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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시위대 “반환둥이들” 호루스의 눈 표현.

어쩌면 아시아인이 가진 정서적 특징이,
사단의 회에게 질질 끌려다니는 삶이 어울리는지도 모르겠다.
난 여전히, 모든 대모질, 어떤 대모질이든, 그 대모질의 뿌리가 사단임을 확신한다.
자유는 의무를 다했을때 얻을수 있는 선택이다.
여전히., 그 누구도., 대만으로 끌려가 무참히 살해당한 여대생의 권리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고있다.
그 살인자는 처벌을 받았나?
어떤 처벌을 받았고, 홍콩인들은 어떤 처벌을 요구했나?
이 다음은 대만이다.
대만이 무참하게 사단에게 무너질 것이다.
[단독] 최성해 총장 “조씨 근무기록, 엄마 임용보다 먼저 시작…표창장 자체가 가짜”

[단독] “조국 아내가 사모펀드 관련자들 도피하라고 지시했다”

지시를 내렸더니, 귀신처럼 필리핀으로, 그것도 단체로 도피했네.
위증 압박하고선 ‘취재’라고? 언제부터 기자?
- 시나리오를 하나 보여드릴께 라며 자신의 구상을 밝혔다.
- 표창장에 총장 직인을 찍을수 있는 권한을 조국 부인 정씨에게 정식으로 위임한 것으로 하자.
- 저쪽(자유한국당)에서 조국 임명장 못받게 하려는 목적으로 나오니 이와같이 해줬으면 좋겠다.
유시민 “동양대 총장에 취재차 전화…’도와달라’ 제안은 안했다”
ㄴ 동양대 최 총장을 압박한 게 유시민 이었나…

유시민 “동양대 총장에 취재차 전화…’도와달라’ 제안은 안했다”
ㄴ 동양대 최 총장을 압박한 게 유시민 이었나…

[단독]조국 딸 인턴으로 받았던 KIST 박사 인터뷰… “증명서 발급도 서명도 내가 한게 아니다”
―조 씨를 처음에 어떻게 소개받았나.
“(KIST 동료인) A 박사가 전화를 걸었다. 고려대 생명과학대에 다니는 학부생이 있는데 전공도 비슷하니 인턴으로 받아보라고 했다. 알겠다고 했다. 이후 조 씨가 ‘A 박사님 소개로 연락드린다’면서 이메일을 보냈다.”
―조 후보자의 부인 동양대 정모 교수와도 아는 사이인가.
“전혀 모른다. 당시에는 조 씨의 아버지가 조 후보자인지도 몰랐다. 그때는 조 후보자가 유명인이 아니었다.”
―조 후보자는 조 씨가 인턴십을 하기 위해 교수들을 개별적으로 찾아보고 연락했다고 말했다.
“조 씨는 A 박사의 소개로 내 밑에서 인턴을 했다.”
―조 씨가 2일만 나온 뒤 인턴을 갑자기 그만둔 것인가.
“2일인지 3일인지 4일인지 5일인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출결석 기록은 모두 학교에 있으니 그것을 보는 게 맞다. 3주를 채우지는 않았다.”
―어떤 사유로 안 나오게 된 것인가.
“그때 사유를 밝혔는지, 그냥 안 나온 것인지 기억이 불분명하다. 일주일 이내에 그만둔 것은 확실하다.”
―인턴활동 증명서를 발급해줬나.
“내가 증명서를 발급해준 기억도, 증명서에 서명을 한 기억도 없다. 학교에서 공식적으로 발급한 것이면 원장의 직인이 찍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한 것이 아니다.”
―A 박사가 대신 발급해준 사실도 아나.
“검찰에서도 A 박사가 증명서를 발급한 거 아느냐고 질문을 했다. 공식적으로 발급한 것은 아니고 본인 서명으로 임의로 했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