 오전

    글을 게시한 시간을 보면 알겠지만,, 꼬박 한시간을 넘긴 오전 2:56분에 글을 게시했다…

    때로는 이보다 훨씬 긴 시간동안 글을 작성한 적도 있으니,, 정확히 시간이 문제인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한시간을 넘겨도 문제가 없다면 글이 게시되지 못하는 문제는 시간의 문제는 아닌듯 싶다.

    문제가 뭘까…

    머릿속에 담고있는 또 다른 테스트 사항이 있지만 그건 내일로 미룰련다…

    자자…

    2018년 09월 12일 8:16 오후

    중요하거나 혹은 꼭 거론해야 하는건 아니지만,,

    프랑스혁명 당시, 당시 프랑스 궁에는 삼부회라는 제도가 있었다.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의결기구였다.

    피라미드를 상징하는 삼각형 모형은, 기하학을 연구하며 신비주의 행위를 하는 메이슨들에겐 대단히 중요한 외형이다.

    이와 이름까지 동일한 제도가 미국에도 존재한다.

    2018년 08월 31일 7:06 오후

    kwlzfqhmfn61o4efvvzmhv17ygpobbum

     

     

    위 이미지는 내가 작성했던 블로그 포스트에 내가 단 댓글이다.

    결국 세화포구에서 실종된 후 주검으로 발견된 최모씨는, “익사”로 결론이 났다…

    아직도 여전한 의문점이 없는건 아니지만,

    편히 쉴 수 있기를. 편히 쉴 수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