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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03월 24일 8:38 오후

    꾸벅~^^

    참고로 이젠 비공개 처리 되지 않을거예요^^

     

    네에^^

    저두, 오늘도, 무사한 하루 되었습니다^^

    부디 늘, 건강 꼬옥 챙기세요…

     

    어쩐지 자꾸만…

    어쩌면 아주 오랜동안…

    스스로 마스크 잘 챙기고,

    설사 미디어들이 우한폐렴이 끝났다 할 지라도…

    그 미디어들에 의지하지 말고,

    우리 건강 스스로 돌보고 챙겨야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Andria님.,

    아주아주 평안한 저녁 되세요.,^^

     

    2020년 03월 24일 11:04 오전

    이게 또…

    아무래도 제가 사이트 관리자로써,

    혼자서 사이트 관리를 하다보니, 스팸에 굉장히 민감해서,

    욜심히 스팸은 스팸 리스트 등록을 하는 편이랍니다.

     

     

    저는,

    스팸 및 사이트의 안전한 관리를 위해 “Wordfence“라는 툴을 사용중인데,

    요게 때때로 특정 회원의 아이피를 임의로 차단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들면, 제가 스스로 블록 처리한 아이피가 아닐지라도,

    000.000.000.000 중, 일치하는 배열의 아이피 주소 세자리 숫가 포함되어 있다던지

    하는 경우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에 관해서 “Wordfence“에서 정확하게 공개한 내용은 아니기 때문에 유저들이 그저 예상하는 정도입니다.

     

    다만…

    때로는 너무 지나치게 스팸으로 등록하거나 회원의 글을 차단해도,

    사이트의 안전을 위해 “Wordfence” 사용을 중단할 순 없기에…

    Wordfence“에서도 화이트리스트 기능을 만들어 두었는데요,

    특정 회원의 아이디(회원)를 화이트리스트에 강제 등록시켜 두는 기능이랍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만약 이후에, Andria님이 작성한 토픽(글)이 정상적으로 열린다면,

    결국 “Wordfence“가 어떤 알고리즘에 의해서 Andria님이 작성한 토픽(글)을,

    비공개 처리한게 되겠죠.

     

    솔직히 이유는 정확히 알 수는 없답니다…

    아마도, 스팸 또는 블랙리스트 아이피 중 엇비슷한 아이피가 있구나 하고 예상 할 뿐이랍니다.

     

    에구구…

    불편을 드려 죄송요…ㅜㅜ

     

    오늘 글을 또 작성하게 되면,

    아무문제 없이, 글이 정상적으로 열리리라 기대해 보아요.,^^

     

    Andria님.,

    오늘두 정말정말 따뜻한 하루 되소서.,^^

     

    2020년 03월 24일 10:48 오전

    Andria님…ㅜㅜ

    그럴리 없지만…ㅜㅜ

    아래 이미지 한번 봐주실래요…ㅜㅜ

     

    토픽-타입

     

    그럴리 없지만…ㅜㅜ

    혹시 토픽(글) 작성시…ㅜㅜ

    위 이미지의 붉은색 원 안 옵션이 보여지나요…??

    만약…

    만약 그렇다면…

     

    • Topic Type : 정상
    • Topic Status : 열림

     

    으로 설정을 해 주시겠어요…ㅜㅜ

     

    에구구…

    그럴지 없지만…

    그래도 왜 자꾸만 작성하신 글이 비공개 처리 되는지 알고 싶어서요…ㅜㅜ

     

    죄송해요…

    빠른 시간안에.,

    문제를 해결해 볼께요…ㅜㅜ

    에구구…

    2020년 03월 23일 10:54 오전

    Andria님.,

    평안하신지요.,^^

     

    아침에 일어나서 관리자 화면에서 사이트 관리를 시작하려는데.,

    Andria님 쓴 글이, 비공개가 되어 있었어요…ㅜㅜ

     

    우리는 워드프레스라는 툴을 사용해 웹사이트를 구축했고,

    워드프레스 자체에 비공개 기능이 있긴 하지만, 포럼은 아니거든요…ㅜㅜ

    더군다나, 포럼의 경우, 공개/비공개 설정 부분을 아예., 감춰 두었어요^^

    그런데 어떻게 비공개가 되었는지 모르겠어요…ㅜㅜ

    죄송해요…ㅜㅜ

     

    어쩌면…

    가끔은 워드프레스가, 특정 회원의 글을 스스로 비공개 하는 경우도 있긴 있습니다.

    예를들면, 처음 글을 작성하는 경우, 그리고 그 처음 작성한 글이, 뭔가 코드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가끔은, 또는 회원이 처음 글을 작성할 때, 혹시 스팸이 아닌지…

    워드프레스가 의심하는 것이죠.

     

    제가…

    본의 아니게…^^

    비공개로 글이 처리되어 있길래…^^

    안을 살짝^^ 보았더니.,^^

    “유튜브” 채널 링크 주소를 첨부하셨는데,

    그 링크 주소에 “” 링크가 걸려 있었답니다^^

     

    • 유튜브의 경우, 유튜브의 공유 > 복사한 주소는, 그냥 붙혀넣기 하시면 돼요^^

    한번 테스트 해 보세요^^

    글을 작성하며, 유튜브 공유 주소를 붙혀넣기 > 엔터키를 이용해 다음칸으로 이동하면,

    자동으로 유튜브 영상이 떠요^^

     

    제 생각엔…

    Andria님이 처음 작성한 글이고,

    유튜브 링크에 “또” 링크가 삽입되어,

    워드프레스가 스팸으로 인식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제가, 유추해 볼 수 있는 건 요정도 랍니다…ㅜㅜ

     

    이후엔., 절대로., 비공개 처리되지 않게.,

    저도 더 공부를 열심히 해 나갈께요~ㅜㅜ

     

    한가지만 더~^^

    ㅋ~^^

     

    워드프레스는 공식적으로 해시태그(#)를 지원하진 않습니다.

    이후엔, 태그를 “일루미나티,우리나라” 이런식으로…

    콤마(,)로 하시면, 구글에서도 그 어디에서도 검색 잘 돼요^^

     

    제가.,

    포럼의 기술적 부분에 관해선.,

    따로 메뉴얼을 하나 만들어서 공개하도록 할께요^^

     

    우리는.,

    누구라도 자유롭게 글을 쓰고, 자신의 생각을 밝힐수 있는,

    글의 주인은, 글을 작성한 회원이 주인인, 공간으로.,

    우리가 간직한 정신이 사그라들지 않게.,

    잘 가꾸어 볼께요^^

     

    정말정말 좋은하루.,

    되세요^^

    2020년 03월 22일 12:48 오후

    네에~

    저도., 그들이거나(아닐걸로 보지만).,

    그들의 추종자라고 강하게 느껴요.,^^

     

    Andria님이., 예수를 안다고 하셨기에., 또 믿음을 말하였기에.,

    어제 사실., 예수의 대적자들을 조심하세요^^ 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어쨌든…

     

    말은 어와 아가 다르죠.

    창조자의 권위를 어떤 식으로든 무너뜨리는 행위는 저주랍니다.

    창조자가 한 일을, 이솝우화와 같이 둔갑시키거 사단의 영광으로 둔갑시키는 행위도 저주랍니다.

    이는 성령을 훼방한 행위이기 때문이죠.

     

    전 사실…

    김정민의 영상을 볼 일은 없지만, 아주 안보진 않았어요.

    코카서스를 중심으로 한 민족의 대이동은, 김정민뿐 아니라, 성경의 맥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는, 노아의 때 대 홍수사건을 교묘하게 바꾸며, 주권이 창조자에게 있음을 사단에게 있는 것으로 둔갑시키죠.

    뭔가… 인류의 중심을… 다른 누구, 또는 다른 어떤 무리쪽으로 옮기려고 한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답니다.

     

    그가 프리메이슨인지, 그 위에 있는 일루미나티인지는 잘 모르겠지만(받아주지도 않겠지만),

    그가, 그들을 동경하고, 그들을 지지한다는 사실은 분명합니다.

    저도 그렇게 강하게 느낍니다.

     

    그는 분명히,

    인류 역사의 중심무대,

    인류 역사의 주인을, 그의 주장대로 중앙아시아로 옮기우고 싶은가 봅니다.

    그가 카자르 지역에서 어떤 영향을 받았건, 혹은 왜 카자르 유대인을 동경하게 되었건,

    ㄴ 왜냐하면 그의 혀에서 나오는 말들 대부분이 “카자르 유대인의 선민의식”과 동일합니다.

    그는 분명히 사단에게 속한 자라고 확신합니다.

     

    할 수 있다면…

    그와 그와 함께하는 자들, 그리고 그가 속한 누군가에게…

    너무 많이는, 귀기울이지 마소서…

     

    믿음이 들음에서 나오듯,

    사단도 들음에서 강하게 역사합니다.

     

    그냥…

    노파심입니다…

    2020년 03월 21일 4:50 오후

    저두 같은 생각이예요.

    어차피, 예수가 허락한 일인데요.

    나는, 난, 악인들과 연합하지 않으면 돼죠…^^

     

    악인도, 의인도, 창조자가 사용한다고 전 생각하거든요. 이유가 있을 거예요.

    또는, 이 민족의 죄악 때문에 허락을 했다 한 들,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요~

    또는, 이 민족에게 남은 사명이 있어서 알곡과 쭉정이를 가르는 작업을 허락했다 한 들,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요~

     

    길을 가다보면, 끝이 오겠지요…^^

     

    Andria님.,

    특별히 건강 관리 잘 하세요^^

    2020년 03월 21일 4:09 오후

    음…

    그짝분들은, 서로서로 공유되고 있었던 날짜였군요…

     

    2020년 03월 20일 2:43 오후

    제66장

     

     

     

     

    1)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상이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지을꼬 나의 안식할 처소가 어디랴

    2)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손이 이 모든 것을 지어서 다 이루었느니라 무릇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나의 말을 인하여 떠는 자 그 사람은 내가 권고하려니와

    3) 소를 잡아 드리는 것은 살인함과 다름이 없고 어린 양으로 제사드리는 것은 개의 목을 꺾음과 다름이 없으며 드리는 예물은 돼지의 피와 다름이 없고 분향하는 것은 우상을 찬송함과 다름이 없이 하는 그들은 자기의 길을 택하며 그들의 마음은 가증한 것을 기뻐한즉

    4) 나도 유혹을 그들에게 택하여 주며 그 무서워하는 것을 그들에게 임하게 하리니 이는 내가 불러도 대답하는 자 없으며 내가 말하여도 그들이 청종하지 않고 오직 나의 목전에 악을 행하며 나의 기뻐하지 아니하는 것을 택하였음이니라 하시니라

    5) 여호와의 말씀을 인하여 떠는 자들아 그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르시되 너희 형제가 너희를 미워하며 내 이름을 인하여 너희를 쫓아내며 이르기를 여호와께서는 영광을 나타내사 너희 기쁨을 우리에게 보이시기를 원하노라 하였으나 그들은 수치를 당하리라 하셨느니라

     

     

    6) 훤화하는 소리가 성읍에서부터 오며 목소리가 성전에서부터 들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 대적에게 보응하시는 목소리로다

    7) 시온은 구로하기 전에 생산하며 고통을 당하기 전에 남자를 낳았으니

    8) 이러한 일을 들은 자가 누구이며 이러한 일을 본 자가 누구이뇨 나라가 어찌 하루에 생기겠으며 민족이 어찌 순식간에 나겠느냐 그러나 시온은 구로하는 즉시에 그 자민을 순산하였도다

    9)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임산케 하였은즉 해산케 아니하겠느냐 네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해산케 하는 자인즉 어찌 태를 닫겠느냐 하시니라

    10)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여 다 그와 함께 기뻐하라 다 그와 함께 즐거워하라 그를 위하여 슬퍼하는 자여 다 그의 기쁨을 인하여 그와 함께 기뻐하라

     

     

    11) 너희가 젖을 빠는 것 같이 그 위로하는 품에서 만족하겠고 젖을 넉넉히 빤 것 같이 그 영광의 풍성함을 인하여 즐거워하리라

    12)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그에게 평강을 강 같이, 그에게 열방의 영광을 넘치는 시내 같이 주리니 너희가 그 젖을 빨 것이며 너희가 옆에 안기며 그 무릎에서 놀 것이라

    13) 어미가 자식을 위로함 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것인즉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14) 너희가 이를 보고 마음이 기뻐서 너희 뼈가 연한 풀의 무성함 같으리라 여호와의 손은 그 종들에게 나타나겠고 그의 진노는 그 원수에게 더하리라

    15) 보라 여호와께서 불에 옹위되어 강림하시리니 그 수레들은 회리바람 같으리로다 그가 혁혁한 위세로 노를 베푸시며 맹렬한 화염으로 견책하실 것이라

     

     

    16) 여호와께서 불과 칼로 모든 혈육에게 심판을 베푸신즉 여호와께 살륙 당할 자가 많으리니

    17) 스스로 거룩히 구별하며 스스로 정결케 하고 동산에 들어가서 그 가운데 있는 자를 따라 돼지 고기와 가증한 물건과 쥐를 먹는 자가 다 함께 망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8) 내가 그들의 소위와 사상을 아노라 때가 이르면 열방과 열족을 모으리니 그들이 와서 나의 영광을 볼 것이며

    19) 내가 그들 중에 징조를 세워서 그들 중 도피한 자를 열방 곧 다시스와 뿔과 활을 당기는 룻과 및 두발과 야완과 또 나의 명성을 듣지도 못하고 나의 영광을 보지도 못한 먼 섬들로 보내리니 그들이 나의 영광을 열방에 선파하리라

    20)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스라엘 자손이 예물을 깨끗한 그릇에 담아 여호와의 집에 드림 같이 그들이 너희 모든 형제를 열방에서 나의 성산 예루살렘으로 말과 수레와 교자와 노새와 약대에 태워다가 여호와께 예물로 드릴 것이요

     

     

    21) 나는 그 중에서 택하여 제사장과 레위인을 삼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22)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지을 새 하늘과 새 땅이 내 앞에 항상 있을 것 같이 너희 자손과 너희 이름이 항상 있으리라

    23) 여호와가 말하노라 매 월삭과 매 안식일에 모든 혈육이 이르러 내 앞에 경배하리라

    24) 그들이 나가서 내게 패역한 자들의 시체들을 볼 것이라 그 벌레가 죽지 아니하며 그 불이 꺼지지 아니하여 모든 혈육에게 가증함이 되리라

     

     

     

     

    2020년 03월 20일 2:40 오후

    제65장

     

     

     

     

    1) 나는 나를 구하지 아니하던 자에게 물음을 받았으며 나를 찾지 아니하던 자에게 찾아냄이 되었으며 내 이름을 부르지 아니하던 나라에게 내가 여기 있노라 내가 여기 있노라 하였노라

    2) 내가 종일 손을 펴서 자기 생각을 좇아 불선한 길을 행하는 패역한 백성들을 불렀나니

    3) 곧 동산에서 제사하며 벽돌 위에서 분향하여 내 앞에서 항상 내 노를 일으키는 백성이라

    4) 그들이 무덤 사이에 앉으며 은밀한 처소에서 지내며 돼지 고기를 먹으며 가증한 물건의 국을 그릇에 담으면서

    5) 사람에게 이르기를 너는 네 자리에 섰고 내게 가까이 하지 말라 나는 너보다 거룩함이니라 하나니 이런 자들은 내 코의 연기요 종일 타는 불이로다

     

     

    6) 보라 이것이 내 앞에 기록되었으니 내가 잠잠치 아니하고 반드시 보응하되 그들의 품에 보응할찌라

    7) 너희의 죄악과 너희 열조의 죄악을 함께 하리니 그들이 산 위에서 분향하며 작은 산 위에서 나를 능욕하였음이라 그러므로 내가 먼저 그 행위를 헤아리고 그 품에 보응하리라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8)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포도송이에는 즙이 있으므로 혹이 말하기를 그것을 상하지 말라 거기 복이 있느니라 하나니 나도 내 종들을 위하여 그같이 행하여 다 멸하지 아니하고

    9) 내가 야곱 중에서 씨를 내며 유다 중에서 나의 산들을 기업으로 얻을 자를 내리니 나의 택한 자가 이를 기업으로 얻을 것이요 나의 종들이 거기 거할 것이라

    10) 사론은 양떼의 우리가 되겠고 아골 골짜기는 소떼의 눕는 곳이 되어 나를 찾은 내 백성의 소유가 되려니와

     

     

    11) 오직 나 여호와를 버리며 나의 성산을 잊고 갓에게 상을 베풀어 놓으며 므니에게 섞은 술을 가득히 붓는 너희여

    12) 내가 너희를 칼에 붙일 것인즉 다 구푸리고 살륙을 당하리니 이는 내가 불러도 너희가 대답지 아니하며 내가 말하여도 듣지 아니하고 나의 눈에 악을 행하였으며 나의 즐겨하지 아니하는 일을 택하였음이니라

    13) 이러므로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나의 종들은 먹을 것이로되 너희는 주릴 것이니라 보라 나의 종들은 마실 것이로되 너희는 갈할 것이니라 보라 나의 종들은 기뻐할 것이로되 너희는 수치를 당할 것이니라

    14) 보라 나의 종들은 마음이 즐거우므로 노래할 것이로되 너희는 마음이 슬프므로 울며 심령이 상하므로 통곡할 것이며

    15) 또 너희의 끼친 이름은 나의 택한 자의 저줏거리가 될 것이니라 주 여호와 내가 너를 죽이고 내 종들은 다른 이름으로 칭하리라

     

     

    16) 이러므로 땅에서 자기를 위하여 복을 구하는 자는 진리의 하나님을 향하여 복을 구할 것이요 땅에서 맹세하는 자는 진리의 하나님으로 맹세하리니 이는 이전 환난이 잊어졌고 내 눈앞에 숨겨졌음이니라

    17)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

    18) 너희는 나의 창조하는 것을 인하여 영원히 기뻐하며 즐거워할지니라 보라 내가 예루살렘으로 즐거움을 창조하며 그 백성으로 기쁨을 삼고

    19) 내가 예루살렘을 즐거워하며 나의 백성을 기뻐하리니 우는 소리와 부르짖는 소리가 그 가운데서 다시는 들리지 아니할 것이며

    20) 거기는 날 수가 많지 못하여 죽는 유아와 수한이 차지 못한 노인이 다시는 없을 것이라 곧 백세에 죽는 자가 아이겠고 백세 못되어 죽는 자는 저주 받은 것이리라

     

     

    21) 그들이 가옥을 건축하고 그것에 거하겠고 포도원을 재배하고 열매를 먹을 것이며

    22) 그들의 건축한데 타인이 거하지 아니할 것이며 그들의 재배한 것을 타인이 먹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 백성의 수한이 나무의 수한과 같겠고 나의 택한 자가 그 손으로 일한 것을 길이 누릴 것임이며

    23) 그들의 수고가 헛되지 않겠고 그들의 생산한 것이 재난에 걸리지 아니하리니 그들은 여호와의 복된 자의 자손이요 그 소생도 그들과 함께 될 것임이라

    24)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겠고 그들이 말을 마치기 전에 내가 들을 것이며

    25) 이리와 어린 양이 함께 먹을 것이며 사자가 소처럼 짚을 먹을 것이며 뱀은 흙으로 식물을 삼을 것이니 나의 성산에서는 해함도 없겠고 상함도 없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2020년 03월 20일 2:37 오후

    제64장

     

     

     

     

    1) 원컨대 주는 하늘을 가르고 강림하시고 주의 앞에서 산들로 진동하기를

    2) 불이 섶을 사르며 불이 물을 끓임 같게 하사 주의 대적으로 주의 이름을 알게 하시며 열방으로 주의 앞에서 떨게 하옵소서

    3) 주께서 강림하사 우리의 생각 밖에 두려운 일을 행하시던 그 때에 산들이 주의 앞에서 진동하였사오니

    4) 주 외에는 자기를 앙망하는 자를 위하여 이런 일을 행한 신을 예로부터 들은 자도 없고 귀로 깨달은 자도 없고 눈으로 본 자도 없었나이다

    5) 주께서 기쁘게 의를 행하는 자와 주의 길에서 주를 기억하는 자를 선대하시거늘 우리가 범죄하므로 주께서 진노하셨사오며 이 현상이 이미 오랬사오니 우리가 어찌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이까

     

     

    6) 대저 우리는 다 부정한 자 같아서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 같으며 우리는 다 쇠패함이 잎사귀 같으므로 우리의 죄악이 바람 같이 우리를 몰아 가나이다

    7)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가 없으며 스스로 분발하여 주를 붙잡는 자가 없사오니 이는 주께서 우리에게 얼굴을 숨기시며 우리의 죄악을 인하여 우리로 소멸되게 하셨음이니이다

    8) 그러나 여호와여 주는 우리 아버지시니이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시니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라

    9) 여호와여 과히 분노하지 마옵시며 죄악을 영영히 기억하지 마옵소서 구하오니 보시옵소서 보시옵소서 우리는 다 주의 백성이니이다

    10) 주의 거룩한 성읍들이 광야가 되었으며 시온이 광야가 되었으며 예루살렘이 황폐하였나이다

     

     

    11) 우리 열조가 주를 찬송하던 우리의 거룩하고 아름다운 전이 불에 탔으며 우리의 즐거워하던 곳이 다 황무하였나이다

    12) 여호와여 일이 이러하거늘 주께서 오히려 스스로 억제하시리이까 주께서 오히려 잠잠하시고 우리로 심한 괴로움을 받게 하시리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