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el : 바벨의 저주

포럼(Forums) 바이블코드 기독교 관점, 분별 Babel : 바벨의 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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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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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4 14:22

    드러나지 않을, 비밀은 없다.

     

    눅8: 17 숨은 것이 장차 드러나지 아니할 것이 없고 감추인 것이 장차 알려지고 나타나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이 와중에도,

    드러나지 않을 비밀은 없음을,

    영으로, 눈으로 확인하고 있는 시간의 연속이다...

     

    요즈음은 그 그림자들의 충견들이,

    뉴 월드 오더(New World Order)의 실천을 위해 앞다퉈 쇼를 해주는 통에,

    그들의 민낯이 쏟아지고 있다.

     

    조금은 무서운 일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이정도의 민낯이 쏟아진들,

    이미 대중은, 이 민낯에 놀라지 않을 정도로,

    그리고 이정도 민낯이 드러나봐야, 그들의 세상으로 완강하게 리셋(Reset) 하는데,

    아무런 문제도 없음을, 그들은 현재의 세상을 그렇게 인식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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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펜스-정체1

    <puma 트윗 바로가기>

    마이크펜스-정체

    <마이크 펜스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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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아성애-동성애-헌터바이든

    <헌터 바이든과 조 바이든(아마도, 밑)>

     

    소아성애-동성애-빌클린턴

    <빌 클린턴>

     

    소아성애-동성애-폴펠로시

    <낸시 펠로스 아들, 폴 펠로시 주니어>

     

    그리고...

     

    소아성애-동성애-오바마

    <버락 앤 미셸 오바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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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 싶지 않아서,

    믿고 싶지 않아서,

    선거를 할때마다, 투표를 할때마다,

    거대한 정의를 실천하는냥 행동해보지만,

    정작 "진실" 앞에선, 무기력해지는 인생들...

    어떻게든 되겠지...ㅜㅜ 또는.,

    아무일 없겠지...

     

    아마도,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그 순간에도,

    인생들은 그렇지 않았을까 싶다...

    쉽지 않은, 일이다...

     

     

    바벨의 저주.

     

    인류의 역사는 분명히,

    성경으로 시작해서 성경으로, 끝이 난다.

    영의 눈으로, 사단이 만든 종교 "바벨(바벨탑)의 삼위일체"가,

    복음이 오기전 먼저, 인류를 뒤덮었다.

    성경의 역사고, 팩트(fact)다.

     

    계14: 8 또 다른 천사 곧 둘째가 그 뒤를 따라 말하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모든 나라를 그 음행으로 인하여 진노의 포도주로 먹이던 자로다 하더라

     

    그리고 요한계시록에 이르기까지...

    성경은 그 큰 성 바빌론의 멸망을, 증거한다...

     

    계18: 2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3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계시록은 분명하게, 귀신들의 처소이며, 각종 더러운 영이 모이는 곳 그리고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들이 모이는 곳...

    그곳을 큰 성 바벨론이라 증거했다.

    영의 눈으로, 그 바벨의 저주가,

    오늘날까지 끊이지 않고 이어져 온 것이다.

     

    영의 눈으로, 이 세상엔 여전히, 단 두 개의 종교만이 존재한다.

    하나는 예수 그리스도교. 그리고 다른 하나는 사단의 바벨론이다...

     

    이 글을 읽을 기어들은,

    그 바벨론이 어디라고 생각하나.

    단지 하나의 지역에 불과할까. 서울은? 한국은?

    도대체 바벨론은, 어떤 곳이었나.

     

    니므롯이 세운 바벨탑...

    그리고 그의 아내 세미라미스를 통해 창궐한 바벨의 삼위일체...

    태양신이 된 니므롯, 스스로 달의 여신이 된 세미라미스, 그리고 축복의 신이 된 아들 담무스까지...

     

    인류의 역사를 조금만 추적해 보아도,

    그 바벨, 그 바빌론의 문화, 관습, 풍습이 어떠했는지는 너무나 쉽게, 확인할 수 있다.

     

    • 인류 역사 최초로, 어린아이들을 인신제물로 사단에게 공양했던 그 바벨...
    • 인류 역사 최초로, 창녀촌(부락)을 만들고 음행을 시작했던 그 바벨...
    • 담무스는 분명히 사생아였고, 니므롯의 아들이, 아니었다...
    • 니므롯 사후, 세미라미스는 남종의 씨를 통해서 담무스를 출산했고, 니므롯의 환생이라 주장했을 뿐이다...
    • 니므롯 사후, 세미라미스의 주도하에, 바벨은 더욱더 성이 문란해졌고...
    • 모든 여성은, 모든 남성을 위해 존재했으며...
    • 소아(어린아이)들도 역시, 모든 남성들을 위해 존재했다...

     

    중동의 오랜전통, 집단 강간 "타하루시(taḥarrush)"도,

    중동의 오랜 소아성애 놀이 "바차 바지(bacha bazi)"도 모두.,

    바벨에서 부터 흘러온 오랜 관습이며 풍습이며 문화다...

     

     

    끊이지 않고 이어져온 사단의 종교 : 바벨의 풍습과 문화...

     

    마야문명(?), 아즈텍문명(?) 그들이 행했던 인신제사 역시, 그들 스스로 바벨에서 배웠던 그들의 풍습이었고,

    그 바벨탑의 삼위일체를 모시는 사단의 종들의 등장이후, 그들은 숫자를 가지고 숫자를 계산하고 숫자에 자신들의 비밀을 담아,

    사단을 위해 인신제사를 드릴, 합당한 날을 정했고, 그 날에 인신제사를 드리기위해 음모를 꾸몄다.

    그들은 때로는 "낙태"라는 이름을 합법화 시켜 인신제사를 정당화 시켰고,

    그들은 때로는 사건, 사고로 위장한 채, 영혼들을 바다에서 던짐으로써 사단에게 인신제사를 드렸고,

    소아성애(바벨의 풍습)를 통해서, 동성연애(네피림의 영)를 통해서,

    사단의 종교 "바벨의 삼위일체의 문화, 풍습, 관습, 전통"을 이어왔다.

     

    그들은 필요하면 자신들의 뜻을 위해 앞잡이들을 만들었고,

    그 앞잡이들이 다름아닌 공산주의, 사회주의, 진보, 좌파, 페미니즘, 동성연애, 그리고 소아성애란 이름이다...

    그 앞잡이들을 통해, 필요하면 선전, 선동을 하며 인생들을 세뇌시켰고, 필요하면 그들의 정신을 마비시켰다.

    모든 사단의 뜻을 위해, 사단의 뜻대로, 영혼들을 지옥으로 끌고 갈 수 있는 환경을 관철시켜온 그들은,

    동성연애를 합법화 시키는데 성공하였으며, 동시에 창조자의 질서를, 파괴하는데 성공했다.

    이제 그들은 다시, 소아성애 역시, 합법화 시킬, 것이다...

     

    인류의 역사가 성경으로 시작했듯 반드시 성경으로 끝이나듯...

    사단의 역사도, 그리스도가 다시 오기까지, 계속될 것이다...

    그 사단의 원함은, 모든 인류를 지옥으로 끌고 가고자 함이다.

    이를 위해 사단은, 지옥으로 끌고갈 수 있는 환경을, 끝끝내 만들고자 하지 않을까.

     

    요3: 19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그리고 인류는...

    그들과 손을 잡았다...

    성경은 분명하게, 특별히 선지자 이사야를 통해서...

    악을 용납한 그들, 삯꾼을 쫓아간 그들 스스로, 원했기 때문이라고, 증거한다...

    인류가, 우리가, 스스로 원한 결과다...

    아무도 경각심을 갖지 않았고, 아무도 악과 싸우려 하지 않은 결과다...

     

    누가 억지로, 강제로, 그렇지 않다...

    그들이 스스로, 어두움을 사랑한 열매고, 어두움을 원한 결과다...

    육신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을...

    영이 아닌 육의 기쁨과 비뚤어진 성욕을 채우기 위해...

     

    또는, 모두가 다 처음부터 그랬던 건, 분명히 아니었을거다...

    왜냐하면 성경과 인류의 역사가 증거하는 바, 예수의 위대한 종들과 일꾼들이, 더러 있었기 때문이다...

    사람을 의지해, 사람과 연합하려 했던 그들...

    그 사람을 바라보며, 사람의 머리로,

    싸우다 싸우다보면, 결국 자신도 모르는채, 그 사단의 종들의 위대한 힘 앞에서 이미 굴복당한 자신을 발견한 것이고,

    싸우려고 싸우려고 하면 할수록, 자신과 연합한 자, 자신의 동지, 자신의 아내, 자신의 남편에 이르기까지, 그 사람들 모두가, 이미,

    사단과 그 사단의 종들에게, 충성을 맹세한 자들임을, 알게 되었을, 뿐이다...

     

    엡6: 10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1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너는 어떻게, 싸울거냐...

    사람을 바라보며, 사람과 연합할테냐...

    성경은 분명히, 우리의 싸움은 영의 싸움이라 증거했고,

    이 싸움이 어떤 싸움인지, 어떻게 싸워야 하는 싸움인지,

    답은 언제나 가까이 있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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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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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4 16:07

    Mike Pence Has Secret Closed-Door Meeting With Pope Francis, Receives ‘Angel Of Peace’ Medallion And Signed ‘World Peace Day 2020’ Document (구글번역) 마이크 펜스, 프란치스코 교황과 비공개 회담, ‘평화의 천사’메달을 받고‘2020 년 세계 평화의 날’문서에 서명

     

    Pope Francis welcomed the vice president, who was raised Catholic, and then led him into the private library where he receives heads of state and distinguished guests. Pope Francis then engaged in a private conversation with the vice president, with the aid of interpreters. The length of their conversation would suggest that they went into depth on some topics. When they finished their private conversation, Mr. Pence presented his wife, daughter-in-law and members of his delegation to the pope.

    (구글번역) 프란치스코 교황은 가톨릭으로 자란 부통령을 환영하고 그를 사립 도서관으로 인도하여 미국 부통령과 귀빈들을 맞이했습니다. 교황은 통역사의 도움을 받아 부통령과 사적인 대화를 나눴습니다. 대화의 길이는 그들이 몇 가지 주제에 대해 깊이있게되었음을 시사합니다. 그들이 사적인 대화를 마쳤을 때, 펜스는 그의 아내, 며느리 및 그의 대표단 구성원을 교황에게 소개했습니다.

     

     

    마이크펜스-바티칸-매달

     

    Vice President Mike Pence met Pope Francis in the Vatican at noon on Jan. 24, and the two spoke together in private for an hour, a surprisingly long time for an audience with someone who is not a head of state. It was their first meeting.

    (구글번역)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1 월 24 일 정오에 바티칸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을 만났고, 두 사람은 한 시간 동안 은밀하게 대화를 나눴는데, 이는 국가 원수가 아닌 누군가와의 청중을 위해 놀랍도록 오랜 시간이었습니다. 첫 만남이었습니다.

     

    Vice President Mike Pence met with Pope Francis at the Vatican today that was distinguished by how long of a meeting it was, and the fact that the main part of the meeting was held in secret behind closed doors. The private meeting comes as a direct result of a meeting by US Ambassador To The Holy See, Callista Gingrich, where she expressed the desire of the United States to ‘fully support’ the Abrahamic Faiths Initiative, otherwise known as the One World Religion of Chrislam.

    (구글번역)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오늘 바티칸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을 만났는데, 이는 회의 시간과 회의의 주요 부분이 비공개로 비밀리에 열렸다는 사실로 구별됩니다. 이 비공개 회의는 교황청 주재 미국 대사 인 칼리스타 깅 리치 (Callista Gingrich)의 회의의 직접적인 결과로, 그녀는 미국이 아브라함 신앙 이니셔티브 (또는 Chrislam의 One World Religion)를 '완전히 지원'하고자하는 소망을 표명했습니다.

     

    “And I beheld another beast coming up out of the earth; and he had two horns like a lamb, and he spake as a dragon. And he exerciseth all the power of the first beast before him, and causeth the earth and them which dwell therein to worship the first beast, whose deadly wound was healed.” Revelation 13:11,12 (KJB)

    (구글번역) 요한계시록 13: 11, 12(KJB) “그리고 나는 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 나오는 것을 보았다. 양처럼 뿔이 두 개 있고 용처럼 말 했어요 그리고 그는 그 앞에서 첫 번째 짐승의 모든 힘을 행사하고 지구와 그 안에 거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치명적인 상처가 치유 된 첫 번째 짐승을 숭배하게합니다.”

     

    Since the real meeting was held in secret, and it will be a few days or weeks until that information gets leaked, I cannot say for certain that they discussed the Abrahamic Faiths Initiative, or Chrislam, but I can say this. The whole theme of the proceedings was based completely around what the Bible calls the false peace that Antichrist brings. You will note that the ‘angel of peace’ medallion Pope Francis gave to Mike Pence has the royal crest of the Vatican on the front, complete with the fish hat of the god Dagon at the top, and the sun god in the middle. You can see it in the photo at the top of this article. This fits in perfectly with the Abrahamic Faiths Initiative, and the false peace that will come from it.

    (구글번역) 실제 회의는 비밀리에 열렸고 그 정보가 유출되기까지 며칠 또는 몇 주가 걸릴 것이기 때문에 그들이 Abrahamic Faiths Initiative 또는 Chrislam에 대해 논의했다고 확신 할 수는 없지만 나는 이것을 말할 수 있습니다. 절차의 전체 주제는 성경이 적 그리스도가 가져다주는 거짓 평화라고 부르는 것에 전적으로 근거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마이크 펜스에게 준 '평화의 천사'메달은 앞면에 바티칸의 왕실 문장이 있고, 상단에는 다곤 신의 물고기 모자가 있고, 가운데에는 태양신이 있습니다. 이 기사 상단의 사진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Abrahamic Faiths Initiative와 그로부터 올 거짓 평화와 완벽하게 일치합니다.

     

    Interestingly, Mike Pence says that he is an evangelical Christian who raised as a Catholic. "I was raised Catholic and then got saved in 1991 and became a Christian". I can only surmise from the part of the meeting that was made public that Mike Pence views Roman Catholicism as a legitimate expression of Christianity, which it absolutely is not. Instead of presenting the pope with a ‘cross made from a tree at the vice president’s residence’, Mike Pence should have presented Pope Francis with the gospel of the grace of God. But then, if what you’re helping to create is the One World Religion of Chrislam, the gospel would seem a little out of place.

    (구글번역) 흥미롭게도 마이크 펜스는 자신이 카톨릭으로 자란 복음주의 기독교인이라고 말합니다. "나는 카톨릭으로 자랐고 1991 년에 구원을 받고 기독교인이 되었다". 나는 마이크 펜스가 로마 카톨릭을 기독교의 합법적인 표현으로 본다고 공개 된 회의의 일부를 통해서만 추측 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 펜스는 교황에게 ‘부통령 저택의 나무로 만든 십자가’를 선물하는 대신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전했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창조하는 것을 돕는 것이 Chrislam의 One World Religion이라면 복음은 약간 어색해 보일 것입니다.

     

    Mike Pence and Pope Francis meet in a surprisingly long first visit

    (구글번역) 마이크 펜스와 프란치스코 교황이 놀랍도록 긴 첫 방문으로 만납니다.

     

    FROM JESUIT AMERICA MAGAZINE: Pope Francis welcomed vice president Mike Pence, who was raised Catholic, and then led him into the private library where he receives heads of state and distinguished guests and where he received President Trump on May 24, 2017.

    (구글번역) JESUIT AMERICA MAGAZINE에서 : 프란치스코 교황은 가톨릭으로 자란 마이크 펜스 부통령을 맞이한 다음 그를 사립 도서관으로 인도하여 국가 원수와 귀빈을 받고 2017 년 5 월 24 일 트럼프 대통령을 영접했습니다.

     

    • “I wanted to extend the warmest greetings on behalf of President Donald Trump who so enjoyed his visit here,” Mike Pence told Francis as they sat down. (구글번역) 마이크 펜스는 자리에 앉으면 서 프란시스에게 "나는 이곳을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대신하여 따뜻한 인사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Pope Francis then engaged in a private conversation with the vice president, with the aid of interpreters. The length of their conversation would suggest that they went into depth on some topics. When they finished their private conversation, Mr. Pence presented his wife, daughter-in-law and other members of his delegation to the pope. The two leaders then exchanged gifts.

    (구글번역) 교황은 통역사의 도움을 받아 부통령과 사적인 대화를 나눴다. 대화의 길이는 그들이 몇 가지 주제에 대해 깊이있게되었음을 시사합니다. 그들이 사적인 대화를 마쳤을 때 펜스는 그의 아내, 며느리 및 그의 대표단의 다른 구성원을 교황에게 소개했습니다. 두 지도자는 선물을 교환했습니다.

     

    Mike Pence gave the pope a wooden cross carved from a tree on the grounds of the vice president’s residence. Pope Francis gave him a medallion depicting “the angel of peace,” a copy of his message for the World Day of Peace 2020, as well as copies of some of his writings, including “The Joy of the Gospel” and “Laudato Si’.”

    (구글번역) 마이크 펜스는 교황에게 부통령의 집 부지에 있는 나무에서 조각 한 나무 십자가를 주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그에게 '평화의 천사',  2020년 세계 평화의 날 메시지 사본, '복음의 기쁨'과 '라우다 토시'등 그의 저술 사본을 묘사 한 메달을주었습니다.”

     

    According to an Indy Star profile of Mr. Pence from 2016, he was born and raised a Catholic, and attending Mass and serving as an altar boy was an important part of his life. During college, he began attending a non-denominational church, where he met his future wife. He now describes himself as, “a Christian, a conservative and a Republican,” in that order, and has also called himself “a born-again, evangelical Catholic.”

    (구글번역) 2016 년 펜스 부통령의 인디 스타 프로필에 따르면, 그는 카톨릭 신자로 태어나 자랐으며 미사에 참석하고 제단 소년으로 봉사하는 것이 그의 삶의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 대학 시절에 그는 비 종파 교회에 다니기 시작했고 그곳에서 미래의 아내를 만났습니다. 그는 이제 자신을 “기독교인, 보수주의자, 공화당원”으로 묘사하고 있으며, 자신을 “다시 태어난 복음주의 가톨릭”이라고 불렀습니다.

     

    • The vice president came to the Vatican from Jerusalem where he had participated in the Fifth World Holocaust Forum at the Yad Vashem Memorial yesterday, Jan. 23, with presidents, prime ministers and royalty from over 40 countries. Given this fact, it would seem reasonable to presume that he and the pope spoke about this and perhaps also the situation in the Holy Land. (구글번역) 부통령은 지난 1 월 23 일 야드 바셈 기념관에서 열린 제 5 차 세계 홀로 코스트 포럼에 40 개국 이상의 대통령, 총리, 왕족들과 함께 예루살렘에서 바티칸으로왔다. 이 사실을 감안할 때, 그와 교황이 이것에 대해 그리고 아마도 성지의 상황에 대해 말했다고 가정하는 것이 합리적으로 보일 것입니다.

     

    When he arrived at the Vatican just before noon with his wife and daughter-in-law, Mr. Pence was greeted by the regent of the papal household, Msgr. Leonardo Sapienza. The U.S ambassador to the Holy See, Callista Gingrich, and her husband Newt, the former U.S Speaker of the House, were also present in the Belvedere courtyard of Vatican to greet him.

    (구글번역) 그가 정오 직전에 아내와 며느리와 함께 바티칸에 도착했을때, 마이크 펜스씨는 교황 가문의 섭정인 Msgr의 인사를 받았습니다. 레오나르도 사피엔 자. 교황청 주재 미국 대사 인 칼리스타 깅 리치와 전 미국 하원 의장 인 그녀의 남편 뉴트도 바티칸 벨베데레 안뜰에 참석해 그를 맞이했습니다.

     

    Before the two leaders met, one Vatican official told America the meeting was a “courtesy” visit, as Mr. Pence was also visiting Italy and was scheduled to meet with the country’s president, Sergio Mattarella, who also attended the Holocaust Forum, and Prime Minister Giuseppe Conte. But given the length of the meeting it could have been much more. The Vatican did not issue a press statement, since the vice president is not a head of state. READ MORE

    (구글번역) 두 지도자가 만나기 전에 한 바티칸 관리는 펜스가 이탈리아를 방문하고 홀로 코스트 포럼에 참석 한 세르히오 마타 렐라 대통령과 총리도 만날 예정 이었기 때문에 회의가 “예의” 방문이라고 미국에 말했다. 주세페 콘테 장관. 그러나 회의 기간을 고려할 때 훨씬 더 많을 수 있습니다. 바티칸은 부통령이 국가 원수가 아니기 때문에 언론 성명을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더 읽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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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w The End Begins is your front line defense against the rising tide of darkness in the last days before the Rapture of the Church

    (구글번역) 이제 The End Begins는 교회 휴거 전 마지막 날에 솟아 오르는 어둠의 물결에 맞서는 최전선 방어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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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t whatever you do, don’t do nothing. Time is short and we need your help right now. If every one of the 13,131 people on our daily mailing list gave $4.50, we would reach our goal immediately. If every one of our 151,781 followers on Facebook gave $1.00 each, we would reach 300% of our goal. The same goes for our 14,500 followers on Twitter. But sadly, many will not give, so we need the ones who can and who will give to be generous. As generous as possible.

    (구글번역) 하지만 당신이 뭘하든 아무것도 하지 마세요. 시간이 부족하여 지금 당장 귀하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일일 메일 링리스트에 있는 13,131 명 모두가 $ 4.50를 주면 즉시 목표에 도달 할 것입니다. 페이스북의 151,781 명의 팔로워 모두가 각각 $ 1.00를 주면 목표의 300 %에 도달 할 것입니다. 트위터의 14,500 명의 팔로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슬프게도 많은 사람들이 기부하지 않을 것이므로 우리는 관대하게 줄 수 있고 줄 사람이 필요합니다. 가능한 한 관대합니다.

     

    “Looking for that blessed hope, and the glorious appearing of the great God and our Saviour Jesus Christ;” Titus 2:13 (KJV)

    (구글번역) 디도서 2: 13(KJV) “그 축복받은 소망과 위대하신 하나님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스런 나타나 심을 찾으십시오.”

     

    “Thank you very much!” – Geoffrey, editor-in-chief, NTEB

    (구글번역) “정말 감사합니다!” – Geoffrey, NTEB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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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부분은, 각자가 판단하면 되겠다...

     

    예수는 절대로, 사단과, 연합하지 않는다. 이는 성경의 증거다.

    그래서 늘, 마이크 펜스를 의심했었다...

     

    바티칸의 사제였던 자가, 어느날 십자가를 보고 그 강렬함에 이끌려 기독교인이 되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을 소개할때, 위 기사에서 언급하듯, 다시 태어난 복음주의 가톨릭이라고 소개한다.

    다시 태어난 가톨릭...

     

    하지만,

    다시 태어났든 아니든,

    그의 주인이 스스로, 바알과 곧 사단과 연합하지 않는다 증거하지 않았냐. 이 사람아...

    주인이, 사단과 연합하지 않는다는데, 사단과 연합하는 너는, 누구냐.

     

    내가 알고있는 얄팍한 지식, 진실...

    도널드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만든 장본인이, 도널드 트럼프를 트로이의 목마로 내세운 그들이,

    바로 로스차일드이며, 그림자들이란 이 사실을, 부통령쯤 되는 사람이 몰랐다는 거냐(?).

     

    설사 국가를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소신이 있는 인물이라고 가정해 본 들,

    그 악과, 사단과, 연합하는 문제는, 근본적으로 다른, 문제다.

    하지만 마이크 펜스는 부통령이고, 사단과, 연합한 자라.

     

    나는, 너무 놀랍다...

    어떻게 창조자의 이름을, 자신들 마음데로, 가져다 사용할 수 있는지...

    그래도 된다고 생각하는, 그 생각이 너무 놀랍다...

     

    결국, 예수를 만났다(?),

    십자가를 보는 순간, 기독교인이 될 수 밖에 없었다(?),

    열매는? 너희의 열매는?

    나는 너희의 열매로, 판단하리라.

     

    마7: 18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19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20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마이크 펜스가, 바티칸으로부터, 평화의 천사 메달을 받았다는 한가지 사실 많으로도,

    그가 바티칸이 심어놓은, 그래서 기독교를 완전히 파괴하려는, 그 그림자들의 종이었음을,

    증명하고도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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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Coins: 46,525
    2021-01-21 23:44

    지난 2021년 1월 14일 "Babel : 바벨의 저주" 토픽(글)을 통해서,

    마이크 펜스 전 미 부통령이 "게이"이며, 펜스는 자신의 사진을 감추려 하고 있다는 정보를 남겼었다.

    하지만 그 정보는 잘못된 유언비어였음을, 오늘, 알았다...

     

    오늘 우연히, "LIBERTAS" 아이디로 댓글을 남겨 주셨는데,

    어떤 분인가? 궁금해서 "LIBERTAS" 님 블로그를 방문했다가,

    마이크 펜스 게이 사진 가짜에 관한 정보글을 읽게 되었다.

     

    그리고,

    지난 2021년 1월 14일 "Babel : 바벨의 저주" 토픽(글)을 통해서 소개했던,

    마이크 펜스가 게이임을 추측할 수 있게 한 그 사진속 주인공은,

    브래드 패튼이라는 이름의 전직 "포르노 배우"라고 한다.

    나 역시, 브래드 패튼이란 이름의 배우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브래드-패튼

     

    마이크 펜스를 좋아하지 않지만, 여전히 그를, 사단과 바티칸의 개로 보지만,

    내가 싫어하는, 정체를 감추고 있는 인물이란 생각 때문에,

    잘못된 정보를 마음만 앞서 소개한 점.,

    기어들 모두에게 죄송^^ 미안^^

     

    아울러 여전히,

    마이크 펜스를 좋아하고, 여전히, 그가 그리스도인이라 생각하는,

    마이크 펜스의 팬들에겐, 더더욱 미안하고 죄송하단 마음,,

    전하려 한다...

     

    미안^^

    죄송^^

     

    (추신) 하지만 난 그를, 싫어함...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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