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 Replies
-
ㄷㄷㄷㄷ.
에구구…ㅜㅜ
다행이네요…ㅜㅜ
ps)저두 같은 생각을 했었는데. ㅋㅋㅋㅋ.
Andria님.,
좋은 하루 되세요^^
건강., 정말 각별히 신경쓰셔야 합니다.,^^
전 솔직히 이해를 할 수 없어요.
진보/좌파라는 감투가 사람을 이렇게까지 철면피로 만들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이해가 안가요…
박원순도, 문재인도, 그리고 이재명도…
우파가 이재명 입장이었으면, 아직 형이 확정되지 않은 때에,
사실상 경기도지사 직을 내려놓아야 하는 입장에 서있는 자가…
참…
제네들은, 솔직히 국가를 뭘로 생각할까…?
정말 궁금해요…?
- [출처 국방TV] 천안함 피격 사건 10주기…온라인 추모 이어져
- [출처 뉴스TVCHOSUN] ‘천안함 폭침’ 분노하던 초등학생, 10년 뒤 해사 생도 됐다.
ㄷㄷㄷㄷ…
힘들죠…
사견이지만…
전 솔직히 이렇게 생각을 한답니다.
누군가 내게, 왜 종교적 관점에서의 글을 쓰냐? 라고 묻는다면.,
ㄴ 나는 누구를 설득하려고 쓰지 않아요. 한번도 그랬던 적은 없었던것 같아요…
ㄴ 다만 들일 귀가 있는 자는 듣게 되겠죠.
ㄴ 그 다음은 내 몫이라 생각하진 않아요.
어느날…
그 글을 읽었던 사람들 중, 살아서건 죽어서건 다시 그 글을 떠올리게 될 인생들은 있을거예요. 왜냐하면? 사사로이 성경은 성령이 증거했고, 현재의 내가 예수와 어떤 관계이든, 내가, 배운게 그거라서, 성격 밖의 사상을 말했던 적은 없거든요…
그러니 어느날…
창조자가 알아서, 손 잡아줄 자의 손을 잡아줄테고…
성령이 그 글을 떠올리게 할 자에게 떠올리게 하겠죠…
내가, 성경의 정신 이외의 걸 말하지 않았기 때문에, 난 이렇게 생각을 한답니다.
감추어진 비밀중 들어나지 않을 비밀이 없다 했으므로,
어느날, 대깨문들도 진실을 볼 날이 올테고…
그 어느날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걸 할 뿐이지요…^^
사사로이,
내가 아는 성경은 분명하게 뿌리가 누구인지를 증거했기에,
내가 해도., 사실은 내가 하는게 아님을., 설사 내가 하고 있어도.,
거두는 건 내 몫이 아님을…
저두 태생은 모태신앙인이라, 성경을 부모에게서 배웠기에…
이렇게 알고 살고 있답니다…^^
너무 마음아파 하지 말아요~^^
Ps) 혹시 유튜브 채널이 있나요?? 있으면 쫌 알려주세요^^ 한번 놀러가게요^^
할 수 있는게 왜? 없어요…
기독교인이라면, 기독교인으로써 해야 할 바를 하는 것이 아닐까요…^^
제가 가진 생각은 이래요…
누구에게도 강요할 순 없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