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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콩고의 니라공고 화산 분화 – 세계에서 가장 빠른 용암에 시민들은 대탈주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의 니라공고 화산이 분화했습니다.
이 화산의 용암이 산록의 도시 고마를 향하고 있고 고마에는 피난명령이 내렸습니다.
니라공고의 용암은 세계에서 가장 속도가 빠릅니다.
고마의 시민들은 지금 대탈주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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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프리카까지, 화산이 폭발했다.
전세계의 화산층, 판의 경계가 흔들리고 있다…
에구구…
ㅠㅠ…
중국 운남성 규모 6.1 지진, 칭하이에서 규모 7.3 대지진 발생
2021년 5월 22일(토) 03:04, 중국 서부에서 규모가 매우 큰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진원은 중국 칭하이, 지진의 규모는 7.3, 내륙에서 발생한 지진으로는 매우 큰 지진입니다.
한편 이 지진이 일어나기 4시간 전에 남쪽으로 1,000km 떨어진 운남성에서도 규모 6.1의 강진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요.
여진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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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2: 31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변하려니와
전능자의 크고 두려운 날이, 다가오고 있다…
그가 계속해서, 당신의 진노의 잔이, 꽉꽉 차서 넘치고 있음을,
경고하고 있다…
롬2: 4 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케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의 풍성함을 멸시하느뇨 5 다만 네 고집과 회개치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판단이 나타나는 그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오래 참아주며 인내하며,
죄악에서, 사단과의 연합에서 돌이키길 기다린,
창조자의 그 기다려 줌 마저 너희가 비웃고 조롱했으니,
이제 창조자의 잔에 꽉꽉 차오른 그의 진노가,
너희가 스스로, 너희의 머리위에 쌓아올린 그 저주 위에,
피가 물같이, 쏟아지리라.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대 환란이 얼마나 가까이 다가와 있는지,
그리고 알곡과 쭉정이를 세차게 가르시는 날에, 쭉정이로 남아야 할 그들에게 불어닥칠 저주가,
얼마나 크고 두려운 저주인지,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예수의 얼굴을 바라보며,
멍하니, 그의 진노의 잔이 쏟아질 날을 기다리며,
그의 앞에 서있어야 할 때이다…
이 글을 읽을 기어들아…
이 글을 읽을, 43기어를 방문하는 기어들아…
너희는 절대로, 사람에게, 사람을 향해, 줄 서지, 말아라…
둘 다는, 없는거야…
사람에게 줄을 서고, 사람에게서 비전을 품는 자들은,
그들은 이미, 그리스도인이, 아니다. 다시 말하지만, 중간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중간이 존재한다고 속삭이는 그 속삭임이, 사단의 오랜 전술이며 전략인줄 알아야 돼…
어떤 성령도, 어떤 성경도 그리고 어떤 복음도, 예수와 사람 사이에서,
너희 마음이 편리한데로 줄을 바꿔가며 서도 된다고, 증거하지 않았다…
성경이 무엇을 증거하냐.
롬6: 16 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그러므로 변명할 수, 없단다…
누구라도 사람을 바라보고, 사람에게서 희망을, 소망을 품는자는,
그 사람의 종이며, 그 사람이 그들의 우상이 됨이라…
사람에게서 희망을? 사람에게서 소망을? 그자가 어떻게 그리스도의 사람일 수, 있다는 거냐.
사람에게서 비전을? 사람을 향하여 환호를? 그가 어떻게, 그리스도의 사람일 수, 있다는 말이냐.
사람에게 희망을, 소망을, 비전을 품는 그들의 우상이, 사람인 줄 모르냐.
사람에게 희망을, 소망을, 비전을 품는 그들이, 그 사람의 종인줄 모르냐.
이게, 육신의 저주며, 육신의 유전인줄, 모르겠냐…
앞에서건 뒤에 숨어서건,
필요하면 그리스도인이라 자랑하고,
필요하면 사람을 바라보며 희망을, 소망을 품는 그들이,
필요하면 그리스도인이라 자랑하며 그리스도의 살아계심을 조롱하는 자들이며,
필요하면 사람을 바라보며 희망과 소망을 말하는 그들이, 너희의 영혼을 지옥으로, 끓고가는 자인 줄 알라.
그러므로 예수의 사심과 역사하는 성령 앞에서 내가 확신하노니,
이 죄악이 큰, 죄악이라…
그리스도께서 죽었냐.
그가 주권자가 아니냐. 그가 전능자가 아니냐. 그가 너희의 하나님이, 아니었냐.
한낯 사람에게 줄을 서고, 한낯 사람을 바라보며, 그 사람에게서 소망을, 희망을 품는 그들이,
그리스도 앞에서, 내가 당신을 바라보았다 할 수 있을것 같냐…
이 사람아…
말세 중에서도 지말의 때인 지금,
그러나 이와같은 가짜들이, 정말 많은 세대다…
다시 말하지만, 이 죄악과 이 저주가 큰 죄악이라…
갈1: 7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8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 9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
그가 이미, 저주 아래 매여있던 우리를 위해 저주를 받았으며,
죽은자들 가운데서 부활의 첫열매가 되었으니,
그가, 너희의 진짜 하나님이며, 너희는 아브라함과 맺은 그 약속을 받은,
너희는 그리스도의 사람이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복음은 오직, 부활하신 그리스도 예수 곧 너희의 진짜 하나님께 매달려,
그의 얼굴을 바라보며, 그와 영원토록 동행하는 이 동행을,
그래서 살아서건 죽어서건, 그 모든걸 초월에 영원한 그리스도와의 동행을,
이 동행, 한가지를 증거하고 있다.
이 영원한 동행을, 우리는 구원이라 말한다…
기어들아…
지금은, 좌로든 우로든, 그 어느때보다 더욱, 치우지지 말아야 할 때인줄 알아야 돼.
지금은, 그 어느때보다 더욱, 사람을 바라보면 안되는 때인줄 알아야 돼.
그가, 진짜와 가짜를, 계수하고 있는 때인줄을, 알아야 한다…
마3: 12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어떤 가련한 영혼은,
아침에 잠에서 눈을 뜨며, 오늘도 별 일 없겠네 할지 모르겠으나…
그날은, 소리소문없이 다가와, 심장을 멈추게 할 거란다…
시간이… 거의 다… 되었어…
백신 접종 후 사망 이틀새 17명 늘었다. 누적 192명


<이상반응 관찰 기다리는 어르신들. 화이자 백신 43만8000회분이 추가로 공급된 19일 오후 서울 강남관광정보센터에 마련된 강남구 2호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화이자 백신 2차 접종을 마친 75세 이상 어르신들이 이상반응 관찰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 밝혀
- 처음부터 사망신고 140명…“인과성 미확인”
- 사회필수요원 50대 경찰 사망… AZ 접종
- 숨진 경찰 혈전 발견…당국 “희귀 혈전증 아냐”
- 이상반응 925건↑…누적 2만 3000건 넘어
국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 접종 후 사망했다는 신고가 17건으로 늘면서 사망자는 이상반응 신고 후 악화된 사망자를 포함해 모두 192명(누적 사망자)으로 늘어났다. 사회 필수요원으로 분류된 50대 경찰도 사망했다. 혈전도 발생했으나 보건당국은 백신 부작용인 ‘희귀 혈전증’은 아니라고 판단했다. 이상반응 신규 신고는 925건이 늘면서 누적 2만 3000건을 넘겼다.
- 사망자 16명 화이자, 1명 AZ 접종 “10명 기저질환… 7명은 확인 중”
- “사망 18건 인과성 인정 어렵다”, 심의 198건 중 사망 인과성 인정 0건, 중증의심 2건만 인과성 인정, 3건 보류
- 중환자실 입원·영구장애·생명 위중 등, 중증이상 반응 85건 신규 신고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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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백신 접종 후 사망자가 처음으로 아스트라제네카(AZ) 보다 많아졌다…
화이자 백신 접종을 하려는 사람들이, 많다는 반증이겠지…
혈전은 발견되었으나, 알려진 백신에 의한 희귀 혈전증은 아닌걸로…
인과성은, 없는걸로…
현재 백신 접종 후 누적 사망자 192명…ㅜㅜ
이탈리아 스트롬볼리 화산이 분화 – 화쇄류가 바다 위를 질주
2021년 5월 19일 12:47(UTC), 이탈리아의 스트롬볼리 화산이 분화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직후 화쇄류가 발생했습니다.
화쇄류는 산록을 돌진하여 해안선에 도달한 뒤 바다 위로 약 1km를 이동했습니다. 화쇄류는 바다 위를 흐릅니다.
이번에 스트롬볼리는 화쇄류가 바다 위를 질주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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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다시,
이탈리아에서 화산이 분화했다고 한다…ㅜㅜ
화쇄류가 바다로 흘러나와 보트를 타고있던 사람들을 향해 맹렬히 돌진하는 모습이라고 한다…ㅜㅜ
전세계적으로,
뭔가 거대한 지각의 변화, 움직임이 지속되고 있다…
허리띠를, 동여매야 할때다…
미국, 4.5세대 전투기 “MR-X” 개발?

The Air Force will ask Congress to retire 421 legacy aircraft through 2026, replacing them with just 304 new fighters, according to fiscal 2022 budget talking points obtained by Air Force Magazine. The savings derived from operating a smaller fleet will be put toward acquiring new systems such as the Next-Generation Air Dominance fighter later this decade, and a new Multi-Role fighter, called MR-X, in the 2030s.
(구글번역) 공군 매거진이 입수한 2022 회계 연도 예산 요점에 따르면, 공군은 의회에 2026년까지 421대의 기존 항공기를 퇴역시키고 304대의 새로운 전투기로 교체 할 것을 요청할 것입니다. 소규모 함대를 운영하여 얻은 절감액은, 올해 후반기에 차세대(아마도 6세대) 제공권 장악을 위한 전투기 개발과 2030년대에 등장할 MR-X라고 하는 새로운 멀티롤 전투기와 같은 새로운 시스템을 확보하는 데 사용됩니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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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신인균의 국방TV 및 군사TV는 43기어에선 영상재생이 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신인균의 국방TV 및 군사TV의 방송영상을 짜집기해서 신인균의 국방TV 및 군사TV를 호도하는 세력이 있기 때문에, 타 커뮤니티 또는 사이트에서의 영상재생이 되지 않도록 설정을 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방송을 자세히 시청하고 싶다면, 위 링크를 타고 방송시청을 하면 되겠다.>
MR-X에관 소식은 위 영상 “6:52” 부터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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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미국에서 MR-X라는 4.5세대 전투기를 새롭게 개발한다는 소식이다.
600대 생산이 목표고, 미군은 그중 304대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한다.
기사 전문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아마도 4.5세대 전투기 개발은, 미국의 입장에선 어려운 문제가 아니고 많은 시간이 소요될 문제도 아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재미있는 부분이 등장한다. 만약 F-35가 미군 또는 미 공군이 요구하는 수준으로 운영 유지비를 줄이는데 성공한다면,
MR-X 개발은 없을 것이라고 하는 부분이다…
글쎄…
내 생각엔, 저 MR-X가, F-36 Kingsnake를 말하는게 아닐까 싶다.
솔직히 그렇게, 확신한다…
그리고 F-35는 결국,
미군과 미 공군이 요구하는 수준으로 운영 유지비를 줄이는데, 실패할 것이다.
문제는,
KF-21의 판매에 있어서 어려움이 예상된다는, 예상이겠지…
KF-21 입장에선, 쌘 경쟁상대가 등장한 거니까…ㅜㅜ
난 여전히,
이와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
F-22 또는 F-35를 통해서 느낀게 있다면,
F-22 또는 F-35 전투기의 막강한 성능과 공중 장악 능력이 아니라,
미국을 중심으로 한 서방세계의 언론의 힘이, 참 대단하구나…
느꼈다는 것이다.
그 서방세계 언론들의 농간에 한국이나 일본은 엄청난 양의 F-35 도입을 했고 또는 하고있는데…
따라서 향후 유지/보수 비용으로 천문학적인 비용이 발생하리라 예상해본다.
정작, 써먹지도 전투기에 천문학적 유지/보수 비용을 쏟아 부어야 한다…
정작, 그 F-35를 팔아먹은 미국은, 발을 빼겠단다…
다시 말하지만, 그 F-35를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며 언론 플레이를 했던, 이탈리아, 캐나다…
그들은 결국, F-35 도입을, 하지 않았다. 그 F-35를 떠안은 건 미국을 제외하면 일본과 한국이 가장 많고,
그 밖에 이스라엘과 유럽 소수의 국가들이 소수의 F-35를 구입한게 전부다.
이성이 있다면, 상식이 있다면 판단하여 보라.
정말 그 F-35 스텔스 전투기라는게 그토록 뛰어난 전투기라면,
지금 6세대 전투기를 바라보는 이 시점에, 미군과 미 공군이 그 F-35 전투기를 버리고,
다시 4.5세대 전투기로 회귀(回歸)할 수 있을까? 비용문제로?
그러면 6세대 전투기는, 유지/보수 비용이 얼마나 들어갈까.
비용, 유지/보수 문제로 6세대 전투기 개발 안할건가.
이건, 유지/보수에 들어가는 비용 문제가 아니다.
이건 상식 밖의 일이다…
앞선 토픽(글) “그리펜? KF-X? 당신의 선택은?” 중,
““Quora”에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해 보았다. “Which is better, F16 Viper or Gripen-E?”“에서 소개한 바,
F-35 뿐 아니라 F-22 조차도, 우리가 알지 못하는 뭔가 중대한 하자와 문제가 있는 전투기임이 분명하다.
그 중대한 하자 또는 문제가 있었던 이유로, 미국은 실질적인 작전 투입이 불가능한 전투기를 가진 대신에,
미국과 서방세계의 언론을 동원해, 언론 플레이라는 방어체계로 이를 극복한 것이다.
전투기의 성능을 뻥튀기하면서!
난 이렇게 생각한다.
F-22 조종사 왈, 나는 언제 폭발할지 모르는 활활 타오르는 화약고에 앉아있다는, 그 F-22…
유지/보수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가 4.5세대로 회귀하며 우방국이라는 한국 그리고 일본에,
그 활활 타오르는 유지/보수 비용을 지불하게 하며 자국의 록히드마틴이란 회사를 살렸다.
난 이렇게 생각한다.
미국이 잘못한 건 없다.
내가 미국 국방부 소속일 지라도, 당연히, 자국의 록히드마틴과 같은 첨단 기술 기업, 살려야지!
언론 플레이를 하든, 세뇌를 시키든, 선동을 하든, 그래서 팔아먹을수 있으면 팔아먹어야지!
당연한 것 아닌가.
내가 궁금한 건, 귀가 얇은 한국과 일본…
이들은 그 F-35 구매를 하기전, 시운전이라도 해 보았는지, 이게 궁금하다…
도대체 어떤 문제가 있고, 어떤 정비과정을 거쳐야 하길래, 전투기의 한번 출격을 위해,
30명에 가까운 인력이 3~4시간의 정비시간을 거쳐야 하는지…
경험을 해 본 것인지, 이게 궁금하다.
한국의 일부 네티즌들은,
일본의 스텔스 전투기 개발이 사실상 중단되었다는 걸, 오해하는 경향이 있다.
만들수가 없어서가 아닐 것이라 생각한다. 미국에게 속았다! 말은 할 수가 없으니, 선택은 일본이 스스로 했으니까.
하지만 이 세대에 등장한 5세대 스텔스 전투기라 불리우는 F-22, F-35라는 그 스텔스 전투기가,
얼마나 쓸모가 없는지, 얼마나 불필요한지, 유지/보수를 위해 얼마나 많은 비용을 지출해야 하는지,
일본 정부를 봤을 것이다.
이제 일본 정부에게 남은 숙제는,
미국과 미군이 F-35의 중대한 하자 또는 문제를 감추듯,
자국이 도입한 F-35의 중대한 하자 또는 문제를 감추며,
언론 플레이를 하며, 우리는 첨단의 스텔스 전투기 F-35가 있다고 선전하며,
써먹을수 없는 전투기를 유지/보수하는 부담을 이고 있으니, 그 대신, 입으로, 홍보로,
새로운 방어체계를 구축하는 전략을 펼치는 방법밖엔 없을 것이다.
그래야, 한국도,
한번의 훈련을 위한 전투기를 출격시켜야 할 지라도,
30명에 가까운 전문 인력과 3~4시간의 정비시간을 필요로 하는,
그 스텔스 전투기 F-35를, 더, 도입할 테니까 말이다…
지금,
위 AIR FORCE MAGAZINE의 기사 또한,언론 플레이에 불과하다 생각한다.
만약 F-35가 미군 또는 미 공군이 요구하는 수준으로 운영 유지비를 줄이는데 성공한다면, MR-X 개발은 없을 것?
이런 말이라도, 남겨야 하는게 아닐까. 양심이 있으면…
우리가 땅 파면, 돈이 나오는 나라였냐.
국가 부채가 2천조를 바라보는 나라다.
어떤 가증한 자는, 내가 갚을거 아닌데^^ 하며 웃고 있겠지만,
빚이라는건, 본인들이 원한다고 안갚고 갚고 할 문제가 아니다.
나라의 빚이 이처럼 쌓이고 쌓이면, 그 나라 국민들의 몸이 무거워진다.
빚이 있는 사람은, 그래서 몸이 무겁고, 몸이 둔해지고, 행동 하나하나가 버겨워진다. 이게 빚이다.
원하든 원하지 않든, 그 국민들의 양 어깨가, 그 빚을, 짊어지게 되는게 나라빚이다.
알게 모르게, 다 내가 갚아야 하는 빚이다.
참 걱정스럽다…
다행히, 통일은 없고 영원히 없으며,
남과 북이 알곡은 알곡끼리, 쭉정이는 쭉정이들 끼리, 끼리끼리 해처모여질, 예정이다.
황교안의 방미는, 딥스테이트 핵심세력들과 만남 위한 방미
<현재 신인균의 국방TV 및 군사TV는 43기어에선 영상재생이 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신인균의 국방TV 및 군사TV의 방송영상을 짜집기해서 신인균의 국방TV 및 군사TV를 호도하는 세력이 있기 때문에, 타 커뮤니티 또는 사이트에서의 영상재생이 되지 않도록 설정을 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방송을 자세히 시청하고 싶다면, 위 링크를 타고 방송시청을 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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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무엇을 준비하고 있을까. 궁금하다.
아마도 황교안, 윤석열의 시대가 온다면, 우리가 머릿속으로 알고있는 현재의 대한민국 대통령제는,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이스라엘이 좋은 예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한 사람은 대통령직을 수행하고, 다른 한 사람은 총리직을 수행하는 것과 같은. 한국이라는 나라는 조금 다르게, 그러니까, 내각책임제와는 다른, 대통령과 국무총리의 역할이 완전하게 나뉘는 구도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어디까지나 그럴수도 있다는 예상이다.
하지만 그들에겐 분명한 목표(目標)가 있다.
사단의 회 곧 그림자정부라 불리우는 그 세상의 임금들은,
모든 민족, 모든 족속, 모든 나라, 모든 국가의 “주권을 빼았어야 한다“는 목표(目標)다.
그들은 지금, 전세계에 걸쳐 주권을 빼았기 위한 투쟁을 벌이고 있다.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작금의 현실은, 그 주권을 빼았기 위한 그들의 국가주권 쟁탈 전쟁의 무대다.
- 우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을 보며 법치의 붕괴를 경험했고,
- 한국과 미국 뿐 아니라 전세계 곳곳에서의 선거조작-부정선거의 그림자를 보았다.
- 중국 우한발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했고, 그 사태를 촉발시킨 중국 공산당은, 도리어 책임을 떠넘기고 있으며,
- 그 중국 공산당과 이 음모를 꾸몄던 자들은 이제 백신 접종을 강요하고 있고,
- 당당하게, 인구감축의 필요성을 일장 연설하고 역설하는 시대를, 경험하고 있다.
전 세계의 법과 법치 그리고 나라라는 이름의 가치와 그 나라를 지탱시켜주는 질서의 파괴를 경험하고 있다.
미얀마 사태를 보며, 어떤 이들은 동정할테고, 어떤 이들은 아웅산수치의 편을 들, 테고, 또 어떤 이들은 중국 공산당의 편을 들, 테지만, 그렇게 볼 문제가, 아니다.
아웅산 수치? 시진핑? 이들은 그저, 깃털에 불과하다.
자기 자신의 미래, 자기 자신의 운명도 모르는.
언제라도 써먹다 툭툭 털어내 버려지는, 깃털…
나는 아직까진, 판단을 유보할련다.
사단의 회, 곧 그림자들이 정말, 빌 게이츠의 유통기한이 다 되었다고 판단하는 것인지 아닌지.
어쨌든 기다렸다는 듯, 그들은 빌 게이츠라는 자신들의 또다른 깃털을 향해,
그의 혐오스러움을 책으로, 언론을 통한 인터뷰로, 마구 쏟아내며 그를, 폭로했다.
이게, 사단의, 본질이기도, 하다.
사단은 절대로, 써먹은 자를, 살려두지 않는다.
사단의 종들은 절대로, 써먹은 자를, 가만히 내버려두지, 않는다.
가만히 내버려두거나 혹은 살려두면, 두려움을 심을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니 어쩌면, 얼굴마담이 되고나면, 그 다음이 위험하단 사실을 알고있을지 모르는 홍석현이가,
시진핑보다 똑똑한거지…
시진핑은 빌 게이츠와 같이 이정도로 끝나지 않는다.
시진핑이란 충견을 이용해, 전세계를 혼란에 빠뜨리고,
중국 공산당 뿐 아니라 중국 인민이란 자들을 전세계인이 혐오의 대상으로 삼게 한 후에,
도리어 그 책음을 시진핑에 물어, 그를 세차게 찍으리라.
그때가, 중국이란 나라의 주권이, 사라지는 날이다.
그때가, 중국이란 나라가, 다시금 원나라의 때로, 돌아가는 날이다.
이 일이 일어나기 전에, 그들에게 엄청난 소용돌이가, 먼저 불어닥칠 것이다.
기대해라.
어떤 이들은 여전히, 박근혜를 지지하며 박근혜를 빨, 테고,
또 어떤 이들은 황교안을 그리고 어떤 이들은 윤석열을,
저마다 사람에게 기대어, 그 사람을 바라보며,
자신들의 욕구를 충족시키려 하겠다마는,
그 황교안이, 그 윤석일이, 대통령이 된 들,
우리에게 내일은 환란이지, 평화는, 없다.
그들이 대통령이 되고, 정권이 바뀌면, 너희가 원하는 좋은 세상이 찾아오겠나. 그럴것 같냐.
그들이 머리를 조아리고, 권력을 거머쥐기 위해 빌붙는 그 대상들,
예를들면, 딥스테이트라 불리우는 미국 내 막후 실세들,
예를들면, 그 위에 앉아있는 CFR(외교관계협의회),
예를들면, 그 안에서 활동하는 헨리 키신저란 개,
예를들면, 그 헨리 키신저의 주인인 록펠러,
그리고 그 록펠러가 섬기는 제수이트 바티칸,
이들이, 동일하게, 너희가 그토록 싫어하는 진보-좌파라 불리우는 그들의 주인이기도 하단다.
그러니까 주인은, 몸통은 하난데, 각각 “보수-우파“라는 가면을 쓰고, 또 “진보-좌파“란 가면을 쓰고 있을 뿐이야.
그러니까 주인은, 몸통은 하난데, 각각 “종북, 친북, 종중, 친중“이란 제각각의 이름으로 불리우고 있을 뿐이란다.
이 글을 읽을 기어들의 생각은 어떠냐.
그들이 대통령이 되고, 정권이 바뀌면, 너희가 원하는 좋은 세상이 찾아오겠나. 그럴것 같냐.
그러면 그들이 주인으로 섬기는 그 사단의 회, 곧 그림자정부라 불리우는 세상의 임금들이,
각 족속, 각 민족, 각 나라, 각 국가의 주권을 완강하게 빼았기 위한 이 전쟁을, 멈추기라도 하겠나. 그럴것 같아?
미안하지만, 그런 세상은, 존재하지 않는다…
롬6: 16 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그 그림자들을 등에 없고, 정치라는걸 또는 권력이란걸 검어쥐고자 하는 저들은,
그 그림자들의 종이고, 저들에게, 그림자들은 주인이라.
그들의 주인의 뜻대로 행해야 종이야…
종은, 그 주인의 뜻대로, 행한다…
그들의 종이, 대한민국을 위해, 움직이지 않아…
주인은 하나인데, 각기 맡은 역할은 둘이다?
오히려 대놓고 진보-좌파인게, 보수-우파라는 가면을 쓴 채, 정체를 감추곤,
제 주인의 뜻에 따라 대한민국을 파괴하는, 제 주인을 위해 침을 흘리는 저들의 세상보다 좋으리라…
정말 다행인 것 한가지, 알곡가 쭉정이가 쉼없이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는 사실이고,
정말 다행인 것 한가지, 예수가, 이 민족을, 완전히 버리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정말 다행인 것 한가지, 그들의 뜻대로 되게, 예수가 허락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라…
정말 다행인 것 한가지, 그 예수가, 알곡을 알곡 따로, 쭉정이는 쭉정이들 끼리, 끼리끼리 모으리라…
내가 알아…
- 황교안의 미국행을, 어떻게 봐야하나.
- 윤석열의 뒷배와 딥스테이트의 어젠다.
- 윤석열, 미국 이너서클과 협약? 한국 레짐체인지 파트너?
- 그림자정부 – 삼변회, 숨겨진 절대 권력자들의 조직
- 그림자정부 – 헨리 키신저와 외교관계협의회(CFR)
혈흔이, 발견 되었었나보다…
참고로 이 영상은 KOREA NOW라는, 연합뉴스의 영어버전 유튜브 방송이다.
영상 개시일은 2021년 5월 1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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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유튜브 영상은 KOREA NOW의 2021년 5월 13일 영상이다.
영상 “2:24“부터, 주검이 된 손 씨의 혈흔이 발견된 듯 한 혈흔 흔적이 클로즈업 되어 보인다…


KOREA NOW라는, 연합뉴스의 영어버전 방송 또한 정확하게 “혈흔 발견“을 언급하진 않았지만,
영상속 주검이 된 손 씨 시신을 옮기는 장면,
이어지는 발견된 누군가의 혈흔이 클로즈업 된 장면,
그리고 이후 경찰들이 그 혈흔을 자세히 살펴보는 모습은,
주검이 된 손 씨 시신이 발견되었던 그날, 시점, 같은 장소에서의 화면이다.
그 날, 그곳에서 혈흔이 함께, 발견 되었었다고 봐야한다…
그런데 다른 어떤 신문 기사들을 검색해봐도, 연합뉴스 또한,
혈흔이 발견되었다는 기사는 찾을수가 없었다.
내가 찾지 못한건지…
한편 지난 2021년 4월 30일 조선일보 기사에 따르면,
경찰은 손 씨 뒤통수에 생긴 외상 만으로는 타살 가능성을 단정해 말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었고,
또 2021년 5월 13일 머니투데이 기사에 따르면,
13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전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으로부터 ‘사인은 익사로 추정된다‘는 내용의 부검 감정서가 나왔다. 국과수는 “머리 부문 2개의 좌열창(찢긴 자국)은 사인으로 보기 어렵다“는 의견을 제시했다고 했다.
애초 지난 2021년 5월 1일, 국과수(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1차 부검을 진행한 뒤 ‘머리의 상처가 직접적인 사인이 아니다‘라는 취지의 구두 소견을 냈었다.
의문이 드는 부분이다.
그런데 왜? 혈흔이 발견되었다는 기사는, 한 줄도 없었던 걸까.
주검이 된 손 씨의 부모님들은, 물론 혈흔이 발견되었다는 사실을 알고있을 것이다.
발견된 혈흔이 손 씨의 혈흔이 맞는지?
유튜브 등에서 추측하는 손 씨의 이동 동선과 혈흔 발견 장소가 같은 장소라는 추측들이 맞는건지?
혈흔이 발견 되었다면, 직접적 사인이 아닐지라도, 자해가 아닌 이상, 누군가에 의한 가격이 있었다는 것 아닌가.
그런데 왜? 그 부분에 관한 발표가 없는건지…
의문이… 생긴다…
PNG피 + 혈흔 = 148…
PNG피 + 혈흔 = 148…
PNG피 + 혈흔 = 148…
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음모론 관점 – 한강 사건 손 씨 친구A씨, 한강공원 빠져나갈 때까지의 10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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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뉴스1 유튜브채널의 영상을 살펴보길 바란다.
우선, 한강에서 실종된 후 주검으로 발견된 손 씨의 친구 A씨가,
한강공원 토끼굴을 빠져나가던 시점(오전 4시 30분경)을 보여준 후,
영상을 뒤로 돌리기 하며, 토끼굴에서 한강공원을 가로질러 집으로 향하는 친구 A씨의 동선을 역순으로 보여준다.
다시 말해서, 토끼굴에서 한강공원으로 되돌리기 된 CCTV 화면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여기서 잠깐,
지난 2021년 5월 10일 작성했던 토픽(글) “계묘일의 토끼굴 토끼사체 사건은 연관성이 있다?“을 살펴보자.

위 GIF 화면과 같이,
두 사람의 모습이 생생하게 보인다. 그리고 나는,
내 눈엔, 그가 누군지는 몰라도, 시신으로 보이지 않는다…
시신이라면, 저처럼 팔을, 발을 내딛듯 움직일 수 없으니까…
시신이 아니라, 누군가, 토끼 또는 강아지 흉내를 내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다른 그 누군가, 토끼 또는 강아지 흉내를 내고 있는 사람 곁에서, 동행하고 있다…
마치 서커스장 조련사가, 토끼 또는 강아지 흉내를 내고 있는 사람을 조련하며, 어디론가 이끌어가듯…
라고 주장했었다.
자세히 살펴보기 바란다.
위 두 남자(혹은 두 사람) 중, 기어가는 남자(혹은 사람)의 모습은 사채가, 아니다.
분명하게, 팔이 동작하고 있다. 마치 토끼 또는 강아지가 앞다리를 내딛듯이…
이제 다시 위 뉴스1TV의 유튜브 채널 영상을 살펴보자.
손 씨 친구 A씨의 동선을 되돌리기 하여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면,
위 “계묘일의 토끼굴 토끼사체 사건은 연관성이 있다?“에서 소개한 CCTV GIF 화면,
그러니까 두 남자 혹은 두 사람의 모습이 등장한다.
그리고 그 이전, 소나무에 가려져 있던 사람들의 모습도 등장한다.
아래 이미지와 같다.




참고로, 위 뉴스1TV 영상을 캡쳐한 화면이다.
그러니까 시간을 역순으로, 영상을 되로 돌리기 한 후,
바로 저 붉은색 원에서 부터 다시, 원래 시간으로 화면이 재생된다.
위 뉴스1TV의 CCTV를 근거로,
지난 2021년 5월 10일 작성했던 토픽(글),
“계묘일의 토끼굴 토끼사체 사건은 연관성이 있다?“에서 소개한,
GIF 영상속 두 남자 혹은 두 사람의 모습은,
적어도 주검이 된 손 씨의 친구 A씨는 아니다.
A씨는 두 남자를 지켜보고 있었다.
저 두 남자 혹은 두 사람이,
한 사람은 엎드려서 기어가며 토끼 또는 강아지 흉내를 내듯 앞 손(또는 앞다리)를 내딛고 있고,
다른 한 사람은 옆에 서서 지켜보며 그 토끼 또는 강아지 흉내를 내는 사람을 어디론가 이끌어 가듯 하고 있을때,
손 씨의 친구 A씨는 여전히, 소나무에 가려진 채 그 광경을 지켜보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리곤 위 캡쳐한 이미지 중 4(네)번째 이미지,
영상속(이미지속) 기둥처럼 보이는 뭔가에 두 남자의 모습이 가려진 후,
한 남자만 그 기둥에서 나와 혼자서 가는 모습이 포착된 후, 그와 동시에,
손 씨의 친구 A씨가 소나무에서 모습을 드러내며 다시 CCTV에 포착된다.
이후 소나무에서 나와 모습을 드러낸 손 씨 친구 A씨는 곧장,
토끼굴로 향하고, 토끼굴을 빠져나가며, 집으로 향한다.
그러니까 토끼 또는 강아지 흉내를 내듯 엎드려 걷고있는 사람)과 그 사람) 옆에 서있던 사람중,
한 사람만, 기둥에서 빠져나와 어디론가 가버린다.
다른 한 사람은, 그 기둥에서 빠져나오지 않았다.
가정을 해보자.
만약 토끼 또는 강아지 흉내를 내고있던 사람이 주검이 된 손 씨였다면,
주검이 된 손 씨 곁에서 손 씨가 토끼 또는 강아지 흉내를 내고있을때 곁에 서있던 사람은 손 씨의 친구 A씨가 아니었다.
손 씨 친구 A씨는, 손 씨가 토끼 또는 강아지 흉내를 내며 누군가의 곁에서 기어가고 있을때, 이 광경을 지켜보고 있었다.
그 이후, 토끼 또는 강아지 흉내를 내던 손 씨 곁에 있던 사람은, 기둥에서 나와 다시 CCTV에 모습을 드러낸다.
동시에 이 광경을 목격하고 있던 손 씨 친구 A씨 또한, 소나무에서 나와 CCTV에 모습을 드러낸다.
손 씨는, 기둥에 가려진 이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앞선 2021년 5월 4일에 작성했던 토픽(글) “음모론 관점 : 한강 대학생 실종 사건, 점점더, 미궁속으로“를 통해서,
바로 저 당시, 세 명 정도의 남자들이 1분 정도 한강변 도로를 따라 갑자기 전력 질주하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된 것 까지,
소개했었다.
위 뉴스1TV 유튜브 영상을 시청했다면 알고있겠지만,
그 한강변 도로를 따라 갑자기 1분 정도 전력 질주를 하던 세 명 정도의 남자들 역시,
애초 CCTV속 붉은색 원 안에 함께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ㄴ 물론 어디까지나 가능성이다. 자세히 보이지 않기 때문에.
위 뉴스1TV 유튜브 영상속에서 시간을 거꾸러, 되돌리기 편집한 후,
소나무에 모습이 가려져 자세히 식별할 수 없지만, 몇몇 사람들의 서성거림이 보여진다.
손 씨 친구 A씨 역시, 이 소나무를 기준으로 모습이 보였다 안보였다를 반복한다.
그리곤 잠시후,
이 소나무에 모습이 가려져 있던 사람들 중 일부가 소나무에서 나와 모습을 드러낸다.
그 직후, 두 사람도 소나무에서 뒤따라 나왔다. 그리곤 그 중 한 사람이 토끼 또는 강아지 흉내를 내며 기어가기 시작한 것이다.
앞선 2021년 5월 4일에 작성했던 토픽(글) “음모론 관점 : 한강 대학생 실종 사건, 점점더, 미궁속으로“에서 소개한,
세 명 정도의 남자들이 1분 정도 한강변 도로를 따라 갑자기 전력 질주를 했다는 그 세 명 정도의 남자들이,
바로 이들이다.
다시 말해서,
토끼 또는 강아지 흉내를 내던 사람과 그 곁에 서있던 사람이 소나무에서 나와 모습을 드러내기 직전,
먼저 소나무에서 나와 CCTV에 모습을 드러내기 드러낸, 바로 그들이라는 말이다.
또다시 가정을 해보자.
토끼 또는 강아지 흉내를 내며 기었던 그가 손 씨가 맞다면,
적어도 토끼 또는 강아지 흉내를 내던 손 씨 옆에 서있던 그 남자와,
토끼 또는 강아지 흉내를 내던 손 씨의 친구 A씨 세사람은, 서로를 알고있는 사이일 것이다.
더 낳아가, 이들보다 먼저, 소나무에서 나와 모습을 드러낸 세 남자, 그리고 손 씨, 친구 A씨,
토끼 또는 강아지 흉내를 내던 손 씨 곁에 서있던 또 한 명의 남자…
이들은 모두, 알고있던 사이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
이 소나무에 가려져 있던 그들이 모두 알고 있었던 사람들인지,
이 사건의 중요한 열쇠가 아닐까 생각한다.
그런데 경찰은,
세 남자는 사건과 무관한 것으로 발표 및 결론을 낸 것으로 언론이 보도했다.
토끼 또는 강아지 흉내를 내던 그의 곁에 서있던 다른 한 남자에 관해서, 언론 보도를 보지 못했다.
앞으로,
설사 어떤 단서가 발견된다 한 들,
과연 사건과 연관이 있다는 발표가, 나올수 있을까.
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이스라엘-하마스 충돌 7일째, 네타냐후 ‘멈추지 않을 것’

<가자지구 내 외신들이 입주한 건물인 12층 규모 잘라 타워가 15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무너졌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간 무력 충돌이 7일째 접어든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가자지구 공습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의 가자지구에 대한 대대적인 공습으로 16일(현지시간)에만 최소 3명이 더 숨졌다고 팔레스타인 보건당국은 전했다.
하마스가 이스라엘 수도 텔아비브를 향해 로켓포를 발사하면서 이스라엘 사람들도 방공호로 대피했다.
국제사회는 격화하는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무력 충돌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전날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마무드 아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과 각각 통화를 하고 상황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이날 오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소집돼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무력 충돌 상황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완전히 붕괴된 가자지구 내 잘라 타워>
지난 10일 시작된 분쟁으로 현재까지 팔레스타인에서는 최소 148명, 이스라엘에서는 10명이 사망했다고 양측은 전했다. 이스라엘은 가자지구에서 숨진 사람 중 수십명이 무장단체 소속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팔레스타인 보건당국은 사망자 중 41명이 어린이였다고 말한다.
네타냐후 총리는 전날 대국민 TV 담화에서 “필요할 때까지” 공습은 계속될 것이며 민간인 사상자를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충돌에 책임이 있는 것은 우리가 아니라 우리를 공격하는 자들“이라고 했다.
이번 사태는,
유대인 정착민들의 동예루살렘 점령 후 팔레스타인 주민들은 정착촌에서 추방될 것이라는 위협을 받은후,
무슬림과 유대인 양측의 성지인 동예루살렘의 알아크사 사원에서 팔레스타인 시위대와 이스라엘 경찰 사이 충돌이 벌어진 후,
지난 10일 이스라엘 경찰과 팔레스타인 주민들의 대치로 수백명의 부상자가 속출하면서 분쟁이 격화했다.
급기야 지난 2021년 5월 10일,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가 200여개의 로켓포를 쏘아올려 이스라엘을 공격했고,
이스라엘은 아이언돔과 전투기를 동원해 방어 및 보복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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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백신 접종 16일 만에…50대 경찰관 사망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뉴시스>
17일 광주시 등에 따르면 전남경찰청 소속 A 경감은 전날 광주의 한 대학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맞고 이상증세를 보인 50대 경찰관이 접종 16일 만에 사망.
- A 경감은 지난달 30일 AZ백신 1차 접종 후 두통과 메스꺼움, 오한 등의 증상이.
- 그는 6시간 간격으로 타이레놀을 섭취하고 증세가 호전됐으나 이후 다리 저림과 가슴 통증 등의 증상이 나타난 것.
- A 경감은 지난 12일 쓰러져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광주의 한 병원으로 이송.
- 대학병원으로 옮겨진 그는 혈전 발생으로 시술을 받았지만 심장 기능이 완전히 회복하지 못하면서 지난 16일 오후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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