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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01월 11일 2:30 오후

    2020년 01월 08일 11:37 오전
    • [출처 SAVE PAWS] Rescued Koala Melts Firefighters’ Hearts After Emerging from Australian Bushfire

     

    https://youtu.be/idnzt-NjVBY

     

     

    • [출처 Storyful Rights Management] Carload of Koalas Rescued From Bushfires on Kangaroo Island

     

     

     

    • [출처 7 NEWS Australia] Port Macquarie Koala Hospital caring for koalas during the NSW bushfire crisis | 7NEWS

     

     

     

    에구구 어떡하냐…

    빨리 산불을 잡아야 할텐데…

     

    2020년 01월 07일 12:49 오후
    • [출처 문갑식의 진짜 TV] 대통령 딸 문다혜씨가 이혼했다는 설!

     

     

    2020년 01월 04일 4:10 오전

     

    면도날처럼 정확하게 ‘솔레이마니‘를 암살하는데 사용한 방법(무기)는 “MQ-9 드론” 이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mk-9-드론

     

    솔레이마니-암살

    < 3일 새벽(현지시간) 이라크 바그다드 국제공항 인근에 주차된 자동차가 미국의 공습으로 불에 타 녹아내리고 있다. 사진은 이날 이라크군 합동작전사령부 공보실이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공개했다. 오른쪽 위 사진은 솔레이마니를 타격한 미군의 드론 ‘MQ-9 리퍼’. [AP = 연합뉴스] >

     

    솔레이마니-암살2

     

    2020년 01월 03일 9:02 오후

    또 터졌다!

    조국 아들엔 원칙 깼다···온라인 접수완료 뒤 고친 원서 받은 연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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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01월 03일 1:45 오후

     

    미국 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1809-1865)은 사망 전 자신의 죽음을 예언한 것으로 유명하다.

     

    링컨은 1865년 4월 14일 포드 극장에서 암살자 존 윌크스 부스에게 머리에 총탄을 맞고 사망했다. 그는 암살 2,3일 전 자신의 절친한 친구 워드 힐 라몬과 부인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지금부터 내가 말하는 것을 잘 듣게. 성경에 보면 꿈 이야기가 참 많지. 우리가 성경을 믿는다면 옛날에 하느님과 천사들은 사람들이 잘 때 꿈에서 그 모습을 드러내곤 했지. 요즘은 꿈이 아주 우스운 것으로 여겨지고 있지만 말이야.”

     

    링컨이 이렇게 진지하게 말하자 옆에 듣고 있던 부인이 끼어들었다.

     

    “당신, 꿈을 믿나요? 너무 심각해 보여요.”

     

    링컨이 대답했다.

     

    “내가 꿈을 믿는다고 말할 수는 없겠지만 최근에 꾼 꿈이 나를 떠나지 않고 괴롭힌다오. 꿈을 꾸고 나서 내가 성경을 펴보니까 희한하게도 창세기 28장에 기록돼 있는 야곱의 꿈 이야기가 나왔소.”

     

    그가 너무 심각하게 말하자 부인이 놀라 소리쳤다.

     

    “당신, 겁주지 마세요! 도대체 무슨 꿈인데 그래요?”

     

    부인도, 그의 친구 라몬도 그에게 꿈 이야기를 해달라고 재촉했다. 링컨은 주저하다가 마침내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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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핀터레스트 >

     

    그는 우울한 표정으로 조심스럽게 말했다.

     

    “10일 전쯤에 나는 아주 늦게 침실에 들어갔지. 나는 곧 꿈을 꾸었지. 내 주위에는 죽음과 같은 적막이 감도는 것 같았어.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우는 것 같은 소리가 들렸어. 나는 침대에서 일어나 아래층으로 내려갔지. 계속 가다가 이스트 룸에 도착했는데 거기서 아주 소름끼치는 것을 보았지. 내 앞에는 수의로 싼 시체가 있었어. 그 주위에는 호위병들이 서 있었고 많은 사람들도 모여 있었지.”

     

    나는 한 호위병에게 물었어. “백악관에서 누가 죽었소?” 그가 대답했어. “대통령입니다. 암살당하셨습니다.”

     

    “그러자 군중들이 큰 소리로 울었고 나는 꿈에서 깨어났다네. 그날 밤에 나는 더 이상 잠들 수 없었지.”

     

    그의 부인이 말했다.

     

    “당신, 그 꿈 이야기를 안 했으면 좋았을 뻔했어요. 무서워요. 나는 꿈을 믿지 않으니까 다행이에요. 그렇지 않다면 계속 공포에 사로잡혀 있을 거예요.”

    링컨이 대답했다. “그래, 꿈에 불과해. 여보, 더 이상 이야기하지 맙시다. 잊어버리도록 합시다.”

     

    그의 친구 라몬은 그의 꿈 이야기를 듣고는 곧 그대로 기록해 두었다. 얼마 후 링컨 대통령은 실제로 암살을 당했고 그의 꿈은 현실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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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시 링컨의 암살 장면을 묘사한 그림 – Wiki >

     

     

    링컨이 죽음을 예언한 이야기는 또 있다. 대통령 선거가 있던 날 밤 소파에 길게 기대어 앉아 있던 링컨은 맞은편 벽에 걸린 거울에 자신의 모습이 비치는 것을 보았다. 이상한 것은 두 개의 얼굴이 동시에 나타난 것이다. 이상하게 여긴 링컨이 소파에서 일어나자 그 영상은 사라졌다.

     

    다시 소파에 앉으니 두 개의 얼굴 영상이 다시 나타나는데, 하나는 정상적인 모습이고 다른 하나는 창백한 모습이었다. 링컨은 그 순간에 대통령 당선 전보를 받았다고 한다.

     

    당선의 흥분으로 잊어버렸다가 다음날 그는 부인에게 그 이상한 영상 이야기를 하며 “얼굴이 두 개였다는 것은 두 번 대통령에 당선된다는 것이나 그 하나가 창백한 모습이었다는 것은 두 번째 임기를 마치지 못하고 죽게 되리라는 의미일 것”이라고 풀이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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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컨이 마지막 찍었다는 사진. 머리를 지나는 흔적이 보인다. – Wiki >

     

     

    링컨의 암살을 예언한 물품도 있다. 현재 워싱턴 국립초상화박물관에 소장된 링컨의 사진은 인화할 때 유리가 깨져 사진에 그 흔적이 남는 바람에 ‘깨진 유리 초상’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링컨이 마지막으로 찍은 이 사진은 머리에 총탄을 맞는 링컨의 미래를 예언한 물품으로 알려져 있다.

     

    2020년 01월 02일 12:44 오후

    케네디의 죽음(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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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다시피 케네디는 총을 두번 맞았다.

    처음, 차단막을 통과한 직후 목(넥타이)과 가슴 주변의 통증호소를 하는 장면이 첫번째 총을 맞은 장면이고,

    다음, 쓰러져가는 케네디를 재클린이 부축하는 순간 이마를 총탄이 뚫고 지나가는 장면이다.

     

     

    미 정부는_

    • 리 하비 오스월드에 의해 리 하비 오스월드가 쏜 세발의 총탄에 의해,
    • 목이 총알로 관통되었고, 다시 머리를 총알이 관통해 사망했다.

     

    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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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시 미 정부의 발표 대로라면, 리 하비 오스월드가 숨어있던 보관창고 건물 6층은 차량의 뒷 편에 있었다.

    하지만 케네디가 맞은 두 발의 총탄은 모두 정면 또는 정면을 기준으로 40~50도 방향에서 발사한 총탄이다.

    뿐만아니라, 두번째 맞은 총탄 – 머리를 관통해 머리가 터지는 장면 – 의 경우, 정면에서 날라온 총탄임이 더욱 분명하다.

    나와같은 음모(음모론)을 뒤쫓는 이들이, “암살“이라고 단호하게 말할수 있는 근거이기도 하다.

     

     

    암살당했던 전직 미 대통령들도 그랬지만_

    • 케네디는 FRB를 대체할 화폐를 준비하고 있었고 – 왜? FRB는 미 정부 은행이 아니기에.
    • 또한 CIA의 활동을 금지시키고 폐쇄 시키려 했다 – 왜? CIA는 로스차일드의 것이기 때문에.
    • 케네디의 암살은, 미국 통화권을 놓치지 않으려했던 로스차일드를 빼고는 설명할 수 없는 사건이다.
    • 더 앞선 암살, 링컨을 로스차일드를 중심으로 한 금융권 세력이 죽인 사건임을 부인하는 전문가, 역사학자들은 존재하지 않는다.
    • 케네디의 암살은 로스차일드가 CIA에게 명령을 하달한 암살일 수 밖에 없는 이유다.

     

    더 크게보면, 직간접적으로 한 팀인 로스차일드를 아우르는 일루미나티, 제수이트를 아우르는 바티칸, 그리고 이들의 주 공작집단인 프리메이슨의 묵인과 참여속에 이루어진 사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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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BI도 음모론을 우려했다.

    “제가 우려하는 것은 대중에게 오스왈드가 진짜 암살자라는 것을 확신시킬 수 있는 무언가를 발표해야 한다는 겁니다.”

    음모론이 확산되면 진실이 드러날 것을 우려.

     

    2. 오스왈드는 KGB 요원과 대화한 적 있다.

    “미국 중앙정보국(CIA)가 감청한 전화 통화를 바탕으로 작성한 문서는 오스왈드가 멕시코시티에 있는 러시아 대사관의 KGB 요원과 대화했었다고 추정”

    이 CIA의 기록은 그들이 얼마나 철저한 집단인지 잘 알게 해주는 데목이며, 이게 얼마나 거대한 음모인지는 “프리메이슨의 러시아 대혁명” 그리고 “진실추적(Truth Tracking)“을 읽어보면 알 수 있으리라.

    이 세상에 만들어진 모든 정보부, 정보 기관들 – 예, KGB, CIA, M14, 그리고 모사드까지 – 모두 로스차일드가 만든, 로스차이들의 정보부다.

     

    3. FBI는 경찰에 오스왈드를 보호하라고 경고했다.

    “케네디 대통령을 총으로 쏘아 살해한 오스왈드는 곧바로 체포 후 기소됐다. 그러나 이틀 후 오스왈드는 댈러스 경찰서 지하에서 인근의 나이트클럽 주인인 잭 루비가 쏜 총에 맞고 사망한다.”

    게임 오버.

     

    4. 소련은 케네디의 죽음을 우려했다.

    “소련 – 지도자가 없는 상황에서 어떤 무모한 미국의 장성이 소비에트 연방에 미사일을 발사할지 모른다고 두려워 했다.”

    케네디를 제외한 모두가 알고 있었던 사건이다.

     

    5. 로버트 케네디의 ‘마릴린 먼로 자살 음모’

    로버트 케네디가 이를 거부하자 먼로는 “그들의 관계를 폭로하겠다고 협박”했고 로버트의 대권 야망을 꺾겠다고 했다는 것.

     

    6. 사설탐정들이 케네디를 염탐하려 했다.

    케네디가 대통령에 당선되기 전 작성된 한 FBI 문서는 당시 상원의원이던 케네디를 염탐하려 했던 시도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7. 암살 직전, 한 영국 신문은 익명의 전화를 받았다.

    ‘캠브리지 뉴스’라는 영국 지역신문이 케네디 암살 25분 전, 미국에서 큰 사건이 벌어질 것이라는 익명의 전화를 받았다고 기술’

     

    8. 피델 카스트로 암살 계획.

    카스트로를 암살하기 위한 미국 정부의 방안 중에는 카스트로의 다이빙복을 병을 일으키는 박테리아로 오염시키는 것이나 그의 음식에 독을 넣는 것 등이 있었다.

     

    9. 존슨 대통령은 KKK였나?

    한 정보원은 KKK가 “존슨 대통령이 정치 초년생 시절 텍사스에 있는 KKK 지부의 멤버였다는 문서화된 증거”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KKK는 ‘앨버트 파이크(프리메이슨 33도)‘가 활동하던 프리메이슨의 엑티브 조직이다.

     

     

    2020.1.2. pm 12:48.

    To Be Continue…

     

     

    •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 : 재클린 리 부비에(Jacqueline Lee Bouvier, 1929년 7월 28일 ~ 1994년 5월 19일)
    • 종교 : 로마 카톨릭. 프랑스계 가톨릭 계통.
    • 케네디의 종교 역시 로마 카톨릭 이였다…

     

    글을 이어서 쓰기 전 – 잠시 외출해야 함 – 내가 이와같이 그들의 종교를 거론하는 이유는,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는 철저하게 로마 카톨릭과 제수이트 아래에서 교육을 받은, 로마 카톨릭인이었기 때문이다.

    직접적 대립이 없어 보이지만, 사단의 종들은, 언제라도 서로에게 총질을 할 수 있는 대상이다.

    그래서 같은 꿈, 비전을 공유하면서도, 끊임없이 서로를 제거해야 할 숙명을 간직한 채 살아간다.

    결국 같은 꿈, 같은 비전 아래 동일하게 사단을 찬미하고 있어 보이지만, 때가되면 둘 중 하나는 반드시 사라져야 하는 것이다.

    뱀이, 뱀이 아닌 사람들과 어우러져 있을땐, 뱀은 뱀들끼리 친구로 인식한다.

    하지만 그 자리에 다른 사람들이 싹 빠지고 뱀들만 남으면 어떻게 될까. 그 순간 뱀의 본색이 들어나. 둘 중 하나는 물어 뜯어 죽여야 돼…

    이게 뱀의 불변의 본색이다.

     

    케네디가 암살을 당하지 않았어도,

    설사 케네디가 로스차일드를 밀어내고 새로운 미국 국가의 화폐와 새로운 정보부를 만드는데 성공했다 할 지라도,

    그 화폐, 그 정보부가 미국의 화폐, 미국의 정보부가 되었으리라 생각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다.

    또다른 뱀이, 독식했을 뿐이다.

    이게 태생적인 미국이란 나라고, 미국은 그들의 원대한 꿈을 위해서만 존재한다.

     

    온 세계의 정보부를 손아귀에 쥔 채, 전 세계인의 피를 쪽쪽 빨아먹으며 자신들의 부를 키워원 로스차일드와 금융계. 즉 일루미나티…

    그렇다고 제수이트가 손을 놓고 있었느냐 하면 그렇지 않다. 전 세계에 바티칸의 성당을 만들고 헌금이란 이름으로 피를 쪽쪽 빨아 땡기고 있고, 그 사제란 이름하에 온 세상을 손아귀에 쥐어가고 있다.

     

    재미있지 않아…?

    누가 이길까…?

     

     

    이 글의 마지막을 다음과 같이 정리하고자 한다.

    이게 바로, 음모다. 그 음모가 사실상 가장 정직한 역사다.

    미국이란 나라의 태생이 이와같기 때문에,

    그들 스스로 음모를 진실로 인정하진 않겠지.

    그러니 반대로 말하면 ‘음모(음모론)‘은 어디까지나 ‘음모(음모론)‘이다.

    이를 다르게 표현하면 ‘음모(음모론)‘이 진짜란 말이다.

    어떻게 소련은 케네디의 암살을 알고 있었을까?

    영국 일간지에 제보 전화를 한 익명의 제보자는?

     

     

    2020년 1월 2일.

    음모 또는 음모론이 진짜 역사라는 사실을 토픽(글)으로 남기며,

    이 한해를 활기차게 열어본다.

    2019년 12월 30일 6:06 오후
    2019년 12월 30일 11:58 오전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추미애-인사청문화자료제출거부

     

     

    참 대단하다.

    뻔뻔해도들., 이렇게 토나오게 뻔뻔할 수 있다는게., 참 대단하다.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잘 보고있다. 열심히 해라.

     

    2019년 12월 30일 10:43 오전

     

    김기현첩보-백원우소환

     

     

    • 검찰(檢) ‘백원우, 첩보 생산 과정에 깊이 관여했다’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