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진짜와 가짜. feat – JTBC와 손석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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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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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31 21:14

     

     

    세번째 원칙! 확인되지 않은 사실도 가치있는 정보다 - 홍정도.

     

    바로 손석희가 몸담고 있는 JTBC 대표이사 홍정도(홍석현 아들)가 자신의 입으로 뱉은 말이다.

    Ps) 물론, 이와같은 찌라시 정신을 나는 인정하지 않는다. 따라서 난 없는 사실, 또는 뇌피설을 말하려는게 아니다.

     

    이런 경우를 어떤 경우라 할 수 있는 걸까?

     

    • 내로남불 :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의 준말.
    • 후안무치 : 뻔뻔스러워 부끄러움이 없음.
    • 적반하장 : 도둑이 도리어 매를 든다는 뜻으로, 잘못한 사람이 아무 잘못도 없는 사람을 나무람.

     

    하나의 사자성어로는 부족하여 위와같이 열거해 보았다. 아래 영상도 한 번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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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영상, 즉 50초부터 손석희와 견인차 운전기사 김모씨와의 대화는,

    위 이미지와 같이 '공갈/협박'으로 끝이 난다.

     

    내가 오늘 JTBC 홍정도와 손석희 이야기를 꺼내는 이유는,

    사람이 어떤 철학 또는 사상을 가지고 있다면, 그때그때 말이 바뀌지 않기 때문이다.

    그때그때 말이 바뀜은 철학 또는 사상이 아니라 기회주의이다.

    문제를 위한 문제 제기는 개나 소나 다 할 수 있는 것이지, 특별한 철학이나 사상을 가진자가 할 수 있는것도 하는것도 아니다.

    문제를 위한 문제제기, 뚤린 입이라고 그때그때 내뱉는 주어 담을수 없는 거짓말, 이런 근성을 우리는 ㅈㅃㄹ 근성이라고 한다.

    지금의 한국이란 사회는, 이런 개나 소, ㅈㅃㄹ 근성을 가진 자들의 천국이 되었다.

     

     

     

     

    어느 방송의 토론에서 나오는 무수히 많은 거짓말을 내뱉는 패널들, 그 패널들의 거짓말을 들으며 고개를 끄덕이는 자칭 지성인들.

    그 패널들의 거짓말이 거짓말이야 라고 주장하려면 물론 시간을 필요로하고 그 거짓말을 그 토론장에서 확인 할 순 없다.

    때문에, 전 세계에서 거짓과 거짓말이 일상이 되어버린 한국사회에서 이와같은 현상은 별 일 아닐수도 있다.

    근본적으로 무책임이다.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 아무도 책임을 지지 않아도 된다.

    돌아서면 끝이고, 돌아서면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다.

    우리는 지금 이런 세상에서 살고있다.

     

    그러면 어떤 근거냐.

    왜 고개를 끄덕이고, 누군가의 말에 우와 좌가 나뉘어서 열광하는 것일까. 정확히 말하면 열광하는 척 이겠지만 말이다.

    원하는 것이다. 스스로 원하는 것.

    강도는, 자신의 강도짓을 정당화 시켜주는 정부에게 열광하는 것이고,

    그 정부의 등 뒤에 숨어서 자신이 강도라는 사실을 감추고자 함이다.

    스스로 원하는 거야.

     

    다만 할 수 있거든, 이 글을 읽는 기어들이 다음의 두 원칙을 기억하면 좋겠다.

     

    • 누군가 너에게 하는 그 말이, 경쟁 사회를 말하는 것이라면 그는 진짜다. 반대로 나눠먹자는 말을 하는 거라면 그는 가짜다.
    • 누군가 너에게 하는 그 말이, 법치를 말하는 것이라면 그는 진짜다. 반대로 법치를 무너뜨리고 국민의 뜻을 운운한다면 그는 가짜다.

     

    판단하기 어려울땐, 위 두가지만 살펴봐.

    그러면 그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알 수 있을거야.

     

    앞 서 이 글을 시작하면서, 나는 '홍정도의 찌라시 가치를 거부한다' 라고 내 소신을 밝혔다.

    그런데 찌라시론을 철학 또는 사상인냥 내뱉은 홍정도는? 무수히 많은 거짓 보도를 만들어 낸 손석희는?

    굳이 이 글을 통해서 손석희의 거짓을 소개할 필요는 없겠다 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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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펜엔마이크 '[PenN수첩/윤희성] '한국 언론의 썩은 사과' 손석희...이제 시간은 그의 편이 아니다' 에서 발췌 >

     

     

    한 번 물어보자.

    다시 말하지만, 앞 서 이 글을 시작하면서, 나는 '홍정도의 찌라시 가치를 거부한다' 라고 내 소신을 밝혔다. 최소한 언론사라면 말이다.

    따라서 이 글을 통해서, 아직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뇌피설의 힘을 빌려 소문을 만들어 내려는게 아니다.

     

    하지만 최소한, 최소한이다...

    언론인이, 한 신문사 사주가, '찌라시'의 가치를 연설 했을 정도고, 거짓과 거짓말로 한 국가의 대통령을 탄핵으로 몰고간 장본인이라면,

    그것도 공인이, 법적 조치 운운하는게 내로남불이고 후안무치적반하장이란 내 말을 틀린 말이냐.

     

     

     

     

    기어들아! 한번 물어나 보자. 최소한, 최소한이다.

    누군가 기업의 돈 뜯어내서 나눠먹자! 주장을 할 거라면, 지꺼 먼저 내놓고 나눈 다음에 그런 주장도 해야하는게 옳지 아니하냐.

    기업은 국민들에 의해서 성장했다는 논리를 펼 거라면, 그 누구라도 소비자 없이 돈을 벌고, 소비자 없이 성장하지 않는다.

    그가 개인 사업자건, 그가 중소기업이건, 그가 길거리 음식을 팔 건, 그가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 하건 소비자를 통해서 매출이란게 발생한다.

    누구나 자기 자신의 성장을 위해 피와 땀을 흘려.

    기업은 국민들에 의해서 성장했다는 논리를 펼치는 그가, 지꺼는 1원짜리 한 장이라도 손해보려 하겠냐.

    내가 저들을 일 개 강도며 사촌이 땅을 살 까봐, 땅을 산 게, 배가 아파 견딜수 없어하는 ㅈㅃㄹ라 말하는 이유다.

     

    기어들아! 한 번 물어나 보자!

    기업 오너의 상속세는 65%에 달한다. 너라면 이 땅에서 기업을 이루리라는 꿈을 꾸겠냐.

    남의 재산 상속세는 65%도 적다 주장하는 유승민이가, 자기 재산 딸에게 상속하며 상속세 65% 내겠다는 말도 함께 하더냐.

    내겠냐? 남의것 상속세 65% 운운하는 그들중에 자기들 재산도 상속세 65% 내야 한다고 말하는 자가 있겠어.

    내가 유승민과 같은 자들을 보수/우파로 인정하지 않는 이유다.

    남에겐 상속세 65% 내라 주장하며 같은 입으로 나는 금수저인걸 자랑스럽게 인정 한다는 그 유승민이가 어떻게 애국보수고 우파냐.

     

    이 사람 뿐이랴. 이 땅의 국회의원이란 감투를 쓴 인생들 중에서 상속세 65% 낼 수 있는 국회의원 있으면 나와 보라 해라.

    온 국민이 도둑놈이 되어가고 있고, 온 국민에게 도둑놈이 되라고 부추기고 있다.

    다시 말하지만, 구한말이 이와 똑 같았고, 그래서 조선은 망했다.

    그래서 역사는 돌고 또 도는 것이고, 왜? 그 민족의 의식이 달라지지 않기 때문이야.

     

     

     

     

    이 글을 쓰면서,

    사람이, 무엇 인가를 주장하려면 자신의 주장이 옳다라는 사실을, 최소한 자신의 몸으로 실천하며 해야 한다는 말을 하고 싶었다.

    최소한, 최소한이다. 자기 스스로 먼저 행동 하면서 주장을 할 수 있어야 하고, 그가 만들어 내는 그 열매로 우리는 판단해야 한다.

     

    '찌라시 가치론'을 주장하는 신문사 사주와 '찌라시를 생산'해 낸 언론사 사장이 '고소 또는 법적조치를 운운'한다면 그는 가짜가 아니냐.

    지 돈 이라면 1원 짜리 한 장도 손해보지 않을 인간들이,

    차마 지 입으로는, 내 재산도 또는 국민들 모두, 재산을 자식에게 상속할 땐 상속세 65% 내야 한다 입밖으로 꺼내지도 못할 인간들이,

    남의 것을 지들 마음데로 상속세 65%! 정하고, 권력으로 빼았는다면, 그는 가짜가 아니냐.

     

    이게, 내가 본 열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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