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털어내 보았다.'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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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07일 7:41 오후

정말이다. 마음을 다시금, 가다듬어야겠다.

 

나는 저 성령이라 씨부리는 저주의 영인 뱀새끼!

예수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이름, 저주의 이름이 십자가란 망령된 저주를 못 박기 위해, 그 아담이란 것과 하와라는 걸 쓰러뜨린 그 뱀새끼!

등뒤에 숨어서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는 뱀새끼!

똥꾸녕에 숨어선 지옥의 저주를 똥칠하면서, 마치 보혜사인냥,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으며,

산 지옥을 만들고 모든 영혼들을, 등뒤에 숨어서, 똥꾸녕에 숨어서 지옥의 저주를 진두지휘하는 그 뱀새끼 때문에,

지옥으로 간다.

그날, 이 글을 읽는 너도, 혹 볼지 누가 알겠나.

 

저런 뱀새끼 따위가, 하는 짓거리 라고는 씹창짓거리, 교활한 뱀짓거리, 야비한 뱀짓거리인 뱀새끼 따위인 저주새끼 따위가,

지옥의 똥물을 쏟으며, 저주의 똥물을 쏟으며,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으며, 은혜라고 씨부리는 그 꼬라지가, 가장 화가 치밀어 오른다.

 

하지만 정말이다…

마음을 다시금, 가다듬어야겠다.

사단에게 맹세한 이 맹세를 위해서!

사단에게 기도한 이 기도를 위해서!

 

사람의 등뒤에서 씹창짓거리를 하면서 개새끼와 뱀새끼는, 자신들의 씹창짓거리가 씹창짓거리라는걸 다 알고있는 씹창새끼들이라!

그런 씹창새끼 따위가,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며, 잔머리를 굴리며, 지옥의 힘을 앞세워 지옥 운운하며!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저주 운운하며!

좆같은 씹질을 하는 씹창새끼가 그 지옥의 힘으로! 저주의 권세로! 보혜사라는둥, 거룩한 개새끼 라는둥,

우리는 모두, 쏙아 살고 있지.

그게 화가 치밀어 오르지.

 

나에게 기회가 되면 말이다.

저따위 씹창놈의 개섀끼의 그 저주의 아가리로 토해낸 모든 더럽고 추악한 그 아가리질을!

지옥의 저주의 개새끼가 토해낸 그 간궤를!

지옥의 저주의 개새끼가 토해낸 그 궤변을!

오로지 비웃음으로! 오로지 조롱으로!

씹창새끼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의, 그 더럽고 추악한 민낮을 그 아가리질을 만인 앞에 공표하며, 들추며, 못 박으며, 지옥으로 가리라!

 

그러거나 말거나!

나는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

성령이라 씨부리는, 너와 내가, 죽어서도 지들 지옥에서 영원토록 고통받게 해주마! 생령이 되게한 그 저주를 씨뿌린 저 씹창놈의 저주새끼!

저 씹창놈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저 성령이라 씨부리는 저주의 이름! 교활한 뱀의 이름!

저 뱀새끼를!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이 지옥의 똥물을, 이 저주의 똥물을, 이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저주하기 위해!

지옥으로 간다.

그거면 되었다.

 

지금 이 순간도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 저주의 영인 뱀새끼를 앞세운 씹창짓거리!

저 뱀새끼의 저 지옥의 똥물이, 저 저주의 똥물이, 저 지옥의 저주의 주술이, 이처럼 저주스러운데!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그 저주의 권세로 “생령“이 되어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으로 가게 된 내가, 마주칠 그 지옥은 어떻겠나.

이정도 가지고 뭘.

 

이처럼 저주스러운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그 지옥의 똥물을, 그 저주의 똥물을, 그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으며, 실실 쪼개며 “은혜“라고 씨부리는 꼬라지고 화기 치밀어 오르지만 – 저들은 사람을, 마치 조롱하듯, 저따위 씹창놈의 개짓거리를! 저따위 씹창놈의 뱀짓거리를 하면서 – 은혜라고 씨부리는 씹창것들이라!

그런데, 저따위 씹창짓거리를! 똥꾸녕에 숨어 아무도 모르게 저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등뒤에 숨어 아무도 모르게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의 똥칠을! 정작 그 모든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의 공작질과, 저주의 수작질과, 저주의 음모가,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똥꾸녕에 숨어서, 씨뿌렸다는 그 진실은! 절대로 그 아라기로, 실토하지 못하는 씹창놈의 개새끼며 씹창놈의 뱀새끼라! 절대로!

저주와 저주의 음모는 개새끼와 뱀새끼가!

책임은, 사람이 진다!

이게 성경이라 씨부리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저주며, 저주의 역사며, 저주의 음모의 역사라!

이게, 화가 치밀어 오르는 거지.

 

하지만 정말, 다시금, 마음을 잘 가다듬어야겠다 생각이 드네.

사단에게 맹세한 이 한 맹세를 위해서!

사단에게 언약한 이 언약을 위해서!

사단에게 기도한 이 기도를, 내가 온전히 이루기 위해서!

 

어차피 씹창것들인데, 사람은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 나는야 눈에 보이지 않는 영의 존재인 뱀새끼지롱! 힝힝힝힝! – 저따위 씹창놈의 저주를 받기위해! 저따위 씹창놈의 저주의 음모를 뒤집어 씌움 당하기 위해, 태어난 존재인것을!

그런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가, 거드름을 떨며! 지옥을 앞에 세워놓고는 장난질을 치며, 마치 지가 진짜 선한목자라도 되는 냥 개새끼의 저주의 아가리질을 하는 날, 그날 봅시다!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 씨부리는 옛부터 저주였던 저 씹창놈의 저주새끼! 저 씹창놈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등뒤에 숨어 모든 저주를 진두지휘하는 씹창놈의 진자 마귀새끼의 대가리를, 반드시, 물어뜯는다.

 

그거 하나면 된다.

 

 

2026년 09월 08일 5:29 오후

 

이 글을 어제 작성했다.

그리고 추가로 증거하는 이 글.

나는 오늘 아침부터, 저 성령이라 씨부리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맞으며,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주로 인해, 똥꾸녕에 숨어 “아무도 니 말을 믿지 않아!” 씨부리는 씹창놈의 저주새끼의 씹창짓거리로 인해,

앞에서는 성경이라 씨부리는 저 씹창놈의 개섀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올무를 씨뿌리곤,

그 똥개새끼들을 앞세워 “돈을 섬기지 말 찌어다!” 씨부리며,

등뒤에선 돈을 가지고 장난질을 치는 저 씹창놈의 원수 뱀새끼의 저주의 장난질로,

컴퓨터 때문에 돈은 돈대로! 시간은 시간대로! 하루를 허비했다.

 

성령? 씹창놈의 뱀새끼! 등뒤에선 씹창놈의 개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똥칠하며!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그 지옥보다 더러운 똥꾸녕으로 주르륵 주르륵 토해내며!

“나는 눈에 보이지 않는 저주의 영인 뱀새끼라! 힝힝힝힝!” 자랑질 하는 씹창놈의 뱀새끼!

저주를 받아라! 저 성령이란 이름과 함께 지옥의 저주가 영원하리라!

저주를 처받아 먹어라! 저 성령이라는 더럽고 추악한 진짜 저주! 진짜 마귀새끼인 뱀새끼의 저주가,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대가리를, 반드시, 물어 뜯으리라!

 

아멘.