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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연구소 미발표 논문 3편 공개…연구진 증거 조작 정황

중국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중공 바이러스)의 자연발생설을 주장하기 위해 연구논문을 조작했다는 의혹이 짙어지고 있다.
최근 익명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우한 연구소의 미발표 논문 3편이 공개됐다.
해당 논문은 박사 논문 1편과 석사 논문 2편으로, 모두 중국어로 작성됐으며 스정리(石正麗) 박사가 참여했다. 논문은 각각 2014년, 2017년, 2019년 통과됐다.
핵심은 2014년 통과된 논문에 등장한 박쥐 코로나바이러스 샘플 ‘Ra4991’다.
이 샘플은 2013년 중국 윈난성의 한 동굴에 서식하는 박쥐에서 채집됐다. 국제적 유전자 보관소인 진뱅크(Genbank)에 보관됐으며, 수탁번호는 KP876546이다.
- 올해 2월, 스정리 박사는 학술지 ‘네이처’에 발표한 논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SARS-CoV-2)가 2013년 윈난성에서 입수한 박쥐 코로나바이러스 샘플인 ‘RaTG13’와 염기서열이 96.2% 유사하다고 밝혔다.
- 이탈리아 미생물학자는 ‘RaTG13’ 염기서열 일부가 우한 연구소에 의해 2016년 발표됐으나 당시에는 명칭이 ‘Ra4991’였다며 의구심을 나타냈다.
- 프랑스 르몽드지는 전문가의 분석을 인용해 스정리 박사의 2020년 2월 논문이 우한 연구소의 기존 논문과 모순점을 보인다고 보도했다.
- 우한 연구소는 ‘동일한 샘플이라면서 왜 두 샘플의 유전자 서열이 다른지 설명해달라’는 르몽드의 요청에 응하지 않았다.
- 스정리 박사가 신종 코로나의 자연 발생설을 주장하기 위해 논문을 조작한 것 아니냐는 의혹으로 이어지고 있다.
- 홍콩 바이러스 학자 옌리멍(閆麗夢)도 샘플 ‘RaTG13’의 바이러스 염기서열은 “중국 공산당이 바이러스 자연 발생설을 선전하기 위해 만들어낸 작품”이라고 주장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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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가사와라제도에서 규모 5.6 강진 발생 – 이즈-오가사와라 해구는 규모 9.0 지진이 발생할 숨겨진 제6의 장소
5월 30일 일본 도쿄에서 남쪽으로 약 1,000km 떨어진 오가사와라제도 부근에서 규모 5.6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그런데 진원인 이즈-오가사와라해구는 일본에서 규모 9급 지진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제6의 장소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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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대 거대 지진이 발생할 수 있는 지진대는,
위 이미지와 같이 5군데이다.

그리고 또 한군데,
제6의 장소라 불리우는,
이즈오가사와라 해구 인근에서,
규모 5.6 강진이 발생했다고 한다…ㅜㅜ
지구 전체가 요동치고 있다…ㅜㅜ
일본 오가사와라제도에서 규모 5.6 강진 발생 – 이즈-오가사와라 해구는 규모 9.0 지진이 발생할 숨겨진 제6의 장소
5월 30일 일본 도쿄에서 남쪽으로 약 1,000km 떨어진 오가사와라제도 부근에서 규모 5.6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그런데 진원인 이즈-오가사와라해구는 일본에서 규모 9급 지진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제6의 장소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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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대 거대 지진이 발생할 수 있는 지진대는,
위 이미지와 같이 5군데이다.

그리고 또 한군데,
제6의 장소라 불리우는,
이즈오가사와라 해구 인근에서,
규모 5.6 강진이 발생했다고 한다…ㅜㅜ
지구 전체가 요동치고 있다…ㅜㅜ
사흘간 백신 이상반응 1천556건↑…사망신고 14명↑ 인과성 미확인(종합)

<백신 접종 후 대기하는 시민들>
- 최근 사흘간 1천500건 넘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을 신고.
- 29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이달 26~28일 백신을 맞은 뒤 이상반응이 나타났다고 보건당국에 신고한 신규 사례는 총 1천556건으로 집계.
- 사망 신고는 26일 3명, 27일 8명, 28일 3명이 각각 접수돼 사흘간 총 14명 늘었다.
- 이 가운데 11명이 화이자 백신을 맞았고, 나머지 3명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자다.
- 접종 후 사망신고는 누적 179명(화이자 116명·아스트라제네카 63명),
- 다른 증상으로 먼저 신고됐다가 상태가 악화해 사망한 경우까지 포함하면 총 23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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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백신 접종 후 총 누적 사망자는,
2021년 5월 29일 0시 기준, 238명…
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일본 이바라키현 앞바다를 진원으로 규모 5급 3연발 지진
5월 29일(토) 아침 일본 이바라키현 앞바다에서 연속으로 큰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규모는 5.3, 5.0, 5.6, 3연발 5급 지진입니다. 앞으로도 더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최대진도는 모두 2를 기록했고 규모에 비해 진동은 크지 않았습니다.
지난 한 주 동안 일본에 규모 5급 이상 지진이 없었는데 갑자기 규모 5급 3연발 지진입니다.
이것이 더 큰 지진의 전진이 될 것인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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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중공 각지에는,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재앙이, 한꺼번에 닥치고 있다.
한단지보라는 고사성어로 유명한 허난성 한단에는 사상유례없는 모래폭풍이 몰아쳤습니다.
흑룡강성에는 토네이도, 지린성에는 폭설이 내렸습니다.
또 후난, 쟝시, 푸졘, 광동등 9개 성시에서는 70여개 하천이 범람하면서 홍수 경보가 내려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시진핑이 시찰하고 직접 조종석에 앉아 본 중공제 공격헬기 WZ-10이 훈련과정에서 조종석 창문이 떨어져 나갈뻔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특히 나쁜것은 보도하지 않는 CCTV가 이를 전해 그 배경을 두고 여러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시진핑을 빼닮은 이들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한편 미 동부의 광범위한 지역에서 17년간 땅속에서 유충단계를 거친 매미들이 조단위로 출현하기 시작했습니다.
Brood X Cicada라 불리는 이 매미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자발적 후원
- 기업은행 222-011792-02-013 박상후
- PayPal armatat141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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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이라는 이름의 사이클론 야사 – 인도 뱅갈만의 오디샤 강타
인도 현지시간 5월 26일,
사이클론 야사가 인도북동부 뱅갈만의 오디샤에 상륙했습니다.
야사라는 이름은 오만이 제안한 이름으로 절망을 뜻합니다.
지난 5월 17일 매우 강력한 사이클론 타우테가 인도에 상륙한 이래 9일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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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5월에 발생하는 사이클론들이 지나가면, 곧 태풍 시즌의 시작이라고 한다.
올해, 얼마나 많은 일들이 지구 곳곳에서 일어날지, 아무도 모른다…
다시 말하지만, 인류의 종말이, 눈앞에 다가온 건 아니다.
인류의 종말이 오려면, 먼저 짐승 곧 적그리스도가 등장해 세계단일정부를 다스려야 한다.
그리고 그가, 오른손이나 이마에, 짐승의 표를, 받게 해야만 한다…
우리앞에 다가오는 있는 재앙은, 다른 재앙이다…
그 사단에게 종속된 자들의 죄악이 들어나는 재앙…
남과 북의 역사가 송두리째 뒤바뀌는 재앙…
중국 공산당이, 자신들의 머리위에 쌓아올린 저주를 달게 받게될 재앙…
그 끝이, 다가오고 있다…
아프리카 콩고 니라공고 화산, 지진에 이어 호수의 수중폭발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과 르완다 국경에 있는 니라공고 화산이 분화한데 이어,
이 지역에 지진이 강타하고 건물에 심각한 손상을 입히고 있습니다.
한편 니라공고 화산 남쪽의 키브호라는 호수에서 수중폭발이 일어났습니다.
호수 바닥에 매장되어 있던 메탄과 같은 천연가스가 불에 점화되어 일어난 폭발로 보입니다.
ㅠㅠ
‘택시폭행’ 이용구 변호사로만 알았다던 경찰…거짓말이었다

<이용구 법무부 차관이 지난 1월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차관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 차관의 택시기사 폭행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은 최근 택시기사의 휴대전화에서 이 차관이 택시기사의 목을 잡는 장면이 담긴 30초 분량의 영상을 복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1>
이용구 법무부 차관의 택시기사 폭행 사건 발생 당시(지난해 11월) 서울 서초경찰서 일부 간부들이 그가 초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처장 후보로 거론된다는 사실을 공유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사건 당시에 이 차관을 단순히 변호사로 알았다는 경찰의 기존 입장과 배치되는 것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
- 서초서 간부, 인터넷에 이용구 기사 검색 : 이같은 정황은 이 차관의 택시기사 폭행 사건에 대한 부실 수사 의혹을 조사하고 있는 서울경찰청 청문·수사 합동진상조사단의 조사에서 드러났다고 한다. 진상조사단 등에 따르면 현장에 출동한 일선 경찰관이 윗선에 ‘이 차관이 공수처장 후보로 언급되는 인물’이라는 취지의 보고를 한 사실도 파악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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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권, 다시말해서 좌파정권이 들어선 이후 가장 크게 변한 사회분위기가 있다면,
공직자나 공권력이 거짓말을 해도 괜찮다는 인식을 가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아무도, 책임을 지지 않는다. 아무도…
문재인 귀국 전 중공에 ‘한미성명’ 해명… 중공 “용납 못해” 강력반발

<문재인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1일 오후(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국빈만찬장에서 확대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청와대>
- 중국 경제보복 우려해 ‘달래기’ 시도… 野 “우리가 속국인가” 치욕외교 지적
- 사文초가
- 중국 경제적 보복 우려한 듯
- 김진태 “5000년 사대 DNA가 아직도 살아”
한미 공동성명에서 대만해협의 안정과 쿼드(Quad), 남중국해의 자유가 공개적으로 언급된 것과 관련, 청와대가 중국에 별도로 해명한 것으로 24일 전해졌다. 그럼에도 중국정부는 내정간섭을 용납할 수 없다며 반발했다.
한미 양국은 공동성명에서 “바이든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은 대만해협에서의 평화와 안정 유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며 양국이 대만 문제에 개입할 수 있다는 여지를 남겼다.
중국을 직접 겨냥한 것은 아니지만, 중국이 크게 반발할 수 있는 대만 문제를 언급한 것에 일각에서는 문 대통령이 미국의 ‘백신 지원’을 염두에 두고 ‘친 미국’ 행보를 보인 것이라는 해석도 나왔다.
쿼드와 관련해서도 양국은 “중요성을 인식한다“, 남중국해의 자유와 관련해서는 “국제법 존중“이라는 등 미중 갈등 속 민감한 현안들이 두루 포함되면서 한국 외교의 무게추가 미국 쪽으로 기울었다는 평가가 나왔다.
정부는 중국 측에 한미공동성명을 ‘일반론적 언급’이라는 취지로 설명했을 것으로 관측된다. 향후 중국의 경제적 보복 등 리스크를 우려해 ‘달래기’로 선수를 친 셈이다. 중국은 사드 배치에 따른 반발로 ‘한한령’을 내려 우리 기업에 큰 피해를 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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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크.
보고하는 그들도 문제지만 말이다…
보고하는 그들도, 반드시 기억해야 하지만 말이다…
몽골족에 의해 너무 큰 두려움이 뼛속 깊숙히 자리잡아 의식주(衣食住)를 스스로 바꾼게 오늘날 중국의 음식이 기름기가 좔좔 흐르게 된 이유다.
몇백만명에 불과했던 여진족이 3억명의 한족을 다스린 역사가 바로 청나라란 역사다.
중국의 역사에서, 한족의 역사가 얼마나 될까. 벌써, 또, 너희들의 역사를 잊었구나.
그렇게 의식이 변하지 않은 이유로, 역사는 계속 돌고 도는 거란다.
마음속 깊숙히, 뼛속 깊숙히, 골수 끝까지, 두려움에 벌벌 떨며,
그 두려움을 허세로 풀며 숨을 쉬는게 중국이란 나라란다…
당나라 군대란 말이, 괜히, 이유없이, 나온 말이, 아니란다…
용납 못하면, 용납 못하는데로, 그저 살면 된단다…
그게 너희들이 씨 뿌린 열매며, 너희의 삶이며…
너희에게 다가올, 되풀이될 역사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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