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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10 슈퍼 난카이 대지진의 전조현상은 이미 시작되었다
5월 5일 03:10 일본 후쿠시마 앞바다를 진원으로 규모 5.3의 지진이 발생을 했습니다.
또한 5월 3일에는 오키나와제도에서 규모 5.8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각처에서 군발지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이미 슈퍼난카이 대지진의 전조현상이 시작되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ㅜㅜ
일본 활화산의 지존 아소산의 화산 분화가 초읽기에
일본 규슈의 일본 제1의 활화산 아소산의 화산분화경계레벨이 2로 상향되었습니다.
아소산의 중앙화구 나카다케에서 화산성미동이 갑자기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화산성미동은 마그마가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아소산은 9만년 전에 파국분화를 일으킨 화산입니다.
앞으로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 주목을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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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마가 이동할 땐,
땅속 그러니까 이동을 위해 지하의 암반을 깨고 부수면서 이동을 하는데,
그때 발생하는 진동을 “화산성미동“이라고 한다고 한다.
그런데 일본의 대표적 활화산인 규슈 지방의 아소산에서 화산성미동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이 진동은 사람은 느낄수 없고, 지진계에 잡히는데,
따라서 마그마가, 지하의 암반을 깨고 부수며 이동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마그마가 움직이고 있다는 뜻이라고 한다…
ㅜㅜ
음모론 관점 : 한강 대학생 실종 사건, 점점더, 미궁속으로.
주검으로 발견된 한강 실종 대학생 손 씨,
사건은 점점더, 미궁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 참고) [출처 이데일리] ‘한강 실종 대학생’ 아버지 “아들 친구라고 착각했던 A씨”
- 참고) [출처 이데일리] ‘한강 실종 대학생’ 친구가 신발을 버린 이유…부(父) “답답할 뿐”
- 참고) [출처 동아일보] 한강 실종 대학생 친구, 새벽에 빈소 찾아…부친은 조문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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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위 “참고 – 출처” 정보를 남긴 세 개의 신문 기사 내용과,
그리고 이전 토픽(글) “한강공원 실종 대학생, 6일만에 숨진채 발견“에서부터 드러났던 보도 및 사실관계(Fact)등을,
시간대별로 정리해 보았다.
- 지난 2021년 4월 25일, 한강공원에서 친구 A씨와 함께 술을 마신뒤 잠이 들었던 대학생 손정민 씨(22)가 실종 엿새째인 30일 숨진 채 발견됐다.
- 주검으로 발견된 손 씨는 실종 당시 입었던 차림새 그대로 였으며, 뒤통수에 손가락 두 마디 정도 길이에 5cm 정도 깊게 팬 외상 2개가 발견됐다.
- 국과수 검사 결과, 부패가 진행돼 육안으로는 정확한 사인을 알 수 없다는 구두 소견과 함께, 손씨의 뒤통수에 손가락 두 마디 정도 길이에 5cm 정도 깊게 팬 외상 2개는 직접적 사인이 아닌것으로 밝혀졌으며, 동시에 뺨 근육이 파열됐지만, 입안 치아는 괜찮은 상태였던 것으로 역시 직접적 사인은 아니라는 의견을 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25일 새벽 2시경까지 손 씨와 한강공원에서 술을 함께 마시고 잠이들었던 친구 A씨는, 같은날 오전 3시30분께 휴대전화로 자신의 부모님과 통화했다고 경찰에 진술, 같은날 오전 4시 30분경 귀가했는데, 잠에서 깨 귀가할 무렵 손 씨가 곁에 있었는지 없었는지 기억을 못하며, 친구 A씨가 귀가후 확인해보니 자신의 손에 손 씨 휴대전화가 있었다는 것이다.
- 아들 손 씨의 행방이 묘연해 진 후 인터넷 커뮤니티, 블로그 등을 통해 아들을 찾아주세요란 실종신고를 게시했던 손씨 아버지에게 제보자들이 제보를 하기에 이르렀고, 손씨가 행방불명되었던 2021년 4월 25일 새벽, 그곳엔 남자 셋, 여자 셋이 함께 있던 한 무리가 있었고, 또 남자 3명이 함께 있던 한 무리가 더 있었던 것이 드러났다. 따라서 손씨와 친구 A 이외에 두 무리가 더 있었던 셈이다.
- 함께 술을 마시고 잠이 들었던 손 씨의 친구 A씨가 당시 상황을 기억하지 못해 최면유도조사를 받았지만, 별다른 성과가 없었고, 다만 손 씨와 친구 A씨 둘 만 있었던 시간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과정에서 “손씨가 자다 갑자기 일어나서 뛰었고 그러다나 넘어져서 신음 소리가 났는데, 친구 A씨(본인)가 넘어져서 신음하는 손씨를 일으켜 세우려고 하다가 자신의 신발과 바지에 흙이 묻었다는 진술을 했다“라고 신문 기사는 전한다.
- 위에 소개한 이미지는, 당일 손 씨와 함께 술을 마시던 남자 3이 함께 있던 한 무리가, 1분 정도 한강변 도로를 따라 갑자기 전력 질주하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된 정황이다. 경찰은 이들이 손 씨 행적을 알려줄 중요한 참고인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신원을 파악 중이다.
그런데 신문 기사중, 손 씨 부모님이 가지는 의문에 대한,
마컨(마인드 컨트롤)을 이용한 범죄 가능성을 생각할 수 있게 하는 부분이 나온다.
아래는 “이데일리 신문이 전한 기사 일부“다.
- 그는(손 씨 부모님) “둘만의 시간에 있었던 일들을 듣다 보니, 그 중 하나가 우리 아들이 자다 갑자기 일어나서 뛰었고 그러다나 넘어져서 신음 소리가 났는데, 본인(A씨)이 그걸 일으켜 세우려고 하다가 신발과 바지에 흙이 묻었다는 진술을 했다”며 “제가 듣고 싶은 얘기는 그게 아닌데 자꾸 본인의 신발과 옷이 더러워졌다는 걸 강조하는 것이 마음에 걸리더라”
- 신발과 바지에 흙이 묻었다는 진술… 그 주변에 그렇게 더러워질 데가 없다. 진흙이 없다. 잔디밭, 모래, 풀, 물인데 뭐가 더러워지는 거지? 봐야 되겠다. 바지는 빨았을 테고 신발을 보여달라고 친구 A씨 아빠한테 얘기했을 때 0.5초 만에 나온 답은 ‘버렸다’라고 했다는 것이다…
의문점들이 드러나고 있으니, 의문점들을 토대로, 생각해보자.
- 손 씨의 친구 A씨는 2021년 4월 25일 오전 3시 30분께 집에 전화를 걸었고, 친구 A씨 부모님은 친구인 손 씨도 빨리 깨워서 집에 보내고 너도 빨리 집에 오라고 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 그 후, 다시 잠이들었던 친구 A씨는 다시 잠이 들었고, 오전 4시 30분경 다시 잠에서 깬 후 귀가했다.
- 그런데, 잠이 다시 깼 던 오전 4시 30분경엔, 자신의 옆에 손 씨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기억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 그리고 자신이 들고있는 휴대전화는, 손 씨의 휴대전화였다.
- 현재 바뀐 친구 A씨의 휴대전화는 발견되지 않은 상태다…
그런데 2021년 5월 4일, 이데일리 기사 “‘한강 실종 대학생’ 아버지 “아들 친구라고 착각했던 A씨”(위 출처 참고)“를 보면,
손 씨의 부모님(아버지)이 손 씨의 친구 A를 최초 마주치게 되는 장면이 기사에 포함되어 있다.
- “우선 제 아내가 상대방(A씨) 가족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정민이를 찾아야 할 것 같다는 내용의 전화를 받고 아내는 저를 바로 깨워서 한강으로 내보냈다. 저는 어차피 한강으로 나가면 가는 곳은 뻔하니까 집 앞 나들목을 통해서 나갔다”며 “나가는 와중에 어떤 청년이 들어오는 것을 보고 정민이 체구기에 ‘이건 정민이구나, 바로 찾았네’라고 생각했는데 가까이서 보니 정민이가 아니고 비슷한 청년인데 혹시 얘가 친구가 아닐까 해서 ‘네가 정민이 친구니?’라고 하니까 그렇다고 하더라”
그리고 아들 손 씨를 찾아나선 직후, 친구 A씨와 마주친 시간을 같은날인 25일 오전 5시30분 전후로 추정한다고 했다고 한다.
그렇다면, 잠에서 깬 친구 A씨는, 집에 도착후 곧장 손 씨를 찾으러 다시 한강공원으로 나갔다는 것이 된다.
22살 대학생이면 그리 어린 나이가 아니다.
손 씨를 포함해 이들은 수차례 해외여행도 함께 다녀온 것으로 신문들은 전하고 있다.
휴대전화기가 바뀌어서? 잠에서 깰 당시에도 친구인 손 씨가 옆에 있는지 없는지 기억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집으로 향했던 친구 A씨가, 그 짧은 시간동안 뭔가 불길한 예감이 들어서 손 씨를 찾으러 다시 한강공원으로 향했다?
아니면, 곁에 있었는지 없었는지 기억이 나질 않아서 그곳에 손 씨가 있는지 확인하러 나갔다?
잠에서 깬 후 무작정 집으로 돌아갔던 사람이…?
최소한 손 씨 부모님 입장에선 아들을 하루 또는 반나절 이상 보지 못했고,
친구 A씨 부모님으로부터 “손 씨를 찾아봐야 할 것 같다“는 연락을 받은 직후였기에,
정확한 상황파악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아들을 찾아 나설수 있다고 하지만,
기억을 하지 못하는 친구 A씨 입장에선 불과 2~3시간 전까지 함께 있었던 친구다.
뒤바뀐 휴대전화, 자신도 인지하지 못하는 마음속 걸림을 느꼈던 건 아닐까.
만약 술에 취해, 휴대전화가 뒤바뀐 것이라면,
술에서 깬 당시, 어떤 휴대전화가 자신의 것인지 몰라 그냥 짚어들고 돌아온 것이라면,
뒤바뀐 친구 A씨 휴대전화는 주변에서 발견이 되었어야 한다.
왜냐하면 친구 A씨가 집에 가져온 휴대전화는 손 씨 휴대전화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뒤바뀐 휴대전화는 주변에서 발견되지 않았다.
그리고 아직까지 휴대전화는 발견되지 않고있다.
신발과 바지에 흙이 묻었는데, 그 신발을 버렸다? 친구 A씨의 부모님이 알고있는 다른 진실이 있는걸까?
그 신발을 언제 버렸는지는, 기사가 전하고 있지 않다. 따라서 우리는 모른다.
주검으로 발견된, 손 씨는 분명히 한강(물)에서 발견되었다.
지금까지의 경찰 조사, 신문 보도를 종합해보면, 주검으로 발견된 손 씨가 한강에 빠지는 순간,
혹은 그 사고가 발생하던 그 시점과 친구 A씨는 무관하다. 그런데도,
신발을 버려야 했 던 특별한 이유가 있었던 걸까.
사건 현장을 의문점과 함께 재구성 해보자.
- 2021년 4월 25일, 주검으로 발견된 손 씨와 친구 A씨는 한강공원에서 함께 술을 마시고 잠이 들었다.
- 손 씨와 친구 A씨가 술을 마시던 주변엔 “남녀 5~6명이 함께 어울리던 무리“와 “남성 3명이 어울리던 무리” 등, 손 씨와 친구 A씨 이외에 두 무리가 더 있었다.
- 친구 A씨는 같은날 오전 3시 30분경, 집에 전화를 걸었고, 오전 4시 30분경 집에 돌아갔다.
- 집에 돌아온 친구 A씨의 손엔 손 씨의 휴대전화가 들려져 있었고, 친구 A씨는 손 씨가 옆에 있었는지 없었는지 기억하지 못한다.
- 한편 손 씨와 친구 A씨가 술을 마시던 한강공원에 있었던 두 무리중, 남성 3명으로 구성된 한 무리가, 같은날 오전 4시 30분경, 갑자기 한강변 도로를 따라 1분 정도, 전력 질주하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되었다.
- 친구 A씨의 부모님은, 친구 A씨에게 손 씨가 옆에 있었는지 없었는지 기억하지 못한다는 말을 듣곤 손 씨 부모님에게 전화를 걸었고, 손 씨 부모님(아빠)은 같은날 오전 5시 30분경 손 씨를 찾으러 한강공원에 가던중 친구 A씨와 마주친다.
- 친구 A씨가 술에 취해 당시 상황을 기억하지 못하자 최면유도조사를 받았으나 별다른 성과는 없었고 대신 친구 A씨는 계속해서 “손씨가 자다 갑자기 일어나서 뛰었고 그러다나 넘어져서 신음 소리가 났는데, 친구 A씨(본인)가 넘어져서 신음하는 손씨를 일으켜 세우려고 하다가 자신의 신발과 바지에 흙이 묻었다는 진술을 했다“라고 한다.
- 주검으로 발견된 손 씨는 당일 입고있던 차림 그대로 였으며, 뒤통수에 손가락 두 마디 정도 길이에 5cm 정도 깊게 팬 외상 2개가 있었고, 뺨 근육이 파열됐지만, 두 상처 모두, 사인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것으로 국과수는 의견을 낸 것으로 전해진다…
오전 4시 30분…
그러니까 손 씨의 친구 A씨가 집에 돌아간 시간도 오전 4시 30분경이고,
한강공원에 있었던 한 무리였던 남성 3명이 갑자기 한강변 도로를 따라 1분 정도, 전력 질주하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된 시간도 오전 4시 30분경이다…
이 오전 4시 30분은, 아무런 공통점이 없는걸까…
달리다…
친구 A씨는 “손 씨가 자다 갑자기 일어나서 뛰었고 그러다나 넘어져서 신음 소리가 났는데, 친구 A씨(본인)가 넘어져서 신음하는 손 씨를 일으켜 세우려고 하다가 자신의 신발과 바지에 흙이 묻었다는 진술“이 있다.
오전 4시 30분경, 갑자기 한강변 도로를 따라 1분 정도 전력 질주를 한 남성 3명의 질주가 CCTV에 포착되었다.
아무런 연관성이 없는걸까.
갑자기 일어나서 뛰었던 손 씨,
갑자기 한강변 도로를 따라 1분 정도 전력 질주를 한 남성 3명…
무관한 달리기 였을까…
마컨(마인드 컨트롤) 당했다는 가정하에…
남성 3명이 갑자기 한강변 도로를 따라 1분 정도 전력 질주를 했다는 것. 달리기…
이 달리기가 마컨(마인드 컨트롤) 의 “신호” 였을수 있다고 난 생각한다.
달리기가 마컨(마인드 컨트롤)의 신호였다면,
남성 3명이 달리기를 시작하자,
마컨 당했던 친구 A씨가 손 씨를 향해 돌발행동을 했을수 있다.
그래서 친구 A씨는 계속해서 “본인의 신발과 옷이 더러워졌다는 걸 강조“한 것 아닐까.
마컨에 의해, 달리기는 신호였다면,
그 달리기 신호에 의한 돌발행동을 저질러야 했던,
뭔가 몸과 마음을 더럽혀야 했던 그 행동을, 신발과 옷을 더럽혔다는 것으로 드러낸 것 아닐까.
물론 친구 A씨를 특정하는건 아니다. 용의 선상엔,
남성 3명으로 이루어진 무리, 그러니까 갑자기 전력 질주를 한 그 무리와,
남녀 혼성 6명으로 구성된 무리 역시, 포함된다.
용의자를, 친구 A씨에게 특정하는게, 아니라,
마컨(마인드 컨트롤) 신호와 함께,
이들 10명중 누군가가, 또는 모두가,
손 씨에게 가해를 가한, 용의자가 될 수 있다.
주검으로 발견된 손 씨와 친구 A씨가 술을 마시던 그 장소는 CCTV가 없는 곳이다.
손 씨의 시신이 발견된 한강(물) 근처에도, CCTV가 없다.
어쩌면 누군가 치밀하게 준비한, 계획된 범죄일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기에,
마컨(마인드 컨트롤) 당한, 계획되고 의도된 살인일 수 있다고 본 것이다.
하지만, 이는 사실관계(Fact)가 아니다.
어디까지나 음모를 꾸미는 그림자정부의 실체를 파악해가는,
진실추적을 향한 항해를 지속적으로 해가는 나 개인의 견해이며,
개인적으로 접근해 본 결과다…
어쨌든, 글쎄…
했 던 말을 반복한다는 거 자체가 이미 “마컨“을 당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건 사실이다.
그래서 마컨(마인드 컨트롤) 당했다는 가정을 해 본 것이다…
마컨(마인드 컨트롤)이라는게 무의식 속에서 행동 또는 행위가 나오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실상 손 씨의 친구 A씨 역시, 자신이 어떤 행동을 했다 할 지라도, 기억하지 못하는 건 당연한 것이다.
마컨을 당했다면 말이다…
이데일리 보도 “‘한강 실종 대학생’ 아버지 “아들 친구라고 착각했던 A씨”” 에 따르면,
주검으로 발견된 손 씨의 부모님(아빠)은 경찰에,
- “제가 알고 싶은 건 하나밖에 없다. 어떻게 정민이가 새벽 3시 30분과 4시 30분 사이에 한강에 들어갔는지, 그것만 밝혀주시면 된다”고 당부했으며, 또한,
- “제가 확신하는 건 정민이 스스로 그렇게 될 수는 없다. 모든 면에 있어서. 분명히 누가 그랬는데, 그게 우발적인 거냐 계획적인 거냐의 차이밖에 없다고 본다”라고.,
호소했다고 한다…ㅜㅜ
만약…
만약이라도…
마컨(마인드 컨트롤)을 이용한 의도되고 계획된 사건이라면,
어쩌면 이 사건의 열쇠는 친구 A씨의 부모님 손에 쥐어져 있을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친구 A씨가 마컨(마인드 컨트롤)을 당했다면, 그가 마컨(마인드 컨트롤) 당하는 과정을,
누가 친구 A씨 주변에서 마컨(마인드 컨트롤)을 했는지,
친구 A씨의 부모님이, 가장 잘, 알고 있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설사 정확하게 아들인, 손 씨의 친구 A씨가 마컨(마인드 컨트롤)을 당했다 아니다를 분별할 수 없을지라도,
작금에 와선, 분명히 뒤돌아보며, 머리에 스쳐지나간 순간들이 있지 않을까.
만약, 친구 A씨가, 마컨(마인드 컨트롤)을 당했다면 말이다…
다시 말하지만,
이는 내 개인적인 소견이며, 내 개인적인 견해이지,
사실관계(Fact)와는 전혀 상관이 없다.
이 사건에서…
휴대전화와 남성 3명으로 구성된 무리…
그리고 남녀 혼성 6명으로 구성된 그 무리들은…
끝끝내 나타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
아직 진실이 다 밝혀지지 않았지만,
사실관계와 무관한 내 나름의 사건을 바라본 음모론적 관점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밝혀지지 않을 가능성에 무게들 두려고 한다…
드러나지 않을 것들은, 드러나지 않은채 묻힐 가능성이 크다는 생각이다.
그러므로 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어쨌든 이 모든 사건, 사고는,
초 감시사회, 초 통제사회를 향한,
그들의 계획된 범행이 아니었을까…
난 의심해 본다…
끝으로…
주검으로 발견된 손 씨의 부모님들께…
너무너 괴로우시겠지만, 마음을 잘 추스리시길 바란다…
그리고 마음고생을 하고있을, 손 씨의 친구 A씨에게도…
마음을 추스리길 바란다는 말을, 남기고 싶다…
그 역시 몹시, 답답하고, 괴로울 것이다…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 경찰관 연이어 병원행

<코로나19 백신 맞는 경찰공무원.(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음)/사진=조선일보 DB>
지난주부터 경찰청 소속 직원들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이 시작된 가운데 경기남부경찰청에 이어 전북경찰청에서도 백신 접종 후 중태에 빠지는 사례가 발생했다.
3일 전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김제경찰서 한 지구대 소속 A(55) 경감은 지난달 28일 오전 9시 김제 우석병원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받은 뒤 반신 마비 증세가 나타났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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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일러스트. /사이언스>
아스트라제네카(AZ) 코로나 백신을 접종받은 50대 경찰관이 뇌출혈 증세로 쓰러진 뒤 현재까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어 보건당국이 인과관계 확인에 나섰다.
2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 소속 여성 경찰관 50대 A씨는 이날 새벽 뇌출혈 의심 증상으로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에 이송돼 긴급수술을 받았다. A씨는 현재까지 의식이 돌아오지 않고 있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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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누구를 위한 백신이냐.
도대체 무엇을 위한 백신이냐.
국민을 위한 백신이라고 말할수 있냐.
어지간한 철면피가 아니면 대답하지 못 할 것이다.
인과관계 조사…
얼마든지, 인과관계 조사 결과를 내세울 수 있다.
얼마든지, 백신과 저들의 반신마비 그리고 뇌출혈과 인과성이 없다고 주장할 수 있다.
그러면, 너희의 양심까지 스스로, 속일수 있겠나.
더러 그 입으로, 당당한척을 하면,
그러면 창조자도 너희가 당당한자라 해 줄 까봐서?
역사는 반드시,
이 시대, 이 세대에,
백신 접종을 강요하고 홍보하고,
안전한다 말하며 부추긴 그들의 혀를, 뱉어낸 그 말들을,
고스란히 증거하리라.
사람의 죽음을 책임질 수 없는 자들이,
누군가는 반신마비가 오고 누군가는 뇌출혈로 쓰러져 지금껏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는,
그 고통도 책임지지 못하면서,
어떻게 백신은 안전하다! 백신을 맞아라! 말 할 수 있다는 거냐. 어떻게.
너희가 창조자냐. 너희가 신(神)이냐.
사람의 생명을, 죽음은 고사하고, 이 백신 접종 후 반신마비가 와도, 뇌출혈이 일어나도,
아무것도 책임질 수 없는 자들이, 어떻게 이런 일을 자행할 수 있다는 거냐.
어떻게 아무렇지도 않게, 당당하게, 백신을 홍보할 수 있다는 말이냐. 어떻게.
사람이,
해도 되는일이 있고,
절대로 해선 안되는 일이 있다.
이 백신을 퍼뜨리고, 이 백신을 퍼뜨리는 자들과 연합한 그들은,
그 선을 넘었다…
- 국내 백신 부작용 사례
- 우리가 백신 실험대상인가? 접종 강제에 경찰들 불만
- 코로나백신 맞고 사망한 미국인 3천명 넘었다
- 노르웨이 의사, 아스트라제네카가 희귀 혈전 발생 원인 발견
- 벨기에 장관, 주사바늘 없는 주사기로 코로나백신 접종?
- 화이자백신 회장 “난 백신 안맞는다!”
일본 열도에 기상 이변 맹렬한 위력의 토네이도가 간토지방을 휩쓸다
5월 들어 이 시기로는 매우 이례적으로 강한 찬공기가 일본열도를 덮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토네이도가 발생하여 큰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또한 간토지방에 우박이 내리고 북쪽의 홋카이도에는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기상 이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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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맹렬한 경고가,
다가오고 있다…
하지만 아직 끝은 아니야…
그의 맹렬한 경고가, 어떤 이들에겐 은혜가 될테고, 어떤 이들은 악에서 돌아설 수 있는 기회가,
그리고 어떤 이들에겐, 지옥의 형벌을 확정받는 시간이 될 것이다…
지옥을 본 적이 있냐. 나는 보았노라…
그곳은 너무 뜨거워, 몸이 녹아내리는 곳이라. 그런데도 죽지를 못해…
살점이 녹아내리면 다시 생겨나고, 살점이 활활 타올라 재가 되면 다시 생기고, 또 생기고…
붉다 못해, 시커먼 용암에, 너의 발가락 하나라도, 담궈본 적이 있냐.
눈이 시뻘건 너의 팔뚝만한 들쥐들에게 너의 손가락 한 마디라도, 먹이로 줘 본 적이 있냐…
그곳은, 눈이 시뻘건 들쥐들이, 지옥의 용암 연못에서 영원토록 타들어갈 너의 눈동자를, 심장을, 오장육부를,
두 가랭이 사이를, 파먹겠다고 기다리는 곳이라…
죽는 그 순간에,
지옥의 불구덩이로 떨어지는 순간까지, 0.01초도 안걸려.
기대해라. 바이오론, 시몬아.,
Hell, Is, Calling, You!
위, 2021년 5월 1일(토) 10:27 발생한,
일본 열도를 뒤흔든 6.8 미야기 지진은 미리 예견된 것이었다.
2021년 5월 1일 일본 미야기현 앞바다에서 일어난 규모 6.8 지진.
이 지진은 미리 예견된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1주일전부터 남쪽 나라에서 빈발하고 있는 지진 때문이었습니다.
바로 바누아투의 법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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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질랜드 케르마덱 제도에서 규모 6.5 지진 발생 – 바누아투의 법칙으로 2주일 이내에 일본에 지진이
- 일본 류큐 해구 규모 5급 지진 3연발 – 군발지진 수십회 발생
- 인도네시아-파푸아뉴기니-필리핀 동남아 규모 6급 3연발 지진
과테말라 파카야 화산이 또다시 분화하여 용암이 민가를 덮쳐
일본 미야기현 앞바다 규모 6.8 지진 최대진도 5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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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30일 중앙아메리카의 과테말라 파카야 화산이 또다시 분화를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화산재를 뿜어내는 폭발적 분화를 했는데 분화양식이 바뀌어 조용히 용암을 흘려보내고 있습니다.
현재 용암이 마을의 100m 앞까지 접근했다고 합니다. 용암은 결국 마을을 삼켜버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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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1일(토) 10:27.
일본 미야기현 앞바다를 진원으로 규모 6.8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최대진도 5강을 관측하는 강진입니다.
이 지진의 진원은 2011년 동일본대지진의 진원역에 해당하는 곳입니다.
멀리 도쿄에서도 진도 3의 진동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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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아;;; 만22세가 토끼띠였구나;;




4월 25일
둘 다 4월 25일에 일어난 일.
만 22세는 토끼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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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부터 교회를 오래다닌 기어들이라면,
한번쯤 “부활절 토끼“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부활절 토끼.
우리에겐 낯선 풍습이지만,
서양의 일부 교회들은 지금까지도 부활절 토끼를 만들어 부활절 선물을 하기도 한다.
부활절 토끼란, 부활절에 계란과 함께 초콜릿으로 만든 토끼를 바구니에 넣어 선물하는 풍습이다.
여기서 사용되는 토끼를 부활절 토끼(Easter’s bunny)라고 한다.
봄이 되면 짝짓기를 시작하는 토끼(bunny)는 예로부터 풍요(fertility)와 다산 혹은 성(Sex)의 상징이었다.
본래 부활절 자체가,
풍요와 다산의 복을 가져다 준다는 다산의 여신 이스터(Ishtar)의 부활을 소망하는 사단의 종교의 절기이고,
그래서 부활절 즉 이스터(Easter)가 아닌가…
바로 이 다산의 여신 이스터(Ishtar),
다른 말로는 세미라미스, 이집트에선 이시스, 이스라엘에선 아데미라 불리우는,
그 달의 여신, 다산의 여신이다.
그리고 이 달의 신, 다산의 여신 이스터(Ishtar)를 상징하는 동물이 토끼(bunny)다.
토끼를 이용해서,
뭔가 암시를 주는 행위 자체는,
사단의 회인 제수이트 바티칸과 일루미나티 그리고 프리메이슨들의 오랜 전통이기도 하다…
제수이트의 바티칸, 그러니까 천주교에서 여전히,
부활절 계란을 빨갛게 칠하는 이유 역시, 세미라미스가 어린 여아들을 불구덩이로 던지며,
사단을 위해 피의 제사를 드렸던 그 피를,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니…
진실엔 아무런 관심도 없는, 교회들이…
이 부활절을 여전히 기념한다는 것 자체가,
사실상 삯꾼이란 증거고, 그들이야말로, 이단이란 증거라…ㅜㅜ
토끼, 그리고 계란이 상징하는 사단의 뜻.
바로 환생이다…
다시, 니므롯을 통해 바벨의 삼위일체, 자신의 종교를 만들어 온 세상을 지배했던 그 때를,
부활시킨다는 의미가 함축적으로 담겨있다.
나는,
시신으로 발견된 손모 군이,
사단의 회의 음모의 대상이 되었다고는,
생각하진 않는다. 적어도 지금까진, 아니었으면 좋겠다…
다만 미스터리갤러리의 어스모 갤러의 글을 본 순간,
그럴수도 있겠다… 생각이 드는것도 사실이다…
자신들의 뜻을 위해,
오랫동안 준비하고, 물색하고, 누군가를 정하고, 계획을 실행에 옮긴 것이라면…
타살일 가능성이 100%로 겠지…
반대로 말하면,
타살로 밝혀진다면,
그러면 그림자들이 사전에 준비한 계획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문제는 그들인데…
그림자들이 꾸민, 일이라면…
과연 타살로 결과가 나올까…
나온다 한 들, 범인을 잡을수 있을까…?
어쨌든…
그림자들의 음모였다면,
제주도, 누군가 어느 여고의 사물함에 두고갔다는, 발견된 그 토끼의 사채도,
만약 정말, 손모 군이, 그들의 음모의 대상이 된 결과라면…
그들은 역시, 우리가 다 예상하고 있는 그대로,
대한민국 리셋과 동시에, 대한민국을 통째로,
사단을 위한, 사단을 향한, 번제물로 드릴 작정인간보다…
그들의 계획은, 그렇다는 것이다…ㅜㅜ
서울서 80대 노인 화이자 백신 2차 접종 후 사망

- 서울 중구 소재 한 아파트에 거주하는 A씨(87)가 화이자 백신 2차 접종 후 2021년 4월 29일 오후 7시께 숨진 채 발견.
- 앞서 지난 24일 충남 홍성에서도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 80대 고령자가 숨진 채 발견.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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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접종 현황, 신규 22만729명·접종률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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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에 따르면,
2021년 4월 29일 기준,
-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경우, 아나필락시스(전신 중증 알레르기 반응) 의심사례는 누적 133건, 중증 의심사례 누적 33건, 코로나 백신 접종 후 사망사례는 누적 43건이다.
- 화이자 백신의 경우, 아나필락시스 의심사례 누적 29건, 중증 의심사례 누적 20건, 코로나 백신 접종 후 사망사례는 누적 30건이다.
발표된 통계자료에 의하면,
현재까지 백신 접종 후 사망자는 누적 73건이 되었다…ㅜㅜ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30% 무너졌다…10·20대서 21%까지 추락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청년일자리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취임 이래 최저치인 29%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0일 나왔다. 문 대통령 지지율이 30%대 밑으로 떨어진 것은 처음이다.
한국갤럽이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문 대통령 지지율(긍정평가)은,
- 지난주보다 2%포인트 내린 29%.
- 역대 최저치 지지율.
- ‘콘크리트 지지선’이라 평가 받던 30%대가 무너진 것.
- 부정평가는 지난주에 변함없이 60%를 기록.
- ‘모름·무응답’은 11%.


<“청년정책 나아진 게 없어요” 대통령 앞에서 울어버린 청년 – 엄창환(오른쪽 사진)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 대표가 2019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시민사회단체 초청 간담회에서 “정권이 바뀌었는데 청년 정책은 달라진 게 없다”고 말하다 눈물을 흘리고 있다. 왼쪽 사진은 엄 대표의 발언을 듣는 문재인 대통령의 모습. 이날 간담회에는 참여연대·소비자연맹 등 진보·보수 성향 시민단체와 정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지역별로 문 대통령 지지율이 30% 밑으로 떨어진 곳은,
- 대구·경북 16%,
- 대전·세종·충청 24%,
- 부산·울산·경남 26%,
- 서울 29% 등.
- 30% 이상의 지지율이 유지된 곳은 광주·전라 54%, 인천·경기 31%
그렇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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