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net

Your Replies

  • 2019년 11월 10일 10:31 오전

    제2장

     

     

     

     

    1) 레위 족속중 한 사람이 가서 레위 여자에게 장가 들었더니

    2) 그 여자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아 그 준수함을 보고 그를 석달을 숨겼더니

    3) 더 숨길 수 없이 되매 그를 위하여 갈 상자를 가져다가 역청과 나무 진을 칠하고 아이를 거기 담아 하숫가 갈대 사이에 두고

    4) 그 누이가 어떻게 되는 것을 알려고 멀리 섰더니

    5) 바로의 딸이 목욕하러 하수로 내려오고 시녀들은 하숫가에 거닐 때에 그가 갈대 사이의 상자를 보고 시녀를 보내어 가져다가

     

     

    6) 열고 그 아이를 보니 아이가 우는지라 그가 불쌍히 여겨 가로되 이는 히브리 사람의 아이로다

    7) 그 누이가 바로의 딸에게 이르되 내가 가서 히브리 여인 중에서 유모를 불러다가 당신을 위하여 이 아이를 젖 먹이게 하리이까

    8) 바로의 딸이 그에게 이르되 가라 그 소녀가 가서 아이의 어미를 불러오니

    9) 바로의 딸이 그에게 이르되 이 아이를 데려다가 나를 위하여 젖을 먹이라 내가 그 삯을 주리라 여인이 아이를 데려다가 젖을 먹이더니

    10) 그 아이가 자라매 바로의 딸에게로 데려가니 그의 아들이 되니라 그가 그 이름을 모세라 하여 가로되 이는 내가 그를 물에서 건져 내었음이라 하였더라

     

     

    11) 모세가 장성한 후에 한번은 자기 형제들에게 나가서 그 고역함을 보더니 어떤 애굽 사람이 어떤 히브리 사람 곧 자기 형제를 치는 것을 본지라

    12) 좌우로 살펴 사람이 없음을 보고 그 애굽 사람을 쳐죽여 모래에 감추니라

    13) 이튿날 다시 나가니 두 히브리 사람이 서로 싸우는지라 그 그른 자에게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동포를 치느냐 하매

    14) 그가 가로되 누가 너로 우리의 주재와 법관을 삼았느냐 네가 애굽 사람을 죽임 같이 나도 죽이려느냐 모세가 두려워하여 가로되 일이 탄로되었도다

    15) 바로가 이 일을 듣고 모세를 죽이고자 하여 찾은지라 모세가 바로의 낯을 피하여 미디안 땅에 머물며 하루는 우물 곁에 앉았더라

     

     

    16) 미디안 제사장에게 일곱 딸이 있더니 그들이 와서 물을 길어 구유에 채우고 그 아비의 양무리에게 먹이려 하는데

    17) 목자들이 와서 그들을 쫓는지라 모세가 일어나 그들을 도와 그 양무리에게 먹이니라

    18) 그들이 그 아비 르우엘에게 이를 때에 아비가 가로되 너희가 오늘은 어찌하여 이같이 속히 돌아오느냐

    19) 그들이 가로되 한 애굽 사람이 우리를 목자들의 손에서 건져내고 우리를 위하여 물을 길어 양무리에게 먹였나이다

    20) 아비가 딸들에게 이르되 그 사람이 어디 있느냐 너희가 어찌하여 그 사람을 버리고 왔느냐 그를 청하여 음식으로 대접하라 하였더라

     

     

    21) 모세가 그와 동거하기를 기뻐하매 그가 그 딸 십보라를 모세에게 주었더니

    22) 그가 아들을 낳으매 모세가 그 이름을 게르솜이라 하여 가로되 내가 타국에서 객이 되었음이라 하였더라

    23) 여러 해 후에 애굽 왕은 죽었고 이스라엘 자손은 고역으로 인하여 탄식하며 부르짖으니 그 고역으로 인하여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한지라

    24) 하나님이 그 고통 소리를 들으시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그 언약을 기억하사

    25) 이스라엘 자손을 권념하셨더라

     

     

     

     

    2019년 11월 09일 11:06 오전

    Cap Land : camper 2020.

     

     

    포드 트랜짓(Transit) 기반의 미니 캠퍼밴이다.

    사이즈가 르노마스터와 매우 비슷하고, 높이는 더 낮은것 같다.

    하지만 ‘팝업‘이 있기 때문에, 리빙 공간과 침실 공간이 확실하게 분리가 되었다.

    이 작은 공간에 화장실, 샤워시설도 갖추고 있다. 다만, 화장실, 샤워시설은 실용성이 떨어져 보인다.

    다만 샤워를 할 수 있게 시트 라든지, 모두 방수처리가 잘 되어 있는것 같다.

    국내의 캠핑카 업체들이 참고하기엔 좋은 대안, 좋은 설계라고 생각한다.

    동일한 캠퍼밴, 다른 영상 하나를 더 소개해 본다.

     

     

     

    그리고…

    아래는 오전 11:40분 추가 내용.

     

     

    Ford Transit Custom Nugget.

     

     

     

    포드사에서 직접 개발한 캠퍼밴 ‘너겟’이다.

    구글을 통해서 ‘Ford Nugget’을 검색하면 웹사이트, 다양한 정보를 볼 수 있다.

    자동차 회사(기업)에서 직접 ‘캠퍼밴’ 시장에 뛰어드는걸 보니, 확실히 차박, 캠퍼밴 열풍인것 같긴 하다.

    정말 다양한 아이디어, 다양한 캠퍼밴이 존재함을 볼 수 있다.

     

     

    여력이 된다면,

    르노마스터 13인승 버스‘ 모델을 구입해 위 포드 캠퍼밴과 동일하게 구성을 해보고 싶다.

    르노마스터 13인승 버스와 사이즈가 거의 동일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르노마스터 13인승 버스는,

    따로 인테리어를 하지 않아도 기본적인 마감이 되어 있고, 창문이 있다.

     

    eru8c3qdks6z5tpayjs7vkmgflb5m4ur

     

    위와같은 구성이라고 한다.

    아래 영상을 오후 5:01분에 추가하였다.

     

     

     

    아래는 2019.11.10일 오전 1:06분에 추가하였다.

     

     

    FORD Campingbus Nugget.

     

     

    책보다, 할 거 없으면 유튜브 보다를 반복하며, 자꾸만 눈길이 가는 포드 너겟 캠퍼밴 정보를 더 찾아보았다. 아래 주소를 참고해보자.

     

     

    위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포드 트랜짓 지난 세대 모델로 제작된 너겟 캠퍼밴이다.

    아마도 내가 알지 못했을 뿐이지 너겟이란 이름으로 포드는 오랫동안 캠퍼밴을 제작하고 있었나보다.

    그리고 위 사이트에서 가격을 확인할 수 있었다.

    너겟 팝업, 너겟 하이탑, 너겟 플러스 모델의 가격을 확인할 수 있고,

    다양한 옵션들도 추가할 수 있었다.

     

    참고로, 옵션없이, 추가요금 없이, 구입한다는 전제조건하에, 포드 너겟 캠퍼밴의 가격은 “43,500 Euro”이다. 고정형 화장실이 있을만큼 조금 더 큰 너겟 플러스 가격이 “46,000 Euro” 였다.

     

    • 너겟 : 43,500 Euro = 55,542,135.06 Won
    • 너겟 플러스 : 46,000 Euro = 58,734,211.79 Won

     

    sylmdfzobjqppcqy4xaqf9bywjn4eqsx

    <너겟 플러스 레이아웃>

     

     

    오늘자 환율로 계산한 가격은 5천 5백만원 ~ 5천 8백만원 선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휴, 상황이 이런데, 한국 업체들에서 제작한 르노마스터 캠핑카를 어떻게 구입할 수 있겠나…ㅜㅜ

    시장이 커지고, 굴직한 업체들이 등장하는 시기가 오겠지만, 갈길이 멀어보이는건 사실이다.

    아래 영상은 포드 너겟 캠퍼밴 생산과정이 조금 포함된 영상이다.

     

     

    2019년 11월 08일 1:58 오후

    Small van with shower and toilet :Junior 541DK.

     

     

    아마도 위 캠퍼밴 사이즈가, 딱, 르노마스터 – 국내 출시 모델 – 사이즈가 아닐까 싶다.

    작은 캠퍼밴 일수록 리빙 공간과 침실 공간을 정확하게 분리하는게 좋으리라 생각되어 소개한다.

    그래서, 르노마스터가 스타렉스 보다 사이즈가 클 지라도 ‘캠핑카‘로 사용하려면 “팝업“을 만드는게 어떨까… 내 생각이다.

    그러면 리빙 공간이 좀 더 다양하게 나오지 않을까.

     

    어차피 캠핑카 또는 캠퍼밴으로써의 르노마스터는 2~3인용 차량이다.

    취침도 3인을 넘을수 없다는 뜻이다.

     

    침실 공간을 팝업으로 설정하면, 어쩡쩡한 화장실, 어쩡쩡한 리빙 공간을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수많은 르노마스터 캠핑카가 국내에서 출시를 했고, 출시를 하고 있지만, 공간 활용에 있어서, 스타렉스보다 못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이유, 작은 캠퍼밴 일수록 공간을 분명하게 나누어야 한다는 원칙이 적용되지 않아서는 아닐까.

     

    화장실은 있어야지. 소파도 있어야지…

    있어야 해서, 구색을 맞추려고 어정쩡하게 구색이 갖춰진 캠핑카는 싫다.

     

     

    밴텍디엔씨 라쿤S – 획기적인 구조의 4~5인용 현대 스타렉스 세미캠핑카.

     

    https://youtu.be/weslaf85smw

     

    오랫동안 지켜본 세미캠핑카인데…

    여전히 너무나 어정쩡하게 느껴지는 르노마스터 기반의 캠핑카보단, 위 모델이 실용적으로 느껴진다.

    뺄 건 분명하게 뺏고, 있어야 할 건 분명하게 있고, 리빙 공간도, 침실 공간도, 르노마스터 캠핑카들보다 넓어 보이는건 나뿐일까.

     

    2019년 11월 05일 10:22 오전

    죽창가 사라지고 애걸만, 일본은 냉담.

     

    2019년 11월 05일 1:40 오전

    문재인, 아베에 대화 구걸. 유니클로 불매운동 왜했나.

     

    2019년 10월 31일 2:23 오후

    Karmann Dexter 540.

    아래 영상은 개인적으로 가장 가지고 싶은 캠핑카 ‘Karmann Dexter 540’ 다.

    국내 출시된 르노마스터와 사이즈가 거의 같은 차량으로 알고있다.

    운전석쪽 시트가 회전이 가능하면, 그만큼 다양한 레이아웃이 가능하겠구나 생각하게 하는 캠핑카다.

     

     

     

    HYMER Concept Car : VisionVenture.

    이런 뛰어난 캠핑카가 나올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겠다. 너무 비싸 엄두가 나지 않겠지만.

    수려하고 획기적인 설계도 그렇고, 인테리어도 마음에 들고, 2층 루프로 올라가는 계단도, 지금껏 본 캠핑카 중 최고다.

    화장실은 가변식으로 확장할 수 있나보다.

     

     

    2019년 10월 31일 2:16 오후

    정감록의 고장, 보은 – 테마스페셜.

     

     

     

    위 영상을 소개하는 ‘CJB 청주방송’은 정감록을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있다.

     

    정감록은 조선 중기 이후 민간에 널리 퍼진, 미래의 국운을 예언한 도참서이자, 민초들이 살아남기 위해 십승지라는 피신처를 찾아가기 위한 비결서다.

     

    정감록 ‘감결’ 편에는 우리 민초들이 이상향으로 여겨온 십승지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데, 충북은 보은 속리산이 해당 된다.

     

    이씨 조선 왕조가 국운을 다하고 다른 성씨 왕조가 등장한다는 내용으로 인해, 조선시대에는 금단의 書였지만, 당시의 시대상을 보면 정보에 대한 목마름으로 인해 백성들은 열광했다. 또한 당시는 전쟁에 시달리거나, 제대로 끼니를 잇지 못해 배를 곯거나, 신분제도에 핍박 받는 사람들이 더 많지 않았던가?

     

    다른 십승지와 마찬가지로 보은 역시 십승지 마을의 정확한 위치를 알 수는 없으나, 역사적 기록과 풍수, 유적을 통해 흔적을 따라가 본다.

     

    —-

     

    결국 정감록은,

    국운과는 상관이 없지 않은가.

    역사적으로 원래 기복신앙이 강했던 나라에서 예언도 흥했었던게 학자들의 증언이다.

    이씨 조선때, 국운과는 상관없이, 민초들이 십승지란 피신처를 찾아 나서며 널리 퍼진 책이다.

    물론, 위 설명에서 ‘미래의 국운을 예언한 도참서‘란 설명도 빠지진 않았지만 말이다.

    2019년 10월 31일 8:37 오전

    Freedom Vans

     

     

     

    오늘은 유튜브 채널 ‘프리덤밴(Freedom Vans)’을 소개해 보려고 한다.

    소규모 캠핑카 제작 업체중 가장 좋아하는 유튜브 채널이기도 하다.

    처음 두 부부가 캠핑카를 만들어 여행을 다니던 중,

    아예 캠핑카 제작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 분명한 컨셉, 분명한 아이덴티티를 추구하는 작업을 한다.
    • 대부분 벤츠 스프린터 기반으로 작업을 하기 때문에 사이즈는 르노마스터보다 크다.
    • 하지만 작품이라고 말해도 손색이 없을만큼 상품으로써의 가치가 높은 작업을 한다.
    • 그들의 아이디어, 한번쯤 경험해 보면 어떨까.

     

     

    Fred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국내 출시된 ‘르노마스터’와 동일한 차체 길이를 가진 캠핑카다.

    먼저, 아웃도어 라이프란 분명한 컨셉이 마음에 든다.

    포기할 건 포기한 부분이 인상적이다. 샤워는 외부에서만 할 수 있게 제작되었다.

    빨간벽돌 컨셉의 인테리어, 잘 어울리는 수납장.

     

     

    Fitz Roy

     

     

     

    벤츠 스프린터로 롱 휠 베이스 차량이다.

    화장실 및 샤워시실을 갖춘 디자인으로 작업되었다.

     

     

    Moonbeam

     

     

    역시 벤츠 스프린터로 롱 휠 베이스 차량이다.

    창문으로 차를 빙 두른 컨셉. 그야말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컨셉이다.

     

     

    이밖에도, 여러 작업이 있으니 관심있는 기어들은 한번 방문해 보기 바란다.

    그중에서도 마음에 드는 컨셉을 소개했다. 작업을 자주, 많이 하진 않는것 같다.

     

     

    이렇게보면, 한국의 캠핑카 제작 업체들은 갈 길이 정말 멀어보인다.

    물론 월든과 같이 수려한 디자인에 완성된 차량도 나오지만,

    수납장만 봐도 그냥 마구 달아놓은 듯한 분위기의,

    완성된 캠핑카라기 보단 캠핑카를 만들줄 않다 라는 개념의 캠핑카도 많은게 사실이니까.

    이렇게되면, 3천만원 짜리 차가 6천만원으로 둔갑했네 등의 문제가 끊이지 않을 것이다.

    월든‘이란 브랜드는 캠핑카 업체를 통해 출고된 이상 ‘월든‘이어야 한다. 더 이상 르노마스터가 아니다. 마찬가지로 ‘르벤투스‘란 브랜드는 캠핑카 업체를 통해 출고된 순간 ‘르벤투스‘란 브랜다. 더 이상 르노마스터가 아니다. 이게 되려면 상품으로써의 가치가 뒤따라 와야하지 않을까.

    만들줄 아는것과 완성된 상품이란 개념은 분명히 다르니까.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이야기지만, 그리고 결정적으로 ‘가격‘이란 딜레마가 있기 때문에 문화가 그렇게 된 것이겠지만, 길을 가다가 ‘인테리어‘라고 선명하게 쓰여진 수많은 사무실, 그 사무실을 운영하시는 분들 대다수가 인테리어에 관해 모르는 분들이다. 다만 목수로, 페인터로 인테리어 공사 현장을 누비신 분들이다. 그리고 이 분들 – 목수, 페인터 등 – 이 ‘인테리어‘ 간판을 달고 영업을 하신다.

     

    하지만, 목수는 목수지, 디자이너가 아니다.  

    문화‘라는 배경까지 생각해 본다면, 갈 길이 더욱 멀어 보이는 이유다.

    언젠가 한국에도 ‘Freedom Vans‘과 같은 소규모의, 하지만 컨셉이 뭔지, 디자인이란 뭔지 아는, 그런 작업자 또는 제작업체가 생겨나길 기대해 본다.

    2019년 10월 30일 1:17 오후

    VENDIDO – Motorhome Renault Master, 2015, Montagem Trailemar.

     

     

     

    글쎄…

    눈으로만 봐서는 국내 판매되고 있는 르노마스터보다 확장된 롱 휠 베이스 모델인 것 같은데 정확하진 않다.

    이유는, 창문을 두 개 더 달 수 있는 공간이 보여지기 때문이다.

    참고로 국내 출시된 르노마스터는 여닫이 문 이외에 창문 한 개를 더 달 수 있는것 같다.

    참고로 사이즈는 국내 출시된 르노마스터의 사이즈가 딱이다라고 생각한다.

     

    레이아웃이 무척 마음에 들고, 아이디어도 괜찮은것 같다.

    조금더 개개인이 추구하는 인테리어 – 가구 색상, 실내 분위기, 전등 등 – 로 꾸밀수 있다면 좋을것 같다.

     

    나 역시, 처음 르노마스터 캠핑카들이 나온다는 뉴스를 접했을때 “화장실이 넓고 쾌적하게 후면부에 배치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있었다. 그래서 아래 영상 “르벤투스” 초기 모델에 관심이 많았던게 사실이다.

    그리고 가능하면, 운전석과 캠핑카 내부가 절단되지 않았으면 했었다.

     

     

    ps: 화장실이 후방에 있던것이 관심이 있었다는 것이지, 마음에 들었다는 건 아님. 가구라든지, 모든 면에서 저 독일인 부부가 만든 캠핑카가 더 완성도가 높아 보이는건 사실이다.

     

    그리고 결국…

    이 르벤투스를 제작한 회사는 저 위 “월든 익스페디션”과 같이,

    그리고 거의 99% 동일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 국내 르노마스터 기반 캠핑카의 그 레이아웃과 같이,

    후면 전체를 침대로 활용하는 그 구조를 따르는 설계로 변경되었다.

     

    • 그 이유: 침대가 기준이 되는 르노마스터 기반 캠핑카가 99%로인 그 이유가,
    • 역시 한국인에게 캠핑카는 “차박”의 개념이지 “캠핑”의 개념이 아니기 때문.

     

    이라고 생각하는 거다. 난…

    그리고 롱 휠 이기 때문인 이유도 있겠지만, 저 위 독일인 은퇴한 부부가 제작한 캠핑카와 르벤투스란 캠핑카를 비교하면,

     

    • 독일인 부부가 제작한 캠핑카는 생활공간이란 컨셉이 분명해 보인다.
    • 르벤투스는 어정쩡하다. 그래서 차 후방에 배치된 화장실 조차 어정쩡한 규모, 어정쩡한 분위가가 연출되었다고 난 생각한다. 왜? 넉넉한 수납 공간을 만들고 싶었을 것이다. 

     

     

    부디 개념들을 잘 잡아 주었으면 싶다.

    짐, 짐, 넉넉한 수납공간 운운하는데, 그러면 저 크기, 이 크기란 단어는 사용하지 않았으면 싶다.

    둘 다를 할 수 없다면, 그것도 소규모 업체에서…

    그때그때 니즈에 맞는 작은 변화를 시행할 순 없을까?

    규모가 작은 업체의 강점 중 하나가 “순발력“이다.

    정말 그렇게 짐, 짐, 넉넉한 수납 공간이 필요한 고객에겐 그에 걸맞는 넓은 수납 공간을,

    그게 아니라면, 저 작은 크기에 머릿속에 들어있는 잡다한 모든 개념을 꾸겨 넣겠다는 발상은 삭제해 주면 좋겠다…

    개인적인 바램이다…

    2019년 10월 29일 10:16 오후

    유시민 녹취공개 조국수사 본질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