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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01월 16일 9:40 오후

    제3장

     

     

     

     

    1) 룻의 시모 나오미가 그에게 이르되 내 딸아 내가 너를 위하여 안식할 곳을 구하여 너로 복되게 하여야 하지 않겠느냐

    2) 네가 함께 하던 시녀들을 둔 보아스는 우리의 친족이 아니냐 그가 오늘 밤에 타작 마당에서 보리를 까불리라

    3) 그런즉 너는 목욕하고 기름을 바르고 의복을 입고 타작 마당에 내려가서 그 사람이 먹고 마시기를 다 하기까지는 그에게 보이지 말고

    4) 그가 누울 때에 너는 그 눕는 곳을 알았다가 들어 가서 그 발치 이불을 들고 거기 누우라 그가 너의 할일을 네게 고하리라

    5) 룻이 시모에게 이르되 어머니의 말씀대로 내가 다 행하리이다 하니라

     

     

    6) 그가 타작 마당으로 내려가서 시모의 명대로 다 하니라

    7) 보아스가 먹고 마시고 마음이 즐거워서 가서 노적가리 곁에 눕는지라 룻이 가만히 가서 그 발치 이불을 들고 거기 누웠더라

    8) 밤중에 그 사람이 놀라 몸을 돌이켜 본즉 한 여인이 자기 발치에 누웠는지라

    9) 가로되 네가 누구뇨 대답하되 나는 당신의 시녀 룻이오니 당신의 옷자락으로 시녀를 덮으소서 당신은 우리 기업을 무를 자가 됨이니이다

    10) 가로되 내 딸아 여호와께서 네게 복 주시기를 원하노라 네가 빈부를 물론하고 연소한 자를 좇지 아니하였으니 너의 베푼 인애가 처음보다 나중이 더하도다

     

     

    11) 내 딸아 두려워 말라 내가 네 말대로 네게 다 행하리라 네가 현숙한 여자인줄 나의 성읍 백성이 다 아느니라

    12) 참으로 나는 네 기업을 무를 자나 무를 자가 나보다 더 가까운 친족이 있으니

    13) 이 밤에 여기서 머무르라 아침에 그가 기업 무를 자의 책임을 네게 이행하려 하면 좋으니 그가 그 기업 무를 자의 책임을 행할 것이니라 만일 그가 기업 무를 자의 책임을 네게 이행코자 아니하면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하노니 내가 기업 무를 자의 책임을 네게 행하리라 아침까지 누울찌니라

    14) 룻이 새벽까지 그 발치에 누웠다가 사람이 피차 알아보기 어려울 때에 일어났으니 보아스의 말에 여인이 타작 마당에 들어온 것을 사람이 알지 못하여야 할 것이라 하였음이라

    15) 보아스가 가로되 네 겉옷을 가져다가 펴서 잡으라 펴서 잡으니 보리를 여섯번 되어 룻에게 이워주고 성으로 들어가니라

     

     

    16) 룻이 시모에게 이르니 그가 가로되 내 딸아 어떻게 되었느냐 룻이 그 사람의 자기에게 행한 것을 다 고하고

    17) 가로되 그가 내게 이 보리를 여섯번 되어 주며 이르기를 빈손으로 네 시모에게 가지 말라 하더이다

    18) 이에 시모가 가로되 내 딸아 이 사건이 어떻게 되는 것을 알기까지 가만히 앉아 있으라 그 사람이 오늘날 이 일을 성취하기 전에는 쉬지 아니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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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01월 16일 9:37 오후

    제2장

     

     

     

     

    1) 나오미의 남편 엘리멜렉의 친족 중 유력한 자가 있으니 이름은 보아스더라

    2) 모압 여인 룻이 나오미에게 이르되 나로 밭에 가게 하소서 내가 뉘게 은혜를 입으면 그를 따라서 이삭을 줍겠나이다 나오미가 그에게 이르되 내 딸아 갈찌어다 하매

    3) 룻이 가서 베는 자를 따라 밭에서 이삭을 줍는데 우연히 엘리멜렉의 친족 보아스에게 속한 밭에 이르렀더라

    4) 마침 보아스가 베들레헴에서부터 와서 베는 자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그들이 대답하되 여호와께서 당신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나이다

    5) 보아스가 베는 자들을 거느린 사환에게 이르되 이는 뉘 소녀냐

     

     

    6) 베는 자를 거느린 사환이 대답하여 가로되 이는 나오미와 함께 모압 지방에서 돌아온 모압 소녀인데

    7) 그의 말이 나로 베는 자를 따라 단 사이에서 이삭을 줍게 하소서 하였고 아침부터 와서는 잠시 집에서 쉰 외에 지금까지 계속하는 중이니이다

    8) 보아스가 룻에게 이르되 내 딸아 들으라 이삭을 주우러 다른 밭으로 가지 말며 여기서 떠나지 말고 나의 소녀들과 함께 있으라

    9) 그들의 베는 밭을 보고 그들을 따르라 내가 그 소년들에게 명하여 너를 건드리지 말라 하였느니라 목이 마르거든 그릇에 가서 소년들의 길어 온 것을 마실찌니라

    10) 룻이 땅에 엎드려 절하며 그에게 이르되 나는 이방 여인이어늘 당신이 어찌하여 내게 은혜를 베푸시며 나를 돌아보시나이까

     

     

    11) 보아스가 그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네 남편이 죽은 후로 네가 시모에게 행한 모든 것과 네 부모와 고국을 떠나 전에 알지 못하던 백성에게로 온 일이 내게 분명히 들렸느니라

    12) 여호와께서 네 행한 일을 보응하시기를 원하며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날개 아래 보호를 받으러 온 네게 온전한 상 주시기를 원하노라

    13) 룻이 가로되 내 주여 내가 당신께 은혜 입기를 원하나이다 나는 당신의 시녀의 하나와 같지 못하오나 당신이 이 시녀를 위로하시고 마음을 기쁘게 하는 말씀을 하셨나이다

    14) 식사할 때에 보아스가 룻에게 이르되 이리로 와서 떡을 먹으며 네 떡 조각을 초에 찍으라 룻이 곡식 베는 자 곁에 앉으니 그가 볶은 곡식을 주매 룻이 배불리 먹고 남았더라

    15) 룻이 이삭을 주우러 일어날 때에 보아스가 자기 소년들에게 명하여 가로되 그로 곡식 단 사이에서 줍게 하고 책망하지 말며

     

     

    16) 또 그를 위하여 줌에서 조금씩 뽑아 버려서 그로 줍게 하고 꾸짖지 말라 하니라

    17) 룻이 밭에서 저녁까지 줍고 그 주운 것을 떠니 보리가 한 에바쯤 되는지라

    18) 그것을 가지고 성읍에 들어가서 시모에게 그 주운 것을 보이고 그 배불리 먹고 남긴 것을 내어 시모에게 드리매

    19) 시모가 그에게 이르되 오늘 어디서 주웠느냐 어디서 일을 하였느냐 너를 돌아본 자에게 복이 있기를 원하노라 룻이 누구에게서 일한 것을 시모에게 알게 하여 가로되 오늘 일하게 한 사람의 이름은 보아스니이다

    20) 나오미가 자부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복이 그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그가 생존한 자와 사망한 자에게 은혜 베풀기를 그치지 아니하도다 나오미가 또 그에게 이르되 그 사람은 우리의 근족이니 우리 기업을 무를 자 중 하나이니라

     

     

    21) 모압 여인 룻이 가로되 그가 내게 또 이르기를 내 추수를 다 마치기까지 너는 내 소년들에게 가까이 있으라 하더이다

    22) 나오미가 자부 룻에게 이르되 내 딸아 너는 그 소녀들과 함께 나가고 다른 밭에서 사람을 만나지 아니하는 것이 좋으니라

    23) 이에 룻이 보아스의 소녀들에게 가까이 있어서 보리 추수와 밀 추수를 마치기까지 이삭을 주우며 그 시모와 함께 거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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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01월 12일 8:05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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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01월 12일 6:32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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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01월 11일 2:30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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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01월 08일 11:37 오전

    • [출처 SAVE PAWS] Rescued Koala Melts Firefighters’ Hearts After Emerging from Australian Bushfire

     

    https://youtu.be/idnzt-NjVBY

     

     

    • [출처 Storyful Rights Management] Carload of Koalas Rescued From Bushfires on Kangaroo Island

     

     

     

    • [출처 7 NEWS Australia] Port Macquarie Koala Hospital caring for koalas during the NSW bushfire crisis | 7NEWS

     

     

     

    에구구 어떡하냐…

    빨리 산불을 잡아야 할텐데…

     

    2020년 01월 07일 12:49 오후

    • [출처 문갑식의 진짜 TV] 대통령 딸 문다혜씨가 이혼했다는 설!

     

     

    2020년 01월 04일 4:10 오전

     

    면도날처럼 정확하게 ‘솔레이마니‘를 암살하는데 사용한 방법(무기)는 “MQ-9 드론” 이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mk-9-드론

     

    솔레이마니-암살

    < 3일 새벽(현지시간) 이라크 바그다드 국제공항 인근에 주차된 자동차가 미국의 공습으로 불에 타 녹아내리고 있다. 사진은 이날 이라크군 합동작전사령부 공보실이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공개했다. 오른쪽 위 사진은 솔레이마니를 타격한 미군의 드론 ‘MQ-9 리퍼’. [AP =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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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01월 03일 9:02 오후

    또 터졌다!

    조국 아들엔 원칙 깼다···온라인 접수완료 뒤 고친 원서 받은 연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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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01월 03일 1:45 오후

     

    미국 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1809-1865)은 사망 전 자신의 죽음을 예언한 것으로 유명하다.

     

    링컨은 1865년 4월 14일 포드 극장에서 암살자 존 윌크스 부스에게 머리에 총탄을 맞고 사망했다. 그는 암살 2,3일 전 자신의 절친한 친구 워드 힐 라몬과 부인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지금부터 내가 말하는 것을 잘 듣게. 성경에 보면 꿈 이야기가 참 많지. 우리가 성경을 믿는다면 옛날에 하느님과 천사들은 사람들이 잘 때 꿈에서 그 모습을 드러내곤 했지. 요즘은 꿈이 아주 우스운 것으로 여겨지고 있지만 말이야.”

     

    링컨이 이렇게 진지하게 말하자 옆에 듣고 있던 부인이 끼어들었다.

     

    “당신, 꿈을 믿나요? 너무 심각해 보여요.”

     

    링컨이 대답했다.

     

    “내가 꿈을 믿는다고 말할 수는 없겠지만 최근에 꾼 꿈이 나를 떠나지 않고 괴롭힌다오. 꿈을 꾸고 나서 내가 성경을 펴보니까 희한하게도 창세기 28장에 기록돼 있는 야곱의 꿈 이야기가 나왔소.”

     

    그가 너무 심각하게 말하자 부인이 놀라 소리쳤다.

     

    “당신, 겁주지 마세요! 도대체 무슨 꿈인데 그래요?”

     

    부인도, 그의 친구 라몬도 그에게 꿈 이야기를 해달라고 재촉했다. 링컨은 주저하다가 마침내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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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핀터레스트 >

     

    그는 우울한 표정으로 조심스럽게 말했다.

     

    “10일 전쯤에 나는 아주 늦게 침실에 들어갔지. 나는 곧 꿈을 꾸었지. 내 주위에는 죽음과 같은 적막이 감도는 것 같았어.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우는 것 같은 소리가 들렸어. 나는 침대에서 일어나 아래층으로 내려갔지. 계속 가다가 이스트 룸에 도착했는데 거기서 아주 소름끼치는 것을 보았지. 내 앞에는 수의로 싼 시체가 있었어. 그 주위에는 호위병들이 서 있었고 많은 사람들도 모여 있었지.”

     

    나는 한 호위병에게 물었어. “백악관에서 누가 죽었소?” 그가 대답했어. “대통령입니다. 암살당하셨습니다.”

     

    “그러자 군중들이 큰 소리로 울었고 나는 꿈에서 깨어났다네. 그날 밤에 나는 더 이상 잠들 수 없었지.”

     

    그의 부인이 말했다.

     

    “당신, 그 꿈 이야기를 안 했으면 좋았을 뻔했어요. 무서워요. 나는 꿈을 믿지 않으니까 다행이에요. 그렇지 않다면 계속 공포에 사로잡혀 있을 거예요.”

    링컨이 대답했다. “그래, 꿈에 불과해. 여보, 더 이상 이야기하지 맙시다. 잊어버리도록 합시다.”

     

    그의 친구 라몬은 그의 꿈 이야기를 듣고는 곧 그대로 기록해 두었다. 얼마 후 링컨 대통령은 실제로 암살을 당했고 그의 꿈은 현실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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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시 링컨의 암살 장면을 묘사한 그림 – Wiki >

     

     

    링컨이 죽음을 예언한 이야기는 또 있다. 대통령 선거가 있던 날 밤 소파에 길게 기대어 앉아 있던 링컨은 맞은편 벽에 걸린 거울에 자신의 모습이 비치는 것을 보았다. 이상한 것은 두 개의 얼굴이 동시에 나타난 것이다. 이상하게 여긴 링컨이 소파에서 일어나자 그 영상은 사라졌다.

     

    다시 소파에 앉으니 두 개의 얼굴 영상이 다시 나타나는데, 하나는 정상적인 모습이고 다른 하나는 창백한 모습이었다. 링컨은 그 순간에 대통령 당선 전보를 받았다고 한다.

     

    당선의 흥분으로 잊어버렸다가 다음날 그는 부인에게 그 이상한 영상 이야기를 하며 “얼굴이 두 개였다는 것은 두 번 대통령에 당선된다는 것이나 그 하나가 창백한 모습이었다는 것은 두 번째 임기를 마치지 못하고 죽게 되리라는 의미일 것”이라고 풀이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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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컨이 마지막 찍었다는 사진. 머리를 지나는 흔적이 보인다. – Wiki >

     

     

    링컨의 암살을 예언한 물품도 있다. 현재 워싱턴 국립초상화박물관에 소장된 링컨의 사진은 인화할 때 유리가 깨져 사진에 그 흔적이 남는 바람에 ‘깨진 유리 초상’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링컨이 마지막으로 찍은 이 사진은 머리에 총탄을 맞는 링컨의 미래를 예언한 물품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