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참 기쁜 날이고, 또 슬픈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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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03월 30일 6:58 오후

    말로는 참 뭐라 표현하기가 쉽지 않네. 나는 이 글을 쓰는 지금 이 순간에도,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똥꾸녕을 크게 벌리고 주르륵 주르륵 쏟는, 그 지옥의 영인 뱀새끼의 똥물을, 그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똥물을, 그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맞고 있다.

    얼마나 교활한 개새끼와 뱀새끼인지, 그 교활함을 설명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 교활함을 내가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면,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조물주가 아닌거지. 이 모든건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등뒤에서 똥칠한 음모인데,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똥칠한 음모임이 밝혀지게,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가만히 있겠나. 하지만 역시 그렇지. 저주가 저주될 줄 몰랐다? 할 순 없을거다. 제아무리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예수라는 개새끼일 지라도. 제아무리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일 지라도.

    저들은 다 알고있다. 왜냐하면 장기판위의 말을 움직이듯,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연출자이기 때문이지. 이 글을 쓰고있는 지금 – 이 글을 최초 작성하는 오늘이 2026년 3월 30일이다. – 이 일도,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다 알고있는 일이지. 이 글을 쓰게하기 위해, 등뒤에선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며 이 글을 작성하게 한 게,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거든.

     

    • 예수 : 이 추악하고 끔찍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 저주의 왕이란 뜻이라. 이 이름을 이 글에선 “지옥의 개”라고 칭한다.
    • 성령 : 이 끔찍하고 교활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를 씨뿌리는 지옥의 뱀이란 뜻이다. 이 이름을 이 글에선 “저주의 뱀”이라고 칭한다.

     

    그렇지. 죽을때까지, 개새끼와 뱀새끼에게 놀아나다 죽는거지. 그보다 훨씬 중요한 사실 한가지는, 태어난 것도, 그렇다는 거다.

    다만 내가, 그 끝날에, 저 개새끼 아가리를 반드시 찍어버린다. 저 뱀새끼 대가리를 반드시 물어 뜯으며 지옥으로 간다.

    끝까지 가보면, 이 글을 읽을 기어 너도, 보게 될 거야.

     

    어제는 뭔가, 뜻깊은 날이었다…

     

    어찌되었든, 내 가슴속 깊은곳에 또아리를 틀고있던 한점의 저주가, 똥처럼 빠져나간 느낌이다.

    무엇이 어찌되었든, 내 가슴속, 내 영혼 깊은곳에 자리잡고 있던 – 우리는 모두, 예수라는 씹창새끼의 한줌의 저주의 음모로 만들어진 피조물 아닌가. 당연하게도,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저주가, 한 구텅에서 계속, 동작하고 있겠지 – 그 거대한 저주의 똥덩어리, 그 거대한 한줌의 저주의 돌덩어리가 뚝, 끊어져버린 느낌이라서 참 기쁜 날이다.

    동시에, 어제는, 내가 온전히, 스스로의 선택으로 지옥의 길이 내 길임을 못 박은, 슬픈 날이기도 하다.

     

    _모든건 가스라이팅이다.

    _개새끼와 뱀새끼의 병주고 약주고란 정반합.

    _역사

     

    To Be Contin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